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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진로골드' 팝업 매장 열어...서울·부산 2개 도시에서 선봬

하이트진로가 소비자들에게 '진로골드'만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특별한 재미를 제공하는 마케팅을 펼친다. 하이트진로는 신제품 '부드러움의 황금비율 진로골드' 출시를 기념해 서울과 부산에서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진로골드 판타지아' 주제는 실내형 테마파크다. 하이트진로는 진로골드를 대표하는 색상 로즈 골드와 에메랄드 블루를 활용해 카니발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건물 전면에는 진로골드 제품과 황금 두꺼비 캐릭터를 배치해 주목도를 높였다. 팝업 매장 내부는 ▲포토존 ▲체험존 ▲시음존 ▲굿즈존 등 총 4개 공간으로 꾸며졌다. 포토존은 MZ세대 취향을 공략해 항공샷이 가능한 하이앵글, 쏘맥자격증 발급 등 특색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체험존에는 사격게임, 난타게임 등 카니발 대표 게임 5종도 마련했다. 이 중 3개의 미션을 성공하면 시음존에서 진로골드와 안주를 즐길 수 있다. 이밖에 하이트진로는 두꺼비 모양의 식용금, 금 아이스크림, 굿즈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획득할 수 있는 럭키볼 뽑기도 진행한다. 서울 성수점 팝업 매장은 오는 5일부터 5월 6일까지, 부산 서면점은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운영되며 미성년자 출입은 제한된다.

2024-04-03 14:26:28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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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얼티브 프로틴'에 햇반·맛밤 더해...맛과 재미 추구

CJ제일제당의 식물성 음료 브랜드 '얼티브'가 국민 브랜드와 손을 잡으며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다. CJ제일제당 '얼티브'가 햇반과 맛밤을 활용한 고단백 음료 2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햇반' 브랜드를 활용한 '얼티브 프로틴 쌀밥맛'은 국내산 쌀분말을 사용해 고소하고 담백한 밥맛을 구현한다. '맛밤'과 협업한 '얼티브 프로틴 밤맛'은 국내산 밤페이스트를 넣어 달콤하고 고소한 밤 향이 특징이다. CJ제일제당이 지난 2023년 6월 출시한 '얼티브 프로틴'은 한 팩 당 단백질 함량을 21g으로 높인 고단백 식물성 음료다. 당류는 들어있지 않고 필수 아미노산 8종과 CJ제일제당이 독자개발한 L-아르기닌을 함유하고 있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단백질 시장이 다양해지면서 '맛'이 중요한 요소로 강조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맛을 활용해 단백질 음료를 새롭게 재해석한 제품이라는 것이 CJ제일제당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두 제품 모두 음료 용기에 햇반과 맛밤의 고유 디자인을 적용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전국 편의점과 CJ더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출시를 기념해 편의점에서는 2+1 행사를 전개하고 오는 9일에는 G마켓에서 라이브 커머스 방송도 진행한다.

2024-04-03 14:25:56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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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市 지역건축사회와 공정·청렴 협약 '맞손'

사천시 공무원들과 지역의 건축사들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추진과 신뢰받는 건축행정 실현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사천시와 사천시 지역건축사회는 3일 시청 6층 열린시장실에서 박동식 시장, 사천시 지역건축사회 최용준 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청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시민행복, 소통행정'이라는 모든 건축 분야의 파수꾼 역할을 하는 사천시 지역건축사회와의 협업과 소통을 통해 건축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투명한 행정처리 ▲부조리 제도 개선 ▲부조리 신고자 보호 등에 대한 긴밀한 협력으로 반부패 청렴활동을 내실화하기로 했다. 그리고, 공직자와 건축사의 청렴결의 의식 제고로 외부 청렴문화 정착을 유도한다. 특히, 사천시 지역건축사회는 사천시민들의 건축설계비용 감면을 위한 재능기부도 계속 유지하기로 상호 협의했다. 박동식 시장은 "공정성, 투명성을 높여 최고의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사천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용준 회장은 "신뢰받는 건축행정 실현을 위해 지역 건축사회가 앞장서서 청렴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24-04-03 14:25:3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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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원희룡, 전세사기 피해자 향한 지지자 폭력 사과해야"

더불어민주당이 원희룡 국민의힘 인천 계양을 후보에게 "원희룡 후보는 이미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애끓는 가슴에 대못을 여러 번 박았다"며 지지자들이 전세사기 피해자에게 가한 폭력에 대한 사과를 촉구했다. 강민석 민주당 대변인은 3일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원희룡 후보는) 국토교통부장관 시절 실효성 있는 대안을 내어놓을 것처럼 말하더니, 선례를 남길 수 없어 정부가 전세 피해 선보상을 할 수 없다며 피해 구제를 가로막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원후보는) 모든 사기 피해는 평등하다며 피해자들의 가슴을 후벼 파는 망언까지 서슴지 않았다. 정부 대책이 없어 생긴 참사인데도 책임 회피만큼은 역대급이었다"고 꼬집었다. 강 대변인은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원 후보 유세 현장에서 시위를 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그런데도 언론보도에 따르면 원 후보 지지자들은 1인 시위에 나선 전세사기 피해자에게 폭언과 함께 발길질을 하면서 휴대전화를 강제로 빼앗아 바닥에 내동댕이쳤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과정에서 원 후보의 후원회장이자 며칠 전 시민에게 버럭했던 그 이천수 씨는 정당한 1인 시위를 유세 방해라고 주장하며 원 후보 측 지지자에게 112에 신고하라는 지시까지 했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당시) 전세사기 피해자 한 사람이 지하철역 앞에서 피해자를 상징하는 영정 사진을 들고 서 있었다고 한다. 1인 시위는 합법이다"라고 강조했다. 강 대변인은 "원희룡 후보에게 묻고싶다. 도대체 정치를 왜 하는 것인가"라며 "강자에겐 굽히고, 약자에게는 불통인 원 후보가 과연 민생을 말할 자격이 있나"라고 덧붙였다. 이어 "서울양평고속도로 김건희 여사 일가 특혜 논란이 일자 일방적으로 사업 백지화를 내렸던 원 후보 때문에 '김건희 로드'를 위한 특혜 의혹을 규명하는 작업이 표류하고 있다"며 "원 후보가 김건희 여사 일가를 비호해 피해는 고스란히 양평군민의 몫이 돼버렸다"고 주장했다. 또, "원 후보는 국회의원 시절 전두환 씨를 찾아가 세배를 한 일도 있다"며 "강자에겐 엎드려 절하면서 약자에겐 후보와 지지자들이 대못을 박고 발길질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전세사기 피해자들은 원희룡 후보가 전세사기 피해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를 알리고자 계속 시위할 것이라고 한다"며 "원 후보는 전세사기 피해자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원 후보의 지지자들은 발길질로 국민을 두 번 울렸다. 원 후보가 전세사기 피해자들을 세 번 울리지 않도록 민주당이 지켜보겠다"고 압박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4-03 14:24:23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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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거제시는 청년의 주거 안정과 사회진입을 돕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한 2024년 '거제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의 참여자로 선정된 61명의 청년은 10개월(2~11월)간 월 최대 15만 원의 임차료(연 최대 150만 원)를 지원받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거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고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19~39세 이하 무주택 청년 세대주로,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및 월 임차료 6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고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여야 한다. 접수 기간은 4월 8일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해당 기간에 경남바로서비스 또는 거제시청 일자리창출과로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신청자 중 가구 소득인정액이 낮은 순으로 61명이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경제불황, 취업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3 14:23:16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