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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결빙지역 점검

환경부가 한파에 대응하기 위한 결빙 취약지역 점검에 나섰다. 올해 연말까지 한파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단열 개선 등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대전 대덕구에 결빙방지 시설을 시범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결빙방지 시설은 폭설 및 결빙에 취약한 오르막길, 계단 등의 보행로에 도로 열선을 설치하게 된다. 노약자나 어린이 등 취약계층의 결빙도로 낙상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환경부는 기대했다. 또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홀몸어르신과 쪽방촌 저소득주민, 장애인 등이다. 지자체가 소득, 주거 형태, 연령,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우선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전국 1100개 가구를 선정했다. 지원 방식은 기후변화 적응 상담사가 취약가구를 방문해 친환경 겨울용 이불(옥수수에서 추출한 천연원료로 제작), 생수 등을 전달하고 한파 대응 행동 요령을 안내한다. 환경부는 또 난방분야 미세먼지 저감과 연료비 절감을 위해 각 가정에서 노후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한파 대응 취약계층 지원사업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을 비롯해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우리은행, 제주개발공사,그린웨이브 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2023-11-29 16:23:20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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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제4회 CCF(창의융합포럼) 개최

경남정보대학교는 오는 12월 2일 오후 12시 30분 해운대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제4회 CCF(Creative Convergence Forum·창의융합포럼)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CCF는'디자인으로 승부하라'를 주제로 Plus X, BRENDEN, COSMIC RAY, BRUDER, 일상의실천, CFC 등 대한민국 디자인 스튜디오를 주도하는 최고의 크리에이터들을 초청해 디자인신산업과 트렌드를 내용으로 한 특별강연과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강은 ▲Plus X의 신명섭, 변사범 고문-브랜드 경험의 과정에 있어서 Al를 통한 디자인의 확장 가능성 ▲BRENDEN의 이도의 대표-다양한 프로젝트 사례를 통한 브랜드 경험디자인 ▲COSMIC RAY의 이성만 대표-브랜드를 영상으로 이야기하는 방법 ▲BRUDER의 정규혁 대표-항해하는 디자이너 ▲일상의실천의 권준호, 김경철, 김어진 대표-실천, 일상, 그리고 스튜디오 ▲CFC의 전채리 대표-Content, form, and context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경남정보대 재학생 뿐 아니라 디자인에 관심 있는 학생과 일반 시민들에게도 선착순 신청을 통해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경남정보대는 2020년부터 세계적 패널들을 초청해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향상시키고 부·울·경 시민들에게 수도권에 집중된 정보를 부산에서 접할 수 있게 하는 매개체의 역할로 CCF를 만들어 그동안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4회 CCF도 온라인 신청 3일만에 준비한 250여석이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최 측은 당일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도 최대한 참석이 가능하도록 배려할 방침이다. 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은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최고의 패널들을 초청해 학생들에게 창의적인 디자인 감각과 도전정신을 심어줄 좋은 계기"라며 "내년부터는 행사의 규모를 키워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행사는 경남정보대 주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최로 2023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2023-11-29 16:20:4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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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SAT, 스타링크와 위성 통신 서비스 개시…정지 궤도 위성 합쳐 안정·속도

KT SAT가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선보인다. KT SAT는 미국 스페이스X와 함께 스타링크 위성인터넷 서비스를 새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스타링크는 스페이스X가 설계한 저궤도 위성 통신 시스템이다. KT SAT를 통해 정지궤도 위성 인터넷과 함께 국내에 서비스하며 안정적이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KT SAT는 우선 모빌리티 분양 집중해 정지궤도와 저궤도 위성간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장기 항해를 하는 해양통신 분야에 적용해 정지궤도 위성을 활용한 안정성과 함께 고속 통신을 제공하며 업무와 여가 생활을 모두 지원할 수 있게 됐다. KT SAT는 자체 보유 위성과 지상 관제 및 고객 센터, 해양 솔루션까지 가지고 있는 유일한 기업으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KT SAT 송경민 대표는 "저궤도 위성서비스는 항공, 해상 등 지상 통신망의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서 초고속 통신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활용 가치가 높다"며 "KT SAT은 다중궤도(Multi-orbit) 서비스 사업자로서 정지궤도 위성서비스 노하우와 비정지궤도 위성을 결합한 고품질 통신망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11-29 16:16:2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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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목발 투혼' 빛났다…'노력과 열정' 글로벌 시장 발굴로 이어져

