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진도군, 위기가구 신고 포상제도 실시

진도군이 위기가구 신고 포상제도를 실시한다. 위기가구 신고 포상제도는 주위의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로 신고된 가구가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선정될 경우 신고한 주민에게 1건당 5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위기가구 신고대상은 실직, 폐업, 질병, 장애 등 건강문제, 경제적 어려움 등의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로 이장 등 신고의무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과 공무원은 포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대상자 거주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 또는 전화로 신고하면 된다. 신고가 접수되면 위기가구 신고자와 대상자를 확인 후 사회보장급여를 신청하고 사회보장 급여 조사와 결정이 끝나면 신고자에게 포상금 대상여부를 안내하고 포상금을 지급한다. 단 동일 신고자에게 연 30만원을 초과해 지급하지는 않는다. 군은 신고된 위기가구를 즉시 방문해 현장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긴급복지지원과 그 밖의 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해 대상 가구가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위기가구 신고포상 제도를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곧바로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1-30 09:22:12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유진그룹, 사옥 옥외전광판 매체 기부로 '공익 캠페인' 동참

여의도 유진빌딩 전광판 활용 '사회적 책임' 실천 유진그룹이 그룹 사옥 옥외전광판 매체 기부를 통해 공익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30일 유진그룹에 따르면 2022년 2월부터 서울 여의도에 있는 유진빌딩 외벽에 전광판을 운영하고 있다. 유진빌딩 전광판은 가로 18.5m·세로 11.3m 크기로 광고 운영을 통한 수익 창출과 그룹 브랜드 홍보를 목적으로 설치됐다. 주변에 금융센터, 초고층 오피스, 백화점, 호텔 등이 위치해 교통과 유동인구가 많아 자연스레 높은 광고 효과를 가질 수 있다. 옥외전광판은 오전 6부터 자정까지 매일 18시간 송출한다. 외부광고와 유진그룹 및 계열사 영상, 공익광고 등을 노출한다. 유진그룹은 사랑의열매 '희망2024나눔캠페인' 홍보를 통한 모금 증대를 위해 유진빌딩 옥외전광판에 관련 캠페인 영상 무료 송출을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또 '디지털 국제금융도시' 여의도를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영등포구청과 공동으로 펼치고 있다. 회사 홍보 활동에도 전광판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유진기업의 친환경 레미콘 생산, 유진투자증권의 유진의 숲 조성, 동양 건설사업, 유진그룹 ESG경영 등 그룹 및 계열사의 사업과 사회공헌활동 영상을 내보내고 있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유진의 다양한 사업영역과 전문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옥외전광판을 통해 유진 브랜드를 지속 노출하고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30 09:17:5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KT그룹, AI 반도체 리벨리온에 330억 투자…"AI 동맹 강화"

