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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교육부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선정

한서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사업'에서 글로벌·문화 분야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학 간 학과 간 경계를 허물어 인문사회 기반의 융합형 인재를 키우기 위해 올해부터 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서대는 참여대학으로 단국대가 주관하는 '글로벌 K-컬처 선도 융합인재양성 컨소시엄에 동서대, 원광대, 청강문화산업대가 각각 참여하며 3년간 모두 84억9000만원을 지원받아 인문사회 중심의 융합 교육 과정 개발·운영, 교육 기반 개선, 학사제도 개편 등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 한서대는 디자인·엔터미디어학부 실용음악학과, 영상애니메이션학과 등 2개 학과가 참여 한다. 주요사업은 K-컬처의 대표 분야(영화/드라마, 웹툰/애니메이션, 음악/공연, 문학/웹소설)와 문화예술 분야 대표 직군(스토리빌더,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 평론가)을 결합, 수준별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ʻ크리버스 통합 플랫폼ʼ 등 온라인 교육 환경을 구축해 컨소시엄 참여대학 간 인프라를 공유할 예정이다. 사업단장을 맡은 염준영 교류협력처장은 "항공, 해양, 보건 등과 함께 특성화분야중 하나인 디자인융합 특성화 분야의 강점을 살리겠다"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에 기반을 두고 세계무대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K-컬처 융합인재 양성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7-08 19:24:3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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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9일 오전 IAEA 사무총장 면담…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의사 전달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9일 오전 국회에서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과 면담을 갖고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한 반대 의사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일 민주당에 따르면 당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저지 대책위원회는 9일 오전 11시 국회에서 그로시 사무총장을 만나 면담을 갖는다. 강선우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IAEA는 일본의 방류 계획을 지지하거나 권장하는 것이 아니라더니, 갑자기 오염수를 마시고 오염수에서 수영을 하겠다고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그로시 사무총장이 언론 인터뷰에서 오염수에 대해 '나도 마실 수 있다. 그 안에서 수영도 할 수 있다'고 말한 것에 대해 "IAEA 사무총장이 핵 폐수 방류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있으니 기가 막힌다. IAEA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강 대변인은 "IAEA는 3차례의 시료분석을 보고서에 넣겠다고 했지만 1차 분석 결과만으로 최종보고서를 냈다"며 "또한 일부 전문가들의 이견에도 안전기준을 충족한다고 결론 내렸다"고 전했다. 이어 "한일 국민의 두려움을 걷어내는 것은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조사와 데이터지, 그로시 사무총장의 오염수 마시기와 오염수 수영하기가 아니다"라며 "그로시 사무총장이 밝혀야 할 것은 IAEA의 공정성과 중립성, 신뢰성"이라고 강조했다. 내일 면담에서는 민주당 위성곤·우원식·양이원영·이재정 의원, 한병섭 원자력안전연구소장이, IAEA 측에서는 그로시 사무총장과 디에고 칸다노 라리스 수석고문이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민주당 대책위는 지난 6일 IAEA 측에 그로시 사무총장의 방한 일정에 맞춘 면담을 공식 요청한 바 있다. IAEA 측에서 이에 답하면서 면담이 성사됐다. 민주당 대책위는 IAEA 최종보고서에 대해 "IAEA가 후쿠시마 핵폐수 안전성 검증 책임을 사실상 방기했다"고 판단내린 바 있다. 이번 면담에서 민주당 대책위 측은 오염수 방류 반대 의사를 전달하고, 오염수 방류가 국제적 기준에 부합한다는 최종 보고서 내용도 지적할 것으로 보인다. 위성곤 대책위원장은 "그로시 사무총장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의 문제점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충분히 전달하고 합리적으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7-08 16:30:0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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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조직개편 단행...‘기업금융’ 특화채널 구축

