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영광군 강종만 군수, 건조 벼 매입 현장 찾아 농업인 격려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친환경벼, 일반벼)를 지난 7일부터 본격 매입함에 따라 읍면별 매입현장을 찾아 매입 관계자와 출하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고 밝혔다.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량 8,075톤 중 산물벼 500톤은 매입을 완료하였으며, 건조벼 7,575톤(친환경벼 292, 일반벼 7,283)은 11월 말까지 읍면별 정부양곡 보관창고 등 지정 장소에서 51회에 거쳐 매입한다. 매입품종은 신동진과 새청무 2개 품종으로 13~15% 수분을 유지한 상태로 출하하면 되지만, 매입품종 이외 품종이 혼입되거나 적정 수분이 맞지 않을 경우 매입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농가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공공비축미곡 매입가격은 농가 매입 직후 중간정산금(30천원/포대)을 우선 지급하고 최종정산금은 농식품부가 수확기(10~12월) 산지 쌀값을 반영해 12월 중 매입가격을 최종 확정한 후 연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공공비축미곡 최고의 등급을 받기 위해 정선작업과 적정 수분을 유지하도록 홍보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매입 현장에서 지게차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2023-11-14 14:44:41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해남군, “환경 살리고, 돈도 버는” 땅끝희망이 플리마켓 운영

해남군은 주민참여형 자원순환사업인'땅끝희망이'플리마켓을 오는 18일 해남공원에서 운영한다. 플리마켓에서는 주민참여형 자원순환사업을 통해 수거된 투명페트병과 종이팩을 이용한 업사이클링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제품의 구입은 땅끝희망이 사업을 통해 적립된 포인트를 사용하면 된다. 교환 가능한 품목은 투명페트병으로 업사이클링한 신발과 고품질의 에코백, 우유팩으로 업사이클링한 롤 화장지, 미용티슈 등 7종과 친환경제품인 천연수세미, 텀블러 등을 준비하였다. 폐건전지와 종이팩 재활용품 교환행사는 2배 교환이 가능하다. 플리마켓의 운영 시간은 18일 오전 10시부터 두시간 동안 열린다. 또한 플리마켓과 함께 해남군 자원재순환을 위한 재활용품 유가보상 행사도 병행해 열린다. 투명페트병 등 플라스틱과 빈병류, 비닐, 캔, 중고의류 등 대상 품목을 가져오면 땅끝희망이 해남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는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군 관계자는"지난 2021년부터 시작한 자원순환사업이 군민과 민간단체 등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덕분에 나날이 활성화 되고 있다"며"플리마켓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올바른 재활용 실천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11-14 14:41:19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고흥군, 드론 실증도시 성공적 마무리 위해 머리 맞대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여수 히든베이호텔에서 2023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해 공모 형태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드론 활용사업의 가능성을 넓히고 지역 특성에 맞는 실증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전남테크노파크, 대한항공, 피앤유드론, 천풍, 날다, 마린로보틱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3월 처음으로 드론 실증도시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사업을 통해 군과 참여기업은 드론을 이용한 유·무인도 사회안전망 강화와 유해조수 퇴치, 긴급 물품 배송 실증을 실시하고 있다. 이틀 동안 열린 워크숍에는 컨소시엄 참여기관 총괄 책임자들이 참석해 8개월 동안 쌓아 올린 성과를 공유하고, 최종 보고서 작성 등에 관해 이야기했다. 또한, 올해 추진한 사업들의 성과를 바탕으로 타 지자체보다 앞서 장거리 긴급 물품 배송 등 각종 드론 서비스를 상용화하는 방안과 실증내용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논의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고흥군 관계자는 "고흥군은 드론 등 첨단항공 산업을 지역의 근간 산업으로 육성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최종 평가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어 고흥이 드론 산업을 키워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태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부터 녹동항 드론쇼와 고흥 드론·UAM 박람회를 개최해 드론·UAM 중심도시 고흥을 전국에 알리고, 고흥형 도심항공교통 관광 항로 개설사업, 미래 비행체 비행안전성능 모니터링 기반 구축, UAM 가상현실 체험존 설치 등을 추진해 미래 첨단 항공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3-11-14 14:40:32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고흥군, SRT 어워드‘내년이 기대되는 2024 방문도시’선정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SRT 매거진에서 발표한 2024 SRT 어워드에서'내년이 기대되는 2024 방문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SRT 매거진은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국내 최고의 관광지를 선정하는 SRT 어워드를 이어오고 있으며, 구독자 1만 152명의 설문과 여행작가, 기자 등 전문가 평가를 거쳐 내년이 더욱 기대되는 2024 방문도시 10곳을 발표했다. 고흥군에서는 지난 SRT 매거진 2월호를 통해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과 국립청소년우주센터, 미르마루길과 용바위, 중산일몰 전망대와 고흥 여행을 위한 10가지 팁, 고흥의 맛 등을 소개하면서 SRT 이용객들과 SRT 매거진 독자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를 펼친 바 있다. 또한, 선정 결과가 실린 SRT 매거진 11월호에서는 최고의 고흥 여행지로 여덟 곳이 소개됐는데, 그중 고흥우주발사전망대와 남열해돋이해수욕장은 누리호 발사 장면과 다도해의 절경을 가장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곳이며, 남도 유일의 서핑 장소로 오직 고흥에서만 만날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지이다. 