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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리클라이너 소파·모듈형 소파 2종 선봬

캐슈넛, 공간 효율성 뛰어나…그래블, 4인형 소파등 조합 현대리바트가 리클라이너 소파 '캐슈넛'(사진)과 모듈형 소파 '그래블' 등 소파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21일 현대리바트에 따르면 캐슈넛은 등받이부터 팔걸이, 좌방석 등이 둥근 형태의 '라운드 애브리웨어' 디자인을 적용한 리클라이너 소파다. 밀도가 높으면서도 부드러운 감촉의 부클레 원단을 사용해 편안한 착석감이 특징이며, 생활 발수 기능을 갖춰 관리가 쉽다. 리클라이너의 핵심 부품인 리클라이너 모터와 스위치 등 내부 리클라이닝 하드웨어는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 받은 독일 OKIN의 제품을 사용했다. 또한 리클라이너 기능을 작동할 때 별도의 여유 공간이 필요없는 '제로월' 기능을 적용해 소파를 벽에 밀착시켜 배치할 수 있어 공간 효율성이 높다. 그래블은 공간 구성과 인테리어에 맞춰 모듈을 자유롭게 조합해 사용할 수 있는 모듈형 소파다. 4인형 소파와 정사각 스툴, 사다리꼴 스툴 등을 조합할 수 있다. 빛을 받는 방향에 따라 색상이 달라보이는 직조 원단을 사용했으며, 발수 코팅을 적용해 생활 발수 기능을 갖췄다. 또한 팔걸이와 등받이 등 소파 전반이 곡선 형태로 시각적으로 안정감과 편안한 느낌을 준다. 소파 색상은 시 트렌치 소프트 샌드, 엘리펀트 실 그레이 2가지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캐슈넛은 소파 한 쪽 카우치 부분을 볼록한 곡선 형태로 디자인해 귀여운 느낌을 주며, 둥근 디자인으로 넉넉한 좌방석 공간을 제공해 누워서 사용할 경우에도 공간이 여유로워 편리하다"고 말했다.

2024-04-21 08:30:2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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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초점]'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 다음달 2일 1순위 청약

-26일 견본주택 개관 -17개 동, 총 1502가구 규모…전용 59~108㎡, 1273가구 일반분양 대우건설은 오는 26일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선다고 21일 밝혔다. 강원도 원주시 원동 274-40번지 일원 원주원동다박골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이 아파트는 2개 단지, 지하 4층~지상 29층, 17개 동 총 1502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108㎡, 1273가구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입주 예정월은 2027년 11월이다. 일반분양 물량을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1단지는 △59㎡A 169가구 △74㎡A 131가구 △84㎡A 407가구 △84㎡B 270가구 △108㎡ 75가구다. 2단지는 △59㎡C 26가구 △59㎡D 13가구 △74㎡C 95가구 △84㎡C 87가구 등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청약 일정을 보면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월 2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5월 10일이다. 정당 계약은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원주 원도심 속 최대 규모의 대단지로 공급된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원주시에 공급된 전체 분양 물량 중 1500가구 이상 대단지는 원주기업도시에 들어선 1곳 외에는 없다. 원주기업도시를 제외한 원도심에서는 유일무이한 1500가구 이상 단지로 조성되는 셈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원동 일대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원주시청에 따르면 단지 반경 1km 내에는 앞서 분양을 완료한 원동 남산 주택재개발정비사업(1167가구)과 현재 시공사 선정을 마친 원동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1240가구) 등이 조성 중이며, 개발 완료 시 약 7000 가구를 품은 '뉴타운'급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주변으로 노후 단지가 밀집돼 있어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도 풍부하다. 또한 원주 원도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우선, 단지에서 반경 2km 내에 AK플라자 원주점, 롯데마트 원주점, 농협하나로마트, 중앙시장, 롯데시네마 원주무실점, 롯데시네마 남원주점 등 다양한 쇼핑·편의시설이 위치해 있다. 또 원주시청, 원주경찰서, 원주시보건소 등 행정기관이 가깝고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의료원 등 대형 병원 이용도 쉽다. 아울러 원주천을 비롯해 남산공원, 단계공원, 일산공원 등 다양한 공원들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반경 300m 내에 일산초 병설유치원, 일산초교가 위치해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원주여중, 학성중, 평원중, 원주고 등 학교가 밀집돼 있다. 이 밖에 원주시청소년수련관, 보물섬장난감도서관, 원주복합문화교육센터 그림책도서관, 학원가 등 다양한 교육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 환경 역시 편리하다. 제2영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 고속도로 진출입이 수월해 주변 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원주종합버스터미널, KTX원주역 등이 가까워 서울을 비롯한 광역으로의 접근성이 높다. 또한 '여주~원주' 복선전철과 GTX-D 노선 연장 등이 계획되어 있어 향후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그동안 주변에서 볼 수 없었던 1,500가구가 넘는 대단지로 상징성을 갖춘 만큼 지역 대표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또한, 원주 원도심에 갖춰진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주변에 계획된 정비사업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원주 푸르지오 더 센트럴 견본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개운동 451-1번지 일원(강원도 원주의료원 인근)에 들어선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4-21 08:08:1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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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뉴히어로 2' 공기청정기, 황사에 가족 건강 챙기기 '안성맞춤'

