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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가점 81점짜리 등장...수도권 신흥 주거타운 인기

최근 인천 서구 불로동에서 분양한 '인천 검단신도시 AB19블록 호반써밋' 청약에서 만점(84점)에 가까운 81점짜리 청약 통장이 나왔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택지지구 내 분양 단지라는 점과 서울과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에 위치한 신흥 주거타운이라는 점 등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달 인천 서구에 공급한 '인천 검단신도시 AB19블록 호반써밋'에서 청약 당첨 가점이 최고 81점, 최저 38점으로 집계됐다. 최고 가점 통장은 전용면적 84㎡A 기타 지역에서 나왔다. 해당 평형은 최저 당첨 가점도 61점으로 고점을 형성했다. 해당 면적대는 127가구를 모집하는데 해당 지역 2989명, 기타지역 3133명이 몰려 경쟁률이 각각 46.7대 1, 96.16대 1을 기록했다. 청약가점 만점(84점) 기준은 ▲청약자 본인을 포함한 가족 수 7명(35점) ▲무주택 기간 14년 이상~15년 미만(32점) ▲청약통장 가입 기간 14년 이상~15년 미만(17점) 등을 모두 채워야 받을 수 있다. 이번 최고점은 3점 적은 수준으로 사실상 만점에 가깝다. 업계에서는 규제 완화로 가점제 물량이 줄어든 데다 분양가 상한제 단지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자 고가점 통장이 등장한 것으로 보고 있다. 올 하반기 서울 주요 지역을 비롯해 인천 검단신도시, 경기도 이천 중리지구 등 수도권 신흥 주거타운 내 분양을 대기하고 있는 만큼 '만점 통장'도 나올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수도권 신흥 주거타운의 인기는 시세로도 증명됐다. 부동산114 시세 자료(6월 30일 기준)를 살펴보면 택지지구 내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행정동 기준)이 지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삼송동)의 ㎡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820만원으로 고양시 평균 515만원보다 305만원 높았다. 남양주 별내지구(별내동)는 남양주시(456만원)보다 195만원 높은 651만원으로 나타났다. 파주시 운정지구(동패동)의 경우 613만원으로, 파주시(346만원)보다 약 1.77배(267만원) 높았다. 전문가들은 택지지구에서도 중심 입지에 공급되는 단지는 몰려 있는 생활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어 향후 대장주로 떠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살기 좋은 택지지구에서도 중심에 위치해 인프라를 더욱 편리하게 누리는 단지가 지역 랜드마크로 떠오르는 것"이라면서 "이러한 단지는 우수한 편의성을 바탕으로 다른 단지보다 불황에 강하고, 부동산 시장이 회복되면 큰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7-11 14:57:37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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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어디까지 마셔봤니?" 위스키 인기에 업계 전반이 들썩

