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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헬스케어, 'KB건강체크' 무료 서비스

KB손해보험의 자회사 KB헬스케어는 'KB건강체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KB건강체크는 병원에 가야 할지 고민될 때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자가진단을 할 수 있는 '내 증상 검색' 기능과 '내 위치 근처 병원·약국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스스로 증상을 체크하면 분석을 통해 적절한 병원과 약국을 확인할 수 있다. 직관적인 일러스트와 챗봇 기술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위치정보를 활용해 내 주변에서 가장 가까운 의료기관을 추천한다. 공휴일에 운영 중인 병원과 약국 목록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별도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무료로 PC 또는 모바일 웹으로 KB헬스케어 홈페이지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KB헬스케어는 KB건강체크를 시작으로 국민에게 유용한 건강정보와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KB금융그룹의 목표인 '사회와의 상생'과 '국민 건강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다. KB헬스케어 관계자는 "몸에 이상이 생겼을 때 불안감에 인터넷을 찾아 헤매거나 유사한 서비스에서 백과사전처럼 나열되는 정보들의 불편함으로 검색을 포기했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라며 "국민들이 긴급한 순간에 앱 설치에 대한 번거로움 없이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3-25 15:41:11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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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하윤수 교육감, 늘봄학교 학부모 모니터링단 위촉식 개최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학부모와 소통·공감하는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25일 오전 10시 30분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부산 늘봄학교 학부모 모니터링단' 25명의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 모니터링단은 내실 있는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어려움을 파악하는 등 교육 공동체 간 소통·협력을 통해 늘봄학교 운영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이들은 교육지원청별로 권역을 나눠 연간 모니터링 활동에 나선다. ▲늘봄학교 운영 지원을 위한 학부모-학교-교육청 간 협력 관계 구축 ▲분기별 1회 권역별 늘봄학교 운영 현황 모니터링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 청취 ▲질 높은 학습형 늘봄교육 과정 발굴 및 우수 사례 확산 등에 힘쓸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올해 안에 모니터링단을 50명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학부모 모니터링단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환류해 늘봄학교 운영과 관련된 현실적 어려움을 파악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해 널리 보급하겠다"며 "학부모 모니터링단이 정책 소통 메신저가 돼 늘봄학교 정착에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하며, 아이들은 마음껏 배우고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하고 학부모님들은 언제든 믿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5 15:40:5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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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쏠빠른 해외송금

신한은행이 '쏠빠른 해외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쏠빠른 해외송금'은 수취인의 영문 이름 정보만 있으면 계좌번호, 주소, 전화번호 등 추가정보 없이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고, 일반 해외송금 대비 수취인이 빠르게 받을 수 있다. 또한 송금수수료는 3.5달러(USD)로 다른 시중은행들이 제공하고 있는 동일한 유형의 해외송금 수수료 중 최저 수준이다. '쏠빠른 해외송금'은 개인 고객이 신한 쏠(SOL)뱅크 앱 해외송금 서비스에서 이용 가능하다. 송금액 한도는 미달러 기준 건당 5천달러, 1일 최대 1만달러, 연간 최대 10만달러다. 신한은행은 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를 5월 22일까지 진행한다. '쏠빠른 해외송금'을 이용해 10달러 이상 송금한 선착순 고객 1000명에게 마이신한포인트 2024포인트를 지급하고 1·10·24·100·240·1000·2024번째 송금 고객에게는 bhc치킨 콤보 세트를 증정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해외송금을 이용하는 고객이 보다 쉽고 빠르게 해외송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적 고객몰입 조직으로서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더욱 집중하고 새로운 서비스로 고객과 사회로부터 인정 받는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3-25 15:40:3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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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스마트 민원신청 서비스 개시

거제시는 25일부터 스마트 민원신청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민원신청 서비스는 모바일 간편인증 한번으로 본인정보, 차량정보 등 공공기관이 보유한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입력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A4 한장을 빼곡히 채웠던 종이신청서를 대신해 대형 키오스크 화면으로 보기 쉽게 구현했으며 키오스크의 안내에 따라 진행하면 자동으로 민원신청서가 작성된다. 진행 중 어려운 용어가 있으면 AI챗봇을 통해 음성으로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챗봇 버튼을 누른 후 "촉탁이 뭐야?"라고 물으면 설명이 흘러나온다. 거제시는 본 서비스 도입을 위해 지난해 첨단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 공모사업 선정을 시작으로 공공마이데이터, 모바일 간편인증 연계를 추진해왔으며 올해 3월 본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스마트 민원신청 서비스는 시청민원실, 하청면사무소, 옥포2동행정복지센터, 장평동주민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족관계, 주민등록, 사회복지, 자동차 및 지방세 등 5개 분야 36종의 민원신청서 작성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스마트패드를 도입해 담당공무원과 함께 민원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는 대면서비스 또한 지원한다. 거제시 이성부 정보통신과장은 "스마트 민원신청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간편하게 민원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게 됐으며, 공공마이데이터 연계를 통해 시민들의 개인정보 전송 요구권을 보장하게 됐다는 점에도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지속 개선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목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3-25 15:39:59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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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지적공부‘국제표준’세계측지계로 바뀐다

