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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당했다면…'계좌 일괄지급정지' 영업점서도 가능

앞으로 보이스피싱 등의 피해를 입을 경우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본인명의 계좌를 일괄지급 정지할 수 있게 된다. 4일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에 따르면 오는 5일부터 보이스피싱으로 피해를 입을 경우 피해자가 본인명의 계좌를 일괄 또는 선택해 지급정지할 수 있는 일괄지급정지 서비스를 온라인 채널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채널까지 확대 시행한다. 피해 우려가 종료됐다고 판단되는 경우 거래 금융회사 영업점을 방문해 지급정지한 본인 명의 모든 계좌의 해제도 가능하다. 그동안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금융회사별로 각각 연락해 지급정지를 개별적으로 신청해야 했다. 그러나 온라인으로만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어 고령층 등 디지털 소외계층은 여전히 보이스피싱 피해에 노출돼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서비스 신청채널을 영업점과 고객센터까지 확대했다. 금융당국의 이같은 조치에 따라 금융소비자는 본인이 거래하는 금융회사 영업점에 방문하거나 고객센터로 전화해 본인 명의로 개설된 모든 금융계좌 현황을 일괄 조회하고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가 우려되는 계좌를 선택 또는 일괄로 즉시 지급정지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일괄지급정지 대상 계좌는 본인 명의의 은행·제2금융권의 수시입출금식계좌와 증권사의 금융투자회사계좌다. 본인 명의 계좌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타인 계좌가 피해를 입었을 경우엔 일괄지급정지는 불가능하다. 이 경우엔 피해금이 이체된 타인계좌에 대해 별도 지급정지를 요청하고 피해구제를 신청해야 한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본인계좌에 대한 일괄지급정지 서비스를 오프라인 채널까지 확대하면서 디지털 기기가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소외계층도 혜택을 누릴 수 있어 편의가 증대될 것"이라며 "영업시간 외 야간과 주말에도 고객센터를 통해 해당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신속한 피해 예방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융당국은 일괄지급정지 2단계 서비스의 제공 현황 및 소비자 만족도 등을 금융결제원과 함께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불편사항이 발생하는 즉시 개선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7-04 13:39:37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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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세·깡통전세...서울 빌라 전세 거래량 역대 최저

역전세·깡통전세 문제가 올해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 지역의 비아파트 전세 거래량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전세보증금을 온전히 돌려주지 못하는 상황이 늘어나고 경매를 통해 점유에 나선 임차인이 많아지면서 비아파트 전세 거래량이 급격히 얼어붙은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의 단독·다가구 전세 거래량(이날 기준)은 2486건으로, 2011년 1월 관련 자료를 집계한 이래 역대 가장 적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지난해 6월 전세 거래량(4629건)과 비교하면 46.3%(2143건) 감소했다. 다세대·연립 전세 거래량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서울 지역의 다세대·연립 거래량은 3990건으로 집계됐다. 전달 전세 거래량(5025건)과 비교하면 69.4%(3485건) 감소했다. 월별 거래량이 4400건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 2018년 12월(4367건) 이후 4년6개월 만이다. 업계에서는 집값 하락에 따른 '깡통전세'가 증가하면서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전세보증금을 온전히 돌려주지 못하는 상황이 늘어나자 비아파트 기피 현상으로 전세 수요가 급감한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의 '임대차 시장 사이렌'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지역에서 발생한 전세 보증 사고 금액은 991억4494만원으로 지난 1월(754억5790만원) 대비 23.9%(236억8704만원) 늘었다. 같은 기간 사고 건수는 294건에서 383건으로 30.3%(89건) 증가했고, 사고율은 6.9%에서 7.5%로 0.6% 상승했다. 금리 인상으로 대출이자 부담이 커져서 집주인이 대출금을 제때 갚지 못하는 상황이 늘면서 임차인들이 경매를 통해 매물 점유에 나서는 상황이 증가한 것도 전세 거래량이 줄어든 영향으로 보고 있다.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지역에서 신청된 집합건물 임의경매개시결정등기는 406건으로, 지난 1월(264건) 대비 53.8%(142건) 증가했다. 강제경매개시결정등기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집합건물 강제경매개시결정등기는 375건에서 549건으로 46.4%(174건) 늘었다. 전문가들은 역전세난이 올 하반기부터 본격화돼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전세시장이 피부로 느낄 정도로 회복되려면 기준금리 인하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역전세난은 당분간 해소되기 어렵고, 특히 비성수기에 심해질 수 있다. 아파트 매매시장이 활기를 띠면 역전세난은 다소 완화될 여지가 있으나 시장이 확 살아나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7-04 13:35:35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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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반환 불이행 악성 임대인 명단 공개

