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당협 위원장, 시도의원들과 '전통시장 상인·유관단체' 격려 방문

국민의힘 하남시 당원협의회(위원장 이창근)는 26일 한가위를 앞두고 신장시장과 덕풍 전통시장 및 석바대시장을 방문해 추석 장을 보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전통시장 방문에는 이창근 위원장, 윤태길·김성수 도의원, 박진희 시의회부의장 및 금광연·박선미·임희도·오지연 의원과 주요 당직자들이 함께 했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에는 광주향교를 비롯한 지역 유관단체와 보훈단체 그리고 장애인단체를 차례로 방문해 인사를 나눴다. 이창근 당협위원장은 "지난여름 무더위와 폭우로 농장물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고물가, 고금리, 저성장 등으로 서민경제 또한 매우 힘들다"라며, "정부 여당으로서 오직 민생, 경제를 위해 더욱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정치가 더 이상 정쟁이 아닌 정책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길 기대하며 내년 총선승리와 윤석열 정부 성공을 위해 하남당협은 주요당직자 및 전의원들이 혼연일체로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국민의힘 하남당협은 전통시장 방문 이후 저녁에는 주요당직자 워크숍 개최를 통해 총선을 앞두고 소통과 화합으로 당내 결집에 나섰다.

2023-09-27 09:47:54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수원특례시의회, 정조테마공연장 개관 축하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은 26일 정조테마공연장 개관식에 참석해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의 탄생을 축하했다. 정조테마공연장은 화성행궁광장 바로 옆에 1년 6개월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3년 3월 준공되었으며 지난 6월 정조인문예술재단에서 수원시에 기부채납한 건축물이다. 수원화성과 어우러지는 한옥형으로 건립되었으며 연면적 3,412.7제곱미터 규모로 지상 1층에는 어울마당, 로비, 다목적실 등이 있다. 지하 1층은 노천공연장, 연습실, 공연지원 사무실, 지하 2층은 258석 메인 공연장, 분장실, 대기실 등으로 구성됐다. 개관식은 김기정 의장, 이재식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이재준 수원시장과 주요 내빈, 수원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 경과보고, 건립 유공자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렇게 멋진 정조테마공연장 건립에 도움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장이 되길 기대한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들께서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즐기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조테마공연장에서는 9월 30일 세계유산축전 완월연 공연 및 10월 3일 무형문화재 김복련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연말까지 수원시립공연단의 무예24기 공연 및 극단 악극 공연, 수원문화재단 기획공연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3-09-27 09:47:34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평택시,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 모두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2023년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민안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시는 연휴 기간 총괄반을 비롯해 재난, 진료·방역, 교통, 청소대책반 등 총 9개 분야 114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해 시민 불편 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기로 했다. 재난상황 관리체계 강화와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며,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운영을 통해 재난 대비와 안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추석 연휴기간 중 보건소 선별진료소(평택·송탄보건소, 안중보건지소)는 9월 30일과 10월 2일~3일 9시부터 13시까지 운영하며, 지역 내 응급·당직 의료기관과 24시간 비상진료체계 유지, 문 여는 동네 병원·약국 정보를 평택시와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추석 연휴기간 동안 단수 및 누수 발생 시 신속 처리를 위해 급수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생활쓰레기 수거 민원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대행업체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들께서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다하겠다"며,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과 시민들이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7 09:47:11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이권재 오산시장, 행안부 장관에 '기준인건비 현실화' 건의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26일 오후 오산시를 전격 방문했다. 이권재 시장은 이날 이상민 장관에게 37억 원 상당의 행안부 특별교부세 교부와 함께 행안부 기준인건비 현실화를 건의했다. 이권재 시장은 모두발언에서 "세교2지구의 본격적인 입주에 따라 곧 인구 30만 시대를 맞이하는데, 그에 걸 맞는 인적·물적 인프라는 부족한 게 사실"이라며 각종 특교세 교부와 행안부 기준인건비의 현실화가 필수 불가결함을 강조했다. 이어 이권재 시장은 교통환경 개선, 재난위기 대응, 문화관광 발전 등을 주제로 한 10건의 관련 사업내용을 전달했다. 교통환경 개선과 관련해서는 ▲교통혼잡지역 스마트 교차로 구축사업 ▲신호제어센터 노후장비 교체사업을 위한 사업비를 요청했다. 