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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김포시장, 김포 전역 소통…“오직 김포시민만 보고 뛸 것”

김병수 김포시장이 지난 7일부터 28일까지 대곶면을 마지막으로 김포시민과의 소통광장을 마무리했다. 29일 김포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총 11회 지역을 돌며 시민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지역 전역에서 열린 소통광장은 회차가 더해갈수록 시민의 관심이 고조되는 양상을 보였다고 전했다. 소통광장에 참여한 김포시민들도 서울편입에 대해 대부분 긍정적 입장을 보이며 서울편입 및 5호선 연장 등 지역 현안에 대해 궁금증이 해소됐다는 평가다. 민선 8기 김포시는 '테마가 있는 소통광장 시민의 의견을 듣겠습니다'를 통해 서울편입을 비롯한 5호선 연장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지역별로 소통했다. 테마가 있는 소통광장은 김 시장이 직접 나서 현안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 질의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테마가 있는 소통광장'의 11번째 자리는 전날(28일) 대곶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김 시장은 "서울편입은 총선과 별개로 경기도의 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맞춰 준비해 왔고, 지난 9월 경기도의 북부특별자치도 주민투표 의뢰로 우리의 서울편입 문제도 빠르게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도에서 준 선택지 중 어디로 가는 것이 시민 입장에서 최선의 선택인지 결정하기 위해 다방면의 검토를 거쳤다"며 "도로나 철도가 서울로 모두 향하고 있는 김포가 생활권인 서울로 가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했다"고 부연했다. 이날 참석한 한 시민은 "서울에 편입되면 공시지가 차이가 많이 나는데 추후 세금 부담이 가중되면 어떻게 하나"고 질문하자 김 시장은 "서울에 편입된다고 해서 당장 공시지가가 폭등하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 예상된다. 결국 교통, 산업시설과 같은 인프라가 갖춰져야 도시의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 다른 시민은 "서울편입 시 매립지나 소각장 등 설치가 논의되면 대곶지역에 설치되는 것 아닌지 우려된다"고 하자 김 시장은 "서울편입을 한다고 해서 일방적으로 혐오시설을 설치할 수는 없다. 자치구도 자치권을 가지고 있는 구이기 때문에 김포 의견 없이 강제적으로 옮길 수도 없고 또 서울이 옮길 이유도 없다"고 답했다. 아울러 김 시장은 "2025년부터 직매립이 금지돼 우리시 쓰레기를 소각할 소각장이 필요한 상황인데, 이는 다른 지자체도 마찬가지인 상황"이라며 "소각장은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혐오시설이 아닌 관광시설이 될 수도 있다. 시민들의 우려를 잘 알고 있으니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준비해 우려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병수 시장은 서울편입 외에도 농어촌 특례, 인하대 병원 등 김포시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 시장은 "서울편입은 김포시민 삶의 질 향상이 기준이다. 정치를 빼고 김포의 특수한 지리적 상황 등을 고려하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라며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건물이 올라가고 도로가 만들어지고 도시가 발전하는 것이 중요하지, 권한은 중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 권한을 다 내려놓는다 해도 김포시가 발전한다면 그렇게 해야 한다"며 "김포의 운명은 우리 김포시민이 결정하고, 시는 시민의 준엄한 명령에 따라 김포발전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와 관련 김포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통행시장실, 통통야행, 테마가 있는 소통 광장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9 14:12:03 박정익 기자
[인사]금융감독원

