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이민근 안산시장, 사동 일원 현장 간부회의…"지방정원 성공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사동 일원에서 경기도 지방정원 조성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이민근 시장과 시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부회의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현장회의는 ▲사동 도시재생 혁신지구 ▲경기도 지방정원 조성지 ▲하늬울 공원 ▲사동 8호 공원 등 사동 일대 주요 현안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상록구 선진안길 80-13 일원에 26년 준공을 목표로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경기도 지방정원 조성사업(면적 45만1,432㎡)과 관련해 ▲진출입로 개설 ▲버스 노선 확충 및 전철역 연계 확대 ▲구거 및 차집시설 정비 ▲부지 내 체육시설 이전 방안 ▲가로환경 개선 방안 등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안산시의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앞서 지난 9월 해양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체육시설 조성과 관련해 하늬울공원 및 사동8호 공원 현장을 한갑수, 최찬규 의원과 함께 둘러보며 민원 쟁점 사항을 논의하는 등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시·의회 간 경계 없는 적극 행정 행보를 펼쳤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경기도 지방정원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경기도 및 관련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부서뿐 아니라 기관 간의 경계를 넘어 언제나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달라"고 말했다. 한편, 민선 8기 현장간부회의는 토론과 논의가 필요한 곳을 찾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대부도 ▲원곡동 다문화거리 ▲백운공원 ▲청년몰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시민에게 불편을 주거나 세심한 행정의 역할이 필요한 곳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에 상응하는 정책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적극 펼치고 있다.

2023-11-06 14:49:57 이정훈 기자
기사사진
오세훈, "김포시 서울 편입시 가장 중요한 건 시민 의견"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김병수 김포시장과 만나 한강 활용 확대 등 김포시의 서울 편입에 대한 비전과 요청사항을 들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2시10분 집무실에서 김병수 김포시장과 면담했다. 김 시장은 "경기도가 남·북도로 분리될 경우, 김포는 어디에도 인접하지 못하고 '섬 아닌 섬'이 되는 상황"이라며 "지리적으로 가깝고 생활권이 밀접한 서울로 편입된다면 동반 성장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시장은 서해안 항구개발 등 김포시의 서울 편입 기대 효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하철 5호선 연장, 수상교통 등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건의했다. 오 시장은 김 시장에게 정책 제안 차원을 넘어 정밀하고 객관적인 분석과 김포시민이 우려하는 점에 대한 충분한 사전 설명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두 지방자치단체는 김포시의 서울 편입 효과와 영향 등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를 위해 '김포시 서울 편입 공동연구반'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별개로 시민 삶의 질에 미칠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 서울을 비롯한 국가 경쟁력까지 높이는 방안을 종합적으로 연구해 나갈 방침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시는 내·외부 전문가로 '동일 생활권 삶의 질 향상 T/F'를 꾸리고 김포를 비롯한 주변 도시 편입 등에 대한 통합 연구도 실시할 계획이다. 오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김포시의 서울 편입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의 의견'으로, 김포시민과 서울시민 모두의 공감대 형성과 동의를 바탕으로 논의가 진행돼야 한다"며 "편입 논의와는 별개로 그동안 서울·경기·인천이 협력해 온 것처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긴밀한 수도권 협력체계는 앞으로도 계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2023-11-06 14:49:53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경북도, ‘경주 숭덕전 제례’경북도 무형문화재 제51호 지정

경북도는 지난 3일 2023년 제3차 경북도무형문화재위원회에서 가결된 '경주 숭덕전 제례'를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51호로 지정했다고 6일밝혔다. 경주 숭덕전 제례는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를 기리는 제사로 경주 오릉 내에 있는 숭덕전에서 봉행하는 제례다. 숭덕전 제례는 신라시대부터 시작되어 조선시대까지 명맥이 유지됐으며 특히 조선시대에는 국가적 차원에서 제례가 거행된 국가 제례였으나, 대한제국이 국권을 잃으며 국가 제례로서의 명맥이 끊어지자 1959년 박씨 문중이 (사)신라오릉보존회를 설립해 그 명맥을 유지해 오고 있었다. 경북도는 무형문화재 위원의 조사 결과 참례자들이 제례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의복의 정제화, 그리고 제례에 대한 각종 기록화를 통해 숭덕전 제례의 전승과 활성화에 대한 의지가 높은 점을 고려해 제례의식, 제례 복식, 제례 음식 등의 경험과 지혜는 전승 보전할 무형 유산적 가치가 높다고 판단해 '경주 숭덕전 제례'를 무형문화재 종목으로 지정하고, 보유단체를 (사)신라오릉보존회로 지정했다. 특히, 숭덕전 제례 봉행은 문중 제사로써의 전통을 잇는 것뿐만 아니라 참봉을 선출하여 숭덕전 수호 활동을 지속함으로써 국가의 제례 전통을 이으며, 제례복은 조선말의 제복으로, 초헌관을 경주부윤으로 정하여 종2품의 관품에 맞추어 헌관들의 제복을 착용한다. 제례음식은 생물을 올리며, 양과 돼지는 직접 잡아 서로 마주 보게 진설한다. (사)신라오릉보존회는 '숭덕전사'를 발간해 제물 목록과 준비과정, 홀기, 축문 등 제례 봉행과 관련된 사안들을 기록화하는 등 전통을 지키며 제례 문화의 명맥을 유지하는데 애써 왔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인구감소와 의식의 변화로 제례 문화가 감소하는 가운데 이번 무형문화재 지정으로 현대인들이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이어온 전통 제례를 보존·계승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통 문화유산을 보존·전승하고 계신 전승자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우수한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지역문화 유산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무형의 문화적 소산으로 역사적·예술적·학술적 가치가 있는 무형문화재를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해 2023년 11월 현재 42개의 무형문화재 종목이 지정돼있으며, 전승자 양성 및 전승 역량 제고를 위해 전승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3-11-06 14:49:41 장영우 기자
기사사진
경북도, '2024년 전선지중화사업'광역지자체 최대 국비 확보

