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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외부 전문기관 통해 안전보건체계 진단

DL이앤씨가 외부 안전관리 전문기관을 통해 안전보건시스템 전반에 대한 진단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지난 9월부터 약 2개월간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관리 전문 컨설팅 기관인 '산업안전진단협회'와 함께 본사 및 현장의 안전보건체계를 점검했다. 건설안전기술사를 비롯한 11명의 전문가가 투입되어 본사 안전보건관리 부서는 물론 주택 및 토목 현장을 직접 찾아 면밀한 점검을 진행했다. 본사에서는 안전보건관리 조직과 관련 시스템 전반을 들여다보고 중대재해처벌법 이행사항의 적정 여부를 강도 높게 집중 점검했다. 또한 위험성 평가 실적 및 이행 사항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안전사고 분석 및 예방 대책의 적정성 등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재해 위험성이 높은 구조물과 건설 기계를 점검하고 본사 안전 지침의 수행 여부 등을 평가했다. 화재, 질식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전기설비와 인화성 물질 관리, 지하 작업 등도 집중 점검했다. DL이앤씨는 외부 전문기관 점검을 비롯해 자체적으로 안전사고 발생 원인 분석에 따른 재발방지 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작업계획서가 제출되지 않은 상태에서 임의로 진행되는 미승인 작업을 막기 위해서 다양한 개선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외부 전문진단기관을 통해 회사의 안전보건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다양한 개선점을 도출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였다"면서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고 현재 운영 중인 안전보건활동을 더욱 강화해 보다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11-22 15:13:21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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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e순환콘서트 감탄'

DGB대구은행은 지난 21일 자원순환에 대한 시민 의식을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고자 기획한 'e순환콘서트 감탄'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칠성동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개최된 본 공연은 지난 3월 DGB금융그룹이 'E-순환거버넌스 협약'을 맺은 이후 실시하고 있는 자원순환체계 홍보 및 독려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순환거버넌스'는 정부, 공공기관, 기업, 시민단체 등 다양한 협력을 통해 폐전자제품의 올바른 자원순환체계를 구축, 운영하는 재활용 분야를 선도하는 기관이다. DGB대구은행은 지주사인 DGB금융그룹이 2023년 3월 E-순환거버넌스 협약을 맺은 이후 활발하게 폐전자제품 회수 및 재활용에 동참하고 있으며, E-순환거버넌스는 폐전자제품 수거 후 재활용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발생 수익금 지정 기부처 후원으로 사회공헌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날 대구 지역민과 관계자 등 400여명이 공연장을 찾아 논의에 참여하고 공연을 관람했다. 사회는 개그맨 윤정수가 맡았으며, 본행사에서는 E-순환거버넌스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김경호 밴드와 박혜경이 공연을 진행했다. 경품 추첨 및 증정 등의 이벤트도 진행됐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e-순환콘서트 감탄에 참여해주신 지역민들이 본 공연을 통해 폐전자제품 회수 및 재활용 동참에 대해 알게 되길 바란다"며 "DGB대구은행은 앞으로도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1-22 15:12:19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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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에 5천원…돌봄서비스도”…‘서울시립’ 키즈카페 1호점 개관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22일 '서울시립' 키즈카페 1호점이 문을 열었다. 서울시는 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탄생응원서울프로젝트' 일환으로 시립 키즈카페 1호점이 동작구 대방동에 개장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오세훈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형 키즈카페 시립 1호점 개관식을 가졌다. 시립 1호점은 지난 달 17일부터 지난 12일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이날 정식 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총 654명이 시설을 이용했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오세훈 시장이 낸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5월 종로에 1호점(구립)이 문을 연 이후 현재 종로, 중랑, 광진, 강동구 등 13개소가 운영 중이다. 모두 시에서 지원해서 설치·운영하는 구립으로, 시가 직접 운영하는 시립형이 문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형 키즈카페'는 부담없는 가격으로 미세먼지, 날씨 등 제약없이 모든 아이들의 뛰어 놀 권리를 보장하는 공공실내놀이터"라며 "지금까지 총 13개소에 7만3000여 명이 이용했는데, 만족도와 재방문 희망도 각각 97.6%, 96.9%에 이른다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문을 여는 시립 1호점은 동작구 대방동 스페이스살림 지하 2층에 연면적 396㎡ 규모로 조성됐다. 높은 층고와 중정을 활용해 아이들이 키즈카페 내부에서 개방감과 날씨(햇빛·눈·비), 사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산과 도성, 도심의 빌딩숲, 한강과 벚꽃길 등 서울의 대표적인 자연환경과 지형지물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내부는 ▲벚꽃섬(서울의 숲, 도심빌딩숲, 남산케이블카, 여의도와 같이 서울을 배경으로 한 정적인 놀이공간) ▲산길숲길(모든 어린이를 위한 놀이공간) ▲빌딩숲미로(모험놀이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이용대상은 3~9세 아동 및 보호자다. 기본 2시간, 돌봄 이용까지 5000원이고 별도의 식음료는 판매하지 않는다.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까지다. 1일 3회차로 운영된다. 서울시는 시립 1호점을 시작으로, 오는 12월에는 VR(가상현실) 등 IT 기반 놀이기구를 적용한 초등학생 전용 키즈카페인 양천점을 개관하며 이후에도 순차적으로 시립형 키즈카페 총 7개소를 개관할 예정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22 15:10:4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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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찾아가는 장금이 이동점포 행사'

