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양산시립박물관, 제10기 박물관대학 수강생 모집

양산시립박물관은 시민들의 역사·문화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제10기 박물관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물관대학 강좌는 '옛 그림의 매력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운영하며 오는 4월 25일 이태호(명지대학교 석좌교수) 교수의 '조선시대 초상화에 담긴 한국인의 얼굴'을 개강 특강으로 ▲문인화 ▲시의도 ▲궁중기록화 ▲ 풍속화 ▲정물화 ▲우키요에' 등 한국과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 옛 그림에 담긴 이야기를 해당 분야 최고의 강사들을 모시고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1학기 강의는 오는 4월 25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박물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며,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상·하반기 2회의 답사를 교육 과정에 포함해 현장감을 곁들인 학습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한편, 심화 과정인 제5기 박물관대학 연구반도 '통도사 깊이 알기'라는 주제로 운영한다. 강좌는 '통도사의 암자'를 시작으로 ▲벽화 ▲석조유물 ▲건축물' 등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의 세계문화유산인 통도사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연구반은 박물관대학 수료생(3회 이상)에 한해 수강 기회가 주어지며, 접수 일정과 방법은 박물관대학과 동일하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한·중·일 삼국의 옛 그림에 대해 저명한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두 번 다시 없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교육 일정 및 문의사항은 양산시립박물관 홈페이지 및 학예팀으로 연락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3-06 15:37:57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문화재단, '독일연방 군악대 클라리넷 앙상블 & 뉴 브라스 빅밴드' 공연 개최

(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2024 제20회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의 성공 개최를 위하여 3월 20일 오후 7시 30분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에서 '독일연방 군악대 클라리넷 앙상블 & 뉴 브라스 빅밴드'의 공연을 선보인다. 광주시문화재단은 2024 WASBE 개최를 앞두고 세계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관악팀인 '독일연방 군악대 클라리넷 앙상블'과 '뉴 브라스 빅밴드' 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관악의 매력을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독일연방 군악대 클라리넷 앙상블'은 독일연방 최고의 클라리넷 연주자들이 모인 팀으로 현재 유럽, 일본, 미국, 러시아 등에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군악대 특유의 명쾌함과 오케스트라 수준의 짜임새 있는 연주를 선사할 예정이다. '뉴 브라스 빅밴드'는 2003년부터 꾸준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독일 출신의 팀으로 대중들에게 알려진 곡들을 독창적인 편곡을 통해 빅밴드 스타일로 새롭게 해석하고 연주한다. 2024 제주국제관악제를 비롯한 다양한 국제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광주시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며, 시민들과 기쁜 마음으로 나눌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4 제20회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는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되는 국제 행사로 오는 7월 15일 공식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 20일까지 광주시 일원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전 세계 50개국 3,000여 명의 회원과 음악 관련 단체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 초청 공연으로 초등학생 이상부터 입장 가능하며, 사전 예약 후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06 15:37:38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 건강 계단 설치로 걷기 붐 조성

광주시가 청석공원 인근 민방위교육장(파발로 51) 등이 입주해 있는 건물 내에 건강 계단을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건강 계단은 지난 2016년부터 광주시청, 태전국민체육센터 등 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히 건강 계단 사업을 조성해 왔으며 이번 건강 계단은 16번째로 설치됐다. 건강 계단은 걷기의 효과, 스트레칭 방법 등 건강정보 및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 알리는 내용으로 계단띠와 벽면을 활용해 조성했다. 또한, 주변의 공원과 등산로 입구 등 19개소에 올바른 걷기 방법 안내 및 다양한 건강정보가 담긴 입간판도 함께 설치해 올바른 건강 걷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실내 계단 걷기는 미세먼지 등으로 야외 활동이 어려울 때나 일상속에서 별도의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 않고 손쉽게 실천할 수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인기가 높다. 계단 걷기는 뼈, 근육 강화와 체지방 감소 및 균형감각 상승 등 여러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으로 관상동맥질환, 고혈압, 당뇨 등 질병 발생 위험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그 밖에도 보건소에서는 올 한해 시민들의 걷기 붐을 조성하기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활용 걷기 챌린지 ▲걷기 지도자 양성 과정 ▲함께 걷는 날 운영 ▲올바른 걷기 교실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걷기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분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는 31일까지 워크온을 활용한 20만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며 걷기 지도자(2급) 양성 과정 참여자를 오는 11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교육 과정은 4월 4일부터 4월 25일까지 총 16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는 보행 자세 측정을 통해 맞춤형 걷기 운동 상담과 함께 바른 자세 걷기 법을 배워 지역사회 걷기 지도자로서 활동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홈페이지나 광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생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걷기 친화적인 환경 조성으로 지역 주민의 신체활동 활성화 및 건강위험 요인을 감소시키고 걷기 실천율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건강 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3-06 15:37:24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정신질환 외래 치료비 청소년까지 확대지원