홈술·혼술 문화가 정착하고, MZ세대를 중심으로 위스키 열풍이 거세지면서 유통업계 전반이 들썩이고 있다.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5월까지 국내 위스키(스카치·버번·라이·기타 포함) 수입량은 1만4169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9065t)보다 56.3% 급증했다. 관련 통계를 시작한 2000년 이후 5월 기준 역대 최대치다. 올 들어 5월 누계 수입액은 1억955만달러(약 1430억원)로 1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위스키 수입량은 편의점을 비롯해 마트 등의 매출 신장으로 이어졌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올해 상반기 위스키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9% 늘었으며,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에서 위스키 매출 비중은 주류 전체의 절반 가량을 차지한다. 세븐일레븐의 경우 앞서 5월 '위스키 런'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2월부터 품귀현상을 보이는 한정판 위스키를 준비해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위스키 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위스키 런 행사에 힘입어 올해 위스키 매출은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형마트도 상황은 비슷하다. 대표적으로 홈플러스는 위스키 매출이 최근 2년 사이 120% 신장했다. 업계 관계자는 위스키에 소비자들이 몰리는 이유에 대해 "코로나19 이후 집에서 술을 마시는 홈술족이 늘어났고, 지난해부터 MZ세대 사이에 취향에 맞게 주류를 만들어 먹는 '믹솔로지(Mixology)'방식이 유행하면서 수요가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위스키의 인기에 호텔과 면세점 업계도 위스키 마케팅을 펼친다. 롯데면세점은 국세청이 주류의 통신판매에 대한 제도를 변경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롯데인터넷면세점에 온라인 주류전문관을 오픈하고 주류판매에 나섰다. 한정판 글렌피딕 29년산 '요자쿠라'를 비롯해 100여개 브랜드의 700여개 주류 상품을 최대 물량으로 확보해 선보이고 있다. 위스키, 와인·샴페인, 브랜디·코냑, 스피리츠 등 카테고리별 4개의 주류 전문관과 베스트상품인 조니워커, 발렌타인, 로얄살루트, 글렌피딕 4개의 위스키관을 운영한다. 인천공항 4기 사업자로 매장 운영을 시작한 신세계면세점도 주류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 호텔 업계도 고객들의 프리미엄 양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관련 상품을 내놓고 있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라운지앤바는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버번 위스키 등 프리미엄 양주 인기에 이색 '페어링 디너'를 오는 20일 선보인다. 브랜드 앰배서더의 클래스를 들으며 주류 4종과 페어링되는 디너 코스를 함께 구성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주류들을 시향, 시음하면서 셰프 스페셜의 코스요리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 웨스틴 조선 서울 라운지앤바의 프리미엄 양주 판매 실적은 전년 동기간 대비 약 40% 신장하는 등 크게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양주를 집에서 즐겼던 이들이 이제는 클래스, 페어링 디너 등을 통해 프리미엄 주류에 대한 경험을 확대하고 있는 것. 특히 지난달 시범적으로 개최했던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페어링 디너의 경우 위스키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며 예약 오픈 단 3일만에 모든 좌석이 마감될 만큼 성황리에 진행됐다. 서울신라호텔은 애플망고빙수의 성지 '더 라이브러리'에서 술과 문화를 결합한 이색 클래스 '컬쳐 익스피어리언스'를 선보인다. 이달에는 향기의 술 위스키와 아로마를 주제로 향기를 체계적으로 즐기는 방법을 알려준다. 오는 27일 오후 3시부터 열리는 클래스는 발베니 위스키 전문가와 조향사가 진행한다. 발베니 위스키 4종을 시향, 시음할 수 있다. 더 라이브러리는 또 대표상품인 애플망고빙수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빙바인'을 8월말까지 판매하며 9월부터는 달콤한 허니콤 빙수와 위스키를 함께 맛보는 '빙스키' 메뉴를 내놓을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위스키에 관심이 높아진만큼 호텔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관련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위스키는 중고거래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한정판 수입 위스키의 경우 구입 가격보다 몇 배는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으며, 공병만 구입하겠다는 사람들도 있다. 주류 판매 면허가 없는 일반 소비자간 주류 거래는 불법행위에 해당하기 때문에 공병 판매 글로 위장해 올린 뒤 완제품 거래를 하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불법 위스키 리셀을 근절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 웃돈을 얹어 되팔기 위해 위스키 오픈런을 불사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정작 정가에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기 때문이다. 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는 "위스키가 하나의 문화 ·취향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위스키는 라벨과 숙성기간, 생산 기법에 따라 희소 가치가 있는데 이 점이 희소성을 추구하는 MZ세대 사이에서 인기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7-11 14:54:0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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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학 산학협력 활성화' 업무 매뉴얼 개정 발간

대학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 매뉴얼이 8년 만에 개정·발간된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산학협력 전반에 대한 대학 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 2차 개정 후 약 8년 만에 '산학협력 길라잡이(산학협력단 업무매뉴얼)'를 개정·발간한다고 11일 밝혔다. '산학협력 길라잡이'는 대학 산학협력단에서 업무를 담당하는 교직원에게 연구관리, 지식재산권 관리, 회계·세무 등 전문 분야 관련 규정 및 지침의 이해와 적용을 돕기 위한 현장 업무안내서(매뉴얼)로, 총 두 권으로 구성됐다. 제1권 '산학협력단 운영 안내서'는 산학연협력 조직·운영, 연구기획과 관리, 기술사업화 및 창업 등 업무 전반에 대해 다룬다. 특히 국가연구개발비 사용기준 및 해설, 학생인건비 통합관리제도 변경 사항, 산학협력 가족회사 실무 등 이전보다 폭넓은 범위의 내용이 추가됐다. 제2권 '회계처리규칙 해설'은 높은 전문성을 요구하는 회계업무 처리에 대한 실무자 이해를 돕는다. 회계처리규칙 개정사항 등 변경된 내용과 함께 산학협력단 회계처리규칙의 개정 이유와 조문 해설, 회계업무에 관한 주요 질의응답(FAQ) 등이 담겼다. '산학협력 길라잡이'는 전자문서(웹 PDF) 형태로 전국 대학 및 전문대학, 산학연협력 관계기관에 배포되며,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누리집을 통해 누구든지 확인·활용할 수 있다. 구연희 지역인재정책관은 "산학협력 길라잡이가 대학 산학협력단과 정부부처·지자체·공공기관·각종 협회‧단체 등 산학연협력과 관련된 주체 모두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산학연협력의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교육부는 산학연협력 활성화를 위한 각계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7-11 14:51:3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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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구, 전국서 유일 "늘었다"…대통령 기관 표창