'듀얼 플러스 필터' 장착해 기존 자사 필터 대비 유해가스 1.3배 더 정화 집진·탈취 필터 하나로 교체·관리 쉬워…360° 전 방향에서 흡입 가능 청호나이스가 출시한 공기청정기 '뉴히어로 2'(사진)가 듀얼 플러스 필터를 장착, 봄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로부터 가족 건강을 톡톡히 지키고 있다. 21일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머리카락 지름의 7분의 1정도인 10㎛(10㎛은 0.001㎝)이하로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매우 작다. 또 초미세먼지는 입자 지름이 2.5㎛ 이하로 우리가 숨을 쉴 때 폐포 끝까지 들어와 바로 혈관으로 들어갈 수 있다. 미세먼지에는 자동차 배기가스와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질산염, 황산염 등 각종 유해한 화학물질이 포함돼 있다. 따라서 미세먼지에 노출될 경우 각종 염증과 천식 등은 물론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악화까지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 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는 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바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봄철 사막 지역에서 불어오는 황사로 인해 3~5월에 먼지 농도가 특히 높지만 최근에는 계절과 무관하게 미세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청호나이스가 '뉴히어로 2'에 적용한 듀얼 플러스 필터는 여재 사이에 고성능 입상 활성탄을 포함해 기존 자사 필터 대비 1.3배 유해가스 정화 능력을 향상시켰다. 또한 집진과 탈취 필터가 하나로 결합된 일체형 필터로 교체와 관리도 쉽다. 특히, '뉴히어로 2'는 부드러운 곡선 라인과 고급스러운 오트밀베이지 색상으로 어떤 인테리어에도 자연스럽게 잘 어울린다. 공기역학 설계와 360° 전 방향에서 흡입이 가능한 원통형 구조로, 회전무빙으로 세 방향(상·좌·우)으로 강력하고 빠른 청정바람을 생성한다. '뉴히어로 2'는 실내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은 바닥에서 약 10㎝띄워져 있는 하부흡입 기능을 갖추고 있어 바닥에서 생활하는 아이의 공간 케어와 함께 반려동물의 털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자동(AUTO) 모드를 선택하면 레이저 먼지·가스 센서가 극초미세먼지(1.0㎛ 이하)까지 감지한 후 오염도에 따라 바람 세기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면역력이 떨어진 노약자의 경우 각종 유해 물질이 포함된 초미세먼지에 노출될 경우 신체에 나쁜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며 "'뉴히어로 2' 공기청정기는 극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할 수 있어 안심하고 가족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21 08:00:4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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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21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4월 21일 일요일 [쥐띠] 36년 내일을 위해 오늘은 참고 견디자. 48년 생각이 늘어나니 바둑으로 달래본다. 60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다. 72년 바람이 불어오니 마음 둘 곳 모르고 방황하는 날. 84년 번뇌에 쌓이고 주체할 수 없는 상황. [소띠] 37년 자존감은 나를 지켜주는 힘이다. 49년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 수 없으니 아량을 가지자. 61년 사람은 저마다 개성을 가지고 있다. 73년 남과 작당하여 부화뇌동하지 않는다. 85년 가정도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야. [호랑이띠] 38년 가족 간에도 정으로 치우치면 재산이 떠내려간다. 50년 조직에서 고생을 알아주니 행복. 62년 양보하는 마음가짐을. 74년 새로운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 86년 어느 시대건 인간관계는 어려운 것이다. [토끼띠] 39년 태양이 떠있는 한 꿈을 버리지 말자. 51년 외출을 위해 오랜만에 화장해본다. 63년 모르는 사람의 친절 뒤는 알 수가 없으니 주의. 75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르니 묵묵히 선택하도록. 87년 인정은 변하기 쉽다. [용띠] 40년 보잘것없는 물건에 정신 놓지 않도록. 52년 사소한 일로 언쟁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64년 조급함이 일을 그르친다. 76년 현실에 만족하고 동료와 함께 상생을. 88년 사람의 마음은 지척 사이에 있으나 알 수가 없다. [뱀띠] 41년 모난 돌이 정 맞으니 모임에서 자중. 53년 자기중심으로만 생각하면 조화가 깨지기 쉽다. 65년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문다. 77년 세상만사는 새옹지마이니 일희일비하지 마라. 89년 행운에는 시간이 걸리게 마련. [말띠] 42년 남은 시간이 불투명하다고 조급할 것은 없다. 54년 세상사에는 정해진 계산법이 있다. 66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음주는 주의. 78년 다양성의 세계에서 중요한 것은 협력. 90년 여러 사람의 협조와 도움이 풍요를 가져온다. [양띠] 43년 오래 고민하던 일이 해결될 것. 55년 체력이 떨어지는 시기이니 계단왕래 때 조심. 67년 아침에 다짐한 마음이 오후에 흔들릴 수가. 79년 관대한 일보 후퇴는 일보 전진을 위한 전제이다. 91년 일상이 타성으로 젖을 수 있다. [원숭이띠] 44년 형제가 방문하니 즐거운 하루. 56년 공자께서도 작은 허물은 책망하지 말라했다. 68년 상대의 단점을 건드리면 결국 해가 되어 돌아온다. 80년 꾀를 부리면 모가 난다. 92년 생각은 시작도 끝도 없이 강물처럼 흐르기만 한다. [닭띠] 45년 보상은 감정절제를 잘해야 일이 마무리된다. 57년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이니 겸손. 69년 결과만큼 과정도 중시 여겨야 한다. 81년 출근해서 편안하게 퇴근으로 이뤄진다. 93년 두드려서 열릴 문이면 힘껏 두드려라. [개띠] 46년 인간관계를 정리하고 단순하게 지내자. 58년 사돈이 어려운 일을 해결해주게 된다. 70년 재혼의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오늘은 결단이 필요. 82년 좀 더 보람된 곳으로 이직이 가능. 94년 세상 사람이 모두가 부자가 됐으면 한다. [돼지띠] 47년 단체의 보안 문제에 신경 쓸 것이 있다. 59년 외로움이 쌓이니 친구라도 만나자. 71년 투기하면 백전백패니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83년 할일은 넘치는데 친구 따라 강남에 가고 싶다. 95년 자신의 종교를 남에게 강요하지 말도록.