이와 함께, 몸과 마음의 치유를 선물하는 팔영산 자연휴양림과 편백치유의 숲, 고흥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고흥분청문화박물관과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운암산 녹음길, 짙푸른 바다와 몽환적인 풍경과 환상적인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소록대교와 녹동바다정원 등이 함께 소개됐다. 공영민 군수는 "2024 방문도시 선정은 수많은 관광객들과 여행전문가들이 고흥의 매력을 느끼고 직접 선정한 결과이기 때문에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 드론과 우주항공이라는 최첨단 테마형 관광과 생태 친화형 관광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고흥에서 해보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SRT 어워드가 실리는 SRT 매거진은 연간 2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인 SRT 전 좌석에 비치되는 월간 발행물로, 고흥군의 이번 수상은 관광마케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11-14 14:40:17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전남도, 산책 명소에서 유유자적 걸어보세요

전라남도는 만추의 정취를 만끽할 산책 명소로 여수 가사리 생태공원, 목포 고하도, 영암 기찬묏길, 해남 달마고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여수 가사리 생태공원은 바다와 하천이 만나는 넓은 습지로, 갈대밭 사이를 산책할 수 있는 데크길이 조성됐다. 이곳 방조제에서 보이는 흩날리는 갈대밭과 노을 경관이 아름다워 국토교통부 '남해안 오션뷰 20'에 선정되기도 했다. 산책뿐만 아니라 근처 가사리 생태교육관에서 자전거를 대여해 라이딩하며 생태공원의 풍광을 만끽할 수 있다. 목포 고하도해상테마크에 위치한 해상데크길은 이순신 장군이 명량대첩에서 대승한 후 머물렀던 고하도를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도록 조성된 바다 위 둘레길이다. 용머리탐방로, 해안동굴탐방로, 용오름둘레길 3구간으로 나뉜다. 용머리탐방로는 낙조가 아름다운 코스로 일몰시간에 맞춰 걸어보면 좋다. 최근 조성된 보행 약자를 위한 경사형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편리하게 고하도를 둘러볼 수 있다. 영암 기찬묏길은 월출산의 기(氣)를 느낄 수 있는 힐링 산책로다. 40㎞에 이르는 기찬묏길은 기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길(6.7km), 문화를 체험하는 길(7.9km), 왕인박사·도선국사 역사 체험 길(7.8km), 생태체험 길(8.9km), 오감체험 길(8.2km), 5가지 테마로 조성됐다. 산수유, 벚나무, 단풍 등 다양한 수종을 심어 관광객뿐만 아니라 군민에게도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산책 명소다.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산림휴양과로 문의하면 된다. 해남 달마고도는 땅끝마을 아름다운 절 미황사가 있는 달마산에 조성된 둘레길이다. 달마산의 빼어난 산세와 어우러진 다도해의 절경을 감상하며 걸어볼 수 있다. 이 둘레길은 출가길(2.71㎞), 수행길(4.37㎞), 고행길(5.63㎞), 해탈길(5.03㎞) 등 4개 코스로 이뤄졌다. '달마고도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이용해 기념품도 받고 완주의 뿌듯함을 배로 느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남군청 누리집 문화관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대정 전남도 관광과장은 "자연에서 즐기는 산책은 스트레스를 낮추고 지친 일상에 활력을 준다"며 "전남 산책명소에서 건강도 챙기면서 무르익은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14 14:40:02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무안군, '2023년 무안군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성과 발표회' 성황리 마무리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1일 남악 중앙공원 일원에서 2023년 무안군 농산어촌개발 사업성과 발표회 '난리난리'가 지역민의 뜨거운 성원 속에서 마무리됐다고 알렸다. 이번 동아리 발표회는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한번 해보겠어!"라는 주제로 ▲일로 백련문화센터 ▲몽탄 꿈여울다목적센터 ▲현경 문화복지센터 ▲망운 문화복지센터 ▲청계 월선권역 ▲해제 주민다목적센터 ▲운남 행복충전소에서 참여하여 다양한 공연과 체험, 전시 행사를 진행했다. 청계면 월선달빛 풍물팀의 희망찬 개막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7개 준공지구의 '무안 상생 퍼포먼스'를 통해 무안군민들의 많은 노력과 응원 속에서 문화상생의 꽃을 피우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또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사랑의 주먹밥 나눔 행사가 진행됐고, 아이들을 위한 체험으로 우리아이 첫 붓글씨 쓰기 체험, 멋글씨(캘리그라피) 액자 제작, 떡메치기, 허브 베어 제작 부스가 운영됐다. 이번 동아리 발표회는 2023년 한 해 동안 준공지구 센터별 교육에 대한 효과와 동아리 활동의 가치, 무안의 가치를 공유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자리가 되었다. 그리고 무안행복 천원 경매를 통해 청계 농공단지에서는 도자기 그릇을 경매 행사에 내놓았고 먼데이키즈, 농수로, 타악령 얼쑤, 윤선영밴드, 필그림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아울러, 관광객들이 7개의 센터를 방문하여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행운의 룰렛판을 통해 특산품을 이용할 기회를 부여했다. 또한 친구, 가족과 즐거운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인생네컷 포토존 역시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축제를 방문한 방문객은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가 모두 충족된 재미난 행사였다. 또한 아이들의 체험 거리가 많아서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산 무안군수는 "2023년 농산어촌개발 사업성과 발표회로 모두의 질서 속에 잘 마무리되었고 많은 사랑을 받아 인파가 붐비는 가운데에도 질서와 안전을 유지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2023-11-14 14:39:14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