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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글로벌, 효성 계열사 아승오토모티브와 서울 북부 등 딜러십 계약…전국망 구축 완료

효성 계열사도 BYD 1톤 전기트럭 T4K를 판매하게 됐다. GS글로벌은 아승오토모티브와 딜러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승오토모티브는 효성 계열사로, 브라부스 등 명품 브랜드를 취급하는 글로벌 자동차 튜닝 기업이다. 이번 딜러십을 통해 8월 중 서울 상암 전시장 오픈을 시작으로 서울 북부와 경기 북부, 인천광역시와 강원도 및 전라도 거점 지역 딜러망과 서비스 네트워크를 담당한다. 이에 따라 GS글로벌은 전국 권역 대표 딜러망 구축을 마무리했다. 서울 남부와 경기 남부, 충청권에 신아주e트럭과 함께 부산 경남권 지엔비씨브이를 딜러사로 선정한 바 있다. 연내 전국 14개 전용 영업지점과 40여개 서비스센터를 확대 구축할 예정이다. GS글로벌 모빌리티 사업부 담당자는 "아승오토모티브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T4K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서울 강북, 경기 북부, 인천, 강원, 전라 등의 주요 거점 지역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딜러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8-10 14:32:3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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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인력난 심화속 '성과보상'등 시스템 혁신 절실

중기중앙회, 새로고침 노동자協과 서울 여의도서 토크콘서트 개최 중기연구원 노민선 연구위원, 청년 유도위해 조직문화 개선등 조언 정윤모 상근부회장 "청년 의견 경청…건강한 노동시장등 정착 노력" 중소기업들이 청년들의 발길을 유도하기위해 성과 보상책 마련, 휴가 활성화, 조직문화 개선 등 시스템 혁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런 가운데 29세 이하 청년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선호도가 최근 10년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내용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새로고침 노동자협의회와 10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한 북카페에서 워라밸, 근로시간, 휴가 등의 내용으로 연 '공감소통 토크콘서트' 주제발표에서 나왔다. 주제발표자로 나선 중소벤처기업연구원 노민선 연구위원은 '청년의 근로 현황과 중소기업 근로문화 개선방안'에서 "중소기업의 근로문화 개선을 위해선 노·사·정이 함께 노력해야하지만 노사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이와 관련해 중소기업은 시스템을 혁신해야하며 근로자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특히 중소기업은 인력난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휴가 사용 활성화, 유연근무제 확산 등 근로자들이 일과 생활을 조화롭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성과보상시스템 활성화, 근로환경 개선 등을 위해서도 노력해야한다고 지적했다. 목돈 마련 프로그램 및 주거지원 확대, 학위 연수과정 확대 등 청년 근로자들의 성장 지원체계 마련도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노민선 연구위원은 "중소제조업의 50.6%가 일감을 받는 수급기업이고, 수급기업 매출총액(311조원) 가운데 75.7%인 235조원이 위탁기업(대기업 등)과의 거래를 통해서 나오기 때문에 중소기업들은 자기주도성이 높지 않은게 현실"이라면서 "중소기업을 매력적인 직장으로 만들기 위해선 노사가 휴가 활성화, 생산성 향상, 정당한 보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이러한 노사의 노력을 정부가 정책적으로 뒷받침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노 연구위원이 통계청 사회조사 결과를 재가공한 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에 대한 선호도는 2011년 대비 2021년 현재 19~24세가 2.3포인트(p), 25~29세가 2.8p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청년과 중소기업이 논리 대결과 의견 대립보다는 서로의 인식과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문제의식을 공유해보자는 취지에서 중기중앙회와 새로고침이 함께 마련했다. 중기중앙회 정윤모 상근부회장은 "청년근로자와 노동현안을 두고 처음 만나는 자리라 긴장도 되지만 노사가 상생하려면 먼저 상호 공감과 이해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노동시장이 급변하면서 복합적인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어 일하는 방식과 제도 모두 변화가 불가피한 시점이다. 중소기업은 청년의 의견을 경청해 건강한 노동시장과 유연한 근로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기중앙회와 새로고침은 이번 대화를 계기로 앞으로도 자주 만나 소통하며 중소기업의 경영상 애로사항과 청년근로자의 근로현황 등 현 실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나가기로 했다. 새로고침 유준환 의장은 "근로시간, 직장문화, 조직구조 등 어느 측면도 1차원적인 해법이나 문제의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으며 상호 간의 이해, 이론과 실질, 사회와 경제 전방에 걸친 충격, 이 모든 영역과 맞물려 있다"면서 "노동조합 조직률이 저조한 중소기업 상황에선 현존하는 노동자단체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새로고침 노동자협의회는 앞으로도 노사 문제 해결과 노동 사각지대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0 14:29:0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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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끝까지 긴장 풀지 않겠다"...'카눈' 대비 현장 점검

