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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스칼라‘ 테마 음악 ‘GRAVITY’ 음원 공개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신규 클래스 '스칼라'의 테마 음악 'GRAVITY'를 국내 외 주요 음원 사이트에 지난 19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모험가는 'GRAVITY' 음원을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유튜브 뮤직, 멜론, 벅스 등 국내 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음원은 'GRAVITY'와 'GRAVITY(인스투르멘탈)', 'GRAVITY(드럼앤베이스 리믹스)' 총 3개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검은사막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해 만든 'GRAVITY'는 검은사막 클래스 중 처음으로 시도되는 테마음악이다. 학자 캐릭터로 지혜와 긍정적인 용기를 지닌 '스칼라'의 서사를 보컬이 담긴 음악으로 담아냈다. 펄어비스 오디오실 김지윤 작곡가가 검은사막 '발레노스' 음악테마와 '스칼라'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직접 작사, 작곡하고 오동준 공동 편곡가가 참여했다. 검은사막 공식 유튜브를 통해 '스칼라' 기술 콤보 영상에 음악 일부를 사전 공개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모험가들은 유튜브 댓글을 통해 "노래를 듣고 어떤 노래인지 엄청 찾았는데 이렇게 공개해줘서 너무 좋다", "테마 음악 시도 계속해줬으면 좋겠다", "인게임에서도 들을 수 있게 넣어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펄어비스는 모험가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다양한 테마 음악을 시도할 계획이다. 펄어비스의 모든 게임 OST는 유튜브 '펄어비스뮤직 (PEARL ABYSS MUSIC)' 채널에서도 들을 수 있다.

2024-01-21 13:06:1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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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제2연평해전 승전 기념회'에 장학기금 전달…민간 기업 첫 후원

한화오션이 영해(領海) 수호를 위해 순국한 전사자들의 유가족 돕기에 나섰다. 한화오션은 지난 19일 사단법인 제2연평해전 승전 기념회에 장학기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 이용욱 부사장과 기념회의 최윤희 회장을 비롯해 양용모 해군참모총장, 서영석 유가족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화오션이 전달한 장학기금은 전액 지난 2002년 제2연평해전 전사 장병의 유가족, 참전 장병 자녀들의 교육과 국가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념회에 대한 민간 기업의 후원은 한화오션이 처음이다. 한화오션은 앞으로도 참전 해군 장병과 전사자 유가족에 대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용욱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 부사장은 "우리나라 영해를 수호하기 위해 제2연평해전에 참전한 모든 장병과 순국 용사 유가족에게 회사 임직원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한화오션은 대한민국 대표 해양 방산업체로서 사회적 의무를 다함과 동시에 사업보국(事業報國)의 창업 이념을 계승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화오션은 지난해 6월에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UN참전국 전투기념비를 찾아 주변을 정화 활동하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4-01-21 13:04:3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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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노후 철강산단을 스마트·친환경 산단으로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추진

포항시는 노후화된 포항 철강산업단지를 스마트·친환경 산업단지로 바꾸기 위한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추진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시는 산단 대개조 사업이 지난 2022년 공모에 최종 선정된 후 사업비 1507억 원을 확보하고 올해에도 신규사업 발굴 및 사업비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단 대개조 사업은 포항 철강산단을 거점으로 경주·영천과 연계해 지난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돼 올해 2년 차에 접어들었다. 포항 철강산업단지는 조성된 지 수십 년이 지난 탓에 산업시설의 노후화, 전통 철강제조업에 편중된 업종 분포, 종사자 편의시설과 같은 인프라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어 왔다. 이와 더불어 전국적으로 산단 내 중대 재해 및 안전에 대한 관심과 중요도가 증가함에 따라 탈탄소·저탄소화, 디지털화 및 안전 확보를 위한 방안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포항시는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산단 대개조 사업 공모에 적극 나서 ▲노후산단 재생사업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 ▲빗물펌프장 증설 및 관로 정비사업 ▲스마트 제조 고급 인력양성 사업 ▲기반시설 강화사업 등 1507억 원 규모의 8개 사업을 확정·추진 중이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사업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구축 사업 등을 통해 국비 재원 확보 및 민간 투자를 이끌어 산단 운영 효율화, 환경개선 및 업종 고도화를 발판으로 산단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끌어올리고 종사자들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경상북도, 한국산업단지공단 포항지사, 포항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포항테크노파크 및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과의 소통 창구를 마련해 사업 진행사항 점검, 신규사업 발굴 등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노후화된 철강산단에 스마트·디지털 인프라 확충으로 안전과 교통, 환경 등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침체된 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1-21 13:03:59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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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3년 수출액 110억 달러 달성... 2년 연속 역대 최고 수출 실적 경신