우리은행은 건전한 영업문화 정착과 고객지향적 특화채널 구축, 글로벌 성장동력 강화,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은행 내부 감사 조직의 컨트롤타워인 검사본부를 신설해 내부통제를 강화하기로 했고, 건전한 영업문화 정착을 위해 영업본부에 준법감시 인력을 소속장급으로 전담 배치해 선제적으로 금융사고를 예방하고 불건전 영업행위를 방지한다. 우리은행은 인도네시아·베트남·캄보디아 등 동남아 3대 법인과 인도, 다카 지역의 퀀텀 점프를 위해 이들을 전담하는 동남아성장사업부를 신설, 전폭적으로 지원,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기업금융과 자산관리, 글로벌투자 부문의 고객지향적 특화채널도 구축했다.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에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를 개설해 산업단지 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융자를 통한 자금지원, 기업컨설팅은 물론, 자산관리 특화서비스 제공을 위한 PB 전문인력도 배치해 원스톱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초고액자산가들을 위한 TWO CHAIRS W를 청담, 대치 두 곳에 개설, 본부장 및 12명의 소속장급 PB를 배치해 우리은행 자산관리 대표센터로서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외국인투자 유치 및 외국인투자기업을 위한 글로벌투자WON센터를 강남교보타워에 개설하여 글로벌투자 지원을 강화한다. 금융과 비금융 경계가 모호한 빅블러 시대 비금융·플랫폼 기업들과 디지털 생태계 확장 및 비금융 부문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디지털신사업팀을 신설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건전한 영업문화 정착을 위해 내부통제 조직을 강화하고, 급성장 중인 동남아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전담조직을 신설했다"며 "기업금융과 자산관리, 글로벌투자 부문 특화 채널 신설로 영업력을 극대화하고 비금융사업 확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7-08 16:12:02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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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민주당, 양평 숙원사업에 ‘가짜뉴스’ 침 뱉는 민폐당”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8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합리적 검토 과정을 거치면서 양평군민을 위해 정상 진행 중인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에 더불민주당이 '가짜뉴스'라는 침을 뱉어 이 소란을 만들었으니, 공당이라면 책임을 져야 마땅하다"고 비판했다. 김기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민주당은 이제 괴담과 가짜뉴스밖에는 잘하는 게 없는 '민폐당'이 되고 말았다"며 "최소한의 양심이란 게 남아 있다면 이제는 제발 민폐만 끼치는 가짜뉴스, 괴담을 중단하고 정중히 사과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또한 "특혜 괴담을 제기한 민주당이 2년 전 자신들도 같은 노선을 요구했다는 사실이 들통나자 우스운 처지가 됐다"며 "해당 노선 나들목 인근에 자당 출신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땅도 있다는데, 민주당 논리대로라면 이건 특혜가 아니냐"고 비판했다. 김 대표는 "광우병 괴담, 천안함 자폭설 괴담,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전자파 괴담, 세월호 자작극 괴담으로 재미를 톡톡히 봤던 민주당이, 그 달콤한 괴담 마약에 중독된 나머지 또다시 괴담 장사로 재미 좀 보려고 후쿠시마 괴담에 이어 양평 고속도로 괴담까지 제조해대고 있는 것"이라며 "권력형 부정부패로 얼룩진 전·현직 당 대표 리스크를 덮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싶은 심정은 이해가 되지만 그러려면 꼼수의 유혹에서 벗어나 민생 문제를 두고 우리 당과 선의의 경쟁을 하는 게 올바른 길"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대표는 "가짜뉴스와 괴담은 결국 민주당을 구제 불능의 파멸로 이끌 것이라는 점을 잊지 말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7-08 14:07:16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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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4년 만의 최악 실적…주가 전망은 긍정적

