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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동계배수펌프장·용두공원 부스서 무료 생수 제공

사천시가 여름철 폭염에서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 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하는 '도심 속 오아시스'를 마련했다. 이 도심 속 오아시스는 사천강 동계배수펌프장 앞, 용두공원 2개소에 설치된 폭염 대응 홍보물품(생수) 무료 제공 부스로 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8월부터 더위가 수그러드는 9월까지 약 2개월 동안 운영할 예정인데, 매일 500ml 생수 300병씩 무료 제공으로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게 된다. 총 3만 6000병의 시원한 생수가 공급된다. 폭염 대응 홍보물품 제공 부스인 도심 속 오아시스는 여름철 야외 활동 중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불편감 증상을 동반한 온열 질환과 탈수 등 폭염 재난에서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처음 운영하는 것이다. 시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1인 1병씩 이용할 것과 먹고 남은 생수병은 반드시 집으로 가져가서 재활용 분리배출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한편 시는 부채,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 리플릿 등 2만 5000개의 홍보물품을 제작·배부함으로써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당부 사항을 전파하고,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야외 활동을 하며 급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온열 질환을 예방하고 현장에서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폭염 대응 생수 제공 부스를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폭염에 지친 시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16:05:1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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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올해 채권 판매액 5조원 돌파"

대신증권이 올들어 판매한 채권 판매액이 5조원을 돌파했다. 채권판매 등 리테일 부문의 호조세에 힘입어 고객 총 자산도 100조원을 넘겼다. 7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연초 이후 7월까지 대신증권이 판매한 채권은 총 5조4060억원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한 금액보다 34.7% 증가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고금리 환경에 투자 매력이 높아진 채권을 전략적으로 판매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대신증권은 온라인 전용채권을 15차례에 걸쳐 출시하는 등 비대면 거래고객을 위한 특판 채권을 늘렸다. 전체 채권 판매 중 온라인으로 판매된 채권은 1조2861억 원으로 전체 판매의 약 23.7%를 차지했다. 채권 판매 등 리테일 부문의 호조세에 고객 총 자산도 100조원을 돌파했다. 7월말 기준 101조9466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말(76조455억원) 대비 34% 증가한 규모다. 대신증권은 올해 들어 리테일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온라인 채권 상품 라인업 강화를 비롯해 주식거래 비용을 낮추는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 6월부터 일주일 이내 신용거래 이자율을 무료로 제공하고, 이번 달부터는 국내 및 미국주식 수수료 무료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최광철 대신증권 WM추진부문장은 "대신증권은 다양한 리테일 상품 라인업을 통해 투자기회를 넓히고 고객들의 금융거래 비용을 낮추기 위해 새로운 서비스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로 고객들께 폭넓은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8-07 16:04:58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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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시민 생명을 지키는 치안활동에 인적자원과 물품지원 아끼지 않겠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자연재난과 범죄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관련 부서에 철저한 대비태세를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피해 상황이 발생하면 지역 내 유관기관, 시민단체와 함께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과 소통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 시장은 7일 용인특례시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근 일어나고 있는 범죄에서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경찰의 치안활동을 지원한 시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용인특례시는 인적자원을 현장에 투입하고 물품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6일부터 에버랜드와 주요 지하철역 등 많은 인파가 몰리는 지역 4곳에 매일 2명의 인력을 배치해 경찰의 치안활동을 지원했다. 이를 위해 시는 4개의 지원반을 구성해 사태가 안정될 때까지 인력을 투입하고, 활동에 필요한 물품도 지원했다. 이 시장은 무더위와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이 예고됨에 따라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각 관련 부서에 철저한 재난 대책 수립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정부와 광역지방자치단체의 공모사업 참여 필요성도 설명했다. 이 시장은 "시의 부담을 낮추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재정지원이 이뤄지는 공모사업에 참여해야 한다"며 "용인특례시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 선정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적극적인 자세로 일을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시는 간부회의 후 제2부시장 주재로 풍수해 대비 회의를 열고 태풍 예고에 대비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에서 불행한 사고로 인해 시민들이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자연재해와 범죄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다면 경찰,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활발한 소통이 이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8-07 16:04:5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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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건축사 간담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이 학교건축의 변화와 함께 미래교육공간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기 위해 설계자와 발주자가 한자리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7일 설계자와 발주자가 같은 자리에서 만나 소통하는 2023 건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사전등록신청을 완료한 건축사 100여 명이 참석해 '우리 시대의 좋은 공공건축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간담회는 ▲학교 개방심의 주요 사례 ▲전국 공공기관 설계 공모 운영 사례 ▲도교육청 설계공모 운영과 관련한 설문조사 결과 ▲기타 설계사 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됐고 열띤 토론도 이어졌다. 특히 공공건축 심의와 설계 공모 심사 등 도교육청 공공건축 정책과 관련해 설계자가 현장에서 느끼는 문제점을 공유했다. 또한 설계자와 발주자가 의견을 직접 교환하며 우리 시대의 공공건축이 담아야 할 가치와 실천 전략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도교육청 이헌주 시설과장은 "변화하는 학교건축과 미래교육공간 조성을 통해 우리 시대의 좋은 공공건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형식에 구애받지 않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공공건축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기로 했으며, 간담회에서 나온 건축사들의 건의 내용에 대해서도 면밀한 검토를 거쳐 업무에 반영할 방침이다.

