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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카운터에 로댕 작품 전시…유럽 전 노선 할인혜택

아시아나항공은 프랑스 파리 '로댕 미술관'과의 입장권 할인 제휴를 기념해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카운터(프리미엄 체크인 존)에 로댕의 대표적 작품 2점을 전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고뇌하는 인간의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 널리 알려진 '생각하는 사람'(1880년작)과 사람 두 명의 오른손이 결합한 형태로 대성당을 형상화한 '대성당'(1908년작)이다. 두 작품은 로댕 미술관에 있는 원본을 재현한 정식 복제품으로 로댕 미술관에서 인증한 것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초부터 로댕 미술관과 제휴해 올해 말까지 미술관 입장료 30%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입장 시 탑승권 원본을 제시하면 할인받을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전시를 기념해 항공권 할인과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다음 달 29일까지 한 달간 아시아나항공의 유럽 전 노선 항공권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기간 아시아나항공의 인천발 유럽 노선 중 A350 기종 탑승객 2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내 와이파이 이용권을 지급한다. 아시아나항공 담당자는 "인천공항을 방문한 아시아나항공 고객에게 마치 프랑스 파리에 온 듯한 특별한 경험을 드리고자 기획했다"며 "위대한 조각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다양한 할인 혜택도 받아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9 13:10:0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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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카드 현장 점검 나선 오세훈, "4월부터 신용카드 충전...경기도로 사용처 확대"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29일 오전 10시 30분 지하철 2호선 시청역을 찾아 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부터 지하철·버스 탑승까지 직접 체험하며 현장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이르면 올 4월부터 신용카드를 통한 충전이 가능하게 기후동행카드 시스템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오전 오 시장은 지하철 2호선 고객안전실을 방문해 시청역 직원으로부터 기후동행카드 서비스 범위, 권종 선택, 무인 충전기 이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6만5000원권(따릉이 포함)을 구매했다. 이어 기후동행카드로 2호선 상행선에 탑승해 충정로역에서 하차한 오 시장은 종근당 버스정류장에서 서울광장 정류장까지 이동하는 472번 시내버스에 승차해 버스 환승 관련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오 시장은 "기후동행카드 충전 시 꼭 현금을 써야 되는 불편 해결을 요청하시는 시민들이 많아, 서두르면 아마 4월 정도에는 가능할 것 같다"며 "신용카드를 활용한 충전 방안을 모색하고, 신용카드 후불제 시스템도 도입해 점점 더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과 같은 생활권인 경기도가 기후동행카드 적용 범위 대상에서 제외돼 일부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것 관련해 오 시장은 "최대한 빠른 속도로 경기도의 지방자치단체들과 협의해 서울로 출퇴근하는 수도권 시민 한 분이라도 더 불편 없이 기후동행카드를 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7일 월 6만원대로 서울시내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 시범 사업을 시작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1월 27일 오전 4시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일평균 7만여명의 시민이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했다.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한 건수는 총 34만건(버스 19만7000여건, 지하철 약 14만9000건)으로 집계됐다. 이달 23일부터 사전 판매를 시작한 기후동행카드는 27일까지 20만장(모바일카드 7만6000여장, 실물카드 약 12만4000장)이 넘게 팔렸다고 시는 덧붙였다.

2024-01-29 12:57:28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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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데이터센터, 행안부 장관 표창…재해경감 인정

LG유플러스는 평촌메가센터 인터넷데이터센터(IDC)가 행정안전부로부터 재해경감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재해경감 우수기업 표창은 재난이 발생했을 때 기업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한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BCMS)를 평가하고, 이를 행안부가 실제로 점검한 뒤 우수 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LG유플러스 평촌메가센터는 사회적, 자연적 재난에 대한 위기 관리시스템을 비롯해 기업 재난관리 전담조직, 교육, 예산, 협력 체계 등 행안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2월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 자율 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행안부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우수기업 인증에 이어 표창을 수상함으로써 LG유플러스 평촌메가센터는 우수한 안정성과 신뢰성을 다시금 확인했다. 향후 LG유플러스는 IDC를 넘어 각 지역에 위치한 통신국사도 안정적으로 각종 재난, 재해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공고히 다지고, 행안부 재해경감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강봉수 LG유플러스 품질혁신센터장은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에 이어 행안부 장관 표창까지 받게 돼 기쁘다"며 "안정적이고 연속성 있는 IDC 서비스를 통해 기업, 일반 이용자 모두 안전하고 우수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01-29 12:37:23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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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 예방’ 지원 전문가 416명 위촉