경기도가 정신건강 취약계층인 청년·노인을 대상으로 정신질환 외래 치료비를 지원하는 '마인드케어' 사업 대상자를 청소년까지 확대한다. '마인드케어'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청년과 노인에게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여부나 소득 기준을 따지지 않고 1인당 연 36만 원의 외래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노인은 65세 이상이 지원 대상이며 청년은 19~34세에서 올해 15~34세로 청소년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경기도가 청소년까지 지원을 확대한 이유는 청소년들의 자살률이 계속 증가하기 때문이다. 2023년 통계청에서 발표한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경기도 10대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2018년 5.4명에서 2022년 7.6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이에 따라 올해 마인드케어 사업대상자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F20~29(조현병, 분열형 및 망상성 장애), F30~39(기분정동장애), F40~49(신경증성, 스트레스 연관 및 신체형 장애)로 5년 이내 최초 진단받은 15~34세 청(소)년과 ▲F32~39(우울에피소드 등)로 진단받은 65세 이상 노인이다. 치료비를 지원받은 사람은 각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속적인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등록·관리하고 있으며, 치료비 지원 신청 및 문의는 주소지 관할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도는 청소년들이 정신건강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학교 등 유관기관에 사업을 안내하고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병만 경기도 정신건강과장은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문제가 증가하는 상황으로 마인드케어 지원 대상자를 확대해 청소년들이 정서적 문제를 해결하고 정신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06 15:37:11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금감원 "금융사, 이익 추구에만 몰두…실질적으로 소비자 보호해야"

-2024년 금융소비자보호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개최 감독당국이 금융사들에게 이익 추구에만 몰두하지 말고 실질적인 소비자 보호에 나서라고 주문했다. 금융감독원은 6일 각 금융협회 및 금융회사 소비자보호 담당자 등 약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금융소비자보호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미영 금융소비자보호처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 금융회사들이 이익 추구에만 몰두해 소비자보호에 미온적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소비자보호가 실질이 아닌 형식에 안주해서는 안된다는 자성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금융의 디지털화와 판매채널 다변화, 시장변동성 증가 등 소비자보호에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변수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김 처장은 "금융업계와 감독당국이 힘을 합쳐 한층 더 실효성 있는 소비자보호를 위해 적극 나서야 할 때"라며 "금융의 디지털화에 대응해 새로운 금융서비스에 대한 감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체계적인 범정부 공조를 통해 불법사금융 및 보이스피싱 등 민생침해 금융범죄에도 총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처장은 또 "금융업계 스스로 금융거래 관행을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재검토하여 불공정 소지를 개선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자사의 소비자보호 체계를 점검해 예상치 못한 소비자피해가 발생할 소지는 없는지 사전적으로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3-06 15:36:41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수원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

