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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한국감사협회 주관 '내부감사부문 대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 7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3년 한국감사인대회'에서 '2023 기관대상' 내부감사부문 대상 등 총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감사협회는 국내 민간·공공부문의 내부감사기구를 대상으로 내부감사, 전략혁신, 청렴윤리, 준법감시 부문의 감사활동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또한 매년 한국감사인대회를 열고 우수기관 시상식과 감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캠코는 올해 내부감사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선정 사유로는 ▲NEW 감사전략체계 수립 ▲컨설팅 감사 기반의 ESG경영 확산 ▲디지털&공공기관 혁신을 통한 대국민 서비스 품질 제고 등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한 감사활동으로 조직의 투명경영 등에 기여한 점이 인정됐기 때문이다. 이어 캠코는 이날 협회가 실시한 '자체감사 품질평가'에서 내부감사 품질제고 우수기관에 선정돼 '2023 감사품질혁신상'도 수상했다. 또한 캠코는 지난 11월 협회와 한국디지털포렌식전문가협회가 개최한 '2023 내부감사 온라인 경진대회'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해 올 해 내부감사 관련 총 3개 부문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윤호 캠코 상임감사는 "이번 수상은 캠코의 체계적인 감사활동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감사 우수기관으로서 지속적으로 감사 모범사례를 창출하며, 국민과 정부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2-08 12:53:40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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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정비사업 수주 연말까지 이어지나

대우건설이 정비사업분야에서 뒷심을 발휘하며 연말 수주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10월 청주사모2구역 재개발사업 수주에 이어 현재 서울 여의도 공작아파트와 경기 안산주공아파트6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대우건설은 세계적인 건축디자인 그룹과 합작하며 단지 차별화로 조합원 표심잡기에 나섰다. 여의도 재건축1호 사업지인 공작아파트를 위해 대우건설은 루브르박물관을 설계한 '장 미셸 빌모트'를 필두로 7인의 세계적인 건축거장과 함께 월드클래스 콜라보레이션 설계를 선보였다. 또한 대우건설은 각 동마다 전용 프라이빗 스카이 어메니티를 배치하고 세대당 1대의 프라이빗 엘리베이터를 계획해 입주민을 위한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작아파트는 모든 세대에서 한강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도 특징이다. 대우건설은 여의도 공작아파트에 지난 1차, 2차 입찰에 모두 단독입찰하며 수의계약절차를 진행, 여의도 1호 시공사 선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대우건설은 안산주공6단지 재건축에서도 월드클래스 설계사와 합작하며 특별함을 추구할 계획이다. 안산주공6단지 설계는 한남2구역(대우건설), 방배신동아(포스코이앤씨) 등 국내 하이엔드 브랜드의 설계에 참여해온 글로벌 설계사 저디(JERDE)가 맡았다. 두바이 국제금융센터와 롯본기 힐스, 라스베이거스의 벨라지오호텔을 설계한 저디는 안산주공6단지에 푸르지오 브랜드 최초로 참여하며 주변과 차별화된 안산 최고의 명품단지를 계획하고 있다. 대우건설의 대안설계에는 주동의 개수가 원안 보다 2개도 줄어든 7개동으로 설계하며 중앙광장을 두배로 넓혀 시원하고 쾌적한 단지를 구현했다. 또한 38층 높이에 안산 최초의 115m 초대형 스카이 브릿지와 초대형 문주,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계획했다. 특히 대우건설은 안산주공6단지 소유주 누구나 최저이주비 5억원과 입주후에도 분담금 마련부담을 덜어주기위해 분담금 납부 2년유예 조건 등의 파격적인 금융조건을 내세우며 소유주 마음 사로잡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안산 주공6단지는 지난 4일 입찰이 마감되어 대우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시공권을 따내기 위한 경쟁을 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는 "고금리와 시장의 불확실성, 공사비 상승 리스크가 확대됨에 따라 대형건설사들이 입찰에 최종 참여하기까지 의사결정이 까다로워지고 있다"며 "경쟁력을 갖춘 사업지를 선별해 수주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8일 "올해는 양적인 수주보다는 선택과 집중으로 사업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공작아파트와 안산주공6단지 모두 차별화된 설계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3-12-08 11:35:55 박승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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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차기 지도자" 19%…한동훈 16%·홍준표 4%·이낙연 3%

