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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상한가 "펙사벡 리브타요 병용 조합에서 유효성 입증"

신라젠이 펙사벡과 면역항암제 병용 요법 임상에서 효과를 확인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27일 코스닥시장에서 신라젠은 29.85% 오른 5590원에 거래 중이다. 신라젠은 전이성 또는 절제 불가능한 신세포암(RCC·신장암) 대상 항암바이러스 펙사벡과 리제네론의 면역관문억제제 리브타요 병용 요법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 작성이 완료되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했다. 신라젠과 리제네론은 지난 2017년 11월 미국식품의약국(FDA) 임상 승인 이후 미국, 한국, 호주에서 총 21개 임상기관에서 임상을 시작했으며 올 초 마지막 환자의 마지막 약물 투약을 완료하고 임상을 종료했다. 이 임상(1b·2a상)은 펙사벡과 리브타요 병용 요법의 안전성와 유효성을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4개(A~D)의 임상군으로 구성됐다. 이 중 펙사벡과 리브타요를 병용으로 정맥 투여(IV)한 임상군(C, D)에서 안전성 및 유효성을 입증했다. C군은 면역관문억제제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정맥 주사 펙사벡과 리브타요를 병용하였고 23.3%의 객관적 반응률과 25.1개월의 전체생존기간(OS)이 관찰됐다. 그리고 면역관문억제제 치료에 실패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정맥 주사 펙사벡과 리브타요를 병용한 D군은 17.9%의 객관적 반응률이 관측됐다. 특히 D군은 전체 28명 중 22명이(78.6%) 이전에 세 차례 이상 약물 치료 경험이 있는 환자로 구성됐고 5명은(17.9%) 두 차례 치료 경험이 있는 환자다. 통상적으로 암 임상에서 치료 경험이 많은 환자일수록 반응률이 떨어지는 것을 고려하면 이번 임상 결과는 매우 고무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신라젠은 이번 연구에서 여러 지표의 유효성을 확보했기에 파트너사 리제네론과 적극적으로 협력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신라젠 관계자는 "다양한 치료 옵션이 요구되는 전이성 또는 절제 불가능한 신세포암에서 항암바이러스와 면역항암제의 정맥 투여라는 새로운 치료 방식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파트너사 리제네론과 라이선스 아웃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11-27 15:06:3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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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가계부채 관리 취약층 지원 어려워…상생금융 조속히 마련해야"