서울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서울이 간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0일 오전 7시부터 1단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현재 시는 관내 27개 하천과 서울 둘레길 등 주요 숲길 380개 노선을 통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산사태 취약지와 빗물받이, 도로사면, 포트홀 등을 점검하고 쓰러질 위험이 있는 수목을 제거·정비하는 등 태풍 피해 방지를 위한 사전 조치를 취했다. 이날 오세훈 시장은 태풍 '카눈' 대비 상황을 살피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았다. 오 시장은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설공단 종합상황실(성동구 청계천로 540)을 방문해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으로부터 태풍 대비 상황 관리 현황을 보고받고, 올림픽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의 관리·통제 등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이어 청계천으로 자리를 이동한 오 시장은 하천을 둘러보며 시민 통제 대응 상황을 살폈다. 11시 20분에는 서울종합방재센터 종합상황실(중구 퇴계로26가길 6)을 찾아 구조 구급 대책과 상황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오세훈 시장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끝까지 긴장의 끈을 풀지 않고 시민 불편 등 피해 상황을 최대한 줄여 태풍이 무사히 지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0 14:18:27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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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당정 '수출금융 지원 22조↑ 63조원 투입'…해외 프로젝트 지원도

수출기업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국민의힘과 정부가 22조원 추가한 총 63조원 규모로 수출금융 지원을 하기로 했다. 추가 지원하는 금액은 ▲수출전략산업 경쟁력 강화(17.9조원) ▲새로운 수출 판로 개척 지원(4.1조원+알파) 등에 쓰이게 된다. 국민의힘은 10일 국회에서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출금융 종합지원 대책' 관련 민·당·정 협의회를 갖고 수출금융 지원 확대 등 정책 추진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수출금융 지원과 관련, 민·당·정 협의회에서는 '민간·공공 부문 협업'을 통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박대출 당 정책위의장은 민·당·정 협의회를 마친 뒤 브리핑에서 "그간 정부가 발표한 수출지원 대책은 예산, 정책금융기관 저리대출·보증 등 공공부문 재원을 바탕으로 했다면 이번은 정책금융기관과 민간은행이 힘을 합쳐 자금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도록 설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대책을 "은행의 역할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평가했다. 박 정책위의장은 이와 관련 "대기업과 동반해 해외 진출하는 협력업체의 경우, 공적보증기관과 은행이 협업해 1조원 규모 수출금융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현대자동차가 해외 전기차 공장 건설 시 협력업체가 같이 진출할 수 있도록 현대차-신용보증기금-은행권이 협력해 필요한 자금 300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당정은 또 '해외 프로젝트 패키지 금융모델'도 구축하기로 했다. 수출기업이 해외에서 대규모 수주 프로젝트를 할 때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한 대책이다. 해당 금융모델은 협력업체에 대한 특례보증 대출(3000억원+알파, 금리 최대 1.5%포인트 인하)뿐 아니라 수주 상황에 따라 지원 규모도 탄력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KDB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정책금융기관과 시중은행이 참여한다. 이 밖에 시중은행들은 정책금융기관과 별도로 4.6조원 규모의 우대 상품도 신설해 수출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 정책위의장은 이에 대해 "수출기업의 대금결제 어려움 해소는 시중은행 영역이어서 그동안 정부 대책에서 제외됐으나, 이번에는 시중은행들이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수출기업들이 고금리 기조로 환어음 할인율, 신용장 매입수수료 등이 높아 어려움을 토로하는 데 대해 박 정책위의장은 "약 2500여개 우수 수출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환어음 할인율을 최대 1.7%포인트 인하하고 신용장 매입수수료를 최대 0.7%포인트 인하하겠다"고 했다.