유권자 10명 중 2명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장래 대통령감으로 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한동훈 장관이 3%p 차이로 2위를 기록했다.한국갤럽이 지난 5~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19%가 이 대표를 긍정 평가했다. 이어 한동훈 법무부 장관 16%, 홍준표 대구시장 4%, 이낙연 전 대표 3%, 김동연 경기도지사, 오세훈 서울시장, 이준석 전 대표, 원희룡 국토부장관 각각 2%, 유승민 전 의원 1%로 나타났다.5%는 그 외 인물(1.0% 미만 20여 명 포함)이었으며, 43%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국민의힘 지지자 351명 중에서는 41%가 한동훈 장관을 꼽았고, 홍준표(7%), 오세훈·원희룡(이상 5%) 순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지지자 334명 중에서는 50%가 이재명 대표를 지지해 그 외 인물들(5% 미만)과 큰 차이를 보였다.한 장관은 지난해 6월 장래 정치 지도자 조사 결과에 선호도 4%로 처음 등장했고, 이후 점진 상승했으며 이번 16%가 최고치다. 최근 총선 출마설로 한층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2021년 1월 이후 장래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 한 번이라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6명이다.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한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된 표본을 상대로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13.1%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한국갤럽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23-12-08 11:25:5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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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정부 지원론' 35% '정부 견제론' 51%

내년 총선에서 야당 승리로 현 정부를 견제해야 한다는 '정부 견제론'이 여당 승리로 정부를 지원해야 한다는 '정부 지원론'보다 크게 우세한 것으로 8일 조사됐다. 한국갤럽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51%는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했다.'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 후보가 더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은 35%로 나타났으며 14%는 의견을 유보했다. 연령별로는 보면 50대 이하에서는 '야당 승리', 60대 이상에서는 '여당 승리'가 우세했다. 성향별로는 보수층은 68%가 '여당 승리'를, 진보층은 80%가 '야당 승리'를 기대했으며 중도층에서도 '여당 승리(26%)'보다는 '야당 승리(60%)'에 대한 의견이 많았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11월 공개된 조사에서 '야당 승리(정부 견제론)'가 46%, '여당 승리(정부 지원론)'가 40%로 나타난 것에 비하면 격차가 벌어졌다. 한국갤럽은 "지난 3월 조사에서는 정부 지원론(42%)과 견제론(44%)이 비등했으나, 4월 견제론 우세 구도로 바뀌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며 "다만 이번 조사 결과 10월~11월 연속 감소했던 양론 격차가 12월 들어 크게 벌어졌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조사에서 내년 4월 총선의 비례대표 정당 투표에서 어느 정당에 투표할 것인지 물은 결과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모두 37%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7%, 투표할 정당을 밝히지 않은 부동층은 17%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이동통신 3사 제공으로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 전화 조사원 인터뷰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3.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23-12-08 11:24:2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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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 새 싱글 'After Love' 발매…7개월 만 신보