KT그룹이 국내 AI 반도체 설계(팹리스) 스타트업 '리벨리온'의 시리즈B 라운드에 330억원을 투자하며 AI(인공지능) 동맹 강화에 나섰다. KT와 KT클라우드, KT인베스트먼트는 리벨리온의 시리즈B 라운드에 각각 200억원, 100억원, 30억원을 투자한다고 30일 밝혔다. 리벨리온은 이번 투자유치를 바탕으로 100B AI모델까지 추론할 수 있는 반도체 '리벨(REBEL)'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리벨리온은 KT AI 하드웨어 분야의 중요한 파트너로, 국내외 경쟁사 대비 빠른 연산속도와 높은 전력 효율을 가진 NPU(신경망처리장치) '아톰'을 KT와 협력 개발하며 KT클라우드의 국내 최초 NPU인프라 서비스 상용화에 기여해 왔다. KT가 본격화한 초거대 AI '믿음' 경량화에도 아톰이 일부 적용됐다. KT그룹은 최근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온디바이스 AI(별도 클라우드 서버를 통하지 않고 기기 자체적으로 정보를 수집 및 연산하는 AI)에도 '리벨(REBEL)'을 적용하는 등, 향후 리벨리온에서 출시하는 다양한 AI 반도체 라인업을 적극 활용해 AI 인프라·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KT그룹은 "리벨리온과 협력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초거대 AI 서비스들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국산 AI 반도체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리벨리온을 포함해 다양한 테크기업들과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리벨리온은 "이번 대규모 투자유치는 미국과 일본 등 글로벌로 리벨리온의 무대를 확장하고, 계획 중인 국내외 비즈니스와 차세대 제품 개발의 속도를 높이는 데 튼튼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01-30 09:16:25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인천지역 글로벌 인재 육성 나서…윤명옥 사무총장 "지속가능한 미래 환경 만들어야"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이하 한마음재단)가 인천지역 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인재 육성에 나선다. 한마음재단은 지난 29일 한국지엠 부평 본사에서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한민구 한국뉴욕주립대 행정연구부총장 겸 산학협력단 단장을 비롯해 인천시 고교생 및 한국지엠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인재 육성 프로젝트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학생들의 보다 체계적인 교육 활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모색했다고 30일 밝혔다. 한마음제단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도전과제와 해결방안을 연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윤명옥 사무총장은 "GM은 교통사고 제로, 교통체증 제로, 탄소배출 제로 등 트리플 제로 비전을 기반으로 미래차 산업을 리드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 프로그램 또한 이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며 "GM이 추구하는 보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한마음재단은 2005년 설립 이래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지역사회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며 GM의 주요 행동양식인 다양성과 형평성 및 포용성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 학생들을 대상으로 STE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 미래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4-01-30 09:13:52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KCC, 홍보인쇄물 재활용·친환경 재료 도입…ESG경영 '강화'

年 15만부 제작…사탕수수 부산물 가공 종이등 활용 KCC가 재활용 및 친환경 재료를 적극 도입한 새로운 디자인 표준을 선보이며 ESG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CC는 1월부터 제작하는 카탈로그, 샘플북 등 홍보인쇄물에 사용하는 용지를 재활용 및 친환경 사양으로 전면 변경하는 디자인 표준을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연평균 15만부 규모로 제작하는 각종 홍보인쇄물은 사탕수수 부산물을 가공해 만든 비목재 용지를 활용하고 분리배출이 쉬운 무코팅 및 특수가공(emboss) 방식을 적용했다. 이에 따라 30년생 원목 약 533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종이 소비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함께 기대할 수 있다. 이번 재활용·친환경 디자인 경영 추진을 통해 재활용이 어려웠던 코팅 용지 적용을 변경함으로써 별도의 분리배출 없이도 인쇄물 전체를 재활용할 수 있게 됐다. KCC가 적용하는 용지는 독일 ISEGA 종이 펄프 관련 생분해성 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이다. 코팅된 종이컵 매립 시 미생물에 의해 생분해되는데 필요한 시간이 20년인 반면 새로 도입한 용지는 3개월이면 충분하다. KCC 컬러&디자인센터장 맹희재 상무는 "모든 홍보물에 재활용 및 환경친화적인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친환경 기업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홍보 인쇄물뿐만 아니라 제품 패키징과 다양한 분야에도 적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4-01-30 09:13:2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김포시, 지난해 11월 이어 2024년에도 '기초지자체 브랜드 1위'

김포시가 30일 대한민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브랜드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지난해 11월 지자체 브랜드 중 1위에 이은 두 번째 1위로 용인시와 용산구, 강남구를 제치고 1위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전날(29일)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226개 브랜드에 대해 2023년 12월 29일부터 2024년 1월 29일까지 도시브랜드 빅데이터 3억2841만482개를 분석한 결과, 1위에는 김포시가, 2위는 용인시, 3위 용산구 순으로 분석됐다고 발표했다. 김포시는 지난해 11월 기초자치단체 중 1위, 지난해 12월 4위, 올해 1월 1위를 차지하며 줄곧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시가 지난해 1위에 이어 줄곧 상위권을 유지해 오다 이번에 또다시 1위에 올랐다"며 "김포시는 이제 전국적으로 브랜드를 인정받는 도시로 서울편입, 5호선, GTX 등 호재가 시작점에 선 만큼 김포시의 도시브랜드 상승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를 발표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기초자치단체 브랜드에 대한 평판분석을 진행하면서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가치평가와 기초자치단체 브랜드에 대한 브랜드평판지수를 매달 측정, 발표하고 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2024-01-30 09:11:48 박정익 기자
기사사진
인천 서구-검단구 분리 확정...여의도 5배 개발 관심