서울시교육청이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위한 지원 전문가 규모를 확대해 학교폭력 예방 교육에 나선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31일 서울시교육청 본관 11층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관계가꿈 지원 전문단체 위촉식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18개 전문단체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한 '사이(42)좋은 관계가꿈 프로젝트'를 올해 28개로 확대해 운영한다. 28개 전문단체의 전문가 총 416명은 '서울특별시교육청 관계가꿈 지원단'으로 위촉된다. 이들은 ▲새학기 학급 친구들과 긍정적 관계맺기 프로그램 ▲관계조정 프로그램 ▲교직원 연수 및 학부모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3월과 9월 지원단은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새학기 학급 친구들과 긍정적 관계맺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학생 간 활발한 소통을 유도헤 긍정적인 친구 관계를 맺도록 유도하고, 협력의 학급 또래문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또한, 학교폭력 사안 발생할 경우, 피해·가해 관련 학생측 동의 하에 지원단이 찾아가 각각 요구와 사안을 탐색한다. 이후 양측의 소통을 통해 관계 조정과 회복을 돕는 '관계조정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에 앞서 내달에는 신학년 집중준비기간에 학교폭력 예방 및 긍정적 또래문화 만들기를 위한 '교직원 대상 학교폭력 예방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조희연 교육감은 "지난해부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사이좋은 관계가꿈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안착돼 관계가꿈 지원 전문단체가 2024학년도 28개로 늘어난 것이 긍정적"이라며 "학교폭력 예방교육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어 서울 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1-29 12:34:5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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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C레벨 강화...새로운 최고 경영진 체제 출범

데브시스터즈가 미래 성장과 다음 단계로의 도약을 위해 새로운 최고 경영진 체제를 출범한다. 내부 조직의 규모 성장과 외부 경쟁 환경 심화에 따라 데브시스터즈의 핵심 리더십 역시 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내린 결정이다. 최일선에서 지금까지 데브시스터즈의 성장을 이끌어 온 주요 리더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4인의 최고 경영진 체제를 구축했다. 데브시스터즈는 29일 새 최고경영자(CEO)로는 조길현 스튜디오킹덤 공동대표, 최고사업책임자(CBO)로는 배형욱 오븐게임즈 대표, 최고IP책임자(CIPO)로는 이은지 스튜디오킹덤 공동대표, 최고재무책임자(CFO)로는 임성택 데브시스터즈 경영관리본부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조길현 CEO 내정자는 2012년 데브시스터즈에 합류해 쿠키런 for Kakao의 개발 및 운영을 총괄하며 회사의 초기 성장을 함께했다. 이후 글로벌 흥행작인 쿠키런: 킹덤을 탄생시키며 역대 최대 성과를 도출했고, 데브시스터즈 산하에 설립된 스튜디오킹덤의 공동 경영을 맡아왔다. 게임 초기 기획부터 개발, 출시, 조직 운영 및 성과 창출까지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데브시스터즈의 전체 경영을 총괄할 예정이다. 배형욱 CBO 내정자는 오븐게임즈 대표이자 총괄 프로듀서로서 7년 넘게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끈 동시에, 데브시스터즈 플랫폼 총괄로서 국내외 스토어 및 퍼블리셔 등과 사업적 논의를 적극 주도해 온 업적을 높이 평가 받았다. 향후 신규 및 기존 게임의 장기적인 운영이 가능한 서비스 구조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사업성을 검토하고 비즈니스 전략을 강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 이은지 CIPO 내정자는 쿠키런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10년 넘게 IP의 성장과 발전을 주도해 온 인물이다. 아트?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쿠키런 라이브 게임 전반에 걸쳐 세계관과 아트 방향성을 구축하고, 스튜디오킹덤 공동대표로서 게임 중심의 IP 확장 및 사업적 성과에 기여한 바 있다. 앞으로는 전체 사업 관점에서 쿠키런 IP의 글로벌 경쟁력 및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관련 사업에 대한 체질 개선을 도모할 예정이다. 임성택 CFO 내정자는 2014년부터 데브시스터즈의 IPO, 경영 기획, 재무, 회계 등 경영 관리 전반의 핵심 업무를 두루 소화해 온 전문가이다. 회사의 재무적 흐름 및 상황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재무 구조 및 손익 개선을 위한 작업에 몰두한다. 새로운 최고경영진은 각 분야별로 쌓아온 차별적 역량과 경험에 기반한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핵심 사업 및 실무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의 효율성과 기민성을 끌어 올릴 계획이다. 지금까지 데브시스터즈를 이끌어 온 이지훈, 김종흔 공동 CEO 및 정문희 CFO는 새로운 최고경영진이 자체적인 의사결정을 중심으로 회사를 새롭게 진화시키고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이사회 공동 의장(이지훈, 김종흔) 및 사내이사(정문희)로서 지지와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조길현 데브시스터즈 CEO 내정자는 "데브시스터즈에게 중요한 시기인 만큼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데브시스터즈의 핵심 사업과 고객 경험에 집중하고 제품 중심으로 조직과 사업을 운영해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9 12:31:47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