경북도는 '2024년 그린뉴딜 전선지중화사업'공모에 6개 시·군에서 8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4년간 총사업비 1045억원을 들여 전선지중화사업을 추진 중이며, 내년에는 정부 예산안 전국 420억원 규모 중 광역자치단체 중 최대인 66억원을 확보해 그린뉴딜 전선지중화사업을 추진한다. 그동안 경북도는 국비 확보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력공사 등 중앙부처와 관계기관을 방문해 사업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다양한 지역 현안 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그 결과 이번 공모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린뉴딜 전선지중화사업은 한국판 뉴딜종합계획에 그린뉴딜분야 세부 추진 과제로 학교 주변 통학로, 전통시장, 도시재생구역, 노후 산단 주변 전력선 및 통신선을 공동 지중화하는 사업으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한시적으로 국비를 지원한다. 지난 7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8개 시군에서 13개소를 신청해 10월 최종 6개 시군 8개소(학교통학로 7개소, 도시재생 1개소)가 선정됐다. 투입되는 총사업비는 331억원(국비 66, 지방비 108, 기타 157) 규모로 전체 3.73㎞를 지중화할 계획이다. 세부 사업으로 경주시 월성초 통학로(0.25㎞), 안강제일초 통학로(0.44㎞)에 60억원, 안동시 북주여중 외 2개소 통학로(0.75㎞) 45억원, 구미시 구미여중 통학로(0.33㎞) 64억원, 영천시 완산로 도시재생(0.28㎞) 22억원, 청송군 화목초 통학로(0.84㎞), 안덕중학교 통학로(0.62㎞) 112억원, 칠곡군 인평초 통학로(0.22㎞) 28억원의 총사업비가 투입된다. 시·군에서는 내년 초 한국전력·통신사(SKT, LG U+, KT 등)와 전선지중화 협약을 체결하고 2년간 사업을 시행한다. 도로 등에 설치된 전주 및 각종 전선, 통신선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와 보행자 등의 교통 장애, 자연재해 사고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및 안정성을 확보하여 도민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장상길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전선지중화사업이 최대 국비 확보라는 성과를 거뒀으나, 앞으로도 많은 예산 투입이 필요하다"며"이번에 선정되지 않은 사업과 향후 신규 추진사업 등 보다 면밀히 대응해 지역에 많은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11-06 14:49:31 장영우 기자
[기자수첩] 부동산 거래절벽

최근 고금리 지속과 정부의 대출 조이기 등이 아파트 매매시장에 영향을 주면서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크게 줄었다. 저렴한 급매물이 대부분 소진되고,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7% 수준까지 오르면서 주택 매수세도 위축된 것.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10월 아파트 매매건수(6일 기준)는 1533건으로 9월(3361건) 대비 반토막 이상 줄었다. 매매거래 신고 기한(30일)이 아직 남아 있지만, 현재 추세를 감안하면 3000건대 진입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부동산 시장의 선행지표인 거래량이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아파트 매물은 8만건에 육박했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이달 3일 서울 아파트 매매 물건은 8만452건으로 집계되면서 2020년 10월 집계 이래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전문가들은 매수자들의 관망세로 매매 물건이 쌓여 부동산 시장의 '숨고르기'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거래 공백으로 인한 나비효과로 부동산 공인중개업은 불황을 겪고 있다. 실제로 금융권의 대출 제한과 고금리 등으로 시장 침체가 이어지며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의 인기는 하락세다. 오는 28일 실시되는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의 응시자 수는 29만2993명으로, 전년(38만7705명) 대비 24%(9만4712명)나 줄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누적 폐업 사무실은 1만586곳, 휴업은 1028곳이다. 같은 기간 개업 사무실은 9611곳으로 폐·휴업 사무실보다 2003곳 부족하다. 개업자와 폐·휴업자가 역전된 것은 관련 집계가 시작된 이후 처음이다. 업계에서는 거래절벽 현상이 심화하는 분위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시중은행 주담대 금리가 올해 연말 8%를 넘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부동산 시장의 위축 가능성이 커질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정부는 지난 7월 서민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50년 만기 주담대 상품을 내놨다. 시장 활성화를 위한 완화책은 결과적으로 가계부채를 사상 최대치로 경신시켰다. 정부는 뒤늦게 특례보금자리론을 사실상 중단시켜 가계대출 억제에 나섰지만, 가계부채 증가세는 여전하다. 정부가 대출 옥죄기에 나선 만큼 매수심리 회복은 쉽지 않아 보인다. 총선이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부의 줏대 없는 정책이 시장의 혼선을 주면서 실수요자들만 고통을 받고 있다.