지난해 대전시가 전국에서는 유일하게 인구가 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17개 시도 중 지난해 합계출산율과 조출생률이 증가한 대전시는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대전시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인구증가 유공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인구의 날을 기념, 매년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개인·기관·단체를 평가해 표창하고 있다. 올해는 대전시와 경북 의성군이 선정됐다. 대전시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2022년 합계출산율과 조출생률이 증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총 7700명이 출생했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자녀 수를 뜻하는 합계출산율은 2021년 0.81명에서 2022년 0.84명으로 0.03명(3.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국 합계출산율이 0.81명에서 0.78명으로 감소한 것과 대조된다.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뜻하는 조출생률도 같은 기간 5.1명에서 5.3명으로 대전시만 유일하게 0.2명(3.9%) 늘었다. 같은 기간 전국 조출생률은 5.1명에서 4.9명으로 줄었다. 혼인도 같은 기간 5419건에서 5662건으로 4.5% 증가하며 특광역시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김선희 대전시 인구정책팀장은 "인구 규모가 다른 지역의 출산 수준을 동일하게 비교하는 조출생률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증가하고, 서울(4.5명)보다 높게 나타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대전이 수도권과 견줘도 충분한 도시 경쟁력을 갖고 있고, 무한한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대전시가 국가적 인구 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대전형 저출산 대응 정책을 세워 효과적으로 수행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민선8기 이장우 대전시장 부임 후 대전시는 인구정책 기본계획(2023년~2027년)을 수립했다. 인구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관련 조례 개정, 인구문제 대응 위원회도 출범했다. 전국 최초로 두 자녀를 둔 부모에게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꿈나무사랑카드'도 발급했다. 자녀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전시는 지난 5월 1일부터 기존 18세 이하 자녀 3명 이상에서 2명 이상 가정으로 카드 발급 대상을 확대했다. 또, 출생 시 2세까지 총 3년간 매월 30만원 지급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유치원 및 어린이집 학부모 지원 확대 등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 주거 환경을 조성해 지역 청년들이 대전에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였다. 구체적으로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160만평 지정, 세계적 바이오기업 머크·배터리 선도 기업 SK온 등 기업 유치, 청년내일 희망카드, 미래두배 청년통장, 청년창업지원카드, 대전형 청년주택 2만호 공급, 청년월세지원 등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수상은 대전이 결혼과 출산·양육하기 좋은 도시라는 점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과 일자리에 대한 비전과 성과를 지속적으로 제시해 청년들이 모이는 대전, 수도권을 뛰어넘는 인구 결집도시 대전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2023-07-11 14:51:31 원승일 기자
인사 - 7월11일

