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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장애인 거주시설 1004 보금자리, 개인별 맞춤형 돌봄 서비스로 사회참여 촉진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2023년 3월 17일부터 신안군복지재단에 위탁한 신안군 장애인 거주시설 1004 보금자리(원장 박승희)를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새롭게 정비하여 이용자 중심 심리 재활과 자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개별 서비스로 이용자의 체력 증진과 심리 안정 서비스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자 중심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사업비를 국비 외 군비를 추가로 지원하고, 시설은 공모를 통해 바우처 사업비를 지원받아 ▲태권도 및 축구 특성화 프로그램 ▲광주 국립 과학관 체험 ▲남원 공감과 치유 탐방 ▲진도 힐링 나들이 ▲함평 해수찜 ▲무안 황토 갯벌마을 캠프 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여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줌으로써 이용자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주고 있다. 특히, 시설에서 운영한 이용자 자립 재활 프로그램 활동사진을 개별 사진첩으로 담아 각 가정에 보내, 가족들로부터 감사와 고마움을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1004 보금자리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공동모금회 4천8백만 원, 시설 자부담 3천만 원, 총 8천만 원 상당의 15인승 미니버스(쏠라티) 차량을 확보했다. 이로써 시설은 이용자들에게 높은 수준의 이동 편의성을 제공하며, 등교, 출근, e스포츠, 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확대하여 활동력이 풍부한 이용자들을 위한 건강증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1004 보금자리에서 이용자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개별 맞춤형 돌봄 지원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면서 "이용자를 위한 다목적 강당을 증축하여 체력 증진 및 심리 재활 공간이 확보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1-15 15:39:48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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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 ‘뷰즈 고 800’ 유통망 확장...전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BAT로스만스는 15일 액상형 전자담배 '뷰즈 고 800'의 판매처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처 확대로 인해 성인 흡연자들은 서울 지역을 포함해 전국 3만여 개의 편의점과 베이프 샵 등을 통해 뷰즈 고 800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서울 외 지역에서 출시하는 제품은 달콤한 퍼플 브리즈, 시원 산뜻한 그린 스파크, 청량함을 선사하는 콜드 프레시, 상쾌함 달콤함이 조화로운 썸머 프레시 등 4종으로 가격은 1만 원이다. 뷰즈 고 800은 지난해 7월, 서울 편의점과 베이프 샵 등 8,500여 곳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한 달 반 만에 라인업을 4종에서 8종으로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BAT로스만스는 런칭 약 6개월 만에 판매처를 서울 외 지역으로 확대하며, 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시장에서 대표 브랜드로 입지를 굳힌다는 계획이다. 뷰즈 고 800은 천연 니코틴 용액이 포함된 폐쇄식 액상형 전자담배로 세라믹 가열 기술이 적용돼 별도의 예열 없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뷰즈 고 800은 높은 기술력과 편의성을 기반으로 국내 성인 흡연자들에게 호응받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리딩 브랜드로 입지를 공고히 하는 만큼 성인 흡연자들의 높은 기대를 충족해 나가며, 더 많은 성인 흡연자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5 15:38:50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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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상곤 의원, "오염물질 확실히 제거해 주민 추가 피해 없어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상곤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1)은 14일 화학물질 유출 사고로 인해 파랗게 변한 평택 관리천을 방문하여 수질오염 현황 및 방제조치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사고는 지난 9일 화성시 소재 위험물 저장시설 사업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에틸렌다이아민 등 화학물질이 유출되어 평택시에 있는 관리천에 유입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이미 물고기가 떼로 죽고 하천이 푸른색으로 변하여 생태계 파괴가 일어난 상태이다. 특히 하천에 유입된 것으로 알려진 에틸렌다이아민은 표백제, 섬유처리제, 합성수지 등의 원료로 사용되며, 체내 흡입시 알레르기·천식·호흡곤란·피부염증 등을 유발하고 부식성이 있어 화상과 눈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이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경기도 윤덕희 수자원본부장은 "진위천 합류부 수문을 폐쇄하고 관리천에 방제둑을 설치해 폐수처리차량을 이용하여 오염수를 처리하고 있다."고 피해 수습에 대한 진행상황을 보고했다. 