2023-11-06 14:49:22 김대환 기자
기사사진
구미문화예술회관, 구미 중견 작가전 '이도의 숲' 개최..."그림 숲으로 놀러오세요"

구미시는 오는 7일부터 12월 3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제1, 2전시실에서 2023년 구미 중견 작가전 <이도의 숲>을 개최한다. 구미 중견 작가전은 지역 미술계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중견작가를 집중 조명하고자 마련된 구미문화예술회관의 기획전시이다. 이동철 작가의 작업 전반은 인간과 자연으로 귀결된다. 초기작업부터 자연과 인간, 인간이 만들어 낸 물질, 인간관계 그리고 다시 자연을 대상으로 꾸준히 창작활동을 펼쳐왔다. 전시의 구성은 30여 년간의 작업을 회고하고 2019년도부터 이어온 자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정오 구미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전시로 미술사적 성과를 얻고 시민들이 구미 지역 미술사를 더욱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미술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미 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거나 구미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또한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 <모두의 숲>과 함께 전시해설이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운영되며, 미술을 더욱 가깝게 느끼고 싶은 관객은 전문 해설 듣기를 권장한다.

2023-11-06 14:49:10 류희철 기자
기사사진
화순군, ‘2023 화순국제백신·면역치료 포럼’ 개최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오는 11월 16~17일까지 '2023 화순국제백신·면역치료 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 이후 또 다른 팬데믹을 대비하는 데에 핵심이 될 백신, 즉 '면역'의 필요성이 중요시되고 있어, 기존 백신 분야에 면역 치료 분야를 포함하여 주제를 선정하였다. '미래 백신과 면역 치료를 위한 신기술'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백신 면역 치료제 분야의 발전 방향을 이끄는 세계적인 오피니언 리더들과 함께 미래 백신과 면역 치료제가 나아가는 방향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는 자리가 될 것이다. 1일 차는 '세션 1 더 좋은 백신과 면역 치료 개발을 위한 미래 기술', '세션 2 면역 치료를 이용한 암 정복', '세션 3 더 좋은 백신과 면역 치료를 위해 가야 할 길'의 주제로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세션 1에는 서울대 화학부 석차옥 교수, 미국 에피백스(EpiVax)의 CEO인 앤 드 그룻 박사, 일본 국립감염증연구소 신약백신개발 연구센터장 다카하시 요시마사 박사가 강연할 예정이다. 세션 2에서는 모더나(Moderna)의 개발·치료 및 종양학 헤드를 맡고 있는 카일 홀렌 박사,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민정준 교수, 중국 제약회사인 IASO 바이오테라퓨틱스의 상무이사 왕 웬(맥스웰)이 발표한다. 세션 3에서는 국립감염병연구소 장희창 소장, 국제 에이즈 백신 이니셔티브(IAVI)의 수석 과학자인 이정현 박사, 라이트 재단 이훈상 전략기획 이사가 각각의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2일 차는 '세션 1 항암치료를 위한 면역요법 신기술', '세션 2 세계를 선도하는 면역학과 기초과학의 발전 방향', '세션 3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추진 전략'의 주제로 프로그램이 구성되며, 관련 인사들이 미래 바이오의 기술과 바이오 인력의 발전 방향을 토론 후, 포럼 참석자들에게 사전 신청을 받아 화순백신산업특구 투어를 진행한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화순국제백신·면역치료 포럼은 의료 및 백신 이해관계자 외에도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열린 포럼 행사"며, "앞으로도 화순은, 발전하는 백신 포럼을 앞세워 국제적인 '백신 바이오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화순국제백신·면역치료포럼은 대한민국 유일한 백신 특구로 선정된 전남 화순에서 개최되는 포럼으로, 국내외 세계적인 백신 전문가와 기업인, 학생들 포함 약 900명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2023 화순국제백신·면역치료포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11-06 14:48:58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