◆강원도 ◇2급 승진 △박용식 △정일섭 ◇3급 승진 △곽일규 △문영준 △정영미 ◇국장급 승진 △김상영 △남진우 △정연길 △최우홍 △현준태 △석성균 ◇부단체장 내정자 △춘천부시장 백창석 △동해부시장 고석민 △삼척부시장 최종훈 △횡성부군수 김석동 △영월부군수 이관우 △평창부군수 황성현 △정선부군수 강선구 △고성부군수 지승섭 △양양부군수 조영호 ◇4급 승진 △강선구 △안영미 △이관우 △이만자 △황성현 △이광섭 △전영택 △김창흠 △이혜교 △이기환 ◇과장급 승진 △안용진 △김진희 ◆충남도 △국제관계대사 우성규 △정무보좌관 박병주 ◆전북 진안군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송금옥 △백운면장 직무대리 이보순 △농업정책과장 직무대리 정재민 △부귀면장 직무대리 조봉진 △안전재난과장 직무대리 송형진 △기술보급과장 직무대리 이완현 △진안읍장 곽동원 △정천면장 박동현 △동향면장 성운경 △군의회 장현우 ◆울산시 중구 ◇6급 승진 △기획예산실 나경진 △일자리정책과 최정임 △교육지원과 우윤미 △총무과 김도형 △총무과 류은현 △복지지원과 차연희 △건설과 여영현 △세무1과 차은희 △환경미화과 김경국 ◇6급 전보 △기획예산실 박진환 △기획예산실 박현숙 △홍보실 류지숙 △홍보실 오석원 △교육지원과 권일구 △교육지원과 김태범 △도서관추진단 정강호 △총무과 박진모 △총무과 방대혁 △자치행정과 윤미윤 △복지지원과 목봉석 △노인장애인과 김남희 △노인장애인과 이선혜 △환경미화과 김준수 △환경미화과 박기숙 △공원녹지과 박정흠 △안전총괄과 곽인영 △안전총괄과 성낙은 △건설과 이봉근 △교통과 김정순 △교통과 이경희 △시설지원과 김민정 △문화의전당 한명주 △학성동 이연숙 △반구2동 김세진 △복산1동 정상호 △복산2동 박정은 △성안동 이강기 △중앙동 김상배 △우정동 강은숙 △태화동 권효정 △다운동 류재정 △병영2동 김헌수 △세무1과 손영일 △세무2과 허세영 △반구1동 박국향 △환경위생과 김병훈 △보건과 최영미 △건강관리과 이정림 △건강관리과 임정숙 △건설과 이상기 △건설과 허상호 △도시과 서지영 ◇6급 전입 △도서관추진단 김진홍 △홍보실 이정현 △공원녹지과 김병도 △보건과 전미경 △안전총괄과 장명섭 △건설과 서영준 △건축과 박여정 △민원지적과 최기호 ◇6급 복직 △복지지원과 김선정 △도시과 김진경 ◇6급 파견 △총무과(지방공기업평가원) 윤대현 ◇6급 전출 △울산시 박노을 △울산시 이경은 △울산시 박우견 △울주군 이우제 △울산시 정홍용 △울산시 배성근 ◇6급 휴직 △안전총괄과 김해정 △병영2동 강영호 ◆울산시 남구 ◇6급 승진 △기획예산실 이숙민 △주민자치과 김현화 △관광과 이희선 △도시창조과 이정숙 △총무과(국민통합위원회 파견) 이일주 △환경관리과 이병우 ◇6급 전보 △기획예산실 유지관 △기획예산실 박성진 △감사관 강수희 △민원여권과 유미숙 △경제정책과 한내견 △소상공인진흥과 조선영 △문화체육과 고종길 △문화체육과 성영미 △문화체육과 유귀화 △관광과 장혜진 △평생교육과 정진석 △안전총괄과 이유정 △건설과 박세정 △건설과 조현정 △건설과 윤정표 △공공시설과 이정숙 △교통행정과 이소민 △교통행정과 민현아 △교통행정과 안종욱 △교통행정과 박병영 △보건관리과 박보래 △신정1동 권영란 △달동 김경화 △삼산동 박두남 △노인장애인과 이세영 △노인장애인과 양미경 △여성가족과 송영수 △보육지원과 최지혜 ◇6급 전입 △평생교육과 정은미 △정원녹지과 성진화 △보건관리과 이금숙 △건설과 유상화 △도시창조과 배병주 △공공시설과 김성환 ◇6급 복직 △삼호동 최미나 ◇6급 지원근무 △공공시설과 권다영 ◇6급 파견 △중국 장쑤성 옌청시 안대식 △필리핀 실랑시 한성수 △고래문화재단 전순배 ◇6급 전출 △울산시 정성숙 △울산시 이선지 △울산시 김찬우 ◇6급 휴직 △도시창조과 정신영 ◆CBS △선교TV본부 선교국장 이진백 △창사 70주년 기획단장(국장급) 최영준 △보도국 디지털뉴스제작센터장(부국장급) 도성해 △보도국 노컷비즈부장(부국장급) 안성용 △충북방송본부장 박성석 △보도국 디지털뉴스제작센터 스마트뉴스팀장 김세준 △부산방송본부 경영기획국장 직무대행 겸 심의평가팀장 박찬희 △울산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김효영 ◆뉴스프리존 △기획국장 윤명철