앞으로 세입자의 보증금을 상습적으로 떼어먹은 악성 임대인 명단이 공개된다. 국토교통부는 4일 전세보증금 상습 미반환자 명단 공개의 세부 절차를 규정하기 위해 '주택도시기금법' 시행령 개정안을 다음달 14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국회를 통과한 주택도시기금법 개정안의 하위 법령이다. 개정 주택도시기금법은 오는 9월 29일 시행된다. 그러나 명단 공개가 바로 되지는 않는다. 고의가 아닌 경제난 등으로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한 임대인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당사자에게 소명 기회를 주고, 임대인정보공개심의위원회가 최종적으로 공개 여부를 결정하기까지 2∼3개월가량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명단 공개 대상이 되는 보증채무 종류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전세금 안심대출 보증, 임대보증금 보증이다. 전세 보증금 등을 제대로 돌려주지 않아 최근 3년 이내 구상채무가 2건 이상(법 시행 이후 1건 포함)이고 액수가 2억원 이상인 경우 명단 공개 대상이 된다. HUG는 악성 임대인 명단 공개 대상자에게 채무 이행을 촉구하고, 통보일 2개월 내로 소명서를 제출하도록 한다. 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서 소명서를 참작해 명단 공개 여부를 결정하면 국토부와 HUG 홈페이지, 안심전세 앱에 이름이 공개된다. 임대인이 사망하는 등 공개 예외 사유에 해당할 경우 공개 대상에서 제외된다. 명단이 공개된 이후 예외 사유가 발생한다면 공개 정보는 삭제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전세계약 때 임차인이 임대인 동의 없이도 악성 임대인인지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전세 계약 전 악성 임대인 명단과 채무를 확인해 전세 사기를 예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규성기자 peace@metroseoul.co.kr

2023-07-04 13:31:03 이규성 기자
[인사]하나은행

◆하나은행◇ 부장 전보△부동산금융부 김승찬 △지분투자부 김주흥 △부동산개발금융부 이병식 △투자상품전략부 이원휴◇ 지점장 전보△포천 강경옥 △천호동 강석태 △산본 김민정 △동대문 김병철 △목동남 김은정 △부평대로 김인철 △태평동 김택중 △서초로 박근보 △다대동 박진희 △숭의동 배재식 △구의역 송인화 △공항로 양혜동 △의정부역 유강석 △판교 윤보경 △잠실새내역금융센터 이건형 △검단 이수진 △민락동 이태용 △대치중앙 이홍준 △남동기업센터 정우택 △신평 정해명 △구월동 최영수 △송이 최정선 △강동역 최정철 △종로5가 한승헌◇ RM 전보△시화공단 고광재 △분당금융센터 김도형 △을지로금융센터 김영진 △영업2부 김정섭 △야탑역금융센터 김태균 △이수역 노홍균 △신설동금융센터 문석준 △서초금융센터 박근배 △투자금융부 박성진 △현대모터금융센터 박우영 △주안공단 박정화 △선릉역 박지정 △역삼역금융센터 백대준 △삼성역 소병구 △여의도광장 손민구 △강남금융센터 송미정 △대전영업부 송한섭 △판교 심종근 △잠실역금융센터 우일 △강남역 윤창식 △수원금융센터 이재규 △수지금융센터 이현욱 △면목금융센터 이형국 △양재역 이형준 △마포 장지완 △프로젝트금융부 정명진 △LS용산타워 허진 △검단 황재원 △삼성역기업센터 황지연◇ Gold PB 전보△영업1부PB센터 김영심 △Club1한남PB센터 김하진 △목동골드클럽 유현일 △서압구정골드클럽 최혜숙◇ 개설준비위원장 전보△검단신도시 양성환 △평택고덕금융센터 최수혁◇ 해외법인장 전보△하나로스엔젤레스파이낸셜 김영찬◇ 해외지점장 전보△후쿠오카 박영욱 △파리 윤광렬 △뉴욕 이승식

2023-07-04 13:25:29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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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2차전지 핵심소재·레버리지 ETF 2종 상장

삼성자산운용은 2차전지 소재기업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와 기존 KODEX 2차전지산업 ETF 수익률을 두 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KODEX 2차전지핵심소재10Fn은 2차전지를 구성하는 필수 '4대 소재' 기업 10곳에만 집중 투자하는 ETF로, 특히 높은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국내 핵심 양극재 소재 기업에 80%가량을 투자한다. 이 ETF는 양극재 기업을 중심으로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엘앤에프, ▲LG화학 등 10개 기업을 담고 있다. 총 보수는 연 0.39%다. 연금저축계좌 및 퇴직연금에서 모두 투자 가능한 상품이다. KODEX 2차전지산업 레버리지는 KODEX 2차전지산업 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상품으로, 2차전지 산업 전반의 성장을 보다 적극적으로 따라가고자 할 때 적합한 상품이다. ETF 구성종목은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SK이노베이션 등 25개 기업이다. 총 보수는 연 0.49%다. 김도형 삼성자산운용 ETF컨설팅본부장은 "KODEX 2차전지핵심소재10Fn은 배터리 소재주에 집중 투자하는 국내 유일한 ETF이며, 특히 양극재 시장에 공격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압축형 ETF라는 차별화된 경쟁력이 있다"며 "또한 KODEX 2차전지산업 레버리지는 투자자들의 요구에 따라 국내 2차전지 ETF 중 최상위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상품에 레버리지형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출시했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7-04 13:25:28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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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수들 "수업시수 '9시간 원칙' 없애면 교육 질 낮이질 것" 우려

