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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기협회 "PPA 망 이용요금 지원사업 설명회 성료"

대한전기협회가 기업의 RE100 대응 및 재생에너지 전력거래계약(PPA) 참여확산을 위해 개최한'PPA 망 이용요금 지원사업 설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한전기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송파 전기회관에서'PPA 망 이용요금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고, 대한상공회의소와 대한전기협회가 수행하는 PPA 망 이용요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탄소중립, RE100 대응을 위하여 기업의 재생에너지조달을 위한 PPA 제도와 PPA 제도 활성화를 위한 내용들이 발표됐다. ▲RE100 이행수단으로서 PPA의 중요성과 과제(이상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직접PPA 제도 시행 및 현황(김대훈 전력거래소 차장) ▲제3자PPA 제도 시행 및 현황(최장규 한국전력공사 차장) ▲PPA 망 이용요금 지원사업 시행 및 현황(류기환 대한전기협회 차장) 등 4건의 주제 발표가 진행되었다. 이와 함께 PPA 이행 및 활성화 방안 도출을 위한 설문조사 등 제도 활성화를 위한 의견수렴도 실시했다. 전기협회 측은 "이번 설명회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며 "발전사업자,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자, 전기사용자 등 70여 명의 관계자가 참여하여 PPA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대한전기협회는 이번 설명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의견을 토대로 주관기관과 함께 PPA 제도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2023-10-27 11:36:23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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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 KCGS ESG 평가등급 'A' 달성

애경케미칼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3년 ESG 평가'에서 종합 'A등급'을 받았다. 전년과 비교해 한 단계 상향됐다. 애경케미칼은 27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 3개 부문 가운데 환경(E)과 사회적 책임(S)에서 A등급, 지배구조(G) 부문에서 B+등급을 받아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B+등급이었던 환경(E) 부문의 등급을 A로 끌어올린 점이 종합 A등급을 획득하는 데 주효했다고 평가했다. 애경케미칼은 ▲환경(E) 부문의 저탄소·친환경 사업구조로의 체질개선 노력 ▲사회(S) 부문의 사회공헌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 ▲지배구조(G) 부문의 투명하고 정직한 기업문화 자리매김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환경(E) 부문에서는 최고 경영진부터 환경 경영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환경 환경친화적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투자와 인증을 강화했다. 온실가스, 에너지, 폐기물, 대기 및 수질오염물질 등을 정기적으로 체크하며 지속적으로 실적을 개선하기도 했다. 애경케미칼 관계자는 "ESG경영에 대한 전 임직원들의 확고한 의지와 실천 노력으로 짧은 기간 안에 종합 A등급 획득이라는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 부문에서 체계적인 ESG 플랜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실행하며 업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7 11:33:2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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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지속가능한 식품 생산 방법 고민해야 할 때”

고양시은 26일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2023 지속가능식품과학기술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됐다고 전했다. 이날 국내외 관련 기업, 학계,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2023 지속가능식품과학기술 국제 심포지엄'은 (사)지속가능식품과학기술협회와 동국대학교 식품의료제품규제정책학과가 주최하고 고양시, 식품의약품안전처, 셀미트(주), 씨위드 등이 후원한다. 본 행사는 10월 26일(목) ~ 10월 27일(금), 이틀간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학술토론과 전시회 등이 개최된다. 전시회장에서는 세포 배양 식품의 최신 경향과 관련 기기, 동국대학교 식품·의료제품규제정책학과의 전시 부스를 볼 수 있으며 식품 시식 이벤트도 열린다. 26일 개막식에서는 (사)지속가능식품과학기술협회의 개회 선언 이후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환영사, 이재용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정책 국장의 축사, 이상원 경기도 안전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의 축사가 진행되었다. 이후에는 마사미 타케우치 유엔식량농업기구 식품안전담당관, 김희정 셀미트 이사, 우마미 바이오윅스의 미히르 페르샤드 최고경영자(CEO) 등의 기조강연이 진행됐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지금은 지속 가능한 식품 생산 방안을 고민해야 할 때다. 민·관·산·학계가 힘을 모아 대체육 기술 같은 지속 가능한 식품과학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2023-10-27 11:09:4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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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연구단체 ‘파주 애니멀메이트’, 반려마루여주 벤치마킹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파주 애니멀메이트'(대표의원 이혜정)는 지난 25일 동물보호센터의 차별화된 운영 현황을 살피고 파주시에 접목할 만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경기 반려마루여주를 방문했다. 연구단체 소속 의원인 이혜정, 오창식, 최창호 의원과 시 담당 부서 관계자는 시설 내·외부 및 보호 중인 동물의 생활환경을 살피고 시설 설립 및 운영, 반려동물 관련 현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류하는시간을 가졌다. 대표의원인 이혜정 의원은 "올해 양평 주택서 개 사체 무더기 발견, 파주 애니멀호더의 참혹한 중증 피부병 방치 학대견 발견, 화성 허가 번식장에서의 1,426마리 피학대동물 발견 등 반려동물과 관련된 사회적 문제가 연일 이슈화되고 있다"며 "파주시 반려동물 양육 마릿수는 미등록 및 농촌지역 마당개까지 합하면 약 6만 마리 정도로 추정되나 생명 존중 및 책임감 부족에 의한 유기동물 수와 반려동물로 인한 갈등 및 해결 비용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여주의 선진사례를 배우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파주시 직영 동물보호센터의 조속한 설립 추진과 보호-관리-교육-재입양의 선순환 및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속도를 내고, 반려동물을 둘러싼 갈등과 분쟁이 반려인, 반려동물, 비반려인과의 상호 이해로 원만히 해결돼 모두가 행복한 파주를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7 11:09:3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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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이색행사 '치유밥상 시연회' 개최

