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롯데렌탈, 2024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영업·영업관리 부문

롯데렌탈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혁신 인재 확보에 나선다. 롯데렌탈은 2024년 상반기 신입채용 일반전형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모집 직무는 영업·영업관리로 롯데렌터카 영업의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직무다. 서울·경기, 울산, 천안 총 3개 근무지에서 모집하며 최대 2개 근무지에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서류 모집기간은 30일 오후 6시까지다. 2024년 상반기 신입 채용 지원요건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졸업자와 2024년 2월 졸업예정자다. 더불어 2종 보통 운전면허증을 보유해야 한다. 1종 보통 운전면허증 보유자와 어학(영어) 성적 우수자는 우대한다. 채용은 서류전형, L-TAB전형(온라인 인적성), 1차 면접(역량면접/직무PT면접), 2차 면접(인성면접), 건강검진 순서로 진행된다. 2024년 2월 초 정식 입사 예정이다. 최진환 롯데렌탈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신입사원 채용의 목표는 영업 현장 실무를 경험하고 다양한 직무 경험을 통해 렌탈 본업을 이해하는 전문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렌탈은 22일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 롯데렌탈 채용 공고에서 채용설명회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된다. 27일에는 인사담당자와 현직자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오프라인 설명회가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릴 예정이다. 롯데채용 홈페이지에서 LOTTE Job Cafe 참석 신청을 할 수 있으며 18일부터 22일까지 참석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차현정기자 hyeon@metroseoul.co.kr

2023-11-17 15:57:31 차현정 기자
기사사진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학생을 위한 주식투자강연회' 개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오는 22일 대학생을 위한 주식투자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대학생을 위한 주식투자강연'은 주식 투자 강연과 함께 증권사 취업 멘토링까지 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다. 전국 대학 순회를 목표로 지난 9월 세종대학교에 이어 이번에는 경희대학교를 찾는다. 강연은 22일 오후 4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오비스홀 111호에서 열린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주최하고 투자교육 플랫폼 'FM스쿨'과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학생회 LEAD'가 주관한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염승환 이사, 이현민 글로벌상품영업팀장과 FM스쿨 강사 겸 유튜버 '황금별'이 강연자로 나선다. 염승환 이사는 '이차전지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대학생을 위한 올바른 투자 노하우'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현민 팀장은 '증권사 취업 꿀팁', 유튜버 '황금별'은 '미국 배당주 투자 노하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FM스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50명까지 가능하다. 사전 신청 시 염승환 이사가 쓴 한정판 책자인 '2차전지 함께 배우기'가 주어진다. 2차전지 기초 개념, 밸류 체인, 관련 기업 등이 잘 정리되어 있다. 또한 참석자 전원에게는 FM스쿨 온라인 1개월 구독권, 웰컴키트, 간식이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치킨 교환권, 스타벅스 상품권도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현민 이베스트투자증권 글로벌상품영업팀장은 "대학생을 위한 주식투자강연은 세종대학교, 경희대학교 외에도 전국 대학들을 대상으로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라며 "주식 투자와 금융업계 취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1-17 15:54:12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금투협·연금학회,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 정책 세미나 개최

금융투자협회는 한국연금학회와 17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 시행과 과제'를 주제로 공동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 7월 본격 시행된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의 현황을 점검하고, 정부·학계·금융업계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제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김원섭 한국연금학회장은 개회사에서 "다가오는 고령화 시대에는 다층 노후소득보장체계가 필수적이며, 지금 시점에서 사전지정운용 제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남재우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이 '사전지정운용에 대한 이해와 제도 활성화 방안'을, 김재현 상명대학교 교수가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 제도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 후에는 방하남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좌장을 맡아 정부·학계·금융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5인의 패널과 함께 사전지정운용제도 전반에 대한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은 "오늘 논의들이 한국형 디폴트옵션 제도의 성공적인 안착과 근로자들의 풍족한 노후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17 15:53:57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울산시-국토부, 16일 지역현안 관련 현장회의 개최