인천 서구에서 '검단구'의 분리가 확정됨에 따라 인천의 부동산 지도가 재편되고 있다. 검단구는 서구에서도 서울과 가깝다. 이에 따라 여의도 5배 규모의 민관(民官) 합작 대규모 주택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국회 본회의에서 '인천시 제물포구·영종구 및 검단구 설치 등에 관한 법률안'이 가결됐다. 서구는 경인아라뱃길 북측인 검단 지역이 검단구로 분구(分區) 된다. 또 중구 영종도 지역을 영종구로, 중구 내륙과 동구를 합쳐 제물포구로 재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 행정 체계는 오는 2026년 민선 9기부터 출범할 예정이다. 관심이 집중되는 곳은 검단구다. 서울과 맞닿아 있어 서울 출퇴근 부담이 덜하기 때문이다. 민간 개발과 공공 택지(검단신도시)에서 대규모 아파트 공급이 진행 중이다. 주요 개발 현황을 살펴보면 왕길동, 백석동 일대에서는 DK아시아가 '로열파크씨티' 브랜드를 내걸고 약 407만㎡(123만평) 규모에서 3만6500가구의 민간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공항철도 검암역과 인접해 환승 없이 디지털미디어시티, 공덕, 서울역 등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검단2교차로 일대에 서울 7호선도 들어설 예정이며, 서울 9호선과 공항철도 직결 확정도 호재다. 여기서 동쪽으로 약 2㎞ 떨어진 당하동, 불로동 일원은 검단신도시가 자리한다. 검단신도시는 개발이 마무리되면 1110만㎡(335만평)에 달한다. 커낼 콤플렉스, 넥스트 콤플렉스 등 다양한 특화 시설이 구현되고, 인천 1호선 연장(예정), 5호선도 연장(계획)된다. 진행중인 이들 민간 도시개발과 공공택지 조성을 합치면 여의도 면적의 5.2배 규모(1517만㎡, 459만평)에 달할 전망이다. 이들 아파트 단지로 수요자 유입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30일 "현재 서구에는 금융, 수소, 로봇, 자동차, 의료 등 첨단 산업 관련 기업들의 이전 소식이 이어지고 있어서 검단구는 향후 자족도시로서 위상도 함께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30 08:57:06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소진공, 설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사용 혜택 강화

지류 상품권 5%, 모바일 상품권 10% 할인 판매등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상차림 부담을 줄여주고 전통시장과 상점가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사용 혜택을 강화한다. 30일 소진공에 따르면 지류 상품권은 5%, 결제의 편의성을 대폭 높인 모바일과 충전식 카드형 상품권은 10% 할인 판매를 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개인 월 할인구매 한도금액도 50만원씩 늘어나 최대 20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지류 상품권은 전국 16개 은행 전 지점에서 구매하라 수 있다.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온누리페이)과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은 앱스토어 및 플레이스토어에서 앱(App)을 내려받은 후 즉시 구매할 수 있다.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 구매는 모바일 앱에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계좌 등록 후 사용할 수 있다. 이후에는 언제든 10% 할인된 금액으로 충전할 수 있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충전한 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사용 가맹점은 앱에서 지도 및 검색기능으로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타인에게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상품권을 선물할 수 있다. 개인과 기업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기업구매도 10% 할인 판매하고 있다. 소진공 박성효 이사장은 "설 연휴 차례상 준비 부담을 덜어드리기위해 온누리상품권 혜택을 늘렸다"면서 "올 설 명절은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도 보고 따뜻한 정과 사람 사는 이야기도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30 08:44:39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