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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후쿠시마 원전 멜트다운 '17시간' 동안 철야농성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수소 폭발 사고 때 멜트다운까지 걸린 '17시간'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의원 전원이 농성을 하고 일본 정부의 오염수 해양 투기 시도를 규탄한다. 박광온 민주당 원내대표는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은 오늘 저녁 7시부터 내일까지 17시간 동안 우리 당 국회의원 전원이 모두 참석하는 후쿠시마 핵물질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를 위한 비상행동에 돌입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17시간은 민주당의 절박하고 절실한 의미를 담았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때 원자로가 냉각기능을 상실한 뒤에 멜트다운까지 17시간이 걸렸다"며 "멜트다운은 원자로의 노심이 녹아내려서 치명적인 방사능 물질이 격납 건물을 뚫고 밖으로 방출되면서 막대한 피해를 불러오고 원자로 회생이 불능 상태에 빠지는 것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핵물질 오염수가 바다에 버려지면 국민의 안전이 멜트다운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를 대통령과 정부 그리고 국민의힘에 강력하게 경고하는 뜻이 담겨있다"며 "17시간 동안 정부가 (방한하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에게 최종 보고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일본 정부의 오염수 투기를 공식적으로 반대한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원내대표는 IAEA의 일본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에 대한 최종 보고서에 대해 "일본 요청에 따라 일본 제공 자료를 근거로 만든 것이고 오염수 해양 투기를 권장하거나 승인하는 것은 아니며 보고서를 이용한 결과에 대해서 IAEA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사실상 발뺌했다"며 "보고서가 후쿠시마 핵물질 오염수 해양 투기의 보증서가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분명히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윤석열 정권 오염수 투기 반대 천명 촉구 비상행동은 이날 저녁 7시부터 7일 점심 때까지 17시간 동안 이어진다. 민주당은 의원들의 비상행동 선언, 릴레이 필리버스터, 철야농성, 결의대회 등의 식순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공지했다. 특히 7일 오전 결의대회는 의원, 원외지역위원장, 수도권 지방의원, 전국 17개 광역 대표, 남녀노소 국민의 목소리 담아낼 예정이다.

2023-07-06 10:53:54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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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새마을금고 폐쇄시 인수합병해 예적금 보호…"필요시 유동성 지원할 것"

정부가 새마을금고의 일부지점에 문제가 생기면 다른 지점과 인수합병(M&A)를 통해 금융소비자의 예적금을 이전·보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새마을금고를 둘러싼 위기설이 지속되자 금융소비자들이 예적금을 대거인출하고 있는데 따른 조치다. 정부는 6일 새마을금고가 타 금융기관과 동일하게 새마을금고법에 따라 1인당 5000만원까지 예금자의 예적금을 보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 지점은 문제가 생기거나 폐쇄할 경우 인근 지점과 인수합병(M&A)를 통해 예적금을 이전하고 있다. 이용하던 지점이 폐쇄되더라도 인수합병돼 예적금의 원금과 이자가 100% 모 두 보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새마을금고는 상환준비금으로 13조 3611억원을 보관하고 있다. 상환준비금은 고객의 예적금 인출 요구에 대비해 준비해둔 자금으로, 은행이 전체 예금액 중 일정비율 이상을 중앙은행에 예치하는 것을 말한다. 정부는 "새마을금고가 더욱 안정적으로 예금을 보장할 수 있도록 상환준비금 의무 예치비율을 50%에서 80%로 상향하는 법을 추진하고 있다"며 "현재 금고 예적금의 30% 수준인 약 77조3000억원의 현금성 자산도 보유하고 있어 지급여력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은행은 새마을금고의 건전성 관련 브리핑을 열고 새마을금고 위기시 범정부 대응단을 통해 '컨티전시 플랜'을 진행하겠다고 했다. 컨티전시플랜이 가동되면 금고가 예치한 여유자금지급, 상환준비급 지급, 중앙회 대출지원이 이뤄진다.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은 "기본적으로 새마을금고에서 보유한 상환준비금이나 예금자보호준비금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면서도 "그럼에도 부족한 경우에는 금고중앙회에서 보유한 자금을 대출해서도 할 수 있는데, 그 이후에 더 필요한 경우 관계기관이 협력해서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7-06 10:52:22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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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홀딩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경영 성과 공개

