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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지역자활센터·월드비전, 자활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화순군(군수 구복규)에서 위탁 지원하는 화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설진국)에서는 지난 1일 자활근로 참여자의 안정적인 자립환경 제공과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광주·전남 사업본부(이하 월드비전)와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아동 후원사업, 지역개발사업, 긴급구호사업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전개하는 세계 최대의 민간 국제기구이다. 화순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 참여자 가정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월드비전 꿈 지원사업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안에서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이를 통해 자활근로 참여자에게 안정적인 자립환경을 제공하여, 자립의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 더 나아가 화순지역자활센터 운영 안정화와 자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월드비전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사업을 화순자활지역자활센터 집수리·청소·도시락 배달 등의 사업단이 수행할 수 있도록 연계 협력하고 개발할 예정이다. 화순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근로 참여자의 자립을 위해선 먼저 자녀와 가정의 행복이 선행되어야 하므로 이를 위해 월드비전에서 진행하는 사업들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화순 관내 취약 아동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정지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을 개발하고 진행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월드비전 광주·전남 사업본부 정병원 본부장은 "자활근로 참여자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과 가정의 자립을 위해 화순지역자활센터와 손을 맞잡고 힘을 더하겠다"라고 전했다. 화순군 사회복지과장은 "자활근로 참여자 가정의 아동들이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월드비전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더불어 두 기관의 협력이 우리 지역사회 아동들의 미래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순풍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화순군 저소득주민의 자활·자립 지원을 위한 자활근로 사업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화순군 사회복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화순지역자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11-04 07:49:1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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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13회 지자체 생산성 대상 우수사례 문화 분야 ‘전국 1위’ 선정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지난 2일 대전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 제13회 지자체 생산성 대상(大賞) 시상식에서 우수사례 문화 분야 전국 1위 지자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상을 받았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생산성 지수 측정(정량) 16개 지자체와 우수사례 선정(정성) 12개 지자체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우수사례는 ▲경제 ▲환경 ▲문화 ▲복지 4개 분야로, 총 143개 지자체에서 제출한 361건의 심사를 통해 분야별 최종 3건(우수 1, 장려 2)을 선정했다. 담양군은 '예술이 쉬어가는 도시 담양, 2022 담양 아트위크!' 사례를 통해 문화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담양 아트위크는 문화재단, 공예인협회, 담양군 등 각 분야의 다양한 지역공동체가 함께하는 행사로, 담주 예술구, 해동문화예술촌, 담빛예술창고 등 도시재생사업 공간을 활용해 전시, 판매, 체험과 축제를 연계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원도심 활성화와 함께 담양다움이 드러나는 '예술 거리의 관광 브랜드화'를 실현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담양이 가지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원도심 활성화로 군민과 관광객이 모두 행복한 내륙형 관광도시 일번지 담양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04 07:49:0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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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용평리조트, 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사업 실시협약 체결