해남군은 올해 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지역 35개 지구, 1만7,729필지를 세계측지계좌표로 변환한다. 우리나라의 지적공부는 일제강점기 일본의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등록된 지적도를 사용하면서 국제표준과 약 365m의 차이가 있고 다른 지도정보와 일치하지 않는 등 각종공간 정보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세계측지계는 전 세계가 공통으로 사용하는 위치기준 측지계로, 좌표계의 원점이 특정 지역이 아닌 지구 중심을 사용하는 좌표로서 전 세계 국가들의 형상과 거의 일치해 지역적 오차가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해남군은 지난 2021년부터 국제표준 좌표인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환을 시작, 지금까지 도해지역 지적공부 40만333필지를 완료했고, 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지역 49개 지구, 1만7,732필지의 변환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사업이 완료되면 해남군 전체 44만 4,000여필지가 세계측지계로 변환된다. 변환이 완료된 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지역 필지들은 토지대장에'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6조에 따라 경계점좌표등록부의 좌표가 세계측지계로 변환된 토지임'이라는 문구가 표기된다. 군 관계자는"해남군 전체가 세계측지계로 좌표변환됨에 따라 지적측량의 정확성 확보와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25 15:39:4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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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지원 16대 과제 추진

경기도교육청이 ▲업무의 양을 줄입니다 ▲업무의 일하는 방식을 바꿉니다 ▲업무의 역량을 지원합니다 ▲업무의 환경을 바꿉니다 '4대 전략별 세부 내용'을 담은 16대 과제를 추진한다. 경기도교육청은 '교육활동 중심 학교교육지원 16대 과제'를 추진해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교무행정 분야의 실질적 변화를 이끈다고 25일 밝혔다. 첫째, 업무의 양을 줄입니다. '학교 안 불필요한 업무 100선'을 선정해 불필요한 업무를 일괄 정리하고 업무 효율화 틀을 마련한다. 기존 사업은 '사업숙려제'로 부서별 사업 재구조화 또는 효율화 방안을 모색한다. 신규 사업은 '학교업무영향사전점검제'로 사업 추진 전 학교 업무 영향을 자가 점검하거나 사전 협의를 진행한다. 학교별 K-에듀파인 외부공문 관리기능을 적용해 홍보성 '공문 2,000여건이 자동 게시'돼 학교 공문서 행정업무가 감축된다. 또 도교육청 지역교육담당관과 협업해 적기에 지방자치단체 교육협력 사업이 학교교육과정에 편성·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사업일괄안내제'를 함께 추진한다. 둘째, 업무의 일하는 방식을 바꿉니다. 학교가 자율적으로 업무를 진단·분석하고 개선을 주도할 수 있도록 학교 교육력 신장을 지원한다. 학교 구성원들이 스스로 업무를 진단·분석하고 개선할 수 있는 '학교업무자가진단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교업무지원자동화프로그램'을 안내해 학교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공문학교실행표시제를 통해 학교 자체 계획 수립 여부를 공문에 명확하게 안내하는 '학교자체계획수립제로화1.0'에서 더 나아가 교육(지원)청 계획에 따라 학교 자체 계획을 수립할 때 필요한 문서 예시 자료까지 제공하는 '학교자체계획수립제로화2.0'을 추진한다. 셋째, 업무의 역량을 지원합니다. 학교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학교업무 간소화ㆍ효율화 역량을 신장한다. 학교 직책별·업무별 업무 추진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교감, 부장교사, 신규교사 업무 추진 길라잡이를 개발하고 ▲학교교육지원 역량 강화 연수 체계를 마련한다. 공문서 기반 효율적 교육행정시스템을 추진해 ▲공문생산 질적 개선 ▲공문 관련 연수 콘텐츠 ▲K-에듀파인 업무처리 효율화를 지원한다. 또 지난해 학교 현장 모니터링에서 제안한 학교업무 효율화 자료 통합 안내 의견에 따라 '학교교육지원 스마트 데이터베이스 허브'를 구축해 관련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교 교직원 메신저 퀵메뉴 개설 ▲K-에듀파인 연결 ▲스마트폰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등을 활용해 '학교업무효율화' 게시판의 접근성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학교업무 개선 관련 정책, 학교 내 불필요한 과제 및 효율적인 과제 100선, 학교업무 개선과제 이력 관리, 프로그램 개발, 역량 개발 영상자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넷째, 업무의 환경을 바꿉니다.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조직과 문화 조성'을 지원한다. 학교업무 분석 및 분장 의견수렴, 업무 갈등을 조정하는 학교업무협의체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교무행정업무를 전담 또는 부분적 담당하는 교무행정업무팀의 효율적 운영을 지원한다. 또 학교가 수업과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새 학년 준비와 학년 말 평가'를 지원하고, 학교(교무행정업무팀)-교육지원청(학교행정지원팀)-도교육청(학교업무개선담당관)을 연결하는 '학교교육지원 연계 체계'를 마련한다. 도교육청 김승호 학교업무개선담당관은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학교교육지원 16대 과제를 수립했다"라며 "올해는 현장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학교 교무행정 분야의 업무개선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메신저 퀵메뉴에 '학교업무개선'바로가기를 신설해 교직원들이 '학교업무효율화'자료실에 쉽게 접속하고, 카카오톡에 '경기도교육청 학교업무개선'채널을 개설해 스마트폰에서도 자료를 쉽게 찾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4-03-25 15:39:38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