◇국실장 전보 ▲기획조정국장 김성욱(현 은행검사1국장) ▲인사연수국장 박지선(현 기획조정국장) ▲정보화전략국장 위충기(현 디지털금융혁신국장) ▲법무실 국장 정은정(현 제재심의국장) ▲감독총괄국장(김형원 현 금융시장안정국장) ▲금융시장안정국장 이진(현 외환감독국장) ▲제재심의국장 김욱배(현 법무실 국장) ▲금융안전국장 백규정(현 은행검사2국장) ▲디지털혁신국장 곽범준(현 비서실장) ▲IT검사국장 진태종(현 정보화전략국장) ▲보험감독국장 서영일(현 금융그룹감독실장) ▲은행검사1국장 김형순(현 금융투자검사2국장) ▲은행검사2국장 한구(현 인적자원개발실 국장) ▲중소금융감독국장 이종오(현 여신금융감독국장) ▲중소금융검사2국장 이호진(현 여신금융검사국장) ▲중소금융검사3국장 허진철(현 포용금융실장) ▲기업공시국장 오상완(현 공시심사실장) ▲조사1국장 이승우(현 조사2국장) ▲조사2국장 장창호(현 금융투자검사3국장) ▲회계감독국장 이석(현 기업공시국장) ▲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장 이길성(현 저축은행감독국장) ▲상품심사판매분석국장 이준교(현 국제업무국장 겸 금융중심지지원센터 부센터장) ▲금융민원국장 문형진(현 보험감독국장) ▲분쟁조정1국장 원희정(현 손해보험검사국장) ▲민생침해대응총괄국장 홍석린(현 감독총괄국장) ▲연금감독실장 정해석(현 보험리스크제도실장) ▲감사실 국장 고영집(현 조사1국장) ▲감찰실 국장 이영로(현 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장) ▲부산울산지원장 서정보(현 금융민원총괄국장) ▲대구경북지원장 김철호(현 회계관리국장) ▲인천지원장 구본경(현 분쟁조정1국장) ▲경남지원장 윤영준(현 생명보험검사국장) ▲전북지원장 이훈(현 런던사무소장) ▲동경사무소장 이명규(현 민생금융국장) ◇국실장 직위 부여 ▲공보실 국장 이행정(현 감독총괄국 팀장) ▲국제업무국장 겸 금융중심지지원센터 부센터장 박시문(현 금융투자검사3국 팀장) ▲비서실장 노영후(현 기획조정국 부국장) ▲금융그룹감독실장 김국년(현 울산광역시청 파견) ▲가상자산감독국장 이현덕(현 금융투자검사2국 팀장) ▲가상자산조사국장 문정호(회계감리1국 팀장) ▲보험리스크관리국장 이태기(현 한국공인회계사회 파견) ▲보험검사1국장 홍영호(현 광주광역시청 파견) ▲보험검사2국장 김경수(현 생명보험검사국 부국장) ▲보험검사3국장 권재순(현 분쟁조정1국 팀장) ▲은행검사3국장 김시일(현 실장급 연수 파견) ▲외환감독국장 임종건(현 실장급 연수 파견) ▲여신금융감독국장 김은순(현 상호금융국 팀장) ▲자산운용감독국장 임권순(현 자본시장감독국 팀장) ▲금융투자검사2국장 김재형(현 금융투자검사2국 부국장) ▲금융투자검사3국장 최상두(현 금융투자검사1국 팀장) ▲공시심사실장 조치형(현 감독총괄국 팀장) ▲조사3국장 임형조(현 금융투자검사3국 팀장) ▲공매도특별조사단 실장 김회영(전 조사2국 팀장) ▲회계감리1국장 신규종(현 회계감리2국 팀장) ▲회계감리2국장 류태열(현 회계감리1국 팀장) ▲감사인감리실장 권영준(현 한국거래소 파견) ▲분쟁조정2국장 박상규(현 서울특별시청 파견) ▲분쟁조정3국장 박현섭 (현 부산광역시청 파견) ▲보험사기대응단 실장 정제용(현 충청남도청 파견) ▲자금세탁방지실장 박상현(현 경상북도청 파견) ▲금융교육국장 김필환(현 예금보험공사 파견) ▲광주전남지원장 황인협(현 실장급 연수파견) ▲대전충남지원장 안승근(현 국제금융센터 파견) ▲제주지원장 박동원(현 국장급 연수파견) ▲강원지원장 홍장희(현 강원도청 파견) ▲충북지원장 류길상(현 충청북도청 파견) ▲강릉지원장 최길성(현 국장급 연수파견) ▲런던사무소장 박정은(현 금융사기전담대응단 부국장) ▲공매도특별조사단 실장 김회영(전 조사2국 팀장) ▲회계감리1국장 신규종(현 회계감리2국 팀장) ▲회계감리2국장 류태열(현 회계감리1국 팀장) ▲감사인감리실장 권영준(현 한국거래소 파견) ▲분쟁조정2국장 박상규(현 서울특별시청 파견) ▲분쟁조정3국장 박현섭(현 부산광역시청 파견) ▲보험사기대응단 실장 정제용(현 충청남도청 파견) ▲자금세탁방지실장 박상현(현 경상북도청 파견) ▲금융교육국장 김필환(현 예금보험공사 파견) ▲광주전남지원장 황인협(현 실장급 연수 파견) ▲대전충남지원장 안승근(현 국제금융센터 파견) ▲제주지원장 박동원(현 국장급 연수 파견) ▲강원지원장 홍장희(현 강원도청 파견) ▲충북지원장 류길상(현 충청북도청 파견) ▲강릉지원장 최길성(현 국장급 연수 파견) ▲런던사무소장 박정은(현 금융사기전담대응단 부국장) ◇국실장 유임 ▲총무국장 최강석 ▲비상계획실장 백승필 ▲은행감독국장 정우현 ▲금융안정지원국장 김충진 ▲중소금융검사1국장 이현석 ▲자본시장감독국장 서재완 ▲금융투자검사1국장 김진석▲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실장 권영발 ▲금융사기대응단 국장 임정환 ▲뉴욕사무소장 박용호 ▲북경사무소장 정관성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채문석 ▲하노이사무소장 박종춘

