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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3지구 해오름마을 마을버스 7대로 확충

파주시는 올해 입주가 진행 중인 운정3지구 해오름마을의 대중교통 개선을 위한 첫걸음으로 마을버스 076번에 대해 노선 연장과 증차를 추진하고 있다. 해오름마을은 올해 5천여 세대 입주가 예정되어 있어 대중교통 확충 요구가 다수 발생하고 있으며, 파주시가 지난해 2차례 버스노선 개편과 관련한 설문조사에서도 해오름마을의 대중교통 개선 요구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이에 파주시는 마을버스 076번의 운행 대수를 기존 4대에서 7대로 늘리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배차간격이 15분으로 줄어들게 된다. 운행개시 시점은 버스 제작사의 출고 시기를 감안해 빠르면 5월 중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주시는 올해 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개통에 대비한 버스노선 개편을 대대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해당 계획은 빠르면 6월 중에 발표될 것으로 보이며, 이번 076번 노선 연장과 증차는 본격적인 노선 개편 전에 우선 시행될 예정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최우선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시의 의지가 담겨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올해 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개통과 함께 전반적으로 버스노선을 개편할 계획"이라며, "시민의 불편을 하루빨리 해소할 수 있도록 노선 확충 등 선제적 대책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4-02-23 09:48:0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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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쿡 비즈니스센터 입주 기업, 매출 111억 달성"

서울시는 체계적인 인큐베이팅으로 식품 제조 스타트업 분야의 준비된 청년 사업가를 배출하고 있는 '청년 쿡 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한 21개 스타트업이 지난해 110억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센터 입주 기업은 작년 110억8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 9억5000만원 상당의 투자 유치와 19건의 지적재산권(IP) 등록, 123건의 해외 진출 등의 성과를 냈다. 센터는 청년 유동 인구가 많은 광진구 건대입구역 인근에 2022년 5월 연면적 259㎡ 규모로 문을연 식품 제조 분야 스타트업 육성 기관이다. 밀키트를 비롯해 베이커리, 잼, 소스류 등 청년들의 식품 제조·가공 분야 아이디어를 실제 상품으로 발매하는 전 과정과 사업자 등록, 판로 확보까지 모두 지원한다. 식품 제조업 창업 준비를 위한 '코워킹스페이스'와 '공유주방', '냉동·냉장룸'과 '포장·택배 발송 공간' 등으로 구성된 센터에는 현재 6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15개 기업은 사업장을 별도로 두고 센터에서 체계적인 보육 지원을 받는 중이다. 센터 관계자는 "사업화에 필수적인 자금 지원부터 경영·회계·마케팅 등 전문가 맞춤형 일대일 멘토링, 협업 및 유관기관 연계 기회 등을 제공한다"며 "각종 식품 관련 박람회 참가, 팝업스토어 개최, 식품 공장 방문과 같은 현장 참여 프로그램도 지원해 기업의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는 식품 제조 분야 창업과 사업체 운영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올 하반기에 영등포 소재 청년안심주택에 '청년 쿡 비즈니스센터 제2센터'를 신규 개관할 계획이다. 1호 광진센터에서는 창업 초창기 기업에 대한 인큐베이팅을 지원하고, 2호 영등포센터에선 판로 다양화, 투자 유치 등 사업체 규모를 확대하는 스케일업에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장은 "서울시의 체계적인 지원과 식품 제조업 분야 스타트업의 열정이 더해져 매출·투자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창출된 것으로 분석된다"며 "서울시 청년 쿡 비즈니스센터는 청년 식품 분야 창업 지원, 비즈니스 모델 컨설팅 등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23 09:48:0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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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사전컨설팅 용역’ 공모