2023-07-11 14:51:29 김현정 기자
부고 - 7월11일

▲박동권씨 별세, 이옥심씨 남편상, 박현숙·박미연·박미애·박영주씨 부친상, 이상범·오종규·박진형(스포츠조선 상무이사)씨 장인상 = 11일 오전 6시27분, 중앙대 광명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13일 05시, 장지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02-2610-9489 ▲전갑선씨 별세, 최금자씨 남편상, 전동희(아트스페이스 악어 대표)·전정희(쿠키뉴스 편집국장)·전형금(학교법인 한신학원 사무국장)·전용희(HER모드 대표)·전은영(프렌치메종 점장)씨 부친상, 조철옥(더프레스 대표)씨 장인상 =13일 오전 9시20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3일 오전 9시20분, 장지 화성 효원가족공원. 02-2227-7500 ▲김정순씨 별세, 강성춘(강원외고 교감)·강은숙·강지혜·강선미·강영미씨 모친상, 이효성(강원번호판제작소 대표)·조성만(극동산업 대표)·이동주(케이원보드 대표)·황병극(연합인포맥스 취재보도본부장)씨 장모상 = 11일 오전 7시, 강원도 횡성장례문화센터 2호실, 발인 13일 오전 5시30분. 033-344-4449 ▲조영상씨 별세, 조경모씨(KBS전주총국 취재기자)·조하나씨(전북국제협력진흥원 팀장)조부상, 박혜원씨(전북대병원 약사) 시조부상, 김동철씨(연합뉴스 전북본부 차장) 처조부상 = 11일 0시, 전북 전주효자장례타운 201호, 발인 13일 오전 8시, 장지 전주 봉안당. 063-228-4441

2023-07-11 14:50:58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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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2024년 5월 여수 개최

전라남도교육청이 지역 중심 미래교육 모델 창출을 위해 교육부와 함께 전국 최초로 개최하는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가 2024년 5월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개최지 공모 결과 여수시를 선정했다고 10일(월) 밝혔다. 도교육청은 공모에 참여한 지자체 중 지자체장 의지 및 지원 규모, 항공 및 KTX엑스포역과 가까워 전국 어디서나 접근 가능하다는 점을 반영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여수시는 대규모 컨퍼런스 및 국제행사 유치에 특별한 관심을 두고 여수세계박람회장을 조성했으며, 수년간 축척된 국제행사 개최 경험과 노하우와 교통, 숙박, 행사장, 공원 등 제반 여건에서 상대적 우위를 보였다. 또한, 여수시는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행사장 임차료 100%, 관람(셔틀버스 등), 행사운영(교통, 주차, 숙박, 의료, 안전 등), 우수한 자원봉사 인력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여수시는 이번 교육박람회를 통해 미래교육의 모델도시로 성장할 계기를 마련하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 글로컬 교육의 중요성을 알릴 것."이라며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미래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2024년 5월 29일(수)부터 6월 2일(일)까지 5일 간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를 교육부와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2023-07-11 14:25:47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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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문해 교육사 양성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한글 기초 교육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004섬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문해교육사를 양성한다. 문해교육사는 초·중학교 과정을 밟지 못해 한글을 모르는 어르신의 한글 교육과 사회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기초 교육과정을 전문적으로 지도하는 교사를 말한다. (사)한국문해교육협회 위탁으로 총 34명의 교육생이 7월 10일부터 8월 29일까지 2차로 나누어 운영하며 차수별 48시간의 교육을 받는다. *1차(신안군 가족센터 10명), 2차(도초면 종합복지센터 24명) 신안군 가족센터와 도초면 종합복지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사)한국문해교육협회 강사, 평생교육 전문가, 현장 전문가 등 12명의 강사가 ▲문해교육과 평생교육 ▲문해교실 운영과 상담 ▲문해교사의 역할과 자세 등을 교육하고 수료 시 문해교육사 3급 자격증을 수여하게 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저학력 어르신 및 소외계층 대상으로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전문가 양성을 통해 문해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은 문해교육사 자격증 취득자를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경로당, 복지회관에서 한글, 생활문해 등 초등과정 강사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3-07-11 14:24:23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