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한우, 캄보디아 수출길 열려...홍콩, 말련 이어 동남아 진출 가속

한우가 캄보디아에도 수출돼 동남아지역 진출 확대의 기반을 다진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8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한우 첫 수출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정부는 지난 2015년 홍콩을 시작으로, 캄보디아, 마카오, 아랍 에미리트, 말레이시아와 소고기 수출을 위한 검역 협상을 마쳤으나, 지난해까지는 사실상 홍콩에만 한우고기가 수출됐다. 올해 3월 최초의 소 도축장 할랄 인증을 시작으로 5월부터 말레이시아로 한우를 수출했고 이번에는 2015년 검역 협상이 완료된 지 8년 만에 캄보디아로 한우를 본격 수출하게 됐다. 메콩강 유역 국가에 한우가 수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고, 캄보디아는 일본 와규의 최대 수출 시장으로 추후 주변 동남아 국가로 한우가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고 농식품부는 밝혔다. 캄보디아로 수출된 한우는 주로 호텔 및 고급 식당을 통해 유통될 예정이다. 한우 수출 전문업체인 ㈜기본의 이준호 대표는 "앞으로 5년간 2000 톤, 1억달러 규모의 한우고기가 수출될 수 있도록 양국 간의 가공인력 교류, 현지 가공장 설치를 추진하는 한편, 한우 고유의 부위별 명칭 그대로 현지에 유통하는 등 한우에 대한 홍보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지 수입업체는 캄보디아 4대 대기업 월드브릿지의 계열사이며, 현지 물류의 70%를 처리하는 최대 물류센터를 운영 중으로 한우 소비 확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계약체결을 계기로 한우 수출물량은 작년 44톤 규모에서 수출이 본격화되는 내후년부터는 20배 이상 규모인 연 1000 톤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은 행사 당일 캄보디아의 듣 티나 농림수산부장관을 만나 한우의 우수성과 안전성에 대해 알리는 한편, 양국간 미래 농업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정황근 장관은 "오늘 이후로 한우가 수출되는 국가는 말레이시아에 이어 캄보디아까지 확대됐다"며 "한우가 한류를 타고, 세계로 뻗어나가 우리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우 농가 경영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케이(K)-푸드 영업사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8-29 15:57:07 차상근 기자
기사사진
인천광역시교육청, 제10회 인천 청소년 인문학 토론광장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예술고등학교에서 '제10회 인천 청소년 인문학 토론광장'을 26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인천의 중·고등학생과 지도교사 등 170여 명이 참여했다. 인천시교육청과 인천민주화운동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인천 청소년 인문학 토론광장은 문학, 인문사회, 자연과학 분야를 대표하는 3인의 저자와 함께하는 북토크 및 비경쟁 토론을 통해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사고역량을 함양하는 인천의 대표적 인문학 행사다. 1부 행사에서는 '테스터'의 이희영 작가, '어떤 호소의 말들'의 최은숙 인권위원회 조사관, '파란하늘 빨간지구'의 조천호 대기과학자가 '지속가능한 공동체는 무엇으로부터 비롯되는가'를 주제로 분야를 넘나드는 북토크를 진행했다. 2부 '공감의 길'에서는 참여 학생들이 미리 책을 읽고 만든 질문에 대한 작가의 답변을 들으며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3부 '소통의 길'에서는 참여 학생들이 직접 도출한 주제에 대해 비경쟁, 상호협력적 방식으로 열띤 토론의 장이 열렸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다른 학교 친구들과 만나 책을 매개로 우리의 일상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주제 삼아 치열하게 토론하고 다른 생각들을 들어보는 좋은 기회였다"며 "마음껏 말하고, 생각하고, 표현해 볼 수 있는 비경쟁, 상호협력적 토론이라는 새로운 방식을 통해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깊어지는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청소년 