이는 상습정체구역인 국도 제1호선 인근 혼잡지역에 스마트교차로를 구축하고, 상당수 노후화 된 장비를 교체함과 동시에 지능형교통제계(ITS) 등 교통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다. 재난위기 대응과 관련해서는 ▲오산천 진입로, 남촌지하차도, 탑동대교 하상도로 자동차단 시설 ▲노후 재난전광판 교체, 재난안전상황실 노후 상황판 교체 사업비가 포함됐다. 시는 돌발성 집중호우 등 급변하고 있는 재난 상황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신속하게 시민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인프라 구축을 중심으로 잡았다. 이에 앞서 이권재 시장은 이상민 장관과 함께 오산 오색시장, 세교복지재단 및 저소득 홀몸노인 가구, 오산지역 아동센터를 차례대로 방문했다. 해당 일정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행안부가 명절 물가 점검 및 소외 이웃들을 살핀다는 취지에서 추진했으며, 경기도에서는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함께했다. 오색시장을 찾은 자리에서 이권재 시장은 이상민 장관과 함께 추석 장보기를 진행하고,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추석을 앞두고 윤석열 정부가 추진 중인 ▲명절 물가 관리 대책 ▲민생부담 경감 정책 ▲내수 활력 패키지 정책에 대해 안내했다. 이어 세교복지재단을 찾아 사랑의 도시락 포장 작업에 참여한 후 직접 3곳의 저소득 홀몸노인 가구를 방문해 위문했다. 마지막으로는 오산시립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오색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비롯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2023-09-27 09:46:3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더존언론인클럽, 화성시의회 '송선영·배정수 의원' 초청 간담회

더존언론인클럽이 최근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국민의힘 원내대표 송선영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배정수 의원을 초청해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기자 간담회에서 100만 특례시를 앞두고 있는 화성시의회 양당 대표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기자 간담회에서 국민의힘 송선영 의원은 먼저 최근 쓰레기 소각장 설치 사업 유치와 폐기물 매립장 인허가와 관련 지역 주민들의 반대와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하여 "쓰레기 소각시설 입지 후보지 3개소(비봉·팔탄·장안) 모두 동의 철회로 인해 후보지에서 제외되며, 입지 선정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곡산단 등 폐기물매립장 설립 역시 환경오염 문제는 의회에서도 이 같은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만큼 더욱 관심을 가지고, 빠른 시일내 입지를 선정할 수 있도록 이해관계자, 전문가 및 주민과 함께 충분한 회의를 거쳐 쓰레기 소각장 설치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인센티브 제공방안 등을 시 차원에서 모색할 필요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배정수 의원은 "이 문제는 잘 정리된 대안을 제시하기 어려운 성격의 문제인 것 같다."고 하면서, "생활에는 꼭 필요한 시설이지만 인근 주민들에게는 각종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님비시설이기 때문이다. 우리 시에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선의 솔루션을 찾아내기 위하여 시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또 "집행부와 시민들 사이에서 의회의 역할이라고 하면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은 아무래도 연결 창구라고 생각한다"라며, "시민들의 입장을 대변하여 전달하고 시정에 반영하고 집행부의 행정적인 사항을 시민들에게 쉽게 전달해주는 역할이야 말로 의회의 가장 큰 기능"이라고 강조 했다. 또, 양당 대표의원은 화성시 군공항 이전에 대한 시의회의 입장과 이에 대한 앞으로 계획을 밝혔다. 송 의원은 "화성시 군공항 이전은 국방부의 일방적인 결정으로, 화옹지구를 단독 예비 이전 후보지로 선정한 만큼 군공항 이전 논의는 공정성을 전혀 갖추지 못한다"고 하면서, "화성시 동부권에 인접한 수원군공항 이전은 찬성하나, 화옹지구로 이전은 반대한다"고 했다. 덧붙여, "화옹지구는 매향리 갯벌과 화성호를 잇는 화성 습지 일부로써, 화옹지구 일대 갯벌의 생태적인 보전 가치가 매우 크므로, 군공항 이전지 선정을 다시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 의원은 군공항 이전 문제는 정부와 지역사회 간의 공개적인 토론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결정해야 할 중요한 사항이라고 내다봤다. 배정수 의원은 "시는 수원 군공항의 화성시 이전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고 했다. 배 의원은 "수원특례시의회가 수원 군공항 이전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었는데, 이 결정은 화성과 수원의 갈등을 부추기는 명백한 행위로 우려를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군공항 이전 문제를 해결하고 대응하기 위하여 화성시에서는 화성시 군공항 대응담당과와 민간단체인 '수원전투비행장 화성 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를 두고 다각적으로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화성시의회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군공항 문제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화성 천혜의 자연을 지키는 것에 관하여 중점을 두고 있는 등 시민참여를 통해 합리적이고 공정한 해결방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 100만 특례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화성시의회 차원에서 특례시에 대한 준비 여부도 논의 됐다. 