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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선인학원 내 안전한 학생 통학로 조성에 두 팔 걷어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구)선인학원 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도로를 개설하고 대중교통노선 신설 등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날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구)선인학원 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도로 개설 및 대중교통 노선 신설'을 추진하기 위해 선인고등학교 등 8교 학교장,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현재 선인학원 내 도로는 도로교통법상 도로로 지정되어 있지 않아 안전한 통학 환경에 필수인 신호등과 같은 교통 설비 설치는 물론 대형버스, 건설차량 등 상시 불법 주정차 단속 등 학생 통학 안전을 위한 공공기관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실정이다. 이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번 소통간담회를 시작으로 8일 선인고 등 8교 학생대표, 학부모대표, 지역주민대표와 2차 소통간담회, 14일부터 22일까지 도로 개설 및 대중교통 노선 신설을 위한 설문조사와 시민소통공청회 등을 잇달아 개최해 구,선인학원 내 통학로 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활발하게 현안에 참여하며 소통하는 기회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학생들의 안전이 보장되는 도로 개설 및 대중교통 노선을 만들겠다"며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찰서 등과 협조해 이번 추진 방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6 15:10:0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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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부산, 남부권 거점도시 돼야"…'부산 글로벌허브 특별법' 추진

윤석열 대통령이 6일 부산을 찾아 글로벌 거점화를 위한 정부의 지원을 약속하며 "부산이 남부권 거점 도시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의 이번 부산 방문은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에 큰 성원을 보냈으나 유치 실패로 상심이 큰 부산시민들을 격려·위로하기 위해 부산 중심의 남부권 개발 방안 등을 논의·점검한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은 이날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엑스포 유치를 위해 노력해 준 시민대표, 부산 지역 국회의원, 기업인 및 정부·지자체 관계자 등 100여명을 초청해 격려 간담회를 가졌다. 윤 대통령은 "그간 엑스포 유치 활동을 이끌어 주신 각계 시민 대표님, 기업인 여러분과 누구보다 엑스포 유치를 뜨겁게 열망했던 부산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 때부터 서울과 부산, 두 개의 축으로 우리나라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며 "우리가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어 내기 위해서는 모든 국토를 촘촘하게 빠짐없이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부산이 물류와 금융, 디지털과 첨단 산업의 거점 도시로 명실상부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제도와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며 부산 글로벌 허브 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추진, 가덕도 신공항 적시 개항, 트라이포트 물류 플랫폼 진행, 한국산업은행 이전, 북항 재개발 사업 신속 추진 등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인프라 구축은 부산만을 위한 것이 아니며 부산을 축으로 영호남 남부권 발전을 추진하고 전국 균형발전을 통한 우리 경제의 도약을 위한 것"이라면서 "부산은 다시 시작합니다"라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산을 남부권 혁신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원 장관은 "가덕도 신공항을 적기 개항시켜 남부권 하늘길을 확대하겠다"고 말했고, 조 장관은 "세계적인 친수공간이자 국제비즈니스 공간으로의 북항재개발과 더불어 부산 신항을 중심으로 글로벌 물류클러스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세계인이 자유롭게 투자하고 생활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엑스포 유치를 위해 정부와 원팀을 이뤘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구광모 LG그룹 회장, 최재원 SK 수석부회장 등 경제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 회장은 "부산을 글로벌 허브 도시로 키우려는 대통령의 담대한 비전과 부산시민의 염원이 함께한다면 꿈은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며 "부산의 도전에 삼성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최 수석부회장도 "전 세계에 부산 정도의 지리적 여건을 가진 도시는 많지 않다"며 "SK도 부산시 발전에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2-06 15:07:53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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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송바우나 의장, 경기주택도시공사 임원진 면담