국내 그룹총수들 가운데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으로서 민간유치위원장을 맡아 그 누구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그만큼 부산 유치 좌절에 대해 최 회장의 아쉬움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최 회장은 지난 6월 테니스를치다 발목 부상을 입었지만 목발을 짚고서도 3개월이상 주요 일정을 소화하는 등 세계박람회 유치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깁스와 목발에는 부산엑스포 로고를 새긴 홍보 패드까지 붙였다. 최 회장은 '메종 드 부산(부산의 집)'이라는 거주 공간을 지난달부터 파리에 마련한 뒤 이를 거점으로 유치 활동을 벌였다. 특히 최 회장은 BIE 총회 리셉션에서 건배사로 '행운을 빈다'는 의미의 'break a leg'(다리가 부러졌다)를 외치기도 했다. 최 회장은 이달 초부터 세계박람회기구 회원국들이 몰려있는 중남미, 유럽의 7개국을 자의반 타의반 장거리 비행에 나섰다. 이코노미석도 마다치 않았고 비행거리만 2만2000㎞로 지구 반바퀴에 이르는 강행군이었다. 올 하반기 SK그룹 최대 행사 중 하나인 'CEO 세미나' 역시 유치 활동에 나선 경영진 일정을 고려해 파리에서 개최했다. SK가 CEO 세미나를 해외에서 진행한 건 2009년 중국 베이징 이후 14년 만이었다. 최 회장은 개최지가 결정될 때도 현장을 지켰다. 재계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보다 1년 뒤늦게 유치전에 뛰어드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혼신의 힘을 쏟은 최태원 회장을 높게 평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최 회장의 이같은 열정은 회사의 새로운 글로벌 시장을 발굴하는 등 성과로 이어졌다. SK그룹은 부산 유치 실패와 관련해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새로운 글로벌 시장을 발굴하는 등 성과가 있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SK 측은 "기업들이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전방위 유치전을 펼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 산업 전반의 글로벌 전략을 확장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실제 엑스포 유치전은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에 편중돼 있던 우리 기업의 시야를 중남미, 아프리카, 태평양 도서 국가 등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그간 상대적으로 덜 알려지고 관심을 갖지 않았던 국가를 직접 방문해 그 나라 성장 및 경제계 인사와 교류하며 시장 진출, 사업 협력 등을 모색할 수 있었다. SK의 경우 유럽 일부 국가와 전통 에너지 및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 공동개발협약(JDA), 또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서두르고 있는 동남아 선도 국가들은 수소, 전기차 배터리, CCS(탄소 포집·저장) 분야 등 협력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미지의 땅' 아프리카에서는 희토류 자원 확보에 대한 가능성을 발견했으며,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광물자원 개발 기회에 대해 논의했다. 또 동유럽 국가들의 인재 수준이 높음을 확인하고, 한국과 ICT 분야의 인재 교류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2023-11-29 16:13:4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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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장년 고용 우수기업 11곳 사례집 발간

고용노동부가 29일 중장년층 고용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 현장의 이야기를 모은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11개 우수기업의 사례를 담고 있다. 이번 사례집은 제조업과 건설업, 보건업, 운수업 등 다양한 업종과 대기업·중소기업 등을 망라했다. 고용부에 따르면 KT는 20년 넘게 장기근속 후 퇴직하는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운영 중이다. 우선 60세 정년퇴직 후 2년간 직무와 근무지를 유지하며 기술과 비결을 전수하는 '시니어컨설턴트 제도'를 통해 매년 정년퇴직자의 15%를 재고용한다. 50세 이상 직원의 제2의 인생을 지원하는 '내일설계휴직제도'는 최대 4년간 휴직하며 자격증이나 창업을 준비할 수 있는 제도이다. 교육비뿐 아니라 최대 1년 6개월간 기본급 100%를 지급한다. SK에코플랜트는 중장년 건설명장의 숙련기술과 비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정년은 60세이나 해외현장 근로자 중 70세도 있을 정도로 본인이 희망하는 만큼 재고용을 통해 계속 근로할 수 있다. 10대 건설사 중 최초로 주5일제 근무를 시행해오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최근 3년간 경력직 채용 중 12%가 중장년이다. 정년퇴직 이후에도 3년간 재고용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재고용자 중 일부는 다음 세대에게 숙련 기술을 전수하는 사내 기술교육원의 전문교수로 임용하기도 했다. 대원버스는 나이와 관계없이 신규 직원을 채용하고 있으며, 직원의 80%가 중장년이다. 중장년 직원의 '안전운행'을 위해 보건관리자가 직원 건강을 수시로 확인하고, 버스 운행시간을 비교적 여유롭게 편성하고 있다. 고용부는 이 사례들을 다양한 콘텐츠(카드뉴스, 영상 등)로 제작해 누리집(www.moel.go.kr)과 중장년 워크넷(www.work.go.kr/senior),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2023-11-29 16:12:45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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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운이 감도는 국회… 여야, 30일 본회의 두고 팽팽