울산시는 16일 지역 현안 점검을 위해 울산을 방문한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과 지역발전 현안관련 현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회의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을 비롯해 김두겸 울산시장, 박성민 국회의원, 안효대 경제부시장, 김영길 중구청장, 국토부 이상주 도시정책관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성안·약사 일반산단(개발제한 구역(GB) 해제) 조성 ▲언양~다운 우회도로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연결도로 ▲울산공항 고도제한 완화 ▲다운~굴화간 연결도로 ▲울산체육공원 개발제한 구역(GB)해제 현장 등 현안 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행됐다. 울산시는 이날 원희룡 장관에게 지역 현안사업과 관련한 조속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국가계획에 반영이 필요한 도로개설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울산공항 고도제한 완화 등을 요청했다. 특히 울산체육공원과 성안·약사 일반산단 현장을 방문해 민선 8기 김두겸호 최대 공약중 하나인 개발제한구역 해제 추진사업을 자세히 설명하고 해제를 건의했다. 또한 산업수도 울산의 산업경쟁력 강화와 이동 편리성 제공을 위해 국도 24호선 우회노선인 '언양~다운 우회도로'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 반영 등을 당부했다. 이밖에 다운2지구 개발에 따른 교통량 분산을 위해 '다운~굴화간 연결도로'를 대도시권 혼잡도로 개선사업에 추가 지정해 줄 것과 울산공항으로 인한 중구 시가지의 고도제한을 완화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원희룡 장관은 "개발제한구역 해제 등 울산지역 현안 건의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 문수축구장 활용도 제고와 신성장 거점육성을 위한 산업단지를 적기에 조성할 수 있도록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적극 협조해 줄 것과 이와 연계해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도로개설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도 요청했다"며, "울산시의 지속적인 성장 발판이 마련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국토부와도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23-11-17 15:07:53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고양시, 아동이 행복한 도시로 ‘한 걸음 더’

고양시는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을 위해 유관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위기 아동 발굴부터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한 도시, 아이들이 행복한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 촘촘하고 세심하게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관·경 합동 위기대응팀 운영… 아동보호 대응체계 공백 최소화 지난해 기준 고양특례시의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519건이고, 이 중 아동학대로 판정된 사례는 279건으로 나타났다. 아동학대 사건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고양시 아동보호팀은 24시간 상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학대 신고 접수부터 현장 조사, 분리 보호 조치까지 전담하고 있다. 시 아동보호팀은 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위기대응팀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위기대응팀은 월 3회 이상 회의를 열어 접수된 아동학대 의심 신고 건들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하고, 위기 아동 보호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고 합동 모니터링과 점검을 실시하며 아동학대 예방 행사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롯데아울렛 고양터미널점 야외 광장에서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유관 기관 합동 캠페인이 펼쳐진다.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행사로 퀴즈, 다트 게임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고, 각종 이벤트를 활용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위기 아동·출생 미신고 아동 발굴… 아동 보호 사각지대 해소 노력 '이(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은 필수 예방접종과 건강검진이 이뤄지지 않았거나 장기 결석, 건강보험료 체납 등 44종의 정보를 통해 위기 아동을 찾는 체계다. 위기 정보가 시스템에서 발견되면 담당 공무원이 해당 가정을 방문해 조사하고, 필요에 따라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거나 아동학대가 의심되면 수사를 의뢰하게 된다. 시에서도 올해 3분기까지 1,046가구를 확인한 바 있다. 또한 이와 별개로 출생 신고가 되지 않아 질병관리청에 주민등록번호 없이 임시신생아번호로 남아 있는 18세 미만 아동과 보호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내년부터는 해당 대상자에 대한 정보가 '이(e)아동행복지원시스템'과 연결될 예정이라 위기 아동에 대한 선제적 발굴과 예방이 더욱 유용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사업을 운영해 현재 483명 아동에게 사례관리를 진행, 37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교에 다니지 않는 청소년들이 위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에서는 올해 820여 명에게 상담과 교육, 경제·자립 지원 등을 제공했다. 시는 보육과 교육 등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성장과 자립을 위해 힘쓰고 있다. ◆사례결정위원회, 정보연계협의체 등 지역사회와 유기적 협력 강화 고양시에는 그룹홈(공동생활가정) 5개소, 학대피해아동쉼터(여아) 1개소, 아동양육시설 1개소, 가정위탁 79세대 등 아동보호 시설이 있다. 아동에 대한 보호 조치를 결정하는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경찰, 의사, 변호사 등 전문가들이 함께한다. 올해 7차 심의회를 열어 보호 대상 아동 시설 입소, 원가정 복귀, 입양 등을 결정했다. 아동학대 사례로 결정되면 유관 기관과 함께 아동의 건강, 적응 상태 등을 모니터링하고 아동 보호와 함께 심리치료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보호 종료 아동에 대한 점검과 자립 수당 등 복지 서비스를 안내하며 사후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 한편 시 아동보호팀 주관으로 매월 열리는 정보연계협의체 회의에는 고양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센터, 경찰서, 협약병원(명지병원, 일산병원) 등 여러 기관에서 참여한다. 정보연계협의체 기관들은 아동학대 예방과 재발 방지, 위기 아동 보호를 위한 실질적 정보를 나누고 구체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에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 권리 증진에 힘을 모은다는 방침이다.