삼성전자가 반도체 불황과 스마트폰 시장 부진 등으로 14년 만에 가장 저조한 분기 성적표를 받았다. 실적 영향으로 주가는 한 달 반 만에 6만전자로 주저앉았지만 주가 전망은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다. 8일 증권가에 따르면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일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700원(2.37%) 내린 6만9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가 장중 7만원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5월26일 이후 처음이다. 이는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이 1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같은날 공시를 통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00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95.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2009년 1분기(5900억원) 이후 14년만에 최저치다. 올해 2분기 잠정 매출액 역시 60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3% 줄었다. 2분기 실적 발표 이전까지 삼성전자의 주가는 올해 초부터 지속적으로 상승해 '8만 전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올해 초 5만5000원에서 출발한 주가는 무려 10차례나 52주 신고가를 갈아 치웠기 때문이다. 이번 실적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4분기(영업손실 7400억원) 이후 가장 저조한 실적이다. 2009년 1분기 이후 14년 만에 영업익 1조원을 밑돌았던 지난 1분기(6402억원)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다만?증권가에서는 시장 전망치인 2000억원 안팎의 영업이익보다 높은 실적을 기록하면서 사실상 바닥을 확인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증권가는 삼성전자 2분기 컨센서스(최근 3개월간 증권사에서 발표한 전망치 평균)를 매출 61조8907억원, 영업이익 2714억원으로 전망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반도체와 배터리셀업체들이 약세로 특히 삼성전자는 시장 예상치를 웃돌고도 외국인, 기관 매물이 출회돼 2%대 하락세"라며 "외국인, 기관 합계 약 2200억원 가량 삼성전자 순매도에 나서며 코스피 하락폭 35포인트 중 삼성전자 기여도가 홀로 11포인트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이번 2분기를 저점으로 다음 분기부터 메모리 재고 하락과 감산 효과가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계절성에 기반해 전사 영업이익이 소폭 증가할 전망이다"며 "디스플레이(SDC)와 가전 사업부 등 실적은 소폭 개선되겠으나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반도체 업황은 삼성전자의 실적 설명회 기조 설정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서버와 스마트폰 시장 둔화세가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감산 규모 확대, 설비투자 축소 의지 표명 여부가 절실한 상황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7-08 13:46:42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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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해외 출국…이번주 PSG 이적 발표 예상

한국 축구대표팀 차세대 스타 이강인(마요르카)이 국내 일정을 마무리하고 출국했다. 이강인 측 관계자는 8일 "이강인 선수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른 시간이라 관계자들을 대동하지 않고 조용히 혼자 비행기에 탔다"고 밝혔다. 이로써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행이 유력한 이강인의 거취도 곧 공식적으로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PSG는 현지 시간으로 오는 10일부터 2023-2024시즌을 앞둔 프리시즌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앞서 루이스 엔리케 새 감독이 선임되고, 밀란 슈크리니아르(슬로바키아), 마르코 아센시오(스페인) 등 새 얼굴들의 발표가 이어지면서 이강인의 입단 발표도 이르면 이번 주말 안으로 나올 가능성이 크다. 이강인은 2022-2023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36경기에 나서 6골 6도움을 올리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이러한 활약에 지난겨울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강하게 연결됐다. 당시 이적은 불발됐지만, 아틀레티코가 이번 여름 다시 한번 영입을 준비하면서 큰 기대감을 모았지만 이적료 조율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시즌을 마친 이강인은 지난달 7일 입국해 16일 페루, 20일 엘살바도르와 국가대표 친선 경기에 출전하면서 국내 팬들에게 인사했다. 스페인, 프랑스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의 소속팀 마요르카는 약 2200만 유로(약 311억원)의 이적료를 받는 조건으로 PSG와 이적에 합의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외신들은 이강인이 이미 메디컬 테스트까지 마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이적시장 전문기자인 로마노 기자는 다시 한번 이강인의 PSG행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로마노는 지난 2일 "이강인의 PSG 이적과 관련된 모든 당사자들은 조만간 성사될 계약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있다. 이미 메디컬 테스트가 완료되었고, 두 클럽 간의 구두 합의가 이루어졌다. 서명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PSG는 최근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특히 2년간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네이마르(브라질), 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뛰었던 세계적인 명문 구단이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7-08 13:20:07 이승용 기자
