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메트로신문-12월12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한줄뉴스> ▲지난해 삼성과 현대자동차, SK 등 '10대 재벌'의 내부 거래액이 196조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거래 비중은 2020년 이후 증가 추세다. 특히, 총수일가 또는 총수 2세 지분이 많을수록 내부 거래 비중이 높은 경향은 지속됐다. ▲지난해 신혼부부 수가 1년 전에 비해 6.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초혼(재혼 제외)인 신혼부부의 경우 연평균 소득은 6790만 원이었고, 이들의 대출잔액 중간값은 1억6417만 원에 달했다. ▲서울시민은 식품 구매를 위해 무점포 온라인 마트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반면 전통시장이나 골목점포는 20명중 1명선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구원수가 적은 경우 온라인 마트를, 많으면 오프라인 마트를 찾는 경향이 두드러졌다. ▲교육부는 2024학년도 대학 정시모집을 앞두고 학생과 학부모가 사교육 부담 없이 대학 입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현장 교사 중심의 공공 입시 상담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지역의 2024학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고등학교(일반고) 지원자가 전년 대비 6.6% 감소했다. <유통&라이프부 한줄뉴스> ▲11일 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팜이 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 엑스코프리)'의 성장이 미국 시장에서 속도가 붙고 있다. ▲제일약품이 녹내장 및 결막염을 비롯한 안과 질환 영역에 처음으로 진출하며 매출 성장을 위한 돌파구를 찾는다.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이 올해 3분기에도 매출액 1219억원과 영업이익 219억을 기록하면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CJ제일제당이 공식몰 CJ더마켓에 '내일도착' 서비스를 도입하고 고객 혜택을 강화해 소비자 만족도를 한층 높인다. <자본시장부 한줄뉴스> ▲내년 반도체와 휴대폰을 비롯해 바이오, 식품 등의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반면 건설과 함께 은행·카드·증권 등 금융권은 전망이 다소 어두웠다. ▲카드 대금의 일부만 결제하고 나머지는 다음달로 미루는 카드 리볼빙(일부결제금액이월약정) 이용이 늘면서 잔액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미납걱정 없이 결제' 등 카드사들이 편의성만 강조하고 있지만 평균 이자율이 16.7%에 달하는 고금리에 서민들의 채무부담이 더 커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라 외국인 투자자들이 반도체 대형주를 사들이면서 4개월 만에 순매수세로 돌아섰다. 증권가에서도 향후 국내 증시 주도주로 반도체주를 꼽는 등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행동주의 펀드들이 올초 주주총회 시즌에서 배당 확대, 자사주 매입·소각 등 다양한 기업지배구조 개선 방안들을 제시, 상장사들을 긴장시켰던데 이어 내년 3월 정기 주총 시즌을 앞두고 다시 움직이고 있다. <금융·부동산 한줄뉴스> ▲생명보험협회 제36대 회장으로 김철주 회장이 취임했다. ▲3세대 실손보험 손해율이 160%에 육박하면서 손해보험사에게 '적신호'가 켜졌다. 손해율 상승에 따라 내년 실손보험 보험료 인상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지난해 은행에서 촉발된 예금금리 경쟁이 저축은행·상호금융 등 비은행권으로 빠르게 전이돼 재무건전성을 악화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21일 투표가 실시되는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보궐선거에 총 9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송호선 MG신용정보 대표도 출사표를 던졌다. <산업부 한줄뉴스>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분 매각 작업이 국내 대기업의 합류 소식에 급물살을 타게 될 전망이다. 그 주인공은 국내 재계 4위 재벌기업 LG그룹이다. ▲전기자동차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완성차 업체가 LFP 배터리 채용을 늘리고 있다. 이에 국내 배터리 업계도 LFP 배터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양산 사업에 사활이다. ▲현대자동차가 자원 순환형 수소 생산 프로젝트를 앞세워 글로벌 수소 산업 생태계 확산에 힘을 보탠다. ▲중소기업 10곳 중 6곳 가량은 내년 경영환경이 올해와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다. 절반에 가까운 기업이 올해를 '어렵다'고 평가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12-12 06:00:18 김정산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12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12일 화요일 [쥐띠] 36년 신용으로 밑의 사람에게 신망을 얻는다. 48년 고집부리다 아군이 적군으로. 60년 새로운 아이디어로 회사에 이익을. 72년 사소한 인연이라도 소홀하지 마라. 84년 가는 사람 붙잡지 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말라 했다. [소띠] 37년 제삿날이니 훈훈한 인심을 이어가자. 49년 이루지 못한 길에 아쉬움이. 61년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살지 못한다. 73년 벌을 두려워하면 꿀을 얻지 못한다. 85년 결혼이 어려운 것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호랑이띠] 38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50년 앞만 보고 달리니 시야가 좁다. 62년 기대를 접으니 오히려 편하다. 74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의 덕은 잊는 법이니 비워라. 86년 오후에 검은 옷 입을 일이 생긴다. [토끼띠] 39년 서북 방향에서 과거의 귀인이 다시 찾아온다. 51년 기대를 접으니 결과에 감사. 63년 주식 투자에서 이익을 가져온다. 75년 동업자에게 믿음을 갖고 출발하자. 87년 뿌린 대로 걷게 되니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용띠] 40년 대인관계에서 유약하지 말도록. 52년 승진을 염두에 두면 하던 일도 안된다. 64년 우물가에서 숭늉 찾듯이 서두르지 말자. 76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 숙인다. 88년 부동산 매매 시 법적인 문제가 없도록 다시 살펴라. [뱀띠] 41년 동창회에서 만난 어려운 친구를 생각하여 베풀라. 53년 나의 결점을 찾는 것도 사회생활에서 중요. 65년 오후에 차량 안전에 주의. 77년 더 노력해야 개선된다. 89년 주변의 물건을 정리하니 산란한 마음도 정리. [말띠] 42년 원활한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 인색하지 마라. 54년 한발 물러서서 양보하면 보인다. 66년 신용으로 마음을 움직여라. 78년 불평보다는 상대방 처지에서 이해하라. 90년 이금심도(以琴心挑) 하듯 취미생활을 시작해보자. [양띠] 43년 뻣뻣한 태도는 힘만 든다. 55년 하루의 계획은 이른 아침에. 67년 동료와 대화 시 언제나 겸손하여지자. 79년 서두르지 않으면 할 일이 없어 궁색하다. 91년 자만 마라 인정은 변하기 쉽고 세상의 도는 엄하다고 했는데. [원숭이띠] 44년 활력이 넘치지만, 건강을 조사해 보자. 56년 말을 잘하는 것도 기술이니 습득하자. 68년 근면하고 겸손한 배우자는 인생의 선물. 80년 급할수록 돌아가서 내실을 찾자. 92년 자산을 자랑보다는 상대가 배고플 때 베풀라. [닭띠] 45년 친구와 술자리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57년 재혼할 때 잘못된 만남으로 양다리 되지 마라. 69년 지도에도 없는 길을 개척하니 승부사이다. 81년 아침부터 순조로운 하루로 즐겁다. 93년 가정에서 부화부순(夫和婦順)해야. [개띠] 46년 거울은 혼자서는 울지 않으니 이기심을 버려라. 58년 내 뜻대로 되지 않으나 동업자에게 양보하니 일이 풀린다. 70년 지나치게 겸손해도 실례가 될 수. 82년 대인관계를 살뜰하게. 94년 새벽에 일어나니 주변이 꽃동산이다. [돼지띠] 47년 부동산 매매 시 독단적인 결정은 손재수를 부른다. 59년 남을 원망하지 마라. 부족한 것은 나의 탓이다. 71년 외국어 공부로 미래를 대비하라. 83년 친구 만나 의외의 지출이 많다. 95년 사방에서 운이 열리니 다시 힘을 내자.