고양시는 23일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사전컨설팅 용역'대상단지 선정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및 동법 시행령(안) 입법예고에 따라 고양시 내 노후계획도시에 해당하는 일산신도시, 택지개발지구(화정·능곡·행신·성사·중산·탄현1,2)의 신속한 재정비 사업이 가능하도록 시 차원에서 사전컨설팅 지원을 위해 실시한다. 신청대상은 고양시 노후계획도시 내 재건축 추진을 준비 중인 공동주택 단지며 접수기간은 2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지난해 재건축 사전컨설팅 사업에 선정된 ▲역세권 : 후곡마을 3·4·10·15단지 ▲대규모 : 강촌마을 1·2단지/백마마을 1·2단지 ▲기타 : 백송마을 5단지는 제외된다. 재건축 사전컨설팅 대상으로 선정된 단지에는 재건축 추진을 희망하는 주민들이 사업 초기에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기초조사, 사업타당성 분석 등을 지원한다. 시는 평가위원회를 별도 구성해 선정기준에 따라 우선순위로 대상단지를 선정해 오는 6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단지의 사전컨설팅 용역은 오는 8월부터 내년 6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는 정부의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방침과 병행해 고양시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 사전컨설팅을 진행해 단지별 특성을 파악하고 주민들이 원하는 재건축 사업 유형에 적합한 정비기본계획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제정에 따라 신속하게 재정비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단지별로 주민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일산신도시와 6개 택지개발지구를 노후계획도시 재정비의 모범사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4-02-23 09:47:5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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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산 워케이션' 스테이션K와 파트너센터 협약 체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부산창경)는 지난 16일 부산형 워케이션 사업의 참가 활성화를 위해 파트너센터의 추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협약한 파트너센터는 기장군의 공유 오피스 플랫폼 기업 '스테이션K'다. 스테이션K는 약 1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유 오피스로 오픈 오피스와 프라이빗 오피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유튜브 방송실, 화상 회의실 등 기업들이 다양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워케이션 이용자 대상으로 시설 이용료 등의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파트너센터 할인은 부산형 워케이션 기프트 카드 소지자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기프트 카드는 부산형 워케이션 사업 참여자에게 기념품 형태로 제공되는 카드이며, 워케이션 기간 제휴돼 있는 파트너 센터 방문 시 할인 혜택(센터 별 1회)을 받을 수 있도록 워케이셔너 확인 인증용으로 활용된다. 현재 파트너센터는 부산 지역 내 총 51곳(15개사)이며, 할인을 지원하는 매장은 총 49곳(13개사)이다. 부산창경 정유나 매니저는 "역외에서 오시는 워케이셔너분들이 부산의 다양한 공간에서 업무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부산 기업들과 협력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23 09:47:3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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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이민관리청 유치 위한 108만 고양시민의 힘 모으기 활동 돌입

고양시가 법무부에서 신설·추진 중인 이민청 유치에 대해 사통팔달 고양특례시는 이민관리청의 최적지라며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법무부는 범정부 이민정책 추진체계 구축과 통일된 이민정책 설계를 위한 출입국·이민관리청 신설을 포함한 「제4차 외국인 정책기본계획」을 확정하여 발표했다. 이에 발맞춰 고양시는 올해 1월 이민청 유치 본격추진 선언과 함께 TF 구성 및 활동을 개시했다. 고양시의 이민청 유치 당위성을 정부에 알리기 위해 지난 21일 덕양구청에서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자매결연도시에 서한문 발신과 이민청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시는 공항·항만 등과 인접하고, 광역도로망과 KTX 행신역, GTX-A, 경의중앙선, 3호선 등의 철도망이 있어 전국 어디에서든 접근성이 용이하다. 또한 다양하고 풍부한 의료·편익·문화시설이 있어 근무 생활환경이 편리한 점 등이 이민청이 위치하기에 최적지라는 입장이다. 시는 이민청의 유치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긍정적 효과 뿐만 아니라, 경제자유구역 추진 및 국외대학 유치 등과 연계한 글로벌 자족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국민과 이민자가 함께하는 도약으로 새로운 도시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고양특례시에 이민관리청이 유치되기를 희망한다"며, "우리 시에 이민관리청이 유치 될 수 있도록 108만 고양시민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2-23 09:46:58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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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 24일 ‘팬들과 함께하는’ 출정식 진행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24일 팬들과 함께하는 출정식 행사를 진행한다. 부산은 해외 전지훈련을 비롯해 국내 동계훈련을 통해 시즌을 탄탄하게 준비한 선수단과 팬들이 리그 개막 전에 만나 소통하고, 함께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이번 출정식을 마련했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1000명 규모로 치러질 이번 출정식은 K4리그 팀과의 연습 경기부터 시작된다. 리그 개막 전 선수들이 겨울에 갈고 닦은 실력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경기가 끝난 후에는 선수단이 올 시즌 각오를 전하고, 팬들과 스킨십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출정식에는 풍성한 이벤트가 함께한다. 먼저 부산의 후원사인 국제라이온스협회 부산지구, 양산 힘나는병원, 부산예한방병원에서 팬들을 위해 수육, 통닭 바비큐 등 푸짐한 음식을 준비한다. 또 하프타임과 선수단 인사 전 축하 공연도 진행된다. 이번 출정식에서는 호평을 받았던 부산의 2024시즌 유니폼과 최근 판매를 시작한 시즌권·멤버십 패키지를 처음 팬들에게 실물로 공개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비어파크도 운영해 맥주와 간식들도 판매한다. 부산은 올해 출정식의 테마를 '축제'로 정하고 행사를 준비했다. 팬들은 후원사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음식과 함께 여러 행사를 마치 축제에 온 것처럼 즐기기만 하면 된다. 이런 이벤트는 부산 후원사인 정현전기물류가 행사 전반을 후원해 만들어졌다. 지난해 오픈 트레이닝 데이로 출정식의 시작을 알렸던 부산은 이번에도 색다른 콘셉트의 출정식으로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출정식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예고한 부산아이파크는 오는 3월 3일 서울 이랜드 FC와의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4시즌을 맞이한다.

