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BNK 경남은행 남해지점, 남해군에 상품권 기탁

BNK 경남은행 남해지점은 지난 11일 남해군청을 방문해 전통시장 상품권 700만원을 기탁했다. BNK 경남은행 남해지점은 매년 설·추석 명절뿐만 아니라 사랑나눔재단을 통해 여름·겨울나기 지원사업,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 등을 꾸준하게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 5년간 상품권, 생필품 등 현재까지 총 7035만원에 달하는 현물을 기탁한 바 있다. 이근호 지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남해군 내에 누구 하나 소외되는 이웃이 없이 모두가 따뜻한 추석을 보냈으면 바람"이라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분기 별로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항상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며 "이번 추석에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게 힘을 보태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전통시장 상품권은 관내 저소득 14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같은 날 남해축산농협과 농협한우지예에서도 남해군청을 방문해 각각 300만원, 200만원 상당의 축산물을 기탁했다. 남해 축산농협 최종열 조합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이 진행되었으며, 최종열 조합장은 "민족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를 통해 따뜻한 남해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올 추석에도 기부된 성품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남해축산농협에서 기탁한 축산물은 남해군 내 읍면으로 배분될 예정이며, 농협한우지예에서 기탁된 축산물은 관내 사회복지시설로 배분 될 예정이다.

2023-09-12 15:10:2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양산부산대병원-양산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지난 7일 양산부산대병원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원내 해당 부서인 공공보건의료협력팀과 양산시 보건소가 손을 잡고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캠페인을 양산부산대병원 중앙진료동 1층 로비에서 공동으로 개최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제대로 알고, 올바른 생활수칙 실천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관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캠페인은 환자 및 내원객과 직원 등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수치 측정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수칙 안내 ▲타액 산도 테스트 및 건강 상담 ▲심뇌혈관질환 바로 알기 리플릿 등 심뇌혈관 합병증 조기 발견과 예방관리를 위한 홍보물품을 배부하여 질병의 조기 발견 및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등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으로 적절한 관리를 통해 심근경색, 뇌졸중과 같은 중증 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 꾸준한 자가 관리와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이 필요하다. 양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큰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양산부산대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산부산대병원 최민혁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은 "양산시 보건소와 함께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손을 맞잡고 이번 캠페인을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산부산대병원은 경상남도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써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건강한 미래를 위해 건강증진관리사업이 활발히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데 소중한 기회로 생각할 것이며, 더불어 양산부산대병원과 양산시 보건소가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해 협력하는 좋은 사례로 기록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9-12 15:09:2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롯데케미칼, 친환경 선박 소재 만드는 '에코마린' 독립법인으로 분사…"사내벤처 1호"

롯데케미칼은 사내벤처 '에코마린(Eco Marine)'이 독립법인으로 분사했다. 12일 롯데케미칼은 에코마린은 "롯데케미칼은 2021년부터 사내벤처 '라이콘(LICORN)'을 운영 중이다. 라이콘은 'LOTTE Chemical Inventive UniCorn'의 약자로 롯데케미칼의 유니콘(성공한 벤처 기업)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에코마린은 롯데케미칼이 처음으로 모집한 1기 사내벤처팀이기도 하다. 2021년 1기 모집을 시작으로 올해 3기를 모집해 운영 중이며, 선발 시 2억원의 활동비와 함께 독립된 팀으로 최대 2년간 사업화 기간을 거치게 된다. 사업화 과정에서 회사차원의 창업교육 및 컨설팅이 제공되고, 사업화 시 최대 5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에코마린팀은 기존 중소형 선박의 주요 소재인 FRP(Fiber Reinforced Polymer)와 알루미늄으로 제작되는 선박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HDPE(고밀도 폴리에틸렌) 기반의 재활용 가능한 친환경 선박용 소재인 에버 마린(EVER MARINE)을 자체 개발했다. 이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한다는 의미로 22년 4월 처음으로 에코마린의 개발 소재를 적용해 제작한 보트의 이름을 '가능성(Possibility)호'로 지었다. 가능성호는 지난해 4월 진행된 부산국제보트쇼에서 올해의 보트 대상을 수상하고, 같은 해 5월에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케미칼이 진행한 Every Step for Green 전시에 전시되기도 했다. 올해 9월 1일에는 2023 환경창업대전에서 에코마린의 친환경 선박용 소재가 아이디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에코마린은 현재 4개 파트너사와 소재 판매 및 기술 교류를 맺는 등 활발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박덕훈 에코마린 대표는 "플라스틱도 잘 회수하고 자원화하면 어느 소재 못지 않게 오래 사용 가능한 친환경 소재"라며 "에코마린은 현재 환경 이슈가 되고 있는 국내 FRP 선박을 롯데케미칼의 우수한 HDPE와 에코마린의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에버 마린 소재로 교체하고, 향후에는 최대 레저보트 시장인 미국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은 "롯데케미칼은 사내벤처 운영을 통해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문화를 형성함과 동시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조직에 불어넣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사내벤처를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게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12 15:09:21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부산 기장군, 제20회 기장도예협회 정기 전시회