2023-08-07 16:04:4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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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해양수산부, '완도군 노화면 북고리' 일·휴가 즐기는 ‘워케이션’ 마을 선정

완도군 노화읍 북고리가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어촌에서 일과 휴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워케이션' 어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됐다. '워케이션'은 일(work)과 휴가(vacation)를 합친 말로 일과 사무실이 아닌 휴가지에서도 여가를 즐기며 업무를 하는 형태를 뜻하며 일의 능률과 삶의 활력을 누릴 수 있어 새로운 근로문화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어촌어항공단에서는 공모를 통해 어촌체험휴양마을 10개소를 올해의 워케이션 대상지로 선정했다. 노화읍 북고리에서는 어촌체험휴양마을을 운영 중으로 바다를 보며 휴양을 할 수 있음은 물론 전복 주산지답게 전복을 직접 따보고 현장에서 시식하는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노화도에서 보길대교를 지나면 윤선도 유적지와 친환경 해변에만 부여하는 국제 인증인 블루플래그를 획득한 보길 예송리 해수욕장, 전망대 등 깨끗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관광자원을 접할 수 있다. 완도군과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어촌에서 워케이션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에 나선다. 한국어촌어항공단에서는 어촌체험휴양마을 운영진 교육과 마을별 기반 시설 조성을 마치고, 시범 운영을 거쳐 '어촌 워케이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워케이션 프로그램은 12월까지 운영되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개인은 바다 여행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서울시 중소기업 근로자는 서울경제진흥원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참여하는 기업·기관의 부담금은 근로자 1인당 6~19만 원 내외이다. 3박 4일간의 공유 오피스 사용, 숙박, 조식, 어촌 체험(1회), 여행자 보험 등의 비용은 공단에서 지원한다. 완도군과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어촌체험휴양마을 워케이션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서울을 비롯한 각 권역의 기업·기관 근로자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 및 온오프라인 홍보 등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완도군은 어촌 워케이션 운영과 함께 어촌 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여 귀어·귀촌 인구를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워케이션 마을 지정을 계기로 우리 군 환경에 맞는 새로운 관광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어촌 관광을 활성화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3-08-07 16:04:2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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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략작물 호우피해 농가 직불금 지급 기준 완화