인문학 토론광장은 '읽·걷·쓰' 청소년문화운동으로 인문학 도시 인천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주도의 광장 문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29 15:55:5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시흥시, 9월 거북섬 해양축제·시흥갯골축제 개최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오는 9월, 특색있는 생태축제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가을 축제의 문을 연다. 백종만 경제국장은 29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을 통해 '시흥 거북섬 해양축제'와 '시흥갯골축제'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오는 9월 9일과 10일에는 시화MTV 거북섬과 시흥웨이브파크 일대에서 '시흥 거북섬 해양축제'가 펼쳐진다. 카약,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해양레저를 체험할 수 있는 '해양레저체험', 바다 관련 소품을 만들며 해양 문화를 경험하는 '거북이 마켓', 시화호가 그려진 대형 퍼즐을 맞추는 '거북섬 퍼즐' 등 해양과 관련된 20여 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해는 경인방송에서 주관하는 '거북섬 밤 페스티벌'을 동시에 개최해 축제의 열기가 고조될 전망이다. 특히, 8월 28일부터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인 '시화호 투어'는 요트를 타고 시화호를 감상하는 체험이다. 거북섬을 걸어서 탐험하는 '거북섬 한바퀴', 거북섬 해양단지를 돌아보는 '거북섬 순환 시티투어' 등과 함께 시화호, 거북섬을 온몸으로 만끽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역과 상생하는 축제로 나아가고자 시흥시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부스 16개소를 운영하고, 청년 협업마을 입주 기업과 관내 지역 기관 등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서는 정왕역과 오이도역에서 축제장을 오가는 6개 버스 노선을 운영하고, 거북섬 시티투어 버스를 3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민간 주차장 등 3,300여 면의 주차 공간도 확보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축제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 백종만 경제국장은 "무엇보다도 내년은 시화호가 조성된 지 30주년이 되는 '시화호의 해'로, 시흥 거북섬 해양축제가 시화호의 역사를 되새기고, 그 가치를 더 널리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시흥갯골축제'는 '세상에서 가장 큰 생태 예술놀이터'를 주제로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열린다. 대표 프로그램인 '갯골패밀리런'을 포함해 '갯골습지 놀이터', '어쿠스틱 음악제', '소금창고 인형 극장', '갯골 전국 미술대회' 등 총 20개의 행사가 진행된다. 올해는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가을 음악회'와 갯골 서식 조류를 탐구하는 '버드 놀이터', 7080세대를 위한 추억의 '통기타 공연', 갯골 풍경을 그려보는 '갯골 사생회' 등 6개의 신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올해도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는 생태축제의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자동차, 리플릿, 일회용품 없는 축제'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흥시청과 시흥시청역, 오이도역, 신천역 4개소에서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모든 먹거리 구역에 다회용기 사용을 도입한다. 축제장 내 '지구를 지키는 카페'에서 텀블러 이용 시 음료 할인도 지원한다. 또, 관내 소상공인, 예술인과 함께하는 아트마켓을 16개소에 배치하고, 시흥산업진흥원, 농업기술센터와 협업해 우수한 시흥시 제품과 농산물을 만날 수 있는 '시흥메이드' 20개소, '농부장터·연가공 식품' 18개소를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시흥 갯골축제학교'를 통해 배출한 15명의 청년 자원활동가가 축제 현장에서 프로그램 안내와 촬영 등을 직접 수행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시흥갯골축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백종만 경제국장은 "이번 축제들이 시민에게는 쉼과 여유를, 상권에는 활력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8-29 15:55:32 김대의 기자