고창군이 ㈜HJ매그놀리아 용평호텔앤리조트와 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추진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고창군은 지난해 12월 용평리조트와 양자 투자협약(MOU)을 체결하고, 올해 7월에는 전라북도까지 포함 3자 MOU를 통해 용평리조트의 민간투자(3500억원)와 지자체의 행정적 지원이라는 협조관계를 공고히 다져왔다. 이번 실시협약 체결을 통해 상호 역할과 사업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대규모 민간투자를 현실화했다. 고창군과 용평리조트는 서해안 고창갯벌의 천혜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휴양형 복합리조트와 및 레저시설을 짓고 명품 해양생태관광지 조성의 꿈을 구체화한다. 2025년 공사 착공에 들어가, 2028년 완공으로 고창군의 새로운 관광거점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최소 300실 이상의 중대형급 숙박시설이 조성되면서, 고창군의 숙원사업인 "체류형 생태관광지 조성"에 한발짝 다가섰다. 아울러 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사업 추진을 통해 600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고 주변 관광 인프라 및 상권이 형성되어, 고창군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군과 용평리조트 간의 이번 실시협약은 고창종합테마파크 조성사업의 현실화를 알리는 첫 신호탄이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소통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리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04 07:48:4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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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04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04일 토요일 [쥐띠] 36년 기쁘고 슬픈 일이 번갈아 일어나는 하루. 48년 비가 온 뒤에 땅이 굳는다. 60년 물 건너서 기쁜 소식이 들려오니 기쁜 일. 72년 큰 업체에서 일거리가 들어온다. 84년 송곳 하나 세울만한 땅이 없어도 미래가 있다. [소띠] 37년 남의 말은 사흘을 가지 않으니 신경 쓰지 마라. 49년 남편은 아내의 본이 되도록. 61년 마음처럼 일이 풀리지 않는다. 73년 옳은 일은 남의 눈치 보지 말고 소신을. 85년 인생 초반부터 일확천금을 바라지 말도록. [호랑이띠] 38년 원수를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니 난감. 50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이간질당하지 마라. 62년 우는 아이는 젖을 줘서라도 달래야. 74년 진실보다 오늘은 침묵하는 것이. 86년 큰 둑도 작은 구멍 하나로 무너진다는 현실. [토끼띠] 39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야만 비옥한 땅이 된다. 51년 자신의 어려움을 노출하지 마라. 63년 가까운 사람부터 신용을 쌓아가자. 75년 고생은 많으나 실속은. 87년 시간이 갈수록 파란 하늘이 그립고 비빌 언덕이 절실. [용띠] 40년 살아보니 한가지 집념을 굳게 가지면 안 되는 것이 없다. 52년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잘해야 열흘을 가지 못한다. 64년 이별의 뒤를 돌아보지 말자. 76년 지나친 관심은 나도 상대도 지치게 한다. 88년 진리는 가깝게 있다. [뱀띠] 41년 가족과의 협업이 주변에 도움을 준다. 53년 머리는 아프고 몸은 천근만근. 65년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덤비다 낭패를. 77년 화살 하나로도 두 마리 새를 잡을 수가. 89년 하다 보면 일필휘지一筆揮之가 된다. [말띠] 42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르니 좋은 하루. 54년 넓은 시야로 바라볼 때 새로운 것이 눈에 들어온다. 66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 것이 현명. 78년 초조하더라도 조금 더 기다려라. 90년 한 마리의 물고기가 물을 흩트린다. [양띠] 43년 오랜 시간 끝에 작품이 나온다. 55년 망설이지 말고 주어진 일에 도전. 67년 생선이 먹고 싶다면 그물을 준비하고 바다로 나가라. 79년 가까운 사람과의 불화를 조심. 91년 작은 은덕을 받았어도 잊지 말고 보답을 해야. [원숭이띠] 44년 기다림은 길고 만남은 너무 짧다. 56년 시비를 가리다 보면 내 실수도 튀어나온다. 68년 손이 닿지 않는 곳도 구석구석 청소를. 80년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92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으니 실망은 말자. [닭띠] 45년 봄날의 달밤처럼 은은한 기운과 함께 풍요로운 날이다. 57년 마음이 울적해도 웃으면 복이 온다. 69년 통솔력이 있는 장점을. 81년 적극적으로 임하면 해결책이 보인다. 93년 규칙적인 운동과 즐거운 마음이 건강의 기본. [개띠] 46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행동을 조심. 58년 내 것이 아닌 것은 탐내지 마라. 70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마라. 82년 이기심 게으름 비겁 핑계는 나의 실패작이다. 94년 꽃에는 향기가 있지만 가시도 있으니 살펴봐야. [돼지띠] 47년 날씨 탓만 하지 말고 나가서 일을 찾아라. 59년 뜻밖의 초대로 기분이 좋으나 손재수도. 71년 길 떠나게 되면 상비약을 챙겨라. 83년 김칫국을 마시지 말고 앞뒤를. 95년 마음을 한결같이 먹고 열심히 하면 어떤 일이라도 이룰 수.

2023-11-04 04:00:0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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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ET ‘흑자전환’ 성공, 3Q 영업익 78억으로 분기 최대 실적 올려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가 올해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이다. SKIET는 올해 3분기 매출 1823억원과 영업이익 78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은 34.7% 증가한 1822억원, 순손실은 306억원이다. 올해 체결한 2건의 장기공급계약 물량이 본격 출하되는 등 LiBS 판매량 증가이 분기 실적을 견인했다. 단일 분기 사상 최대 판매량을 올린 SKIET는 "7월 진행한 폴란드 1공장 정기보수 등 비경상 비용 발생에도 꾸준한 생산성 향상, 운영비용 절감 등의 영업이익 개선을 통해 수익성 확보 중"이라고 밝혔다. 장기공급계약 물량 본격 출하하고 분리막 판매량 상승이 실적을 견인했다. 분리막의 4분기 판매량은 최소 3분기 이상의 판매량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연말 고려 등 재고 축적으로 인해 판매량 증감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SKIET는 분리막 중심 본원적 경쟁력 제고 외에도 그린 소재 신규 사업을 지속 발굴 중이다. 아울러 고체 전해질 등 차세대 배터리 소재 관련 신규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SKIET는 북미지역의 신증설 계획은 내년에 확정하고 2028년 현지 상업 생산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SKIET 관계자는 "올해 체결한 2건의 장기공급계약과 분리막 공정의 생산성 향상 등 전사적인 노력으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신규 고객 포트폴리오 확보 등 안정적 물량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11-03 23:15:25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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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산업협회, 배터리 전문인력 경진대회 개최