2023-12-12 04:00:3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가려진 진실

마리 앙투아네트에 관한 기사를 보자니 기존에 알고 있던 것과는 결이 다른 얘기다. 마리 앙투아네트라고 하면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극도의 사치와 허영에 둘러싸인 철없는 왕비로 프랑스 시민 혁명 당시 배가 고파 빵을 달라고 외쳐대는 성난 군중들에게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라고 해댔다는 일화다. 이 말은 당시 혁명파가 지어낸 낭설이며 이렇게 지어낸 거짓 얘기를 듣고 군중들은 더욱 분노했다는 것이다. 그녀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궁궐 안에 텃밭을 만들어 농사를 짓고 다친 농부를 치료해 주고 빵 공장을 세워줬다. 그러나 혁명파에는 봉기의 극적인 이유가 필요했기에 국고 낭비와 부패 등 왕을 타락시킨 혐의 등으로 그녀를 악녀로 몰고 가야 했다. 당시 유럽의 강력한 왕가 출신이니 일반 대중과는 다른 삶을 누렸을 것이지만 실제 그녀는 기품 있는 왕비였다는 것이 후대 역사가의 정평이다. 오스트리아 왕가의 왕녀로서 루이 16세의 왕비가 된 그녀를'오스트리아 계집'이라 부르며 단두대에 세웠지만 그녀는 끝까지 품위를 잃지 않았다. 그녀는 단두대 계단을 올라가다가 형리의 발등을 밟자 정중하게 사과했다. 사제가 고해성사를 말하라고 하자 왕비는"지은 죄가 없으니 고백할 것이 없다"라고 대답하며 의연히 죽음을 맞이했다. 이러한 내용을 보면서 때때로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이 반드시 맞는 것이었을까. 진리로 알고 있던 것도 시간이 가면서 사실이 아니라는 것으로 증명된다. 천동설이 그 대표적 예일 것이다. 지구를 중심으로 해가 돈다는 것을 철칙으로 알고 살아왔던 인류가 그 반대였다는 것을 안지도 백 년이 좀 지났을 뿐이다. 수많은 과학적 사실조차도 그러한데 오늘의 진실이 내일의 허구가 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2023-12-12 04:00:2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한솔모두의봄, '인테리어 시공비 할인 행사' 펼쳐