이와 관련 송 의원은 "화성시는 올 10월에 인구 100만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된다. 100만 특례시 지정을 앞두고 지난해 11월 화성특례시 준비 연구회를 통해 타 특례시의 전략과 우수사례를 벤치마킹 하는 등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성시의회는 의원 25명 전원이 참여하는 특례시 연구단체가 발족되면서 특례시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배 의원은 "화성시는 서울보다 1.4배 넓은 면적과 신도시, 구도심, 농어촌, 산단 등 다양한 행정 수요를 가진 거대 도시"라고 설명하면서, "이와 함께 급격한 인구 증가에 따라 2023년 9월 기준 99만명이 살고 있는 대도시로 성장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현재의 성장 속도라면, 빠르면 2023년 말, 늦어도 2024년 인구 1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어 특례시 인정 1년차 조건을 갖추게 된다. 화성시에서는 특례시로 정식 출범을 준비할 예정"이라며, "전담 TF를 구성하여 화성특례시 출범에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시민 생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광역교통이나 각종 인허가 및 재정에 관한 다양한 권한을 이양받을 수 있도록 현재까지 지정된 4개의 특례시와 함께 협력해 대한민국에서 5번째 100만 특례시로, 화성시가 누구나 살고 싶은 최고의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양당 대표의원은 화성시는 조만간 100만 도시로 성장하는 만큼 '시의원 정수도 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배 의원은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시의원 정수도 자연스럽게 조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용인·수원·고양특례시의 경우 의원 1명당 3천2백명 가량의 시민을 담당하는 반면 화성시는 현재 기준 의원당 3천9백명 가량의 시민을 담당하고 있다. 100만이 넘을 경우 4천 명을 훌쩍 넘게 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시민들을 위한 촘촘한 정책을 구상하고 지원하기 위해서는 선거구획 재구성과 시의원 정수 조정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송 의원은 이에 대해 "의원정수나 선거구 획정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관위에서 결정할 사항으로, 화성시는 내년 22대 총선에서 행정구역 조정으로 분구가 이뤄질 예정이나, 아직 최종 획정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또 정부는 지난 8월 30일 반려동물의 부모견 등록제를 도입하고, 동물생산-판매-양육-사후 말소 등 반려동물의 모든 단계에 대한 이력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반려동물 영업 관리 강화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화성시는 반려동물의 생산단계부터 철저한 이력관리까지 어떻게 정부 정책에 맞추어 갈것인지에 대한 논의에서 송 의원은 "반려동물의 무허가 번식과 유통, 영업장 변칙영업 행위, 동물학대 등을 근절하기 위해 반려동물 영업체제의 근본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화성시도 정부 정책에 맞추어 영업장을 상시·정기적으로 점검하여 업장 내 사육동물 학대 시 처벌을 대폭 강화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근거 법령에 의거 고발 또는 행정처분을 강화하는 등 불법영업 행위를 단속하고자 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배 의원은 "화성시가 정부의 반려동물 영업 관리 강화 방안에 맞춰 지역 특성을 고려한 교육 및 정보 제공을 강화할 수 있도록 화성시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시 집행부에 지역 고유의 반려동물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건의하여 모견 등록제와 자견 개체번호 관리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3-09-27 09:46:26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대종상영화제 예심 심사단 돌입...“작품 하나하나 소중히”평가

제59회 대종상영화제 예심 심사단 명단이 발표됐다. 예심 심사단은 유영식 영화감독을 비롯해 서곡숙 평론가, 양경미 평론가, 김형석 저널리스트, 김지수 문화전문기자, 안진용 문화일보 차장, 성하훈 오마이뉴스 영화전문기자, 모은영 부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 문석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등 평단과 기자, 각 분야를 대표하는 9인의 심사위원이 선정됐다. 예심심사단은 예심과 본심으로 나눠 심사하고 본심의 경우 국민심사단을 선발해 공정성을 확보한다. 예심을 진행하는 심사단은 총 9명으로 지난해 10월1일부터 올해 9월30일(추석 개봉작 포함) 국내 모든 개봉작(시리즈물 포함)을 대상으로 부문별 5, 6배수 후보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대종상영화제에는 OTT컨텐츠 시리즈물이 포함됐다. 예심 심사위원 양경미 평론가는 "세계적인 전염병 여파로 인해 극장 및 영화 소비가 줄어든 이후 제작 발표된 영화의 수도 그 전과 같지는 않지만, 관객과 소통을 원하는 작품들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이들을 놓치지 않고 영화인들의 땀과 눈물이 들어간 작품 하나하나를 소중히 살펴볼 예정"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올해 초 신임 김용기 조직위원장이 취임해 새롭게 출범한 대종상영화제 위원회는 '새로운 대종상', '공정한 대종상'을 목표로 이전과 차별화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 12일 개최된 미디어데이에서 양윤호 집행위원장은 "대종상영화제 위원회는 독립적 심사를 보장하기 위해 일체의 관여를 배제할 것"이라 공언하기도 했다. 제59회 대종상영화제는 역대 최초로 경기아트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며, 오는 11월 15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과 컨벤션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2023-09-27 09:46:18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