김상곤 부위원장은 "오염물질이 확실히 제거하여 주민들에게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하며 "경기도는 수질오염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가용한 인력과 자원을 모두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또한 도의회 차원에서도 필요한 조치를 다할 것"이라며 추가적인 피해방지를 위한 수습과 복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5일 비상회의를 소집하여 하천 오염수 피해실태 및 방제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16일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피해 방지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4-01-15 15:38:3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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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이현재 시장, 신혼 공무원 만나 '가화만사성' 기원

"신혼 직원들이 행복한 결혼생활과 직장생활까지 가화만사성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12일 지역 내 한 음식점에서 신혼 공무원 21명을 만나 직원들의 행복한 결혼과 직장생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오찬은 MZ세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정 정책에 반영하려는 민선 8기 시정 철학에 따라 기획된 것으로, 이날 이 시장은 신혼 공무원으로서의 직장생활과 결혼생활 등 젊은 부부들의 다양한 고충을 청취하고 해결책과 필요한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찬에 참석한 한 직원은, "최근 결혼생활을 시작하면서 업무와 가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에 대한 부담이 컸는데, 오늘 시장님께서 인생 선배로서 다양한 조언을 주신 덕분에 용기가 생겼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기회로 젊은 직원들의 고충에 귀 기울여 주실 수 있는 적극적인 시정을 펼쳐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오늘 후배 공직자들과 기탄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맡은 일을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4-01-15 15:38:1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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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안양시 정책과제 추진 논의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이 지난 12일 안양시에서 '지역 현안 정책발굴 정담회'를 열고 안양지역 정책과제와 도의회 차원의 지원 사항을 논의했다. 의정정책추진단은 정담회에서 과제별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정책 실행에 뒤따르는 애로사항과 도의회 차원의 지원책을 두고 안양시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안양시청에서 열린 정담회에서는 ▲공동주택 통합물류시스템 구축 지원 ▲노인종합복지관 설립 ▲시립치매센터 건립 ▲공립 키즈카페·돌봄센터 건립 ▲교통 소음문제 해결방안 마련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정책이 논의됐다. 논의 과정에서 유영일 도시환경위원장(국힘·안양5)은 "근로환경 변화와 보육에 대한 지속적 관심 증대로 지역 수요 및 특성 맞춤형 공립 키즈카페와 돌봄센터 설치를 통한 보육 인프라 확대가 필요하다"고 제안했고, 문형근 안행위부위원장(더민주·안양3)은 "고령인구 증가 및 재가노인서비스 욕구 증대로 노인복지관 등의 설립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성수 의원(더민주·안양1)은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임대료 인하 추진 및 공공시설 부분 관리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고, 이채명 의원(더민주·안양6)은 "신도시 교통 소음 지역민원 해결 및 교통소음 저감 실현을 위한 소음문제 해결 방안 마련"을 제안했다. 또한 김철현 의원(국힘·안양2)은 "공동주택 물류 관련 주민 생활안전과 지역의 사회 기업으로 일자리 창출까지 가능한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고, 장민수 의원(더민주·비례)은 "가족의 사회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치매진행 단계별 적정 관리를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시립치매센터 조속한 건립 추진이 절실하다"고 제안했다. 정윤경·윤태길 공동단장은 "오늘 논의된 28개의 현안들은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시민의 복리증진에 매우 중요한 사안으로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지역현안의 해결방안을 위해 경기도의회와 안양시가 함께 논의함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의견들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의정정책추진단 정윤경·윤태길 공동단장, 김옥순 위원, 문형근, 김성수, 이채명, 장민수, 유영일, 김철현 안양시지역 도의원을 비롯해 장영근 부시장, 기획경제실장, 안전행정국장, 복지문화국장, 도시주택국장, 도로교통환경국장 등 4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은 지역별 의원들과 함께 오는 2월까지 31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찾아 지역 정책과제 해결책을 논의하고 정책을 발굴하는 과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01-15 15:36:59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