2023-11-17 15:07:37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김해시, 빈집밀집구역 마을 주차장으로 재탄생

김해시는 활천동 빈집밀집구역을 마을 공용주차장으로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2022년 12월 도시지역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해 올해부터 빈집정비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빈집 소유자에게 철거 정비 예산을 지원, 빈집밀집구역으로 지정 고시된 활천동 일대 빈집 3곳을 일제 정비해 3년 동안 인근 주민들이 무상으로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주차장 시설을 추가 보완해 내년부터 마을 공용 주차장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곳은 방치된 빈집이 밀집해 미관 훼손, 쓰레기 불법 투기 등 생활 불편 민원이 이어졌던 곳으로, 특히 인접 어린이집 등원길이 깨끗이 정비되면서 교직원과 부모들이 반기고 있으며 인접 경로당 어르신들도 "마을 경관이 깨끗해져서 속이 후련하다"는 반응이다. 시는 빈집정비 사업으로 붕괴, 범죄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빈집을 철거해 쾌적한 도시 경관을 조성하는 동시에 주차 공간을 확보, 주민 편의가 높아지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주민들의 불편 민원을 해소하고 편익을 제공하게 되어 보람되며, 오는 2024년에는 더욱 활발한 사업 추진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는 2023년 도시지역 빈집정비 지원사업으로 9개 빈집을 선정해 현재 8곳은 철거와 안전정비를 완료했다.

2023-11-17 15:07:19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산림조합·산불진화대, 양수발전소 유치 릴레이 캠페인 실시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1월 17일(금) 오전 8시 영양등기소 사거리에서 영양군 산불진화대원과 산림조합 직원 40여 명이 양수발전소를 유치하기 위해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영양군 산림조합은 1962년 설립되어 산림경영계획작성, 숲가꾸기사업, 임도사업, 사방사업, 산주 지도 등 산림사업을 전담하는 기관으로 산주들을 대변하여 영양군 산림을 관리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영양군 산불진화대는 산불예방 홍보와 함께 산불 발생 시 최일선에서 산불진화 업무를 수행하는데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 양수발전소는 사업비 2조 원의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유치하게 되면 인구의 유입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방세수 증대 등 경제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영양군민이 한마음으로 한뜻으로 유치를 염원하고 있다. 이에 영양군 산림조합과 산불진화대원들도 양수발전소 영양 유치 캠페인에 적극 나섰다. 김성웅 영양군산림조합장은 "영양군 산림조합에서도 양수발전소가 영양에 유치되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라고 전했고 김한중 산불진화대장은 "우리 진화대원들도 양수발전소 영양 유치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나와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주어서 감사드리고 양수발전소가 영양에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관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3-11-17 15:07:02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창원시, MG새마을금고서 5천만원상당 후원물품 기탁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6일 MG 새마을금고중앙회 울산경남지역본부 및 창원, 마산, 진해 지역새마을금고 협의회에서 창원시 푸드뱅크(창원, 마산, 진해) 운영에 필요한 후원 물품을 5천만 원 상당 기탁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푸드뱅크(창원, 마산, 진해) 3개소는 기업이나 개인으로부터 기부받은 식품과 생활용품을 저소득층 이웃에게 무상으로 지원하는 나눔 사업을 수행하는 곳이다. 강상수 MG 새마을금고 울산경남지역본부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전달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MG새마을금고중앙회 울산경남지역본부 및 창원지역새마을금고 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으로 고물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화답했다. 한편 MG새마을금고중앙회 울산경남지역본부와 창원지역새마을금고 협의회에서는 ▲2022년 창원희망푸드마켓과 진해푸드뱅크에 냉동탑차 2대(8,000만원상당), ▲사랑의 지팡이 진해서부노인복지관 1,350개, ▲써큘레이터 1,004대(3,000만원), ▲창원시립복지원 노숙인 방한용품 성금 500만 원, ▲2023년 창원시 관내 4개 종합사회복지관에 800만 원상당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 내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3-11-17 15:06:41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여중군자 장계향과 갈암 이현일의 군자리더십' 워크숍 개최

장계향연구회(회장 이병달)는 17일(금)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 강당에서 장계향연구회원, 장계향선양회원, 음식디미방보존회원,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중군자 장계향과 갈암 이현일의 군자리더십」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첫째 날에 위덕대학교 박희택 교수의'여중군자 장계향의 군자리더십', 한국고전번역원 김언종 원장의'갈암 이현일의 군자리더십', 장계향연구회 이상국 연구위원장의'대학생(大學生)으로 교수의 삶을 산 군자 장계향' 등 강의 및 두들마을 투어로 구성됐고, 둘째 날에는 우리 시대에 군자로 사는 길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교환하는 그룹토론, 영산서원·서석지를 탐방하는 군자문화체험 등을 진행했다. 워크숍은 전문가들의 풍부한 강의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진정한 군자로 성장하기 위한 길을 제시하며, 현재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와 삶의 지향점을 새롭게 정립하는 계기로 마련되었다. 워크숍을 주관한 장계향연구회 이병달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하여 여중군자 장계향 선양사업에 대한 다양한 방향을 고안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우리지역 주요 인적자산인 장계향과 아들 갈암 이현일 선생의 지혜와 경험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를 가져 뜻깊게 생각한다."며"이번 워크숍이 장계향 선생과 관련된 연구와 사업 발전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11-17 15:06:31 김태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