[인사]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

◆우리금융지주 ◇부장대우 승진 △ESG경영부 이태재 △전략기획부 윤현성 △준법지원부 한수경 △기업문화혁신TF 김가람 ◇부장대우 전보 △홍보부 김익중 ◆우리은행 ◇본부장 전보 <영업본부> △강남1 최재필 △강남2 김상철 △강서양천 성훈 △관악동작 장희숙 △광진성동 손형주 △구로금천 민복기 △서대문 구효진 △서초1 김선 △서초2 구자민 △성북동대문 이정미 △송파 신재철 △영등포 이재영 △용산 전성찬 △중랑노원 임윤균 △중앙 박영하 △인천 김형조 △부천인천북부 김호상 △경기남부 정동일 △경기수원 송윤홍 <본부부서> △경영지원그룹 이명수 △검사본부兼검사총괄부 송유수 <영업그룹> △본점영업부 박종인 △TWO CHAIRS W 대치兼청담 최은희 △반월·시화BIZ프라임센터 양동혁 ◇부장 승진 <금융센터 지점장> △본점영업부 이남우 △가락중앙 황순애 △고덕 이점수 △군자역 김성현 △남역삼동 김종학 △대치역 조경래 △명동 최양범 △문래동 정재홍 △방배동 박준석 △서초역 이민재 △신림역 김인경 △신반포 박현화 △신사동 주정화 △압구정동 강성용 △양재남 김성권 △용산 정성훈 △잠실 박은희 △중랑교 전영일 △창동 임승택 △청담동 염금자 △홍제동 하인숙 △CJ 신상준 △DL 강성욱 △TCE강남 조현수 △부평 이상표 △두산타워 김상원 △병점 정원학 △성남 고정근 △안양 백운각 △용인 김종호 △의정부 오민석 △파주 윤균 △대전 설재훈 △녹산공단 최돈국 △온천동 김주영 △구미공단 최성복 △TWO CHAIRS W 대치 김수정 △TWO CHAIRS W 청담 이지애 △반월공단금융센터 이은아 <프라임센터 RM지점장> △반월·시화BIZ 최석권 △반월·시화BIZ 임영민 △반월·시화BIZ 김민철 △반월·시화BIZ 정해용 △반월·시화BIZ 한대용 △반월·시화BIZ 이한성 <영업본부 부장대우> △강동강원 김정삼 △강북 손유경 △강서양천 강민구 △관악동작 조경호 △광진성동 김윤정 △구로금천 백영선 △서초2 임상제 △송파 신주아 △영등포 홍상희 △중앙 방혜숙 △인천 정대영 △경기서부 김학성 △경기남부 한용숙 △대전충청남부 이윤희 △충청북부 백종기 △부산동부울산 장미선 △부산서부 김미영 △경남 홍상연 △대구경북동부 김연순 △대구경북서부 우영준 △광주전남 이선희 △NPS전북 김성곤 <본부부서 부장대우> △개인고객부 김태수 △개인마케팅부 김상훈 △수신업무센터 박용일 △중소기업고객부 박화근 △중소기업고객부 배윤섭 △자산관리사업부 양승용 △신탁부 조용택 △기업고객부 신창훈 △부동산금융부 이상종 △외환사업부 이지연 △IT전략부 이인준 △중기업심사부 이상연 △대기업심사부 권윤자 △인사부 박종현 △안전관리부 박영기 △기획조정부 이기상 △재무기획부 강현진 △검사총괄부 정승오 ◇부장 전보 <금융센터장> △가산IT 서병운 △강서 김인영 △남역삼동 정성렬 △도산대로 박선경 △명일동 황문자 △무역센터 강래만 △문정중앙 서인덕 △발산역 구은아 △법조타운 박필준 △불광동 허시영 △서여의도 박광욱 △서초 이상호 △선릉 박정용 △용산 박성민 △응암동 제정구 △중계동 이윤은 △테헤란로 이현주 △홍제동 박은혜 △남동산단 소환영 △송도 최규석 △김포구래 이희수 △발안 김정기 △분당 김경희 △분당중앙 김민정 △수지상현 임종락 △야탑역 박병태 △영통 김창헌 △오산 김승협 △하안동 전재석 △연산중앙 이민구 △반월공단 박상은 △시화공단 성수경 △BIFC 정성훈 <지점장> △글로벌투자WON센터 김중모 △가든파이브 최영준 △강남교보타워 임기선 △강남대로 차성훈 △길동 김백년 △남대문시장 이석문 △남부터미널 김은아 △답십리 노미현 △독립문 이현숙 △망우동 정재훈 △방배본동 이재철 △상암동 황순홍 △선릉역 김보곤 △신압구정 강규화 △양재동 유기덕 △양평동 박정순 △여의도 예희승 △잠실나루역 김혜경 △장위동 임혜영 △종로구청 곽순례 △청담중앙 오영주 △혜화동 박지청 △화양동 김태진 △구월동 신영균 △광적 구용자 △구성 심재희 △김포산단 이경희 △동두천 채수길 △동탄사랑 변재옥 △부천중앙 강종환 △산본역 고용호 △수지성복 김옥래 △안양중앙 박진철 △운정중앙 문병일 △원당 유호성 △의정부금오 최영선 △정자역 최미애 △중산 김홍길 △탄현 장지영 △평촌비산동 최동환 △평촌역 김강민 △평택고덕 이연정 △망미동 김창우 △여수 김정대 △김제 나윤경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중앙 이동은 △미래 손상범 △미래 이요한 △미래 조정환 △미래 황정한 △미래 안종문 △신성장1 박정윤 △신성장2 이형민 △대치 김미정 △대치 김유선 △대치 김희준 △대치 김민선 △대치 신윤경 △청담(兼TC프리미엄잠실센터장) 김현수 △청담 박수진 △청담(兼TC프리미엄압구정센터장) 고승희 △청담 이희순 △청담 박정선 <프라임센터 RM지점장> △반월·시화BIZ 김대성 △반월·시화BIZ 안광식 △반월·시화BIZ 오승우 △반월·시화BIZ 이명균 <금융센터 지점장> △가산디지털 성미경 △서울스퀘어 서승희 △수서역 유숙자 △신정동 박찬숙 △아현동 이효기 △영등포중앙 권재환 △동수원 노선영 △동탄역 김다영 △오창 황태희 <해외 지점장> △구르가온 남희원 △두바이 이재학 △뭄바이 이필복 △시드니 허성문 <해외 지점 부장대우> △우리아메리카은행 박준환 △베트남우리은행 박닌지점장 유원식 △캄보디아우리은행 신동우 <본부부서장> △개인금융플랫폼부 이상복 △고객센터 오지영 △자산관리컨설팅센터 안재민 △연금고객관리센터 옥진형 △글로벌전략부 옥창석 △동남아성장사업부 김형일 △부동산금융부 박광훈 △투자상품전략부 박종국 △증권운용부 유경운 △프로세스혁신부 노영찬 △브랜드전략부 이정섭 △소비자지원부 변순각 △총무부 노홍길 △기획조정부 한창식 △재무기획부 이종화 △준법감시실 조윤희 △자금세탁방지센터 이승렬 <영업본부 부장대우> △강남1 최원석 △강남2 채명희 △서대문 김주석 △서초1 라금주 △성북동대문 조승완 △용산 천재민 △중랑노원 전정환 △부천인천북부 이혜란 △경기동부 박동철 △경기북부 황선우 △경기수원 김장원 <본부부서 부장대우> △기업금융솔루션부 