대구 2023년 수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3.5% 증가한 110억 달러로, 전년 106억 달러에 이어 2년 연속 수출액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연간 수출실적 : 1위 110억 달러(2023), 2위 106억 달러(2022), 3위 81억 달러(2018)] 작년 전국은 수출액 6327억 달러(△7.4%), 수입액 6427억 달러(△12.1%)로 100억 달러의 무역수지 적자를 나타낸 데 비해 대구의 수출액은 110억 달러, 수입액은 84억 달러로 26억 달러 흑자를 나타냈고, 수출 증가율 또한 전년 동기대비 3.5% 증가해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2위(3.5%)로 작년 1위(34.1%)에 이어 2년 연속 플러스 수출 증가세를 보여주었다.[수출증감률 : 1위 경남(15.2%), 2위 대구(3.5%), 3위 제주(0.1%), 4위 서울(△0.8%) 5위 인천(△0.9%)] 대구의 상반기 수출은 글로벌 전기차 수요 확대에 따른 관련 품목 수출에 힘입어 전기차 배터리에 사용되는 기타정밀화학원료(10.0%)의 폭발적인 증가세로 인한 수출액 증가가 두드러졌으며, 하반기 수출은 주요국의 신성장산업 투자로 이차전지 제조용 장비(화학기계 114.8%, 압연기 51.3%) 및 임플란트 등의 의료용 기기(9.1%)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수출액 상승을 이끌었다. 수출국별로는 중국(4.5%), 미국(0.1%), 헝가리(19.1%), 일본(4.7%)에서 증가세를 보이며, 세계적인 고금리 기조, 미중 경쟁과 공급망 재편, 지정학적 위기 등 수출 대외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기업의 수출 선전이 돋보였다. 이는 대구광역시의 지역기업 해외마케팅 지원계획을 토대로 ①철저한 해외시장 정보조사를 바탕으로 한 KOTRA 해외지사화,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 등 수출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②전략적 무역사절단 파견, 해외전시회, 수출상담회 등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 노력이 주효했다는 평가이다.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지정학적 위기, 자국 우선주의 정책 등 글로벌 주요 이슈가 어려운 경제 여건을 전망함에도 불구하고, 대구광역시는 수출액 목표를 120억 달러로 설정했다. 이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위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 수출 지원 정책 ▲5대 신산업에 대한 수출지원 강화 ▲기업 해외 마케팅 지원 ▲수요맞춤형 현장 애로 해소 ▲해외시장 개척, 통상시책 홍보 등 4개 분야 17개 사업을 추진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으로 대구 미래 50년 산업구조를 변혁시키는 과정에서, 2년 연속 수출 100억 달러 달성이라는 훌륭한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대구시는 보다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통상지원으로 신성장산업의 지역기업들이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2024-01-21 13:03:47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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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문관광단지에 오션플라자 만든다”...5년간 272억 투자

경주시가 보문관광단지 내 새로운 핫 플레이스가 될 '환동해 오션플라자' 건립 계획을 공개했다. 시에 따르면 1월 21일 경주엑스포대공원 내 9927㎡ 부지에 관상어펫 센터·블루푸드 센터를 조성하겠다는 것이 핵심 골자다. 관상어펫 센터는 연면적 3200㎡ 3층 규모로 조성된다. 1층에는 관상어펫 카페, 판매점, 사무실이 2층에는 관상어 아쿠아 체험관이 조성되며 3층에는 관상어 아트미디어실과 전시관으로 꾸며진다. 오는 2028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5년 간 사업비 202억원이 투입된다. 관상어펫 센터는 이미 국비지원이 확정된 데다 올해 예산으로 12억원을 편성한 만큼, 기본계획 용역부터 착공까지의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경주시는 지방재정투자사업 중앙심사가 계획대로 올해 안에 통과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 7월께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어 블루푸드 센터는 관상어펫 센터와 공간을 공유하며 1층에는 수산물 로컬푸드 직매장 및 홍보관이 2·3층에는 블루푸드 코트, 아카데미, 사무실이 조성된다. 블루푸드 센터는 지방이양사업으로 전환된 탓에 국비를 받지 못했지만, 경북도 전환사업비로 사업비를 충당할 계획이다. 준공까지 사업비 70억원이 투입된다. 환동해 오션플라자가 본격 운영에 들어가면 날씨와 계절의 영향을 받지 않는 실내 전시 체험시설 도입으로 관광객 유치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환동해 오션플라자 건립을 통해 지역 경제와 관광 사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는 동시에 보문관광단지가 국내 최고의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1-21 13:03:30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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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파크골프장 경북 내 최다 보유...시민 편의증진 위해 규제 개혁