BNK경남은행은 지난 21일 경남지역 전통시장에서 '찾아가는 장금이 이동점포 행사'를 확대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장금이 결연'은 시장을 의미하는 '장'(場)과 금융기관을 의미하는 '금'(金)을 합친 말로 전통시장 상인들의 금융환경 개선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과 금융감독원이 함께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6월 BNK금융그룹이 지역 전통시장과 맺은 '장금이 결연'에 의해 거제고현시장(7월), 양산남부시장(8월), 진주중앙시장(9월)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 및 교육을 진행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했다. 찾아가는 장금이 이동점포 행사 확대 실시에 따라 지난 21일 BNK경남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 직원들은 마산어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금융사기 예방 팜플렛을 배부했다. 같은 날 거제고현시장, 양산남부시장, 진주중앙시장에서도 각각 거제고현지점, 양산금융센터, 진주중앙지점 직원들이 시장을 돌며 금융사기 예방에 대한 주의사항을 전달했다. 김양숙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임원(CCO)은 "찾아가는 장금이 이동점포 행사를 진행했던 전통시장들을 한번 더 돌아보고 더 많은 상인들에게 보이스피싱 예방법을 전하기 위해 확대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지역 금융취약계층 및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 금융사기 피해예방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1-22 15:10:14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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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2세대 에볼라 백신 공동 개발'...위탁 생산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글로벌 기업 및 기관들과 공중보건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국제 비영리 연구기관인 힐레만연구소와 '2세대 자이르 에볼라 바이러스 백신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SK바이오사이언스는 백신 생산 공정, 생산 효율성, 열 안정성 측면에서 개선된 2세대 에르베보 개발에 나서게 됐다. 현재 상용화된 에볼라 백신은 글로벌 제약사 MSD가 개발한 '에르베보'와 존슨앤존슨의 '제브데노'가 있다. 힐레만연구소는 백신 및 의약품을 개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의 환경에 맞춰 백신 및 의약품을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방식도 연구하고 있다. 특히 힐레만연구소는 MSD와 함께 2세대 에볼라 백신의 후보물질 발굴에 성공했다. 이와 관련 SK바이오사이언스는 힐레만연구소와의 공동 개발 과정에서 바이러스벡터 기반의 신규 플랫폼 기술을 확장할 방침이다. 나아가 해당 백신의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해 중저소득 국가에 백신을 공급할 계획이다. 백신이 상업화되면 SK바이오사이언스는 자체 백신공장인 안동L하우스에서 2세대 에볼라 백신을 위탁 생산한다. 이를 위해 SK바이오사이언스는 MSD와 지난 5월 2세대 에볼라 백신에 대한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3-11-22 14:58:06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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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다양한 케이크 공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다양한 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오는 23일부터 연말연시를 위한 새로운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투썸플레이스는 ▲화이트 쇼콜라 무스 ▲골드 초콜릿 래밍턴 ▲홀리데이 위시 캔들 등 홀케이크 3종과 조각케이크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트리 모양의 초콜릿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쇼콜라 무스'는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화려한 장식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프랑스 명품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의 밀크초콜릿을 사용했다. '골드 초콜릿 래밍턴'은 호주 전통 디저트인 '래밍턴'을 재해석한 케이크다. 케이크의 중간층에는 라즈베리 콩포트와 골드 초콜릿 가나슈 크림이 들어 있다. '홀리데이 위시 캔들'에는 일반적인 케이크와 다르게 길이가 긴 양초 모양이다. 벨기에식 초콜릿 프랄린을 넣은 시트에 시나몬 가나슈 크림과 솔티카라멜, 피칸이 더해졌다. '골드 초콜릿 래밍턴'과 '홀리데이 위시 캔들'은 조각 케이크로도 제작했다. 아울러 투썸플레이스는 '마이 윈터 페이버릿'을 주제로 각자의 취향대로 즐길 수 있는 음료와 디저트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앞서 지난 16일부터는 '윈터 베리 무스'와 '민트볼 가토 쇼콜라', '화이트 포레스트 트리'와 '스트로베리 요거트 트리'도 판매하고 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3-11-22 14:56:02 이청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