2023-08-10 14:14:55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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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하반기 신작 출시에도 실적 부진 우려↑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10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하반기 신작 출시에도 실적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기존 63만원에서 3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는 3분기 '블소2'를 일본, 대만에 출시하고 신작 '퍼즐업'을 글로벌 출시한다. 또한 '길드워2' 확장팩 출시가 있으나 매출 증가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마케팅 비용 증가로 전체 실적 개선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앞서 엔씨소프트는 2분기에도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엔씨소프트의 2분기 실적은 매출이 440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0%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1% 감소한 353억원을 기록했다. 이 연구원은 "경쟁 모바일 게임 출시에 '리니지2M', '리니지W'의 매출이 전분기 대비 각각 111억원, 197억원 감소하며, 전체 실적 하락의 주원인이 됐다"며 "매출 감소 방어를 위한 마케팅비 증가로 영업이익도 급감했다"고 말했다. 유안타증권은 하반기에도 엔씨소프트의 실적 개선이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이 연구원은 "엔씨소프트는 기존 장르와 지식재산권(IP)을 벗어난 신작 준비로 장기간 신작 출시가 부재한 가운데 회사의 주 매출원인 리니지와 유사한 경쟁게임의 잇따른 출시로 매출은 4분기 연속 감소하고 있다"면서 "내년 실적추정치를 하향 조정해 목표주가도 내렸다"고 설명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8-10 14:14:54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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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역주택조합' 전수 조사...조합원 피해 예방

서울시가 '신축 아파트를 저렴한 비용으로 장만할 수 있다', '빨리 가입해야 로열층, 동·호수를 선택할 수 있다', '추가분담금이 없다' 등의 허위·과장광고로 조합원을 모집해 놓고 사업을 제대로 추진하지 않아 조합원에게 피해를 입히는 '지역주택조합'을 조사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이달 14일부터 내달 15일까지 관내 지역주택조합 111곳에 대한 조사를 벌인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서울시내에는 총 118곳의 지역주택조합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올 상반기 표본 조사가 이뤄졌던 7곳을 제외한 나머지 조합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지역주택조합사업은 주택 마련을 원하는 다수의 구성원이 모여 조합을 설립해 공동주택을 짓는 프로젝트이다. 시는 지역주택조합이 허위·과장광고로 조합원을 모집한 뒤 사업을 추진하면서 과도한 추가분담금을 요구하거나 탈퇴·환불 요청을 거부하는 사례가 발생해 시민들이 피해를 입는 사례가 늘어 전체 실태조사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는 ▲허위·과장광고를 통한 조합원 모집 ▲토지매입 지연에 따른 조합원 부담 증가 ▲조합·업무대행사 전문성 부족 ▲조합 탈퇴 희망 시 비용 환급 어려움 등의 피해 사례를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 대상 111곳 가운데 96곳은 조합이 속해 있는 자치구가 '합동 조사반'을 꾸려 점검한다. 이 중 정보공개 부실, 조합 내부갈등 등으로 그간 민원이 다수 발생했던 5곳은 서울시가 자치구, 전문가(회계사·변호사)와 함께 직접 조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실태조사 결과를 자치구 및 조합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며 "주택법 등 관련 규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수사 의뢰, 고발 등의 행정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3-08-10 14:13:17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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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란의 글로벌 걸밴드' QWER, 데뷔 전 과정 담은 '최애의 아이들'