해남군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전략작물(논콩, 가루쌀, 조사료) 피해 농가에 직불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전략작물 재배 이행기준을 완화한다. 기존 전략작물 재배 이행 기준은 정상적으로 파종·재배하고 수확까지 마칠 경우 지급했으나 기준을 완화해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된 농지에 재파종, 보식 등을 통해 작물 재배를 지속하는 경우 직불금을 지급하게 된다. 또한 파종시기를 놓치면서 재배작물을 전환하거나 농지 유실 등으로 재파종이 어려운 경우에도 현지 확인 후 직불금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이행 기준에 벼와 녹비가 제외되는 전략작물 생산기반을 유지하는 조건은 계속된다. 전략작물 해당품목의 지급단가는 기존대로 적용하고, 녹두, 들깨 등 전략품목 외 작목인 경우에도 당초 금액을 적용 지급한다.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는 8월 31일까지 읍면사무소로 증빙자료(피해사진, 종자·묘 구입자료)와 피해신고서를 제출하면 농관원의 이행점검 결과와 종합해 12월경 직불금을 지급한다. 한편 해남군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면적은 7,863ha로 7월 15~16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품목은 논콩 214ha, 조사료 196ha 등 총 410ha가 접수되었다. 군 관계자는"전략작물직불금을 신청한 농가 중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었다면 농업인이 피해신고서를 기한 내에 제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07 16:02:4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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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시민안전 최우선가치로 무량판구조아파트 철저점검지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무량판 구조를 적용한 아파트에 대해 세밀하고 빈틈없는 점검과 제도개선 등을 통해 시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인천시는 다시는 철근 누락 등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시공이 발생하지 않도록 골조공사 전부터 사용검사 전까지 시가 직접 확인하는 절차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관내 무량판 구조인 민간 아파트에 대해 국토부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전수조사와는 별개의 조치다. 2017년 이후 무량판 공법이 적용된 인천 지역의 아파트는 총 34개 단지다. 그중 국토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지은 15개 단지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고, 민간건설사에서 지은 16개 단지는 국토부와 인천시가 9월 말까지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 인천도시공사(iH)에서 지어 준공된 2개 단지는 인천도시공사에서 전수조사를 위한 안전진단전문기관 선정 중에 있다.(iH 미착공 1개 단지 제외) 이번 조사는 안전진단 전문기관이 도서 검토 및 현장점검을 통해 신속 점검 후 점검 결과를 국토안전관리원이 확인하도록해 공정성을 강화한다. 점검 결과, 보수·보강 등이 필요한 단지는 시공사가 추가 공사와 비용 부담에 책임을 지고, 시공사·감리 등의 책임 위반이 있는 경우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영업정지, 벌칙 부과 등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국토부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철근 누락 아파트 발표에 따르면 철근 누락 원인 중 일부는 설계 단계부터 구조계산 오류가 있는 것으로 확인돼 설계도면 자체에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앞으로 전국 최초로 공사 초기단계부터 구조계산, 설계도서 등을 확인하고, 공사 중에는 설계도면 대로 시공됐는지 빈틈없이 확인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그간 운영해온 '인천시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설치 및 운영조례'를 개정해, 공동주택 품질점검을 기존 사용검사 전 1회에서 3회(골조공사 전, 골조완료 시, 사용검사 전)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무량판 구조 적용 아파트 전수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해야 함은 물론 다시는 철근 누락 등의 사고가 없도록 시가 직접 확인해 아파트 품질점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16:02:3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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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미래에는 자기주도성 인재가 빛을 발할 것"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지속 가능한 사회 변화에 대비하고 학교 현장의 창업가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2023 경기도형 창업가정신 함양 교원연수'를 실시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번 행사는 사전 선발한 초·중등 선도 교원과 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등 120명이 참여해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학교급별 창업가정신 함양교육 사례 ▲지역사회 연계 창업 교육 사례 ▲에듀테크 활용 창업가정신 교육 사례 등 다양한 사례교육 및 참여자의 토론으로 운영한다. K-기업가정신센터(진주시 소재)와 연계해 대한민국 글로벌기업 창업주의 기업가정신을 이해하고 비전 설계를 위한 연수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선도 교원 연수로 창업가정신 저변 확대와 창업 교육 역량 제고, 학교 현장의 창업 교육 리더로서 역할을 적극 담당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임태희 교육감은 영상 인사에서 "앞으로의 미래는 도전정신과 창의성, 문제해결력을 갖춘 자기주도성 인재가 빛을 발할 것"이라며 "이번 연수로 학생들의 창업 재능과 소질을 발견하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 창업 교육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교원연수 외에도 임 교육감의 공약사항인 청소년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도 창업 교육 모델 개발 ▲창업 교육 지침서 개발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개최 ▲창업 체험 거점학교 및 거점센터 지정 ▲창업지원단 구성 및 지역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청소년 창업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23-08-07 16:02:2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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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엔터테인먼트예술학부생들, 교내외서 수상 행진

동명대학교 Do-ing대학 엔터테인먼트예술학부 학생들이 교내외 공모전 등에서 수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7일 동명대에 따르면 엔터테인먼트예술학부 재학생들은 2024학년도 동명대 단과대학 및 학과 홍보 영상 공모전 3위에 올랐다. 또 학생 창업 동아리 '두잉온빛'은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동명대 LINC3.0사업단이 주관하는 창업동아리창업역량강화네트워킹캠프에서 '우수 동아리'에 선정됐으며,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2023부산자원봉사쇼츠영상공모전에서 '모두가 봉사하는 밝은 미래'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두잉온빛을 지도하는 김현민 교수는 "1인 미디어 시장이 점점 확대되는 가운데, 동아리 운영 방향성 확대와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예술학부 이우영 교수는 "엔터테인먼트예술학부가 케이-컬처(K-Culture)를 선도할 최신 트렌드 직업군을 제공할 것"이라며 "자세한 정보는 동명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동명대 엔터테인먼트예술학부는 급성장하는 K-팝과 방송연예엔터테인먼트산업 변화에 대비하는 K-컬처 창조 교육 특성화 학부다. 유튜브크리에이터전공과 디지털공연예술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11개의 개인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와 디지털 공연장 등 엔터테인먼트예술 교육 시설을 갖추고 있다.

2023-08-07 16:02:03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