싱어송라이터 콜드(Colde)가 새 싱글 'After Love (애프터 러브)'를 발매한다. 'After Love'는 콜드가 지난 5월 발매한 'Love Part 2 (러브 파트 2)'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콜드는 'Love' 시리즈의 연장선과 같은 이번 앨범에 'Love Part 1'과 'Love Part 2'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아무렇지 않아'는 콜드 특유의 감성과 90년대의 향수가 진하게 느껴지는 알앤비(R&B)곡으로, 사랑이 떠나간 후에도 자신의 사랑은 끝나지 않고 '아무렇지 않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외에도 '사랑해'라고 말하지 않아도 사랑을 말할 수 있다는 순수한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if you love me (demo) (이프 유 러브 미)'까지 총 2곡이 수록돼 한층 성숙해진 콜드의 음악적 색채를 드러낼 전망이다. RM, 이찬혁, 백현, 청하, 에픽하이 등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특유의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음악을 선보이며 활발한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콜드는 오는 12월 9일, 10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2023 콜드 단독 콘서트 'Blue Room (블루 룸)' 개최 소식을 알렸다. 새 싱글에 이어 연말 콘서트까지 콜드는 음악으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콜드의 새 싱글 'After Love'는 8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23-12-08 11:10:4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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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회 퀀텀 프런티어 포럼' 개최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20일 오후 2시 부산이스포츠경기장(서면삼정타워 15층)에서 부산시 양자정보기술 자문위원회(위원장 고등과학원 김재완 석좌교수)와 함께 '제2회 부산시 퀀텀 프런티어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양자정보기술을 활용한 사례발표 등 전문가 초청강연과 토의를 통해 양자정보기술과 타 산업 간 연계방안,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양자정보기술 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포럼은 전문가 초청강연과 패널토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전문가 초청강연에서는 ▲대한민국 양자정보기술 정책방향(과기정통부 우명순 서기관) ▲양자정보기술의 이해 및 양자컴퓨터 활용사례(한국연구재단 이순칠 단장) ▲핵심 항암제 개발에서의 양자이득(㈜팜캐드 우상욱 대표) ▲양자컴퓨팅 기반 친환경 소재 설계 시뮬레이션 기술 개발(포스코홀딩스 이홍우 박사) ▲부산 감천항 양자센싱(라이다) 실증(SKT 김태웅 매니저) ▲구독형 양자암호통신 서비스(SKT 맹주환 매니저)를 주제로 사례발표가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서 '부산의 양자정보기술과 타산업 연계방안'이라는 주제로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부산시 양자정보기술 자문위원장이자 한국양자정보학회 회장인 고등과학원 김재완 교수가 진행을 맡으며, 패널로 참여한 초청강연자 6인과 부산대학교 문한섭 교수, 카이스트 배준우 교수가 주제에 대한 토의를 함께 한 후, 참가자들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포럼 참가는 무료며, 관심 있는 누구나 온라인 사전등록 또는 행사 당일 현장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부산시는 미래 산업의 게임체인저라고 불리는 양자정보기술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해 ▲과기부 양자컴퓨팅 공모과제 참여 등 국비사업 기획 ▲부산대, 부경대 양자대학원 운영(2024년부터) ▲시교육청, IBM 등 전문기관 협력을 통한 인재양성 지원 ▲양자정보기술 글로벌 네트워킹 및 산업육성 전략수립 등에 역점을 두고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포럼 개최도 이러한 양자정보기술 생태계 기반 조성의 일환이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양자정보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사례들을 공유해 기존 전통산업에 양자정보기술을 접목하고자 하는 선도적 기업들이 더욱 늘어나길 기대한다"며, "아울러, 궁극적으로는 이번 포럼이 양자정보기술을 산업생태계 전반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08 10:30:25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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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넘보던 비트코인, 숨고르며 소폭 하락…이더리움·솔라나 강세

대장주 비트코인이 연일 뜀박질로 2억원 전망까지 나오다 숨 고르기 장세에 들어갔다. 최근 유지하던 6000만원대를 반납하고 5900만원 초반대로 소폭 하락한 모습이다.8일 오전 8시40분 기준 비트코인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24시간 전보다 0.41% 하락한 5921만원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업비트에서는 1.74% 떨어진 5926만원에 거래됐다.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는 24시간 전보다 1.02% 밀린 4만3335달러를 나타냈다. 큰형님이 주춤한 사이 이더리움은 강세를 띠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빗썸에서 3.90% 오른 322만원을, 업비트에서는 4.77% 상승한 322만원을 기록했다. 코인마켓캡에서는 5.59% 뛴 2357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을 제외한 나머지 대체 가상자산인 알트코인(얼터너티브 코인)이다. 시가총액은 비트코인에 이어 두 번째로 크다.주요 알트코인 중에서는 솔라나가 독주 중이다. 대장주가 이날 약세를 보이면서 리플, 도지코인, 아발란체 등이 줄줄이 상승폭을 줄인 가운데 홀로 뛴 것이다. 같은 시각 코인마켓캡에서 솔라나는 10.44% 뛴 68.41달러에 거래됐다. 다만 시장 전망은 여전히 밝다. 주요 호재인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이 임박했다는 점에서다. 로이터는 7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게리 겐슬러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실 직원들이 참석해 비트코인 현물 ETF 세부 사항을 논의했다"며 "SEC의 정보 요청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내년 1억원을 넘어 2억원 돌파도 가능할 것이라고 보고있다. 유럽 디지털자산전문 자산운용사 코인쉐어즈는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되면 첫 12개월 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14만1000달러(1억8500만원)까지 급등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기술주 강세에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0.17%, S&P500지수는 0.80% 각각 올랐다. 가상자산 시장과 밀접하게 연동되는 것으로 알려진 나스닥은 1.37% 뛰었다. 한편 글로벌 가상자산 데이터 조사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서 집계하는 '공포·탐욕 지수'는 이날 72점을 기록하며 '탐욕적인(Greed)' 수준을 나타냈다. 전날(72·탐욕적인)과 동일한 수치다. 해당 지수는 0으로 갈수록 시장 심리가 극단적 공포에 가까움을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2023-12-08 10:30:10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