제7기 수원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위원장 김범식)는 5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위원 28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제7기 주민참여예산 위원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약 2년 동안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다. 이재준 시장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신호정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 권선구 협의회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또 '2024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을 확정했다. 2024년 주민참여예산사업(2025년 집행 예정) 제안 접수 마감일은 5월 3일이다. 실질적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2024년부터 주민자치회 중심으로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는 수원시는 지난 1월 제7기 주민참여예산 위원을 공모했다. 공모 신청자의 성별·연령·지역 등을 고려해 위원 후보자를 선정했고, '주민참여예산학교' 과정을 수료한 후보자를 위원으로 위촉했다. 수원시는 주민 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구 지역회의 기능을 각 동 주민자치회가 수행하고, 주민총회에서 각 동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가 주민자치회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더 많은 정책 아이디어가 쏟아지고, 주민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사업들이 선택될 것"이라며 "수원시 주민참여예산의 새로운 역사가 열리는 올해, 그 어느 때보다 위원님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들은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면서 ▲주민 의견 수렴 ▲시·구 관련 사업 우선순위 심의·조정, 동 주민자치회 등에서 제출한 사업의 승인·재심의 요구 ▲최종 참여예산 확정 제출 ▲주민참여예산사업의 합리적인 추진 방향, 시 예산에 대한 의견 제시 ▲우선순위 결정에 따른 부서별 예산 반영, 집행 결과 점검 ▲예산에 대한 홍보·교육 등 활동을 한다.

2024-03-06 15:36:23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부산게임과몰입상담치료센터, 우리동네상담실 운영 확대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 지역의 균형 잡힌 게임과몰입 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부산게임과몰입상담치료센터'의 '우리동네 상담실'을 확대 운영(1개소 → 2개소)한다. 부산게임과몰입 상담치료센터는 2015년부터 부산시에서 운영하는 시설로 지역 내 게임과몰입 대상자의 접근성과 가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예방부터 상담과 치료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전문 기관이다. 정신건강 임상심리사와 전문 상담사가 상주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게임과몰입 예방·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아울러 해운대백병원, 봉생병원 등 지역 내 9개 치료 협약기관과 연계해 전문의 치료비를 지원(1인 100만원 한도 내, 70%) 하고 있다. 현재 부산게임과몰입상담치료센터는 센터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우리동네 상담실'을 운영, 거주지 중심의 게임과몰입 관련 개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7년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지속 운영되고 있던 우리동네 상담실은 지역 내 우수한 민간 전문 상담기관과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원거리 지역 상담 협력기관을 확대해 우리동네상담실을 기존 1개소(사상구)에서 총 2개소(사하구 추가)로 확대 운영한다. 총 50명을 대상으로 500회기 게임과몰입 해소를 위한 전문 상담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우리동네 상담실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게임과몰입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상담실 이용 희망자는 민간 전문 상담기관(센터 홈페이지 참조)으로 전화 접수한 뒤 방문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비는 무료이다. 신청자에 한해 1인 총 10회의 상담 지원이 가능하며, 게임과몰입 상담이 더 필요한 경우 본 센터로 연계해 추가적인 상담 지원이 가능하다. 김태열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게임과몰입 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시민이 거주지 중심의 편리한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우리동네상담실 운영 기관과 지원 규모를 확대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게임과몰입 예방과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게임과몰입상담치료센터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 또는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3-06 15:36:1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위기청소년 상처 제거 지원사업 운영

경기도가 외상으로 생긴 흉터나 문신 때문에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상처 제거 치료비와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위기청소년 상처 제거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2022년 경기도 주민참여예산으로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위기청소년 상처 제거 지원사업은 지난해 30명에게 상처 제거와 함께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상담을 지원했다. 소득 수준(중위소득 100% 이하) 요건을 충족시키는 경기도 거주 청소년(9~24세)은 누구나 가능하며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 사례판정위원회가 지원 동기와 의지 등을 심의해 대상자를 선발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200만 원 이내의 치료비와 함께 거주 지역 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사업은 연중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상반기 신청 기간은 3월 6일부터 3월 20일까지, 하반기 신청 기간은 6월 중으로 예정돼 있다.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고영미 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상처로 사회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외상이나, 심리적 상처를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3-06 15:36:03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