방심위원이 MBC 변호 소송대리인 활동… '이해충돌' 논란

방송통신심의원회(방심위)의 야권 추천 위원이 방심위 심의대상인 MBC의 소송대리인으로 활동한 사실이 드러나 이해충돌방지법 등 논란이 일자, 여권 추천 방심위 위원들이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에 이를 고발할 방침이다. 기자 출신 변호사인 정민영 방심위원은 외교부가 지난해 12월 윤석열 대통령의 사적 발언을 보도한 MBC에 정정보도 청구 소송을 제기한 사건에서 MBC의 변호를 맡았고, 손석희 전 JTBC 대표의 동승자 의혹 보도 사건에서도 SBS와 MBC의 소송대리인으로도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29일 여권 방심위원에 따르면 정민영 위원은 정연주 전 위원장과 이광복 전 부위원장 해촉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 건에서 법률대리를 맡은 것도 확인됐다. 이에 여권 방심위원들은 방심위원이 자신의 직무와 관련해 직무 관련자인 방송사로부터 관련 소송을 수임한 행위 등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임직원 이해충돌방지 규칙' 위반이라고 보고 있다. 해당 규칙을 보면, 직무관련자는 '임직원의 직무수행과 관련하여 이익 또는 불이익으로 직접적으로 받는 개인이나 법인 또는 단체'로 규정하고 있다. 또, 방송사의 구체적인 프로그램에 대해 심의와 제재를 결정하는 방심위원이 방송사 소송을 대리한 것도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논란이 제기된다. 여권 위원들은 29일 해당 사안에 대한 소명 요청 공문을 정민영 위원에게 보내고, 해당 내용을 확인한 뒤 권익위 고발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오는 31일 긴급 전체회의도 열 계획이다. 다만, 이 같은 지적에 정민영 위원은 "변호사로 담당했거나 담당하고 있는 언론사건이 상정되는 경우 그 사실을 다른 위원들에게 알렸고, 심의에 참여하지 않았다"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조상규 변호사는 이날 <메트로경제>와의 통화에서 "방심위원인 정 변호사가 방송사 소송 수임을 한 것만으로도 명백한 이해충돌"이라며 "특히 해촉된 정연주 전 위원장 가처분 사건을 맡은 것도 이해충돌에 해당한다. 확실한 해촉사유"라고 밝혔다.

2023-08-29 15:55:05 박정익 기자
기사사진
양평군, 지방세 체납자 압류 동산 공매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오는 9월 13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23년도 경기도 지방세 체납자 압류 동산 공매에서 압류 동산 물품 62점을 출품해 공개매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매각 대상 물품은 샤넬, 루이비통 등 명품 가방 181점을 포함, 롤렉스 등 명품 시계, 귀금속, 미술품, 도자기, 골프채 등 총 700여 점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물품 관람과 입찰에 참여할 수 있으며 낙찰자는 당일 수납과 동시에 물품을 인계받는다. 입찰방식은 물건별로 최저입찰가(감정가) 이상 가장 높은 가격을 입찰하는 사람에게 낙찰된다. 다만 입찰 자격은 현장 참여자로 제한돼 스마트폰 또는 현장에 구비된 노트북을 통해 입찰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9월 4일 이후 경기도 누리집 또는 공매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양평군에서 출품한 공매 물품 재산명세서는 양평군청 세무과 징수팀에서 열람할 수 있다. 남영애 세무과장은 "이번 압류 동산 공매에 나온 물품들은 납세 의식이 약한 고질적 체납자의 가택을 수색해 확보한 동산들이 대부분"이라며 "양평군은 이번 공매를 통해 체납액은 반드시 징수된다는 경각심과 함께 조세 정의 실현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8-29 15:54:3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이상헌 칼럼] 9860원의 최저임금, 바람직한가?