종근당홀딩스는 최근 종근당 및 주요 계열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비전을 담은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인류의 건강한 삶 실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이라는 종근당홀딩스의 지속가능경영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종근당홀딩스는 보고서를 통해 ▲ 2050 탄소중립 달성, 환경경영 거버넌스 운영 등 환경경영 시스템 구축 ▲ 인재확보 및 육성,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 등을 통한 기업 경쟁력 확보 ▲ 공동체와의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 강화 ▲ 기술혁신을 통한 우수 의약품 공급으로 인류 건강에 기여하고 있는 종근당그룹의 ESG 활동을 공개했다. 특히 '제품품질 제고 및 안전성 확보' 'R&D 활성화 및 신규 사업개발'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 '기후변화 대응체계 구축'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 강화' 등 8개 중요 이슈에 대한 관리방안을 소개했다. 'ESG 팩트 북(Fact Book)' 파트에는 각 부문별로 세부적인 평가 지표를 설정하고 데이터를 표준화하여 실제적인 수치를 제시함으로써 ESG 경영의 구체적인 전략 및 성과를 담았다. 종근당홀딩스 김태영 대표는 "주요 계열사 ESG 데이터를 통합하여 정확한 통계를 산출함으로써 투명하고 정확한 ESG 정보를 공개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계기로 이해관계자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글로벌 가이드라인에 맞춰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7-06 10:43:1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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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2호 mRNA 백신 나온다..RSV 백신 글로벌 허가 신청

모더나가 개발한 메신저 리보핵산(mRNA) 2호 백신이 가시화됐다. 모더나는 5일(현지시각) 60세 이상 성인 대상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로 인한 하기도 질환(RSV-LRTD) 및 급성 호흡기 질환(ARD) 예방 백신인 mRNA-1345에 대한 규제 당국 승인 신청 제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모더나는 유럽의약품청(EMA), 스위스 의약품청 및 호주 식품의약품청(TGA)에 시판허가신청서를 제출한 데 이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mRNA 기반 RSV 백신 허가를 위한 생물학적제제 허가 신청(BLA) 절차에 착수했다. 모더나의 CEO 스테판 방셀은 "RSV는 고령자 하기도 감염의 주요 원인이며, 이로 인한 입원과 응급실 방문은 의료 시스템의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모더나의 mRNA 플랫폼 기술은 초기 임상 시험부터 첫 글로벌 3상 시험에 이어 불과 2년 만에 mRNA-1345의 승인 신청을 가능하게 했으며, 산재한 공중 보건의 부담을 신속하지만 임상적으로 엄격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며 "mRNA-1345는 모더나의 mRNA 플랫폼에서 개발되어 글로벌 승인을 기다리는 두 번째 제품이며, 최근 발표되는 희귀 질환과 암에 대한 긍정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mRNA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입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허가 신청은 22개국의 60세 이상 성인 약 3만7000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임상 결과, 2개 이상의 증상에 의해 정의된 RSV 하기도 질환(RSV-LRTD)에 대해 83.7%의 백신 효능(VE)과 3개 이상의 증상에 의해 정의된 RSV 하기도 질환에 대한 82.4%의 백신 효능을 나타냈다.백신의 안전성 프로파일 및 내약성도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부분 보고된 부작용들은 경미하거나 보통 수준이었으며, 가장 많이 보고된 부작용은 주사 부위 통증, 피로, 두통, 근육통 및 관절통이었다. mRNA-1345는 고령자 외에도 소아를 대상으로 한 1상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mRNA-1345는 지난 1월 미국 FDA로부터 60세 이상 성인 대상 RSV 하기도 질환(RSV-LRTD) 예방을 위해 혁신 의약품으로 지정됐으며, 앞서 2021년 8월 패스트 트랙으로도 지정된 바 있다. 호주 식품의약품청에 제출한 승인 신청서는 지난 4월에 제출된 mRNA-1345에 대한 우선심사제도 신청 승인에 따라 우선적으로 평가될 예정이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7-06 10:37:1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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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자연보호영양군협의회, 양수발전소 유치 챌린지 전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7월 6일(목) 대구지방법원 영양등기소 앞 사거리에서 자연보호영양군협의회 회원 50여 명과 함께 '양수발전소 유치 챌린지'를 전개했다. 양수발전소는 국비 2조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인구 유입, 일자리 창출, 관광 인프라 확충, 지방 세수 확보 등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전 군민이 양수발전소 유치를 염원하고 있다. 평소 환경 정비, 행락철 주민계도 활동을 중심으로 자연보호에 앞장서는 자연보호영양군협의회는 이번 양수발전소 유치 챌린지에 동참하여 영양의 성장 동력이 될 양수발전소 유치에 만장일치의 지지를 적극 표명하여 양수발전소 유치에 힘을 더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자연보호영양군협의회 회원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양수발전소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수발전소 유치 챌린지에 동참한 김중하 자연보호영양군협의회 회장은"영양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우리 협의회도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07-06 10:36:56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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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기업 아이쿱과 건강관리 서비스 개발 나서