부산 기장군은 제20회 기장도예협회 정기전을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기장군청 1층 로비에서 연다고 12일 밝혔다. 기장도예협회 정기전은 기장도예협회 소속 작가들의 작품 전시를 통해 다양한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다. 올해에는 최익성 협회장을 비롯한 작가 33인의 도예작품을 선보인다. 최익성 협회장은 "흙이라는 작은 마음이 모여 벌써 스무해라는 세월을 쌓아올린 전시회로 작가 한분한분이 흙들을 담고 비우기를 반복하여 하나의 작품이 되기까지 작가의 고뇌와 노력 그리고 영혼을 담은 만큼 많은 군민들이 오셔서 감상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우리 기장은 예로부터 도자문화가 발달하였고 곳곳에서 작가들의 왕성한 활동으로 기장의 도자문화의 명백을 이어가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군청로비에 전시하게 되어 군민들이 도예문화를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도예작품 전시 및 판매, 1천원 경매, 흙높이 쌓기대회, 물레 및 흙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기장도자기축제가 기장도예협회 주최로 정관 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전시회와 관련한 사항은 기장군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9-12 15:09:12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신라대 배구 동아리 BOSS, 대회 첫 출전서 우승 '쾌거'

신라대학교는 체육학부 배구 동아리 'BOSS'가 'KUSF 배구(남) 클럽챔피언십 2023 남부지역 예선'에 첫 출전하여 우승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경상국립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KUSF(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클럽챔피언십 남부지역 예선 대회'에 2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신라대 배구 동아리 BOSS가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KUSF는 대학생들에게 많은 스포츠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1대학생 1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14년부터 적극적인 지원과 종목별 대학클럽 스포츠 대회 및 리그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배구종목의 남부지역 예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신라대 배구 동아리 BOSS는 올해 초 체육학부를 중심으로 배구를 좋아하는 학생들을 모집해 창단하였으며 체육학부 학생뿐만 아니라 일부 타과 학생들도 동아리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BOSS 동아리는 7명의 선수로 이번 대회에 첫 출전하여 어택라인(대구교대), 돈스파이크(원광대), 용봉(전남대), K.O.V(경상국립대)를 꺾고 결승전에서 백운(동서대)과 만나 2:0이라는 결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에서 BOSS의 MOM(Man of the Match, 경기 최우수 선수)으로 체육학부 3학년 정진하, 경찰행정학과 3학년 김준호 학생이 선정되었다. 신라대 체육학부 정진하 학생은 "저 혼자 잘해서 이긴 것이 아니라 교수님의 관심과 선·후배, 동기들의 지지가 있었기에 이루어낼 수 있었던 결과였다"며 "경기를 치르면서 BOSS의 단결력에 대한 칭찬을 많이 들었는데 팀원들의 소속감과 친밀감이 비춰진 것 같다.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BOSS 동아리가 더욱더 성장한 것 같고 팀원들과 함께 좋은 결과를 이뤄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라대 배구 동아리 BOSS는 11월 초 개최 예정인 'KUSF 클럽챔피언십 The Final 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KUSF 클럽챔피언십 남부지역 예선 대회에서 BOSS의 활약상은 유튜브 'KUSF SPORT'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9-12 15:08:39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