교육부가 최근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대학 전임교수 강의를 주당 9시간 이상으로 하는 규정을 없애자, 대학교수들이 "신규 채용은 줄고 교육의 질은 하락할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한국사립대학교수회연합회(사교련)는 4일 '시행령으로 헌법을 유린하는 교육부를 즉각 해체하라' 제하의 의견문을 통해 "교육부는 고등교육법 시행령에서 '매주 9시간을 원칙으로 한다'는 규정을 삭제하겠다고 예고했다"며 "이는 '규제완화'라는 미명하에 대학 교육 환경을 악화시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교육부는 1952년 제정된 고등교육법 시행령의 115개 조문 중에서 33개를 정비하는 개정안을 최근 발표했다. 개정안에는 전임교수 강의를 주당 9시간 이상으로 하는 규정을 폐지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현행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6조1항에는 '교원(학교의 장과 강사는 제외한다)의 교수시간은 매학년도 30주를 기준으로 매주 9시간을 원칙으로 한다'고 명시돼 있다. 새로운 개정안에는 '대학·산업대학·교육대학 및 전문대학의 교원(학교의 장과 강사는 제외한다)의 교수시간은 학칙으로 정한다'고 담겼다. 사교련은 "이 개정이 사립대학에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는 명약관화하다"며 "주당 수업시수를 12시간 또는 15시간, 심지어는 그 이상으로 늘리는 대학이 우후죽순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교육부는 시행령 개정을 통해 상위법을 무력화하려는 교활한 술책을 즉각 중단하고, 국회는 교육부의 위법행위에 대해 즉각 조사에 착수하고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사교련은 "교육부는 헌법이 규정한 교육의 전문성과 교원법정주의의 원칙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며 "우리는 헌법이 보장한 교원의 정당한 권리를 지키고 대학 교육의 질적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전국 모든 사립대학 교수의 힘을 모아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총력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개정안은 오는 8일까지 입법예고를 거쳐 내년부터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7-04 13:24:5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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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식 개최

교보증권은 여의도 본사 19층 비전홀에서 박봉권, 이석기 각자 대표와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앞으로 교보증권은 각 조직의 부서장 및 실무책임자로 구성된 CCM 추진협의체를 통해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소비자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소비자 피해예방에 앞장서고자 제도·서비스 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고객 중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석기 대표이사는 "CCM 선포식으로 모든 활동을 소비자관점에서, 소비자중심으로 경영해 고객과 든든한 금융투자 파트너가 되겠다"며 소비자중심경영 실천의지를 천명했다. 이날 고객 관련 이슈들을 전담하고 책임지는 최고고객책임자(Chief Customer Officer)에 김철우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 직무대행을 임명했다. 김철우 최고고객책임자는 "고객중심이 핵심가치임을 인식하고 최상의 금융상품 제공과 서비스로 소비자의 이익 증진에 기여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가치를 최우선으로 권익 증대를 위해 다각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해 소비자 만족을 이끌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직원에게 소비자중심경영(CCM)을 활성화 시키고자 소비자 중심의 기업문화를 만들고 다양한 동기부여프로그램 실행해 소비자와 상생하는 경영을 이끌 계획이다. 교보증권은 올해까지 CCM 체계를 구축하고 2024년 공정거래위원회에서 CCM인증 획득을 목표로 한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제도는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소비자원에서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하는 국가인증제도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7-04 13:23:23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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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한사랑장애영아원에서 '사랑나눔 주말 봉사활동' 실시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하 한사랑장애영아원에서 '사랑나눔 주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사랑나눔 주말 봉사활동은 한투증권이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2015년부터 이어온 사회공헌 사업이다. 임직원들로 구성된 '참벗나눔 봉사단'은 이날 원내에 레크레이션 게임을 위한 에어바운스를 설치하고, 체육 활동을 함께 진행하면서 코로나 영향으로 최근까지도 외부 활동에 많은 제약을 겪어온 원아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정일문 사장은 "아이들의 환한 미소와 밝은 웃음소리를 들으니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해진 듯 해 기쁘다"면서 "미래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투증권은 저소득층 자녀들이 가진 꿈을 만개할 수 있도록 돕는 재능후원 프로젝트 '꿈을 꾸는 아이들', 전국 아동복지시설의 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선물하는 '꿈 도서관' 등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7-04 13:23:21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