2023-11-29 14:10:5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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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엑스,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LED 검사용 프로브카드 양산 성공

나노엑스는 10마이크로미터피치 이하의 기술을 구현한 '마이크로LED 검사용 프로브카드' 양산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초고해상도의 명암비 및 색표현이 뛰어난 마이크로LED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핵심 부품으로 꼽히지만, 장비 특성상 머리카락 두께의 ⅓ 수준인 30마이크로미터 이하 크기로 필수 검사인 전기발광(EL)을 진행해야 하는 어려움이 따라 상용화가 더딘 상황이다. 나노엑스는 자사가 보유한 'NEMS(3D 나노전자기계시스템)'를 기반으로 ▲완전 수직형 나노핀, 'nPin' ▲각각의 핀 별로 개별적 탄성 구조를 갖는 기술인 'iEPt'를 개발하고 두 기술을 접목시켜 현존하는 가장 작은 사이즈의 마이크로 LED 검사용 프로브카드 양산 시스템 구축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핀 직경이 3마이크로미터 이하, 핀 간격이 10마이크로미터 미만으로 1028개 채널이 동시 접촉이 가능한 나노엑스의 마이크로LED 검사용 프로브카드는 핀 간격이 40마이크로미터 이상인 기존 MEMS 기술로는 검사 자체가 불가능했던 기술적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기반으로 나노엑스는 이달, 국내 대기업과 마이크로LED 검사용 장비 및 프로브카드 성능 평가를 진행했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마이크로LED 기업에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현재 다수의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과도 계약 진행 및 논의 중이다. 나노엑스의 프로브카드는 마이크로LED 외에도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같이 초미세 핀 간격을 요구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초정밀 소자 검사 장비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프로브카드와 달리 완전 수직형 초미세 핀으로 정확한 검사가 가능하고, 높은 탄성력으로 접촉력이 우수해 검사 과정에서 손상률이 낮은 만큼 수명이 길어져 단가 경쟁력도 높다. 박두진 나노엑스 대표는 "삼성, 애플 등 글로벌 IT기업들이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마이크로LED를 채택했으나 검사 및 리페어 기술의 부재로 양산 및 상용화가 더딘 실정"이라며 "자사의 독자적인 NEMS 기술과 노하우로 세계 최초 및 유일하게 마이크로LED 특성에 맞는 검사 프로브카드 양산에 성공, 디스플레이 시장을 활성화 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1-29 14:09:25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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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시장 기상도, 강원·충북 '맑음'…제주·경북 '흐림'