LG유플러스는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기업 '아이쿱'과 일상 속 건강관리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아이쿱'은 당뇨병과 고혈압 등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자를 위한 건강관리 플랫폼 '닥터바이스'를 개발하고 있다. '닥터바이스'는 전자의무기록(EMR) 및 다양한 원외 진단기기에서 수집된 개인건강기록(PHR)을 기반으로 의사가 환자에게 질환 상담과 교육 및 약제 정보 제공을 할 수 있는 환자 맞춤형 만성질환 관리 솔루션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라이프로그 및 통신데이터 분석 기반의 이용자 유형화 알고리즘 개발 ▲이용자 유형별 라이프스타일 개선 콘텐츠 개발 ▲당뇨병 예방 캠페인을 공동 진행해 일상속 건강관리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건강관리 플랫폼들은 이용자가 입력한 나이, 성별 등 제한적인 정보를 토대로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자의 건강상태에 맞는 질환 관리 방법이나 이용자에게 필요한 운동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따라 양사는 라이프로그와 통신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이용자를 유형화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성별·나이·혈당·식사·운동·체중 등 라이프스타일을 통합 분석해 이용자 유형별로 헬스케어 고객 경험을 혁신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용자가 기록한 다양한 일상기록을 진료에 활용해 보다 전문적인 생활 습관 개선을 할 수 있도록 닥터바이스와 데이터를 연동하고 이용자의 유형에 맞는 맞춤형 콘텐츠도 개발해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LG유플러스는 아이쿱이 추진 중인 당뇨병 예방 캠페인에도 동참해, 대국민 라이프스타일 개선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권용현 LG유플러스 CSO(전무)는 "지금까지는 이용자의 라이프로그와 통신데이터가 건강관리에 활용된 전례가 없어 데이터 기반의 생활습관 개선 효과가 제한적이었다"며 "아이쿱과 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일상 속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6 10:36:45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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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라우드·이마트 협력...'옴니채널 데이터 역량 강화'

구글 클라우드는 이마트와 SSG닷컴이 구글 클라우드 빅쿼리(BigQuery)를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을 아우르는 통합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구축하고 옴니채널 데이터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마트는 2021년 초 DT본부를 신설하고 전사적 차원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기존의 온프레미스 인프라와 클라우드 솔루션을 연계해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해왔다. 이러한 일환으로 2021년 2월 빅쿼리를 처음 도입한 이마트는 사내에 흩어져 있던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구글 클라우드 및 베스핀글로벌과 협력해 빅쿼리 기반의 새로운 통합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구축했다. 빅쿼리는 서버리스 기반의 완전 관리형 데이터 웨어하우스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모든 유형의 데이터를 통합, 관리, 제어할 수 있는 올인원 솔루션이다. 이마트는 빅쿼리가 제공하는 대규모 데이터 분석 역량과 확장성에 주목하며 SAP HANA, 테라데이타 등에 저장된 이기종 데이터를 모두 빅쿼리 중심으로 통합하고 있다. 빅쿼리는 데이터 분석, 보고, 시각화를 비롯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부터 머신러닝(ML) 모델 개발 및 인공지능(AI) 기술 통합까지 범용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오픈소스를 포함해 모든 유형의 데이터 표준을 지원하는 오픈 에코시스템 환경에서 빠르고 유연한 쿼리 분석이 가능하다. 데이터 분석가, 데이터 과학자, 엔지니어, 현업 실무자 등 이마트 내 다양한 직군이 빅쿼리를 활용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있다. 이러한 장점을 기반으로 신세계그룹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인 SSG닷컴 역시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빅쿼리로 이전했다. 이를 통해 이마트와 SSG닷컴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 간 원활한 데이터 공유 및 분석 환경을 조성하고 옴니채널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훈동 이마트 스토어 프로덕트(Store Product) 담당은 "수많은 고객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서 발생하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는 국내 커머스 기업 중 오직 이마트만 보유하고 있는 강력한 자산"이라고 설명하며, "빅쿼리는 이러한 대규모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하는 데 필요한 성능과 확장성을 모두 갖춘 최적의 솔루션이었다. 앞으로도 구글 클라우드와 긴밀한 협업을 지속하며 온·오프라인 채널을 아우르는 옴니채널 데이터 혁신 리더로서 더욱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형준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은 "한국 리테일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이마트의 든든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파트너로서 협업을 확대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빅쿼리는 구글 클라우드가 강조하는 데이터 클라우드 전략의 핵심 솔루션으로, 기업은 구글의 강력한 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당면한 분석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 국내 리테일 고객이 데이터 역량을 더욱 강화해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7-06 10:35:43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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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인재육성대상’수상…경기도 31개 시군 중 유일

파주시가 우수공직자 육성을 위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제28회 한국 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인재육성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지방행정의 선진화를 도모하고자 1996년 제정되어 올해로 28회를 맞이했으며, 민간기관이 실시하는 평가 중 가장 권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주시는 2021년 '환경안전대상', 2022년 '종합대상'에 이어 올해 '인재육성대상' 등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특히 올해는 경기도 시군 중 유일하게 수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그간 파주시는 ▲다면평가 운영개선 ▲격무부서 확대 지정 ▲불합리한 인사가점 개선 등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제도 운영을 추진해왔다. 또한, ▲'직원 소문데이(Day)'(소통하는 문화의 날) ▲직원 해외 배낭연수 ▲직무체험 교육 등 유연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 2,000여 공직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성을 높이는 것이 곧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시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 복리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06 10:32:46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