10월 26일 수비면 송하리 숲 다들바위치유농장에서 이색행사인 치유밥상 시연회가 지역 내 기관·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영양군은 2022년부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추진중이다. 이 사업에 참여한 별숲정원(대표 이상철)은 영양지역의 자연자원과 문화를 활용한 치유프로그램을 기획, 운영을 목표로 사업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핵심 사업 기반 세 가지(숙박, 밥상,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밥상에 관한 기본 컨셉을 지역 내 기관·단체에 알리는 작업의 일환으로 열리게 되었다. 별숲정원 이상철 대표는 영양은 인프라 시설이 타 시군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며 오로지 농업을 기반으로 하며 살아가는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는 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별숲정원의 치유프로그램이 영양의 경제구조를 바꾸는 데 작은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며 야심 찬 포부를 밝혔다. 이상철 대표의 이러한 포부는 오늘날 핵심 키워드의 하나가 '치유'라는 점을 반영한 것이다. 영양은 타시군에 비해 오염원이 현저히 적어 치유프로그램 운영에 적합하고 그 중 밥상은 가장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다. 별숲정원의 치유밥상은 산채를 포함한 풀밥상에 전통발효식품인 간장, 된장, 고추장을 결합한 것으로,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식자재(산채와 풀 등 자생식물과 유기농산물)를 80% 이상 사용한다는 기본 원칙을 정했다. 별숲정원 문종환 실장은 치유프로그램이 활성화되면 유기농법으로 재배하는 지역주민의 농산물을 고가로 매입할 계획이고 이것이 유기농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선진 영양군 농촌신활력사업추진단장은 별숲정원이 추진하는 사업이 무사히 안착하여 성공사례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심경을 내 비췄다. 별숲정원이 계획하는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영양지역의 경제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3-10-27 11:09:11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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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무량판 아파트 전수 조사 결과…“모두 적정 시공”

고양시와 국토교통부가 올해 8월부터 9월까지 무량판 구조를 적용한 민간건설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전수 조사한 결과 11개 단지 모두 구조 안전성이 적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반은 주민이 살고 있거나 공사 중인 단지를 대상으로 철근 누락, 콘크리트 강도 부족 등 구조적 안전성이 취약한 곳은 없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지난 4월 인천 검단 소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아파트의 지하 주차장에서 붕괴 사태가 일어난 후 고양시는 국토부보다 앞서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민간 구조전문가로 구성된 안전점검반을 구성하여 11개 단지에 대해 선제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어서 9월 4일부터 8일까지 관리 주체와 입주자 단체가 참관하는 가운데 고양시, 국토부, 국토안전관리원이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안전진단은 1차적으로 시(市)가 구조도면 검토 및 육안 점검을 실시하여 구조적 불안전성을 점검하고, 2차적으로 국토부와 합동으로 구조도면 적정성 검토, 육안 점검 및 비파괴 검사를 통해 전단 보강근 배근 상태와 콘크리트 강도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렇게 나온 측정값은 국토안전관리원의 검증을 받아 신뢰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 국토부는 10월 20일 최종 결과를 고양시에 통보했다. 진단 결과 관내 2017년 이후 준공된 단지 11개 단지 모두 전단 보강설계 및 전단보강근에 대한 구조 계산서가 구조 도면과 일치했으며 전단보강근 배근 상태, 콘크리트 압축강도 등이 모두 적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고양시 무량판구조 공동주택 11개 단지는 기둥 위쪽에 지판(Drop panel)과 주두(Capital)를 구성해 슬래브 두께를 확대한 공법으로 올 4월 붕괴사고 현장에 적용된 무량판 구조와 다른 방식이라는 설명이다. 시 관계자는 "무량판 공법은 적절한 설계와 시방서 기준에 맞게 시공하고 철저한 감리가 이루어진다면 안전에 이상이 없는 공법"이라며 "안전한 건물 건축을 위해서는 건축설계자와 구조 설계자, 시공자와 감리자의 긴밀한 협업이 중요하다. 철저한 지도 감독으로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0-27 10:55:1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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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자치·분권 강화로 새로운 고양시대 열겠다”