이달 말까지 계약하면 총 결제 금액의 10%↓ 한솔그룹 계열인 온라인 토탈 인테리어 플랫폼 '한솔모두의봄'이 연말을 맞아 '인테리어 시공비 특별 할인 이벤트'를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12일 한솔모두의봄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인테리어 시공 계약을 끝내면 누구나 총 결제 금액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나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한솔모두의봄은 모바일 등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인테리어 패키지를 선택한 후 상담부터 계약까지 무료로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어 인테리어 시공업체를 알아보는 시간과 노력을 아낄 수 있다. 특히, 9만개에 달하는 수도권 아파트 평면도를 보유하고 있어 고객이 원하는 리모델링 패키지를 선택한 뒤 집 주소만 입력하면 실제 시공 시 예상되는 견적을 바로 받아볼 수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솔모두의봄 온라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솔모두의봄 관계자는 "매년 상반기 이사철을 앞두고 연말에 인테리어 업체를 고민하는고객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특별 연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계속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2 03:39:5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방탄소년단 모델' 코웨이 아이콘 정수기 100만대 팔렸다

2020년 10월 첫 출시…11월 말 기준 101만대 팔려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해 코웨이가 정수기 전략 제품으로 선보인 '아이콘 시리즈'가 누적 1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12일 코웨이에 따르면 아이콘 시리즈는 '정수기의 아이콘, 공간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개발한 코웨이의 프리미엄 정수기 라인업이다. 아이콘 시리즈는 11월 말 기준으로 101만대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코웨이가 출시한 정수기 시리즈 가운데 100만대 판매 돌파는 아이콘 시리즈가 처음이다. 코웨이는 지난 2020년 10월 아이콘 시리즈 첫 제품으로 '아이콘 정수기'를 출시했다. 아이콘 정수기는 공간·소음·편리·관리 등 주방에 필요한 모든 혁신을 담아내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이콘 정수기를 선보인 이후 2022년 6월 '아이콘 정수기2'와 '아이콘 얼음정수기'를 연이어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아이콘 정수기2는 기존 아이콘 정수기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위생성과 냉각 효율 등을 강화했다. 국내 얼음정수기 중 가장 작은 크기를 자랑하는 아이콘 얼음정수기는 풍부한 제빙 성능, UV 살균 시스템 등을 갖춰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코웨이 관계자는 "아이콘 시리즈는 혁신적인 제품 성능은 물론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한 광고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컴팩트 정수기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 개발 및 전략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정수기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12월 한 달간 아이콘 시리즈 10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연말 감사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2023-12-12 02:40:1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귀뚜라미보일러,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11년 연속 선정

가정용보일러 브랜드 중 유일…역대 최고인 51위 차지 귀뚜라미보일러가 가정용보일러 브랜드 중 유일하게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명단에 오르며 압도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재확인했다. 12일 귀뚜라미에 따르면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3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귀뚜라미보일러가 11년 연속 선정됐다. 귀뚜라미보일러는 지난해보다 9계단 큰 폭으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역대 최고인 종합 순위 5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13년 98위로 처음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린 이후 11년간 꾸준히 순위가 상승하며 국민 보일러 브랜드 위상을 높여왔다. 에너지 위기 시대를 맞아 귀뚜라미는 친환경보일러, 카본매트, 카본보드 등 높은 에너지 효율로 소비자 편의를 제고하는 신제품을 선보이며 난방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친환경보일러 대표 제품인 '거꾸로 NEW 콘덴싱 L10 가스보일러'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시스템을 활용한 '스마트 온수 기능'으로 기존에 비해 온수 품질을 더욱 향상시켰다. 귀뚜라미는 최근 3세대 카본매트의 장점을 실내 난방 자재에 적용한 '귀뚜라미 카본보드 온돌'을 출시하며 건축 난방 자재 시장에도 진출했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친환경보일러뿐만 아니라 카본매트와 카본보드 등 귀뚜라미의 난방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솔루션으로 대한민국 안방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2 02:39:38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경동나비엔, CCM 인증기업 '명예의 전당' 올라