구미시가 관내 파크골프장 6개소(구미, 동락, 양포, 선산, 도개, 해평)의 전면 양성화 완료를 앞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개정으로 하천법상 친수지구에서 하천점용허가 대상사업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대상에서 제외돼 파크골프장 양성화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된 것이다. 그동안 구미시는 일부 미허가된 선산(27홀), 도개(36홀), 해평(9홀) 구장의 양성화를 위해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규제 개혁을 건의했고, 낙동강유역 환경청에 소규모(10,000㎡)로 하천점용 허가를 신청하고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나머지 전체 구간에 대한 점용허가 신청이 가능해져 시는 이에 따른 허가 절차를 발 빠르게 진행 중이다. 지난해 10월 양성화 절차 완료로 구미(63홀), 동락(36홀), 양포(18홀)의 3개 구장을 정상 운영했으나, 미허가된 구장을 이용하지 못한 시민들이 나머지 3개구장으로 몰려 이용자들의 불편이 컸다. 하지만 파크골프장 전면 양성화가 완료되면, 현재 조성 중인 옥성(9홀)구장과 함께 전체 216홀로 구미시는 경북내 최다 파크 골프장을 소유하게 된다.(포항 108, 성주 99, 안동,영천,영덕 81, 상주 54) 김장호 구미시장은 "파크골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 미개장된 구장으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생각하며, 그동안 양성화 완료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라고 했다. 이어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양성화 시기를 더욱 앞당길 수 있게 됐으며, 남은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지속적인 이용자 편의개선 사업 추진으로 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했다.

2024-01-21 13:02:54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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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야구인의 밤 행사 개최...야구 발전 다짐

구미시는 지난 1월 19일 BW웨딩 보네르홀에서 구미시야구소프트볼협회 주관으로 협회 임원과 야구인, 가족 등 2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야구인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3년 사회인 야구팀 시상, 야구 발전 유공자 표창패 전달, 불우이웃돕기 성금(1천만 원) 전달, 축하 공연, 우수 선수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3년 야구 리그 활동을 돌아보고 2024년 지역 야구의 발전을 다짐하는 등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정주경 구미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은 시상자에 대한 축하와 지난해 야구 발전에 힘써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2024년에도 야구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수상자에 대한 축하와 함께 성금기탁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구미시는 예산 40억 원을 투입해 전국대회가 가능한 공인 규격의 인조잔디 야구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을 잘 마무리해 전국대회 유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구미 야구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총 104팀으로 구성된 구미시 야구소프트볼 협회는 지난해 570여 경기를 진행했으며, 매년 대구경북 리틀야구대회와 경북도지사기 야구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야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2024-01-21 13:02:43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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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경북도교육청, 영주미래교육지구 업무 협약 체결

영주시는 경상북도교육청과 지난 1월 19일 도 교육청 웅비관에서 경북미래교육지구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영주미래교육지구' 사업은 올해 1월부터 오는 2027년까지 4년간 추진되며 지속 가능한 지역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해 미래교육지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다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은 미래교육지구 운영을 위한 비용의 대응투자, 사업 추진을 위한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 공유, 협력적 지역 교육생태계 조성, 체계적인 교육거버넌스 구축 등을 담고 있다. 시는 영주교육지원청과 운영협의회를 구성하고 학교지원분과와 마을교육공동체 분과를 중심으로 한 협의체 추진을 통해 지역 아이들을 위한 행복한 마을학교 운영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의 특화된 교육과정 개발로 영주의 교육 정체성을 찾고 인성을 갖춘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진로체험 및 인문?예술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마을교사 양성과 인력 발굴에도 힘쓴다. 송호준 영주부시장은 "학령인구 감소 현상이 심각한 상황에서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지역 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 마을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행복한 미래 영주교육의 장을 펼쳐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1-21 13:02:17 김동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