"가계부채 관리와 취약층 지원 간 어려운 문제가 있다. 취약계층의 부채상환 부담을 덜 수있는 방안과 거시건전성 측면에서 가계부채를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27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17개 은행장들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코로나 시기 빚으로 버텨온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선 자금공급이 필요하지만, 자금공급을 하게되면 가계부채가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은행권의 상생금융 지원을 통해 두가지 문제를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날 김 위원장은 상생금융 방안이 조속히 만들어 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김 위원장은 지난 20일 금융지주 회장과 만나 은행권을 중심으로 상생금융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지원규모는 2조원 수준이다. 그는 "은행의 상생금융 노력에 부응하기 위해 정부도 은행권 논의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제2금융권을 이용하고 있는 자영업자·소상공인 대환 프로그램의 범위와 지원수준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또 가계대출의 경우 가계의 소득창출 능력이 회복되지 않아 성장잠재력이 감소할 수 있다며 가계부채 관리에 대한 관심도 가져달라고 덧붙였다. 현재 GDP대비 가계부채 비율(BIS)은 2021년 105.4%, 2022년 104.5%, 2023년 1분기 101.5%로 감소하고 있다. 다만 GDP대비 적정 가계대출 비율은 50~80%로 여전이 높은 수준이다. 그는 "가계부채 관리와 취약층 지원간 어려운 문제가 있다"며 "코로나 시기 빚으로 버텨온 분들의 부채상환 부담을 덜고, 가계부채의 질적개선을 위한 금융당국의 정책적 노력을 같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김 위원장은 은행산업과 관련해 "스스로가 은행산업에 있다는 것을 자랑스러워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은행이 단지 안정적인 직장이라는 이미지를 넘어 은행임직원분들의 정직성을 믿을 수 있다는 인식, 국민들이 어려울때 같이 옆에 있어주는 조직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금융시장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11-27 15:06:3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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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자동차 산업 올해의 리더' 선정…뛰어난 리더십 주목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자동차 산업 올해의 리더로 선정되며 글로벌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계적 권위를 지닌 미국 유명 자동차 전문매체 오토모티브 뉴스는 27일(현지시간) '2023 오토모티브 뉴스 올스타' 38인을 발표하고, 정 회장을 그 중 최고 영예인 '자동차 산업 올해의 리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토모티브 뉴스는 1925년 미국에서 창간된 자동차 전문매체로 영미권 독자 외에도 온라인판, 중국판 등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 편집국 에디터와 소속 기자의 엄격한 심사와 평가를 거쳐 매년 30여 명의 글로벌 자동차 산업 올스타를 발표한다. 그 중 지난 1년 동안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한 인물을 '자동차 산업 올해의 리더'로 선정한다. 대표적으로 2014년 세르지오 마르치오네 피아트 크라이슬러 CEO와 2018년 메리 바라 GM 회장 겸 CEO, 2020년 빌 포드 포드 회장 등이 역대 '자동차 산업 올해의 리더'를 수상했다. 오토모티브 뉴스는 "정 회장은 다양한 미래 기술을 선도하며 모빌리티의 새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면서 "현대차그룹은 자동차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미래지향적 비전으로 현대차그룹을 차세대 모빌리티 게임 체인저로 바꾼 정의선 회장의 파괴적 혁신 의지를 높게 평가한 것이다. 차별화된 전동화 전략과 신사업 추진도 선정 이유로 꼽혔다. 올해 취임 3주년을 맞이한 정의선 회장은 과감한 전기차 퍼스트 무버 전략 등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현대차그룹의 성장을 이끌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빌리티의 영역을 재정의하며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0년 공개된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는 전동화 시대 선도를 위해 경쟁사들이 갖지 못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전기차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정의선 회장의 결단에 따라 개발됐다. 인류에게 한 차원 높은 이동의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정의선 회장의 차세대 모빌리티 구상 역시 로보틱스, 자율주행, AAM, SDV 등으로 구체화되어 점차 속도를 내고 있다. 오토모티브 뉴스는 "현대차그룹은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와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뿐 아니라 전기차 및 수소 에너지 분야에서도 위상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며 "전동화 전환과 신기술 개발을 위해 63조 원 규모의 과감한 투자를 추진 중"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정 회장은 첨단 로봇과 인공지능(AI),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등을 포괄한 혁신적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했다"며 "이 구상은 대담하고, 미래지향적이며 창조적"이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올해의 리더' 선정 소감에서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헌신하고 있는 현대차그룹 모든 임직원과 파트너들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27 15:05:3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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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전기차 느껴라!' 현대차, '아이오닉 5 N 오너스 데이' 개최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전기차를 더 안전하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고객 체험 프로그램 '아이오닉 5 N 오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오닉 5 N 오너스 데이는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아이오닉 5 N 보유 및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됐으며 드라이빙 이론 및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트랙에서 연출된 상황에 맞춰 아이오닉 5 N의 특화 기능들을 직·간접적으로 활용해 보며 운전의 재미와 안전을 경험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드라이빙 아카데미 형식으로 진행돼 참가 고객들은 각 그룹별로 전담 배치된 전문 인스트럭터와 함께 고성능 전기차의 다양한 기능들을 체험해 볼 수 있었다. 고객이 직접 참여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오버스티어 상황에 대처법을 배울 수 있는 N 드리프트 옵티마이저 ▲'N 그린 부스트(NGB)' 사용 시 3.4초 만에 시속 100㎞까지 도달할 수 있는 아이오닉 5 N의 고성능 퍼포먼스를 그대로 체험해 볼 수 있는 N 드래그 레이스 ▲다양한 장애물을 통과하는 N 짐카나 ▲회생제동을 활용해 코너링에 도움을 주는 기능 N 페달 체험 등이 진행됐다. 또 ▲타임 트라이얼 ▲아이오닉 5 N 서킷 택시 등 아이오닉 5 N의 뛰어난 주행 성능을 전문가와 함께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5 N 오너스 데이와 더불어 최대 10대의 차량을 200㎾급으로 충전할 수 있는 N 브랜드 특화 급속 충전소도 인제 스피디움에 25일 개소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5 N 고객을 대상으로 2028년까지 급속 충전소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 전기차 이용 고객들은 2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성능 전기차 운전이 낯선 고객이 다양한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오닉 5 N의 뛰어난 퍼포먼스를 안전하고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서킷 환경에서의 EV 고성능 생태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마련됐다"고 말했다.