2024-04-21 04:00:0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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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초기예요"...임산부 위장해 필로폰 밀반입한 A씨 실형

임산부를 위장해 공항 검색대를 통과하고 마약을 밀반입한 3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20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안복열)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37)씨에게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으며 법정구속했다. A씨는 지난 2022년 12월부터 3개월간 공범 B, C씨 등과 범행을 저질렀다. 총 3차례에 걸쳐 태국에서 구매한 필로폰 250g을 몸에 숨겨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수법을 사용했다. 국내에서는 마약류를 밀반입한 혐의로 재판에 출석했다. A씨는 임산부가 공항 검색대 검문을 생략하는 제도를 악용했다. 필로폰을 나눠 담은 뒤 밀봉하고 속옷에 숨겼다. A씨는 임신 초기라고 설명해 검문을 회피한 것으로 전해진다. A씨 일당이 밀반입한 필로폰은 약 8000명이 투약할 수 있다. 밀반입한 필로폰 중 절반은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초범이고 범죄사실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은 유리한 정상"이라고 했지만 "불과 3개월 사이에 3회에 걸쳐 250g이라는 적지 않은 양의 필로폰을 수입한 점, 피고인의 가담이 없었다면 범행이 어려웠을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발표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4-20 15:11:13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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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해 '계곡살인'...피해자와 결혼 '무효'