더불어민주당이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과 손준성·이정섭 검사 탄핵소추안을 국회에 제출하면서, 여야는 29일 본회의 개최 여부를 두고 팽팽하게 맞섰다. 민주당은 전날 탄핵안을 제출하면서 30일 본회의에서 이를 처리할 것이라고 못박았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예산안이 아닌 탄핵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는 개최할 수 없다며 맞서고 있다. 홍익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본회의는 이미 오래 전 정기국회 개회와 함께 여야 원내대표 간에 합의된 일정"이라고 강조했다. 홍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내일 본회의에서 물리력을 행사하거나 국회 선진화법을 위반하는 행태를 결코 보여선 안 될 것"이라며 "반대는 회의장 안에서 의견 개진을 통해서 반대를 하면 되고, 불필요한 물리력 행사라든지 본회의장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를 해선 안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30일·12월1일 본회의는 예산안을 위해 잡아둔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이날 YTN라디오에서 "내일(30일)과 모레 이틀 본회의를 잡아놓은 것은 관례적으로 예산 심사가 마무리될 즈음, 법정 기한 직전에 이틀을 잡아두고 예산 협상이 마무리가 되면 그중에 하루 잡아서 본회의에서 예산안을 처리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장 원내대변인은 "19·20·21대 정기국회를 쭉 보니까 예산안을 위한 본회의가 잡혀 있었지만 예산안 합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본회의가 강행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면서 "민주당이 지금 예산안을 처리하지 않았으면서 무리하게 탄핵안을 추진하기 위해 내일 본회의를 여는 것은 국민들도 납득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도 공전을 거듭했다. 민주당은 지난 22일에 이어 이날도 법사위 개의를 요구하며 민생 관련 법안을 처리하자고 주장했지만, 국민의힘이 이를 거부하면서 안건 처리가 불발됐다. 법사위 야당 간사인 소병철 민주당 의원은 이날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이동관 방통위원장과 검사 2명에 대한 탄핵안 처리를 막기 위해 법사위마저 파행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소 의원은 "지난번 법사위를 열지 못한 이후 각 상임위에서 넘어온 법안까지 하면 351건의 타 위원회 법안이 법사위에 계류돼 있다"며 "본회의 안건 처리를 원내 지도부에 일임을 해도 법사위는 정상적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법사위 여당 간사인 정점식 국민의힘 의원은 "합의가 됐던 지난 22일 법사위가 무산된 원인이 무엇이냐. 이동관 방통위원장과 검사 2명에 대한 탄핵안을 강행 처리하려고 했던 것 때문에 법사위 안건 처리 자체가 무산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정 의원은 "이 위원장과 검사 2명에 대한 탄핵안이 어제 다시 제출됐지만 그 내용 자체가 황당하기 그지없다"며 "민주당이 우리 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탄핵소추안 의결을 강행하자고 하는 것은 결국 21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마저도 정쟁의 국회, 탄핵의 국회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결국 공은 본회의 개최 결정 권한이 있는 김진표 국회의장에게 넘어간 양상이다. 예산안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김 의장이 1일 본회의 개최를 받아들이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탄핵안이 30일 본회의에 보고되면 24시간 이후에서 72시간 이내 표결해야 하므로, 본회의가 열리지 않을 경우 탄핵안은 자동폐기된다.

2023-11-29 16:12:43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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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제56회 중앙운영대의원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는 29일 충북 증평 에듀팜에서 '제56회 중앙운영대의원회'를 열어 지난 2년 동안의 임기 동안 농어촌 발전을 위해 함께해 준 제10기 중앙운영대의원 12명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과 공사 및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한 자문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중앙운영대의원회는 농어업인의 참여를 바탕으로 농업기반시설 유지관리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농어업인 서비스 강화를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또, 반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각 지역 현안과 농어업인의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공사 경영에 반영해 오고 있다. 이날 회의는 이은만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장을 비롯해 강현옥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장, 중앙운영대의원 및 공사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0기 중앙운영대의원회 경과보고 ▲2023년도 수자원관리 종합현황 ▲2023년도 농지은행사업 종합현황 ▲ 농어촌 발전을 위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이날 토론에서 "가뭄·홍수 등 기후재해, 농어촌 고령화 등 농어촌이 직면한 위기를 이겨내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농어촌 전반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사가 주도적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병호 사장은 "2년간 농어업인을 대표해 농어촌 발전에 적극 힘 써 주신 제10기 중앙운영대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소중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농어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공사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의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1-29 16:06:41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