윤성후 △중기업심사부 장광수 △준법감시실 장은식 △검사총괄부 최열광 △본부감사부 손주영 △본부감사부 남지연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7-08 10:28:1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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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해양수산청-부산항만공사, ‘항만안전문화주간’ 운영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부산항만공사와 공동으로 부산항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제1회 항만안전문화주간'을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설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항만안전문화주간은 지난해 8월 시행된 항만안전특별법에 근거해 올해 처음 운영하는 것이다. 항만안전문화주간 첫날인 7월 11일에는 부산항 국제컨벤션센터에서 항만안전 재해예방 세미나를 개최하고,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에는 부산항 관계기관 및 업·단체 합동 안전 캠페인 및 안전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항만안전 재해예방 세미나는 ▲항만안전정책 방향 ▲부산항 항만안전 체험관 소개 ▲항만안전 우수기법 소개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합동 안전 캠페인 및 안전 점검은 ▲항만안전사고 예방결의 ▲항만출입 안전수칙 홍보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물품 배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윤종호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은 "제1회 부산항 항만안전문화주간을 계기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가 항만에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도 "항만안전문화주간에 많은 관계자가 참여해 부산항의 안전 수준이 한층 향상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8 05:52:12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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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취임 1주년 겉치레 없이 소통행정 실천

김광열 영덕군수는 취임 1주년 기념해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행정을 펼치기 위해 형식적인 기념식을 취소하는 대신 군정발전유공 표창 수여, 명예 이장 출장복명, 현장 민원처리반 체험, 현장 소통의 날 행사 참여 등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먼저 김 군수는 지난 3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공무원 정기 승진임용식에서 승진자 57명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인사는 승진 기간이 늦어진 하위직과 소수 직렬 직원이 주요 대상으로, 전체적인 직원들의 사기진작에 초점을 맞췄다. 이어 여러 분야에서 군정 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한 민간인과 우수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2분기 군정 발전 유공 표창' 수여식을 열어 민간인 21명과 공무원 19명 등 총 40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같은 날 '현장 소통의 날' 간담회를 열어서 지역으로 귀촌한 문화예술기획, 여행 매니지먼트, 요식업 분야의 청년대표 6명을 만나 청년들의 어려운 사항들을 경청하고 서로의 지향점을 공유하며 지역발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3일과 4일 이틀간에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무더위를 대비해 긴급 현장 점검을 시행했으며, 군 직원들을 204개 마을의 명예 이장으로 지정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행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에 지정된 명예 이장들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를 중점 점검했으며, 태풍과 호우를 대비한 행동 요령 포스터를 배부해 주민들이 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펼쳤다. 김 군수는 취임 이후 관내 204개의 마을 중 150개의 마을을 방문해 경로당 등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600여 건의 제언을 접수했으며, 연내에 모든 미방문 마을을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불편 사항을 개선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군정 발전 유공 표창 수여식 자리에서 "모든 수상자가 민선 8기 군정이 추구하는 '군민이 행복한 영덕건설'을 위해 귀중한 역할을 해주셨다"며, "앞으로도 숨은 곳에서 묵묵히 영덕발전에 애쓰시는 분들이 마음껏 재능과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3-07-08 05:51:55 김종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