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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실전 같은 훈련"

안양시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31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실시된 이번 훈련은 겨울철 한파와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에 따른 피해를 사전 대비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정비하기 위한 것이다. 훈련은 다중밀집시설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해 대피 중 인파사고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하고, 안양소방서 긴급구조 종합훈련과 합동으로 실시했다. 싱황 발생 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상황판단회의와 긴급 대응을 위한 토론 대응훈련이 실시됐고, 재난 현장에서는 상황전파·인파관리·인명 구조·화재진화·피해수습 등 종합 훈련이 진행됐다. 이번 훈련에는 시청의 17개 부서와 30여개의 민간기업·단체들이 참여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펼쳤다. 안양소방서·동안-만안경찰서·안양도시공사·FC안양·한림대병원·안양샘병원·KT·삼천리도시가스·한국전력공사, 경기응급의료지원센터 등 관내 유관기관을 비롯해 삼영운수·보영운수·안양시자율방재단·대한적십자사·동안모범운전자회·안양의용소방대 등이 참여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올해 안전한국훈련은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현장 수습과정을 동시 점검하는 첫 번째로 실시한 종합훈련"이라며"훈련에서 발견된 문제점을 보완해 더 안전한 안양시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2 14:17:47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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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대만에서 학술 대회 성공해...대만 시장 공략 가속화

지난 2018년 국내 최초로 대만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진출한 휴젤이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최근 대만에서 글로벌 학술 포럼 '2023 H.E.L.F in Taipei'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휴젤은 지난 2013년부터 'H.E.L.F'를 통해 전 세계 미용·성형 분야 의료진 및 관계자들과 메디컬 에스테틱 최신 지견을 비롯해 기술을 공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포럼은 대만 지역에서는 최초로 열렸다. 현지 의료 전문가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업계 권위자 5명이 연자로 참여해 아시아 지역에 특화된 시술 솔루션을 소개했다. 무엇보다 휴젤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한국 제품명 : 보툴렉스)'를 중심으로 아시아 환자들이 선호하는 시술과 HA 필러와의 통합 시술법 등을 설명했다. 특히 강연에 참석한 대만 의료 전문가들 대부분이 '레티보' 사용 경험이 있는 만큼 실제 시술 사례를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서 연자 5명이 각각 참석자들과 소규모 그룹을 구성해 강의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지며 토론을 했다. 휴젤 관계자는 "기업과 제품에 대한 신뢰도 제고를 위해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학술 활동을 전략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3-11-02 14:17:39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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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OLED에 신진 작가 작품 담은 '아트 웨이브' 개최

LG디스플레이가 OLED를 활용한 예술 마케팅을 이어간다. LG디스플레이는 7일까지 서울 성수동 쎈느에서 디지털 아트 전시회 '아트 웨이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OLED 패널을 활용한 국내외 신진 작가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예술과 기업을 결합해 OLED 차별적 가치를 알리고 예술가에게 창작과 전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롱 드림(LONG DREAM)'을 주제로 구기정, 송예환, 스튜디오 아텍(STUDIO ARTECH), 얄루, 조나단 모나한(Jonathan Monaghan) 등 국내외 작가 5팀이 88·77인치 초대형 OLED, 투명 OLED 등 총16대의 OLED를 활용해 '가상과 현실을 빛과 색으로 이은 유토피아'를 담아냈다. 특히 스튜디오 아텍의 '쇼미유어메모리즈' 작품은 LG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주제에 대해 답한 '나에게 영감을 줬던 빛과 도시'를 인공지능으로 재해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작가들은 "초대형, 투명 OLED 등 LG디스플레이의 독창적인 폼팩터를 통해 기존에 시도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디지털아트 기법을 선보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LG디스플레이 진민규 마케팅지원담당은 "디지털아트는 OLED만의 풍부한 색 표현력, 완벽한 블랙, 높은 휘도 등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라며 "OLED와 예술의 만남을 통해 OLED만의 차별적 가치를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11-02 14:17:0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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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교통약자 이동권 강화에 온힘”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교통약자 이동권 강화를 위해 전용차량 법정대수를 내년까지 100% 도입하고, 차량 1대당 운전원도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지자체는 휠체어 탑승 리프트가 장착된 전용챠랑을 보행이 어려운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 150명당 1대 운행해야 한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전용차량을 128대 운행해야 한다. 현재 광주시는 법정도입 기준에서 2대 부족한 126대를 운행하고 있다. 올들어 지난 8월 10대를 신규 도입했으며, 국비 등 추가 예산 확보를 통해 연말까지 1대를 추가해 법정도입률 99.2%인 127대를 운행할 예정이다. 또 내년 본예산 확보를 통해 1대를 추가 도입, 법정대수 100%를 달성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전용차량 가동률 제고를 위한 운전원 확보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6월 122명이던 운전원을 18명 증원해 전용차량 1대당 운전원을 1.2명 수준으로 유지했다가, 지난 8월 10대가 신규 도입됨에 따라 1대당 운전원은 1,1명 수준으로 소폭 내려갔다. 전용차량 1대당 운전원 1.2명은 (사)광주광역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의 정원기준 규정이며, 이 같은 규정은 광역시 가운데 광주시가 유일하다. 광주시는 내년 세수 감소 등 어려운 재정 상황임에도 원활한 교통약자 이동지원을 위해 차량 1대당 운전원 1.2명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운전원 14명의 증원 예산을 편성할 방침이다.