안산시의회 송바우나 의장이 지난 5일 경기도주택도시공사(GH)를 찾아 공사 본부장급 인사들과 면담을 갖고 안산 장상 지구 및 안산·군포·의왕 지구 관련한 지역의 입장을 전달했다. 이날 면담 의제였던 안산 장상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은 상록구 장상동, 장하동, 수암동, 부곡동, 양상동 일원에 지난 2020년부터 오는 2028년까지 1만 4,579세대를 건설하는 게 주 내용이다. 사업시행자로 경기도와 LH, GH, 안산도시공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보상 진행률은 토지 76%, 지장물 65% 수준이다. 안산·군포·의왕 공공주택지구 건설 사업의 경우는 상록구 건건동, 사사동 일원에 올해부터 오는 2031년까지 1만 4,625세대(지구 전체 4만 818세대)를 건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도와 LH, GH가 사업 시행을 맡았다. 이날 GH에서 GH 도시활성화본부장과 신도시계획총괄처장, 기회경제본부장, 공간복지본부장 등을 잇달아 만난 송바우나 의장은 안산 장상 지구의 보상 진행률을 확인하고 내년 상반기 착공 가능 여부를 타진했으며, 안산·군포·의왕 지구에 대해서는 사업 초기인만큼 안산 지구가 의왕, 군포 지구와 대등한 수준의 교통 주요 거점으로 기능하도록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하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 등을 당부했다. 송바우나 의장은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장상 지구와 안산·군포·의왕 지구 조성 사업이 지역 이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기 위해 GH를 방문했다"며 "두 사업이 원활히 추진돼 지역 주거 환경 개선과 인구 유입 등의 긍정적인 파급 효과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2-06 15:05:4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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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충운 환동해연구원장, 태풍'힌남노' 피해 대송면 제내리 주민들..."생존권을 위해 이주대책 촉구"

지난해 태풍 '힌남노' 때 최악의 홍수 피해를 입은 포항 냉천과 칠성천 유역의 재해 예방을 위한 연구 용역 결과가 최근 나왔다. 홍수의 주요 원인은 하천 범람보다 내수침수, 취약한 배수시설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태풍 '한남로'로 침수된 포항 냉천 주변에서는 주민 8명이 목숨을 잃었고, 칠성천 유역은 마을이 잠겨 쑥대밭이 되었다. 이후 포항시는 한국수자원학회에 원인 분석과 대책 마련을 위한 연구 용역을 맡겼는데, 최근 연구 보고서가 공개됐다. 우선 힌남노 당시 냉천 유역의 강우량은 300년 빈도에서 최대 1000년 빈도로, 사상 유례가 없는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다. 모의 분석 결과 홍수의 원인은 내수 침수 즉, 배수 시설이 작동을 멈춘 영향이 81.8% 반면, 하천 범람의 영향은 18.2%였다. "하천보다 기존의 하수관로가 강우에 견딜 수 있는 빈도가 낮다. 기본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내수 침수가 1차적으로 일어나고" 30년 빈도 강우에 대비해 설계한 하수관로와 배수펌프장이 용량 부족으로 작동을 멈추고, 이어서 80년 빈도 강우로 설계한 하천이 범람한 것이다. 이에 따라 내수 침수 대책으로 지하에 대심도 빗물 터널을 신설하고 하수관로와 배수펌프장 등을 확충하는 안을 제시되었다. 칠성천 유역은 현재 경상북도가 진행 중인 복구 사업만으로는 피해가 반복될 수 있어, 하천 폭을 5~10미터 넓혀야 하고, 인접한 제내리 마을은 집단 이주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문충운 환동해연구원 원장은 "최근 한국수자원학회에 원인 분석과 대책 마련을 위한 연구 용역 결과 연구 보고서가 공개되었다"며, "용역결과에 의하면 제내리 주민 집단 이주의 필요성이 공식 확인된 만큼, 대송면 제내리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해 하루빨리 이주시켜 줄 것을 포항시에 강력하게 요구한다"라고 밝혔다.

2023-12-06 15:04:38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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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2동·신장2동 내년 1월 개청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복잡·다변화하는 행정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 1월 2일부터 대원2동과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를 각각 개청하고 업무를 개시한다. 대원동과 신장동은 각각 인구 6만 명이 넘는 과밀화로 인해 민원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행정·복지 서비스의 질이 저하될 수 있어 주민들로부터 분동(分洞)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따라 주민설명회 등 각계의 의견 수렴을 거쳐 분동 작업이 전격적으로 추진됐다. 대원동은 동부대로를 기준으로 대원1·2동으로, 신장동은 1호선 철도를 기준으로 신장1·2동으로 분리된다. 이에 따라 현재 인구 약 6만4천여 명의 대원동의 경우 대원1동은 4만5천여 명, 대원2동은 1만9천여 명으로 나뉘고, 인구 약 6만여 명의 신장동은 신장1동 3만 6천여명, 신장2동 2만4천여 명으로 나뉜다. 시는 향후 개발계획에 따라 대원2동은 5만 3천여 명, 신장2동은 4만 2천여 명까지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분동이 완료되면 오산시는 1989년 시(市) 승격 당시부터 운영되던 6개 행정동(중앙동, 대원동, 남촌동, 신장동, 세마동, 초평동)에서 8개 행정동(기존 6개 동 + 대원2동, 신장2동)으로 행정체계가 개편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분동으로 시민의 행정·복지 수요에 더 능동적으로 다가가고 양질의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오산시 동부대로 332-13, 가동 1층(고현동, 더테라스퀘어)에,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오산시 내삼미로79번길 48, 3~4층(수청동, 리더스프라자)에 위치해있다.