올해 지방 중소도시 분양시장에서 양극화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과 충북에서는 청약자가 크게 몰린 반면 제주와 경북의 경우 청약미달이 속출했다. 29일 부동산R114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1월~11월3주차) 지방 중소도시 가운데는 강원도에서 가장 많은 5072가구 일반공급에 5만2395명이 청약해 평균 10.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충북도 3092가구 일반공급에 6만2856명이 청약을 접수, 평균 21.02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11.98대 1)을 2배 육박하는 수치다. 강원도는 춘천시가 시장을 주도했다. 춘천시에서는 지난달 분양할 '더샵 소양스타리버' 등 3개 신규 단지 모두 1순위에서 두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했다. 충북은 청주시가 시장을 이끌었다. 지난 5월에 분양한 '신영지웰 푸르지오 테크노폴리스 센트럴'이 73.75대 1, 같은 달에 분양한 '해링턴플레이스 테크노폴리스'는 57.5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제주와 경북은 저조한 양상을 보였다. 제주도의 전체 경쟁률은 0.26대 1이었고 경북도 0.83대 1에 그쳤다. 업계 관계자는 "강원도는 춘천시의 새 아파트 공급 부족 현상, 충북 청주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이 청약수요를 자극했다"며 "외지투자자들도 가세하는 양상이어서 시장 분위기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춘천과 청주에서 나오는 올해 막바지 분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춘천에서는 쌍용건설이 내달 지하 7층~지상 39층, 전용면적 84~140㎡ 228가구로 이뤄지는 '쌍용 더 플래티넘 스카이'를 분양한다. 단지는 경춘선 남춘천역과 춘천시외버스터미널이 멀지 않고 주변의 전통시장과 이마트, 롯데마트 등을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충북 청주시에서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84~116㎡ 총 946가구로 구성되는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서부로와 제2·3순환로 등으로 접근성이 좋고 대형마트와 백화점도 멀지 않은 게 장점으로 꼽힌다.

2023-11-29 14:06:51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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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꿀벌 생태계 복원 위해 밀원수 450그루 식재

농심이 꿀꽈배기의 핵심 재료인 국산 아카시아꿀 농가 돕기에 나섰다. 농심은 지난 27일 전라북도 완주군에 위치한 국립농업과학원에서 한국양봉농협, 부안군과 함께 밀원수(꿀샘나무) 식재 행사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로 농심은 쉬나무와 헛개나무, 아까시나무, 신나무, 오갈피나무, 황벽나무 등 가을에 식재가 가능한 밀원수 6종 총 450그루를 국립농업과학원 내 실험양봉장과 부안군 내 꿀벌위도격리육종장에 심을 예정이다. 밀원수는 꿀벌이 꿀과 화분을 수집하는 나무로 양봉농가에서 꿀을 생산하는데 꼭 필요한 자원이지만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그 수가 줄어들고 있다. 이에 농심은 양봉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돕기 위해 밀원수 식재 행사를 열게 됐다. 이번 행사는 농심이 지난해 국립농업과학원, 한국양봉농협과 맺은 '함께하는 양봉'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농심은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와 질병 등으로 양봉농가의 벌꿀 수확량 감소와 소득 불안정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양봉산업 발전을 돕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농심은 국립농업과학원 및 한국양봉농협과 함께 꿀벌 질병관리 진단키트 지원, 우수 양봉농가 스마트 양봉기자재 지원, 청년 양봉농가 멘토링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농심 관계자는 "국산 아카시아꿀은 농심의 인기 제품인 꿀꽈배기의 핵심 재료이기 때문에 농가에서 안정적으로 좋은 품질의 꿀을 생산하는 것이 제품의 품질과 직결된다"며 "다양한 방법으로 양봉농가를 도우며 기업과 농가의 상생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꿀꽈배기 한 봉지(90g)에는 아카시아꿀 약 3g이 들어간다. 농심은 매년 160톤 내외의 아카시아꿀을 구매하고 있으며, 아카시아꿀 특유의 달콤한 맛은 꿀꽈배기가 지난 50여 년간 소비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비결로 꼽힌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11-29 14:05:49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