법원이 '계곡 살인사건'의 가해자 이은해(33)씨와 피해자인 윤모(39·피해당시)씨의 혼인신고가 무효라고 판결했다. 앞서 이 씨는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20일 인천가정법원 가사3단독(판사 전경욱)에 따르면 지난 19일 윤 씨의 유족은 가해자 이 씨를 상대로 제기한 혼인 무효 소송에서 승소했다. 해당 소송은 지난 2022년 5월 윤 씨 유족측이 "이 씨가 실제 결혼생활을 할 의사 없이 재산상 이득을 취할 목적으로 윤 씨와 결혼했다"며 제기했다. 판사는 "혼인신고 당시부터 윤 씨의 사망에 이르기까지 이 씨에게는 참다운 부부관계를 바라는 의사가 없었다"는 판단을 내렸다. 두 사람 중 한 명이라도 부부 생활을 이어갈 의지가 없다면, '법률상 부부'라는 신분관계가 무효라고 판단한 것. 전 판사는 "경제적으로 이 씨와 윤 씨가 공동으로 생활을 운영했다기보다는 이 씨가 윤 씨를 일방적으로 착취하는 구조였던 점"도 언급했다. 이어 "이 씨 스스로도 형사사건에서 윤 씨와의 혼인은 가짜 결혼이라고 말한 점"도 혼인 무효 판단의 근거로 작용했다. 피해자 윤 씨는 지난 2018년 12월31일 자신의 휴대폰에 사망을 암시하는 글을 작성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를테면 '한 2000만원 있으면 은해가 나랑 살아준다고 한다' 및 '은해는 아마 내 장례식 때 안 올 것 같다' 등이다. 한편 이 씨와 공범 조현수씨는 지난 2019년 6월30일 가평군 용소계곡에서 피해자 윤 씨에게 물에 뛰어들 것을 강요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9월 이 씨와 조 씨는 대법원에서 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30년을 받았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4-20 13:49:27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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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카, '헤어 마스카라' 일본 매출 상승세...엣코스메 매장 100곳 입점

헤어 관리 브랜드 나르카가 일본 뷰티 시장에 도전한다. 언커먼홈은 나르카가 일본 최대 뷰티 스토어 엣코스메 오프라인 매장 100곳에 입점했다고 20일 밝혔다. 나르카는 앞서 지난 2월 일본 엣코스메 온라인몰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이후 이달 초부터 엣코스메 오프라인 매장으로 판매처를 확대했다. 언커먼홈에 따르면, 4월 기준 나르카 일본 월 매출 신장률은 3월 대비 2배 이상 규모의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일일 매출 신장률은 2월 초 대비 40배 이상에 달한다. 나르카는 일본 시장에서의 인기 요인으로 ▲전 세계 최초 '이중 솔대' 특허를 보유한 독보적인 기능성 ▲셀프 헤어 스타일링에 대한 소비자 요구 ▲실제 사용 사례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 등을 꼽았다. 특히 나르카 대표 제품인 '하입 핏 헤어 마스카라'는 헤어 관리에 마스카라 개념을 적용한 신개념 뷰티 제품이다. 또 이 제품의 하드 버전인 '하드 픽스 헤어 마스카라'는 머리카락을 고정하는 기능을 갖췄다. 기존 '하입 핏 헤어 마스카라'가 자연스럽고 섬세한 한 가닥 잔머리 스타일링에 집중했다면, '하드 픽스 헤어 마스카라'는 강력한 고정력을 구현하면서도 뭉치거나 굳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나르카는 일본뿐 아니라 영미권, 동남아시아권 등 다양한 국가로 브랜드 영향력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04-20 11:52:07 이청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