2023-12-06 15:04:1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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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없앤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빅데이터 분석과 대규모 인적자원을 활용해 위기가구 발굴에 나선다. 시는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 대책을 수립하고 12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계절형 실업, 난방비 증가, 거동불편자, 은둔형외톨이,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위험 등 사회적 위협 요인이 가중되는 겨울철을 맞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겨울은 취약계층에게 정신적, 신체적, 경제적 어려움이 한층 가중되는 가혹한 계절"이라며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민·관 인적 안전망 구축 및 복지자원 연계를 더욱 활성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우선 사회복지국장을 단장으로 복지정책과, 어르신복지과, 장애인복지과, 여성가족과, 보육정책과, 건강생활과 등 6개 부서와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T/F팀'을 이 기간 상설 운영한다. 복지사각지대의 효율적인 발굴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다. 시는 18개 기관으로부터 44종의 정보를 수집, 분석해 고위험 취약 가구를 발굴할 계획이다. 활용되는 정보는 단전, 단수, 휴업, 폐업, 실직 등이며, 올해는 재난적 의료비 대상, 채무 조정 중지자, 고용 위기, 수도 요금 체납, 가스요금 체납 등 5종의 정보가 추가돼 한층 더 세밀한 발굴이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천500여 명을 비롯해 다중이용시설 업주, 돌봄 서비스 종사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명희망띵동사업단 등 민․관 인적 안전망을 가동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촘촘한 발굴 활동을 펼친다. 시는 발굴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생계, 건강 등 대상별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우선 지원 하고, 공적 지원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대상자는 민·관 복지자원을 연계해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나눔문화 조성을 위해 희망나기운동본부 등 민간기관과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가정에 난방비 지급, 보일러 교체 지원, 공과금 지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겨울 이불, 전기장판, 생필품 지원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주변의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주저 말고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광명시 콜센터로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2023-12-06 15:03:5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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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2023 화성시 파트너스 어워즈 참석

정명근 화성시장이 5일 롤링힐스 호텔에서 열린 '2023 화성시 파트너스 어워즈'에 참석해 관내 기부자에 감사를 표했다.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선도한 '2023 화성시 파트너스 어워즈' 수상자로는 지난 한 해 누적 기부액이 높은 17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그 중 누적 기부금액이 가장 높은 ㈜넥스틴과 화성상공회의소가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9승을 거두고 지난해 은퇴한 한국 여자프로골프 대표선수 최나연 선수가 '화성시 모금사업'의 첫 홍보대사로 위촉돼, "홍보대사로서 화성시 나눔의 행복을 널리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위촉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웃사랑 성금 액수에 따라 온도가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나서며 내달 31일까지 이어지는 나눔온도 100도 달성의 시작을 알렸으며, 첫 기부 주자로는 화성상공회의소가 성금 2억3천만 원을 전달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 화성을 따뜻하게 비추는 등불 같은 기부자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단계별 기부자 예우시스템을 체계화하고 일상에 가치를 더하는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2-06 15:03:2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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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대봉산휴양밸리, 합동 소방훈련 및 비상 대응훈련

함양 대봉산휴양밸리는 지난 5일 오후 2시 대봉스카이랜드 일원에서 공공기관 화재 대비 합동 소방훈련 및 대봉모노레일·집라인 비상 대응 모의훈련 진행했다. 이날 훈련은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돌발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이용객 전파, 상황별 조치, 관계기관 협조, 사후 조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휴양밸리과장과 직원, 안전관리 요원, 함양소방서 대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훈련에서는 1부 모노레일 운행 중 차량 정지 시 신속히 견인 차량이 접근해 고장 차량을 견인, 탑승객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구조한 후 다른 차량의 재운행을 통한 정상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어진 2부는 집라인 출발 후 미도착 상황 발생 시 승객을 안전하게 구조하는 집라인 비상 대응 훈련, 3부에서는 함양소방서와 연계해 모노레일 차량 정비고 화재 대비 합동 소방훈련을 통해 상황 발생에 따른 신속 대처 능력을 배양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휴양밸리 관계자는 "시설 운영 시 사고 발생에 따른 방문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초동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합동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며 "언제나 이용객과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한 재난 대응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6 15:02:54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