2023-11-27 15:04:0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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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영국 전기차 박람회 '런던 EV 쇼 2023'서 타이어 기술력 입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유럽 최대 규모 전기차 박람회에서 글로벌 최상위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을 공개한다. 한국타이어는 오는 11월 28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3일간 영국에서 개최되는 '런던 EV 쇼 2023'에 참가해 글로벌 최상위 수준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런던 EV 쇼'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유럽 최대 규모의 전기차 국제 무역 박람회다. 세계 유수의 기업과 스타트업들이 참여해 다양한 종류의 전기 자동차와 함께 전기 충전 인프라와 배터리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제품, 서비스,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글로벌 전기차 산업의 최신 동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박람회에서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선보인다. 아이온은 설계 단계부터 고성능 전기차를 타깃으로 개발되어 저소음, 낮은 회전저항, 향상된 마일리지 등 각각의 성능이 최적의 균형을 이루며 전기차의 완벽한 주행을 뒷받침한다. 아이온의 우수한 기술력은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자동차 전문지 테스트를 통해 입증되기도 했다. 전기차 전용 고성능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는 올해 4월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Auto Bild)'의 타이어 테스트에서 ▲젖은 노면 제동력 ▲마른 노면 제동력 ▲회전저항 ▲핸들링 등 총 4개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2023-11-27 15:03:5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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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9세 10명 중 1명 남짓만 기혼자...30대 미혼도 급증

20대 중·후반 열에 아홉 가까이가 미혼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0년대 초만 해도 이들 연령대의 절반가량은 혼인을 한 상태였다.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로 분석한 우리나라 청년세대의 변화'에 따르면 지난 2020년 기준 만 25~29세 나이대에서 미혼인 경우가 87.4%에 달했다. 기혼자 수가 10명 중 1명 남짓에 불과한 것이다. 그로부터 10년 전인 2010년에는 25~29세 미혼 비중이 76.7였다. 당시 1/4은 그나마 혼인했다. 20년 전인 2000년에 미혼이 54.2%(남녀 합)였던 것을 고려하면 당시 20대 중·후반 여성의 절반 이상은 서른 이전에 결혼한 것으로 추산된다. 30대 초·중반의 미혼 비율 역시 가파르게 증가했다. 2000년 기준 30~34세 미혼자 비중은 18.7%에 그친 바 있다. 그러다 2010년에 38.7%, 2020년에 56.3%로 늘어났다. 한편 19~34세 청년의 20.1%는 2020년 기준 혼자 거주하고 있었다. 이 비중은 20년 전과 비교해 크게 상승했는데, 혼자 사는 이유는 직장 탓인 경우가 55.7%로 가장 많았다. 이어 독립생활(23.6%)과 학업(14.8%) 등의 순이었다. 부모와 동거하는 청년 비중은 55.3%로, 2010년대 후반에 오름세를 나타내다 2020년에 감소로 돌아섰다. 혼자 거주하는 청년 대부분(96.9%)이 미혼이었다. 77.6%가 대학 등을 졸업한 상태였고 75.7%는 경제활동을 하고 있었다. 부모와 동거하는 청년의 경우, 97.2%가 미혼, 66.4%가 졸업, 53.6%가 경제활동을 하고 있었다. '홀로 거주 청년'은 월세로 사는 비율이 58.2%로 절반을 넘었다. 전세가 26.6%, 자가는 10.5%였다. 단독주택 거주(50.8%)가 가장 많았고 아파트(20.8%), 주택이외의 거처(14.9%)가 그 뒤를 이었다. 지난 2020년 현재 청년 인구는 전체인구의 20.4%인 1021만3000명으로 집계됐다. 청년 인구는 오는 2050년에 총인구의 11.0%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측됐다. 청년의 절반 이상(53.8%)은 서울 등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었다. 청년층 가운데 대졸 이상의 학력 보유자는 53%였다. 여성(58.4%)이 남성(47.8%)을 앞질렀다.

2023-11-27 15:03:56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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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청년 면접정장 무료 대여 등 '청년 면접합격 응원세트' 인기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준비 비용부담을 줄이고 취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청년 면접합격 응원세트'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면접 정장 무료대여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또는 사진촬영 헤어메이크업 ▲수험서 자격증 교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면접을 앞둔 구직 청년들에게 인기가 많은 '면접정장 대여'는 1인당 연간 3회, 협약업체를 통해 자켓, 바지(스커트), 셔츠(블라우스), 넥타이, 벨트, 구두 등의 품목을 3박 4일간 무료로 대여해 주는 서비스이며, 협력업체로는'마이스윗인터뷰(서울 사당 소재), '슈트갤러리(수원 소재)'가 있다. 또한 이력서 및 각종 자격증 응시에 필요한 사진촬영 비용, 면접 및 사진 촬영을 위한 헤어·메이크업 비용, 수험서 및 자격증 교재비는 본인이 지출한 비용 중 1인당·연간 1회·각 항목마다 지역화폐로 최대 3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오산시에 주소를 두고, 고용노동부 워크넷에 구직등록이 되어 있는 19세~39세 청년이다. 단, 실업급여 수급자는 제외된다. 올해 신청 마감 기한은 12월 22일까지로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취업준비에 필수요소인 면접지원 사업은 구직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해 주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청년들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구직활동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3-11-27 14:58:11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