2024년 최저임금이 9860원으로 결정되었다. 한달에 206만740원을 수령한다는 말이다. 하지만 9860원에는 식대나 교통비 같은 복리후생비, 연차수당, 시간외 근로수당등이 제외된 금액이며 주휴수당도 빠져있다. 주휴수당은 쉬는날 지급되는 급여를 말하며, 일주일에 15시간 이상 근무하면 정규직이나 아르바이트에 관계없이 유급휴가를 적용받게 되어있다. 따라서 월 최저임금 206만740원을 수령하면 국민연금 4.5%인 3만8730원과 건강보험료로 3.545%인 3만510원, 요양보험료 12.81%인 3900원, 고용보험료 0.9%인 7740원을 제외한 197만9860월 수령한다. 최저임금 9860원은 2023년 대비 2.5%인상되었지만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2024년 소비자물가인상률 3.5%에 미치지 못하는 금액이다. 노동자들은 최소한의 물가 인상률에 근접한 최저임금 인상을 바라고 있다. 특히 2024년 최저임금의 확정에 따른 노동자 단체의 불만이 높은 이유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의 소비자물가상승률이 최저임금 상승률에 밑돌았지만 내년에는 그 반대현상이 예견되기에 실질적 임금하락이라며 시정을 요구하고 있다.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과속인상을 가져왔으며 사용자측에선 기업의 수익성 악화로 채산성 하락을 주장한다. 하지만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고용축소라는 결과는 불 보듯 뻔한 결과다. 우리나라 소상공인들의 연평균 영업상승률은 코로나19의 영향도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1.6%에 불과한데 인건비 상승률은 3.7%에 달한다. 그 결과 2023년 소상공인 월 평균이익은 281.7만원으로 나타났으나 지불하는 월 평균 인건비는 291만원으로 이미 소상공인은 영업이익보다 더 많은 금액을 인건비로 지불하는 결과를 나타나고 있다. 결국 감당하기 힘든 인건비의 상승은 고용없는 소상공인들의 증가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소공연측의 자료에 의하면 2024년 최저임금이 9860원으로 인상되면 소상공인들의 58.7%가 신규 직원채용을 축소하고, 44.5%는 기존직원을 감원하거나 근로시간을 단축한다고 한다. 당연한 결과다. 이미 예견된 결과이기도 하다. 실질적 수익성이 감소하면 당연히 가장 먼저 고용을 감소하여 경상을 맞추려는 노력을 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최저임금에 대한 합리적 해답은 소원한가? 다 함께 검토해볼 사항 중 첫 번째는 업종별 최저임금의 기준을 달리하는 이원화 정책이 필요하다. 우리와 같은 최저임금제를 도입한 나라의 성공사례를 분석해보면 업종별 금액의 차이와 지역적 차등을 제도화함으로써 공통의 합의를 추진하고 있다. 우리도 필요하다. 그러한 국민적 관심과 노력이 이제는 제도화로 정착하기를 바란다. /프랜차이즈브랜드 M&A전문기업 한국창업경영연구소 이상헌소장 (컨설팅학 박사)

2023-08-29 15:51:03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부산외국어대학교, K-컬쳐 글로벌연구소 개소

부산외국어대학교는 국제교류 활성화 및 글로벌 혁신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학내에 'K-컬쳐 글로벌연구소'를 설치하고 지난 26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외대 K-컬쳐 글로벌연구소는 부산 경남의 다양한 전문가 그룹을 통해 지역 일자리, 사회 양극화, 인구 절감 문제와 같은 지방 도시의 소멸 문제 등을 전 세계 대학과 국제교류 세미나 및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해결방법을 모색하고 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를 세계에 전파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외대 장순흥 총장은 "최근 정부의 유학생 유치 확대정책과 발맞춰 부산외대가 선도적으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를 위한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넓혀 지방대학의 국제화, 세계적인 대학으로 발돋움해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K-컬쳐 글로벌연구소 류영철 교수는 "국제교류처 및 학내 연구소들과 협력해 전 세계 유학시장 변화에 따른 맞춤형 유치전략을 수립해 정부의 외국인 유학생 30만명 확대 방침에 부응하고 이를 통해 우리 대학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컬쳐 글로벌연구소는 지난 22일 국제교류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네팔의 둘리켈시, 배리시와 MOU를 체결했으며, 권혁준, 전현숙 경남도의원, 김백철 해운대구의회 부의장, 반선호 부산시의원, 이재용 금정구의원, 김의성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박대조 전 양산시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2023-08-29 15:50:55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