한국배터리산업협회( KBIA)는 한국전기화학회가 주최한 '2023년 한국전기화학회 추계 학술발표회'와 연계해 2~3일 양일간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배터리 전문인력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KBIA는 '2023 배터리 전문인력 경진대회'는 배터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은 석·박사 전문인력들을 경연을 통해 포상하는 행사라고 3일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10개 대학 58명의 배터리 전공 석·박사생이 참여해 배터리 분야 연구 성과를 포스터 형식으로 발표했다. 경상국립대 윤기혁,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박시영·이소연, 성균관대 유한솔 등 4명이 배터리 포스터 어워드로 선정돼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상을 받았다. 아울러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포스코퓨처엠 등 국내 배터리 기업 11개사는 '배터리 청년 채용이음' 취업 멘토링 행사를 진행했다. 배터리 기업 담당자들은 학회에 참여한 석·박사생에게 기업에서 필요한 직무 능력, 채용 절차 등에 관련된 정보와 주요 연구 분야인 배터리, 소재, 부품, 배터리 재사용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박태성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석·박사급 전문인력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여 배터리 전문인력 미스매치가 완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배터리 아카데미 운영 등 현장인력 양성에도 중추적인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22:53:21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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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구 금호석화 명예회장 계열사 대표이사로 선임, 반년 만에 경영 일선 복귀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명예회장이 경영 일선으로 전격 복귀했다. 지난 5월 경영진에게 회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지 6개월 만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박 명예회장은 금호미쓰이화학 대표이사에 이름을 올렸다. 미쓰이화학 측 이시모리 히로타카 부사장과 공동대표 체제로 경영에 나선다. 금호미쓰이화학 한국 측 대표를 맡고 있던 온용현 사장은 사내이사 직위는 유지하되 대표직에서는 물러났다. 금호미쓰이화학은 석유화학 제품인 폴리우레탄의 핵심 연료인 메틸렌 디페닐 다이아이소시아네이트(MDI)를 생산하는 회사로, 금호석유화학과 일본 미쓰이케미칼이 지난 1989년 50 대 50으로 공동 출자해 설립했다. 박 명예회장은 지난 2000년부터 2001년까지 금호미쓰이화학 대표이사 사장으로 근무했으며 이번 인사로 22년 만에 금호미쓰이화학을 이끌게 됐다. 박 명예회장의 경영 복귀는 지난 8월 광복절 특별사면에서 형 선고 실효 및 복권 대상에 포함되며 취업 제한이 풀려서 가능했다. 2018년 12월 130억원이 넘는 규모의 배임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이 확정돼 2025년 말까지 취업이 제한된 바 있다. 박 명예회장이 광복절 특사로 복권된 이후 2개월 만에 다시 경영 일선에 모습을 드러내자 금호석화그룹의 승계 구도에 변화가 있을 수도 있다는 예상도 나온다. 하지만 금호석화 측은 박 명예회장의 금호석화그룹 복귀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다며 선을 그었다. 박 명예회장의 장남인 박준경 금호석화 사장의 그룹 경영 총괄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2023-11-03 22:46:4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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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3분기 영업익 842억원…전년 동기 대비 63.5%↓

금호석유화학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3.5% 감소했다. 석유화학 전방사업의 부진과 공급과잉의 여파다. 금호석유화학은 연결 기준으로 올해 3분기에 매출1조5070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 대비 20.1%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842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3분기 대비 63.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합성고무 사업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150억원으로 작년 3분기 대비 82.1% 감소했다. 전방 산업 악화로 원료 가격 대비 이익률이 감소해 실적이 하락했다. 산업용 장갑 소재인 NB라텍스의 경우 업체 간 경쟁 심화로 수익성이 하락했다. 올해 3분기 합성수지 사업의 영업이익은 12억원으로 중국 물량 공급 과잉으로 제품 가격 인상이 제한돼 부진했다. 페놀유도체 사업은 영업손실 41억원으로 적자로 전환됐다. 높은 원료 투입가에 따른 부정적 래깅효과 발생과 주요 제품 수요 회복 지연으로 매출액과 수익성이 감소한 탓이다. 이 밖에도 특수합성고무(EPDM)·열가소성 가황(TPV) 사업의 매출은 1544억원, 영업이익은 234억원을 기록했다. 비수기 시즌 수요 약세로 제품 스프레드가 축소되며 수익성이 감소했다. 금호석유화학 관계자는 "제품 수요 부진 지속이 전망되나 시장과 제품별 포트폴리오 강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3-11-03 22:08:41 차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