12년 연속 인증기업 타이틀 유지…업계 유일 경동나비엔이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기업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12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011년 업계 최초로 CCM 인증을 처음 받은 뒤 올해까지 7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 12년 연속으로 CCM 인증기업 타이틀을 유지한 경동나비엔은 보일러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CCM 우수 인증기업 명예의 전당'에도 올랐다. 이에 따라 경동나비엔은 기술력과 품질 뿐만 아니라 고객 만족을 위한 진정성 있는 노력까지 인정받았다. 실제로 경동나비엔은 업계 최초로 365일 24시간 콜센터를 운영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속한 고객 응대를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하기위해 서비스 프로세스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다. 회사는 또 소비자중심경영 활동을 위한 전사적 노력을 실현하기위해 기존 서비스본부를 'CCM본부'로 역할도 확대했다. 경동나비엔 전양균 CCM본부장은 "업계 유일의 CCM 인증 기업인 경동나비엔은 이번 7회 연속 인증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중심경영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로서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12 02:39:3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거래소, 내년 단일가매매 대상 저유동성 종목 20개 예비 선정

한국거래소는 거래 빈도가 낮은 종목에 대한 가격발견기능 제고를 위해 2024년도 1년간 단일가매매 방식으로 거래될 저유동성 종목을 예비 선정해 12일 발표했다. 2024년 단일가매매 대상 저유동성종목 선정을 위한 유동성 평가결과 예비 선정된 종목은 총 20종목(코스피 19종목, 코스닥 1종목)이다. 저유동성에 해당되는 34종목 중 유동성공급자(LP) 지정으로 14종목은 제외됐다. 단일가매매대상 저유동성종목 선정 기준은 유가증권·코스닥 상장 주식 전 종목(정리매매종목 등 제외)의 유동성수준을 1년 단위로 평가해, 체결주기가 10분을 초과하는 종목을 저유동성으로 분류했다. 저유동성종목으로 선정된 경우, 다음 연도 1년간 정규시장에서 단일가매매가 적용된다. 다만 저유동성종목 중에도 LP 지정 등 기업 자체적 유동성개선조치를 시행하거나 유동성수준이 크게 개선된 종목은 단일가매매 적용이 배제된다. 예비 선정 종목(20종목)은 11일 기준으로 선정한 잠재적인 대상종목이며, 12월 말 LP 지정여부 및 유동성 수준을 평가해 단일가매매 대상 종목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단, 최종거래일 기준으로 직전 3개월간 평균 체결주기가 60초 이하인 종목은 제외된다. 단일가대상 종목으로 최종 확정시 2024년 1년간 30분주기 단일가매매로 체결될 예정이다. 지정 이후 LP계약 여부 및 유동성수준을 월단위로 반영해 단일가매매 대상종목에서 제외하거나 재적용하게 된다. 단, LP계약 또는 유동성수준 개선의 사유로 단일가매매 대상에서 제외된 저유동성종목이 LP계약이 해지되거나 유동성수준이 다시 악화되는 경우에는 익월부터 단일가매매가 재적용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2-11 20:43:16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aT, 2023 소비자ESG혁신대상' 소비자권익부분 대상 수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11일 ESG 소비자 이니셔티브가 주관하고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국회의원, 이학영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는 '2023 소비자 ESG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 권익 증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 ESG혁신대상'은 기업의 ESG경영에 있어 소비자의 관심과 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작된 행사이다. 2회의 전문가 평가와 100명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소비자 평가를 거쳐 ▲ 소비자 권익 증진 ▲ 소비자 안전 ▲ 제품 및 유통 서비스 혁신 ▲ 환경 혁신 ▲ 상생협력 5개 분야에서 14개의 ESG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했다. 공사는 '알뜰한 살림꾼의 맛있는 한 끼' 서비스로 저렴한 농산물을 활용한 인기 레시피 정보를 제공하고 필요한 농산물을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 농민에게는 가격 하락 농산물의 판로 확보를, 국민에게는 알뜰한 소비를 지원함으로써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성과를 두루 인정받았다. 기노선 부사장은 "공사의 핵심 이해관계자인 국민 소비자들로부터 ESG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그 의미가 더욱 값지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를 비롯한 대국민 이해관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혁신해 국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ESG경영 성과를 더욱 많이 창출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2-11 18:10:54 차상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