고양시는 살기 좋은 지방시대 구현을 위해 특례시 지위에 걸맞은 실질적인 권한 이양과 행정체제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 참여 방안 활성화를 위해 제도를 확대하고, 세계지방정부 간 상호 협력과 공동 번영을 위한 역할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고양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자치 발전의 기반을 확보하고, 지역에 맞는 정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진일보한 지방자치 시대를 열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변화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특례시 권한과 자율성 부여 촉구… 특례시 걸맞은 행정체제 개편 추진 지난 7월 킨텍스에서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회의가 열렸다.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는 자치분권 확립과 대한민국 지방시대 구현을 위해 인구 100만 4개 특례시(고양·수원·용인·창원)의 시장이 모여 설립한 단체다. 매년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어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안건을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동환 고양시장이 대한민국특례시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선출됐고, 2023~2024 운영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 시장은 "특례시 이름에 맞는 실질적인 권한 확보를 위해 하루빨리 특례시 특별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고양시의 경우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함께 특례시 권한이 확대되면 자치분권 시대의 표준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4일에는 지방시대위원회·행정안전부·특례시 간 정책 실무협의회가 개최됐다. 실무자들이 만나 특례사무 이양 관련 사항들을 논의한데 이어 11월에는 4개 시 특례시장과 지방시대위원장 간담회가 열릴 예정이다. 앞으로도 사무·조직·재정 등 특례시의 권한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특례시 위상에 맞는 체계적인 광역행정체제를 구축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덕양구 분구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부터 덕양구 21개 동별 간담회를 진행했고, 하반기에는 4개 분구안을 마련해 고양시정연구원과 함께 주민 공론장을 개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시는 덕양구 분구가 주민들의 충분한 공감을 바탕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절차를 밟아나갈 예정이다. ◆'시민참여예산 한마당' 운영, '주민참여포인트 제도' 신설… 시정 참여 활성화 이달 17일 일산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에서는 '2023 고양시 시민참여예산 한마당'이 열렸다. 지방자치 이념을 실현하는 시민참여예산 한마당은 다음 연도 주민참여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하기 전에 시민이 투표를 통해 사업 우선순위를 선정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사전에 주민참여예산 누리집에서 진행된 2024년도 제안사업 시민 선호도 투표에서는 고양시민이 뽑은 우수제안으로 '숲 같은 가로 환경 조성', '파손된 인도 보수', '보안등 및 씨씨티비(CCTV) 설치'등이 꼽혔다. 오는 11월 중 '주민참여예산 조정협의회'를 거쳐 고양시 예산안을 최종 편성하고 의회 심의를 거칠 예정이다. 시는 주민참여제도에 내실을 다지기 위해 부서별 위원회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운영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또한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주민참여포인트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시스템을 구축하고 포인트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지역화폐 등 소정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고양시는 44개동 주민자치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도 점검을 정례화하고,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제도를 마련했다. 또한 자치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확대하고 있다.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이클레이(ICLEI) 등 지방정부 연대 협력 도모 이동환 고양시장은 지난해 10월 대전에서 열린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본부(UCLG WORLD) 제7차 총회에 참석했다. 세계지방정부연합은 140개국 24만여 개의 지방정부와 175개 관련 단체가 회원으로 있는 세계 최대 지방정부 협의체다. 지난 총회에서 이 시장은 사회 경제적 불평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지방정부의 역할과 불평등 해소 방안에 대해 발표한 바 있다. 고양시는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세계지부 집행부·이사회 도시, 아태지부(ASPAC) 이사회 도시로서 지방정부 간 협력을 위해 힘쓴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는 지난 18일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간담회를 갖고 협력 활동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클레이(ICLEI,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는 지난 1990년 국제연합(UN) 본부에서 개최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방정부 세계총회를 계기로 설립된 국제기구다. 현재 독일 본(Bonn)에 본부를 두고 있고, 지난 5월 한국사무소가 고양시로 이전했다. 이클레이는 131개국 2,600여 개 광역·지방정부가 함께 활동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56개 지방정부가 이클레이에 가입해 국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시는 이클레이 한국집행위원회의 자원순환 대표 도시로서 국내외 각 지방정부와 연대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이클레이가 추진하는 지속 가능 발전 관련 국제 교류 프로그램과 공동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2023-10-27 10:54:44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