2024-02-23 09:46:1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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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4년 1회 추경예산안 제출

고양시는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23일 제출한다고 밝혔다. 1회 추경예산안은 당초 2024년 본예산보다 17억5900만원 증가된 3조 1,684억 5,296만원으로, 지난 2024년 예산안 심사에서 시의회가 삭감한 예산내역을 재편성하여 총 편성액은 399억 2199만원이다. 이번 추경 예산은 지난 19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고양특례시의회 양당 대표단의 시정 정상화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사랑상품권(고양페이), 본예산에서 삭감되었던 법정 의무 계획 수립 용역, 업무추진비 등이 편성됐다. 주요 예산으로는 ▲지역사랑상품권(고양페이) 할인비용 61억원 ▲국립통일정보자료센터 부지 설계변경비 8억원 ▲고양도시기본계획 재수립 용역 등 연구용역비 6건 8억 원 ▲고양시 전부서 및 시의회 업무추진비 총 598건 28억 원 등이다. 지역사랑상품권(고양페이) 할인비용 예산은 국?도비 보조금 확정이 지연되고 있어 관련 사업이 중단된 상태다. 현재 국비만 확정되고 도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우선 시비를 확보해 시민들의 사업 추진 요구를 적극 수용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그동안 중단되었던 지역사랑상품권(고양페이) 사업이 재개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국립통일정보자료센터 부지 설계 변경비는 당초 대화동 2707-1번지에 건립될 예정이었던 국립통일정보자료센터의 인접부지에 UAM 버티포트 조성이 결정되면서 부지를 대화동 2706번지로 변경함에 따라 편성되는 예산이다. 관련 공유재산 관리계획변경안이 지난 6일 시의회에서 통과되어 이번 추경에 반영했다. 또한 지난 2024년 본예산 심의 때 전액 삭감되었던 고양시 전 부서의 업무추진비와 연구용역 예산도 다시 편성됐다. 시의회에서 통과될 경우 예산이 없어 차질을 빚었던 부서 운영 및 관련 사업 추진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 예산을 편성하면서 2024년 본예산의 미비점을 해소하여 시정운영을 정상화하고 고양페이 운영재개 등 시민의 요구를 시급히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이라며 "이를 계기로 시민을 위한 시정을 펼치기 위해 시의회와 소통을 강화하는 기틀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23 09:46:05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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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우수 공동주택 7곳 선정

부산시가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해 '2023년도 그린아파트' 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린아파트 인증제'는 비산업 부문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전년도와 비교해 ▲전기·상수도·가스 절감률 ▲재활용품 분리수거율 ▲음식물쓰레기 감량률 ▲승용차 요일제 참여율 ▲탄소포인트제 참여율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참여율 ▲탄소중립 마을 참여율 등 정량적 지표와 ▲온실가스 감축 노력·활동 등 정성적 지표 등 총 10개 항목에 대한 개선 사항을 평가한다. 이번 그린아파트 선정을 위해 시는 150세대 이상 아파트 1210곳을 대상으로 16개 자치구·군과 평가위원회를 통한 평가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최우수 ▲영도벽산비치타운(영도구), 우수 ▲삼익비치아파트(수영구) ▲신평현대아파트(사하구), 장려 ▲주례한일유앤아이아파트(사상구) ▲주례반도보라매머드아파트(사상구) ▲협성르네상스타운(서구) ▲현대비치아파트(남구)를 선정했다. 그린아파트에 선정되면 '지구의 날' 행사 시 상장과 상패가 수여되며, 탄소중립 생활 실천 사업비로 최우수 400만 원, 우수 각 200만 원, 장려 각 100만 원 등 총 1200만 원이 지원된다. 이 사업비는 아파트 내 LED 조명 교체와 나무 심기 등 직접적인 온실가스 감축 사업에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그린아파트 경비실에 미니 태양광 무상 설치(설치 가능한 경비실만) 혜택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그린아파트 인증제를 통한 온실감스 감축량은 지난해에만 총 8만 8400톤을 기록했다. 시는 이뿐만 아니라, 이 제도를 통해 아파트 단위의 시민 주도적 활동이 활성화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을 확산하고, 자발적 참여를 통한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는 등의 긍정적 성과도 거뒀다 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올해도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그린아파트 인증을 위해 탄소중립 생활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의 마중물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3 09:45:48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