크리에이터 김계란이 제작자로 나선다. 뉴미디어 콘텐츠 스튜디오 3Y코퍼레이션이 선보이는 김계란의 글로벌 걸밴드 데뷔 프로젝트 '최애의 아이들'이 화제를 낳고 있다. '최애의 아이들'은 굵직한 초대형 서바이벌 콘텐츠로 남다른 기획력과 아이디어를 인정받은 크리에이터 김계란이 걸밴드 기획자로 변신, 글로벌 걸밴드 QWER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담은 콘텐츠다. 멤버 구성부터 트레이닝, 앨범 제작 등 데뷔 준비 전 과정을 진두지휘하는 과정이 낱낱이 공개되며, 데뷔 전부터 걸밴드 QWER을 응원하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한·일 양국을 넘나드는 세계관과 멤버 구성부터 연습 과정, 숙소 생활까지 여느 대형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못지 않은 스케일에, 인기 크리에이터들로 구성된 글로벌 걸밴드가 보여줄 음악성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QWER은 4인조로 구성될 글로벌 걸밴드로 키보드 게임 스킬 'QWER'에서 밴드명을 착안했다. 글로벌 걸밴드 제작에 관심이 컸던 김계란이 직접 인기 크리에이터이자 드럼 전공자인 쵸단을 섭외해 프로젝트의 서막을 알렸다. 쵸단의 합류 후, 김계란은 또 다른 크리에이터 마젠타를 베이스 멤버로 캐스팅하고, 틱톡에서 400만 팔로워를 소유한 냥뇽녕냥이 기타&키보드 멤버로 함께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한 번도 실물이 공개되지 않았던 '400만 틱톡커' 냥뇽녕냥을 극적으로 합류시킨 김계란의 기획력에 온라인에서는 '리스펙'이 쏟아지고 있다. 냥뇽녕냥은 그동안 인기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코스튬 플레이 한 모습으로 주로 소통하며 '본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켜왔는데, 이번 '최애의 아이들'에서 처음으로 실물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것. 나아가 QWER의 멤버로 확정된 쵸단(Q), 마젠타(W), 냥뇽녕냥(E) 3인은 현재 김계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합숙 생활을 하면서 밴드 연습에 매진,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줘 이들이 선보일 연주와 음악에도 기대가 모인다. 이들의 데뷔 도전 과정은 유튜브 채널 '타마고 프로덕션'에서 콘텐츠 '최애의 아이들'로 공개, 6회만에 약 850만 누적뷰(2023년 8월 9일 기준)를 돌파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또한 각 영상마다 유튜브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랭크되는가 하면, 팬카페 회원수도 1만 7천 명을 넘어서 초대형 비주얼 걸밴드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김계란은 마지막 멤버인 'R'의 정체를 이달 중순 정식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최근 마지막 멤버를 찾기 위해 일본을 다녀온 모습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일본의 유명 베이시스트 피뇨(Pinyo)와 아이돌 그룹 '라스트' 출신 크리에이터 니시무라 호노카를 만나며 마지막 보컬 멤버를 찾기 위한 면접을 진행하는 등 국경을 넘어 확장된 세계관을 보여줘 시청자들을 감탄하게 하기도 했다. 이에 과연 QWER의 메인 보컬이 누가 될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며 시청자들의 멤버 추측 놀이가 이어지고 있다. 3Y코퍼레이션 측은 "글로벌 걸밴드 QWER이 정식 데뷔를 하기 전부터 콘텐츠 <최애의 아이들>은 물론 각 멤버들에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며, "조만간 공개될 마지막 보컬 멤버는 물론 이후 QWER이 선보일 활동과 음악에도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글로벌 걸밴드 QWER의 탄생 과정은 '최애의 아이들'을 통해 매주 일요일 낮 12시, 유튜브 채널 '타마고 프로덕션'에서 공개된다.

2023-08-10 14:03:14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