2023-11-02 14:16:5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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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봇재 11월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보성군은 차를 마시고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 '봇재'에서 11월 한 달간 '봇재에서 만나는 가을 음악회', '보배성 시월국화 분재 전시회' 등의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달 행사는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의 공연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봇재에서 만나는 가을 음악회'는 11월 매주 토요일(4일, 11일, 18일, 25일) 13시부터 2시간 동안 봇재 2층 그린다향 카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음악회에는 통기타 가수 강현수, 퓨전국악그룹 보성소리예술단, 보성소리그룹 푸르미예술단, 클래식 성악 가수 다카포아리아가 출연해 가요와 국악, 클래식을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보배성 시월국화 분재 전시회'는 11월 7일부터 13일까지 봇재에서 7일간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180여 점의 국화 분재 작품이 마련돼 아름다운 분재와 가을음악이 어울린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가을 행사 개최를 통해 지역의 문화 자원을 지역민뿐만 아니라 외부 관광객에게도 알리는 기회가 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봇재를 찾는 모든 분들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3-11-02 14:16:3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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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디지털 성범죄 예방 위한 댄스 챌린지 개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우리가 만드는 깨끗한 디지털 세상' 이라는 주제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댄스 챌린지를 개최한다. 전남교육청이 학생(보컬-한국창의예술고, 댄스-전남예술고)과 함께 자체 제작해 유튜브 채널 '전남교육TV'에 탑재한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홍보 영상을 활용, 11월 중 댄스 챌린지를 열고, 12월에는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한 후 전남교육TV에 탑재할 계획이다. 전남교육청은 학생들에게 숏폼(음원 중 1분 이내) 동영상을 촬영해 댄스 챌린지에 참여하고 도전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흥미를 유발하고 스스로 만들어가는 예방 교육을 실현하는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전남교육청은 디지털 성범죄가 우리 청소년의 일상 가까이에 있고 빠른 속도로 증가함에 주목했다. 이에 디지털 사용이 일상화된 학생들의 디지털 성인지 감수성을 기르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성인지 교육을 지원하는 것과 함께 문화예술과 연계한 디지털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챌린지를 기획했다. 박정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이번 댄스 챌린지는 곧 완성될 로블록스 활용 게임 콘텐츠와 더불어 학생의 자발적 참여를 일으킨다는 점에서 교육 본연의 목적을 달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교육공동체의 디지털 시민성을 증진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14:15:1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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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협력사 ESG 역량 지원...공급망 관리 강화

SK이노베이션이 협력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상생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2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지난 1일 울산 남구 SK 울산Complex(울산CLX)에서 SK이노베이션, SK에너지, SK지오센트릭, SK엔무브 등 SK이노베이션 계열과 거래하는 협력사 80여곳을 초청해 '동반성장·ESG CEO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지역 협력사 경영진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자의 경영 현황을 공유하고 SK이노베이션 계열의 구매 정책과 관련한 의견을 나눴다. SK이노베이션 실무진은 ESG 추진현황, 윤리경영, 준법감시 등 ESG 경영과 관련한 정책에 대해 소개했다. SK이노베이션은 협력사의 ESG 경영이 정착하려면 실질적인 탐소감축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올해 중소기업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탄소저감 설비 도입 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외부 전문기관의 객관적인 사업 적정성 평가, 온실가스 및 에너지 저감 효과 검증, 사업장 안전환경 개선 효과 분석 등을 거쳐 총 4건을 선정해 모두 3억1000만원 상당의 지원을 결정했다. 선정된 협력사들은 에어 컴프레서, 변압기, 전기유도 용해로 등을 에너지 고효율설비로 교체한다. 교체 비용은 SK이노베이션이 최대 80%를 지원한다. SK이노베이션의 ESG 컨설팅은 올해 2차 협력사로도 확대해 25개사가 새로 'ESG 우수' 평가를 받았다. 김양섭 SK이노베이션 재무부문장은 "최근 유럽연합(EU)이 공급망 실사와 공시를 의무화하는 '공급망 실사법'을 도입해 세계적으로 공급망의 ESG 역량 강화가 중요해졌다"며 "SK이노베이션은 앞으로 협력사의 ESG 역량 강화가 곧 SK이노베이션의 ESG 역량 강화라는 인식 하에 관련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 말했다.

2023-11-02 14:10:32 차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