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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시민사회와 함께 ESG 경영 실천 간담회'

DGB금융그룹은 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시민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 실천'을 주제로 이해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실천을 위해 지역 시민사회단체 및 ESG 전문가들과 지역사회 상생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김영철 대구지역문제해결플랫폼 공동추진위원장, 공정옥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센터장, 박근식 대구사회혁신가네트워크 대표, 강금수 대구참여연대 사무처장, 조광현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처장, 이재찬 대구시민재단 사무국장, 김희락 이에스지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DGB금융의 ESG 경영 전략 및 시민사회 협력 사례와 대구시민재단의 시민사회의 ESG 협력 및 추진사례에 대한 발표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공동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 강정훈 DGB금융지주 ESG전략경영연구소장은 "이번 간담회는 대구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 방안을 마련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DGB금융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4-23 13:11:57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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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14회 국제물류산업대전 참가…첨단 물류기술력 선봬

23~26일 일산 킨텍스 2전시장서 개최…3개존으로 구성해 볼거리 제공 CJ대한통운이 국내 최대 물류산업박람회를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물류기술력과 컨설팅역량을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23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 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 14회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4)에 참가해 AI·빅데이터·로봇기술 기반의 첨단 물류기술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은 박람회에서 'Innovative Hub(혁신의 중심)' 컨셉 아래 ▲디지털 존(Digitalization Zone) ▲지속가능성&컨설팅 존(Sustainability&Consulting Zone) ▲에너제틱 존(Energetic Zone) 총 3개 존으로 구성된 부스를 운영하며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디지털 존(Digitalization Zone)에서는 AI로봇 '직교 디팔레타이저', 상품 자동 분류 시스템 'MAAS(Mini AGV Assorting System)', 물류센터 실시간 모니터링 및 최적화 시스템 '디지털 트윈' 등 물류시장을 선도하는 첨단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인천 GDC의 첨단 기술 '오토스토어', 디지털 운송 플랫폼 '더 운반' 등 미래성장을 이끄는 차별화된 디지털 경쟁력을 선보인다. 지속가능성&컨설팅 존(Sustainability&Consulting Zone)에선 CJ대한통운의 전문 컨설턴트들이 상주하며 각 산업에 맞는 미니 컨설팅을 제공하고 최신 물류 트렌드를 소개한다. 또 테이프형 송장, 원터치 박스 등 친환경 패키징 기술을 통해 CJ대한통운의 지속가능한 물류에 대한 노력도 확인할 수 있다. 에너제틱 존(Energetic Zone)에선 CJ대한통운이 운영하는 '오네 레이싱'팀의 레이싱카를 배치해 관람객들의 흥미를 더한다. CJ대한통운은 '글로벌 혁신기술기업'이라는 지향점이 모터스포츠의 역동성 및 첨단 이미지와 부합한다는 판단 하에 레이싱 팀을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는 통합 배송 브랜드 '오네(O-NE)' 마케팅 강화를 위해 대회명과 레이싱 팀 이름을 각각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오네 레이싱'으로 변경했다. 25일 열리는 '신기술 및 자율주행 세미나'에서는 CJ대한통운 김경훈 TES물류기술연구소장이 연사로 참가, 'AI와 로봇으로 진화하는 스마트 물류 신기술'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김경훈 소장은 이 자리에서 로봇 기반의 하역-분류-피킹 자동화와 AI·빅데이터를 활용한 최적화 기술 등 지속적으로 스마트해지는 물류 현장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통합물류협회와 경영전람, 케이와이엑스포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와 경기도가 후원하는 제 14회 국제물류산업대전은 물류운송, 서비스, 보관, 설비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물류전시회로 국내외 152개사 및 750여개 부스가 참여한다.

2024-04-23 13:09:2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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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방문판매 개별재화 가격 제한 200만원으로 상향

다단계나 후원방문판매 개별재화 가격 제한 상한이 기존 16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이하 방문판매업)' 시행령 개정안을 24일부터 6월3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먼저 2012년 개정 이후 유지됐던 다단계 및 후원방문판매의 개별재화 가격제한이 16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된다. 이는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 등을 반영한 것이다. 또 다단계판매업자 및 후원방문판매업자의 후원수당 산정 및 지급 기준 변경 관련 통지의무의 예외범위가 확대된다. 현행 시행령에 따르면 '판매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경우 또는 판매원 전원의 동의를 받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3개월 전에 판매원 대상 통지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시장 상황 변화에 따른 일시적 판촉 행사 등을 시행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후원수당 변경이 일시적인 경우에도 통지 의무가 면제될 수 있도록 해 다단계판매업자 및 후원방문판매업자들이 시장 변화에 보다 탄력적인 운영을 할 수 있게 했다. 다만, 일시적 판촉 행사의 남용으로 인한 판매원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일시적인 후원수당 산정 및 지급 기준 변경의 지속 기간과 주기 등은 추후 총리령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개정안은 또 최종소비자 판매비중 산정 시 ▲후원방문판매 영업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직전연도 영업기간이 6개월 이상인 경우에 한해 실제 영업기간을 기준으로 산정할 수 있도록 하고, ▲방문판매 판매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예외 규정을 삭제했다. 이를 통해 그간 지자체별 상이한 기준 적용으로 혼란을 야기했던 부분을 개선하고, 최종소비자 판매비중 산정 시 예외를 엄격하게 인정하도록 했다. 공정위는 입법예고 기간 동안 이해관계자, 관계 부처 등의 의견을 수렴한 후, 법제처 심사 등 관련 입법절차를 거쳐 하반기 중 개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4-04-23 12:00:1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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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자외화예금 3개월 연속 감소…강달러에 차익실현 영향

올해 들어 3개월 연속 거주자 외화예금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달러화 강세가 이어지자 고점이라고 인식한 개인들이 달러를 내다판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2024년 3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거주자 외화예금잔액은 950억1000만달러로 한달 전과 비교해 11억2000만달러 감소했다. 거주자외화예금은 지난해 12월까지 증가하다 올해 1월부터 감소했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해 있는 외국기업들이 보유한 국내 외화예금을 말한다. 외화예금이 줄어든 가장 큰 이유는 일부기업이 외화예금을 통해 수입결제대금을 지출했기 때문이다. 유로화 예금잔액은 53억7000만달러로 한달 전과 비교해 7억달러 줄었고, 엔화 예금잔액은 98억2000만달러로 같은 기간 4000만달러 감소했다. 환율이 고점이라고 판단한 개인들이 보유중인 달러를 내다판 영향도 컸다. 지난 2월말 1331.5원이던 원·달러환율은 3월말 1347.2원으로 올랐다. 달러화 예금잔액은 775억9000만달러로 전월대비 2억8000만달러 줄었다. 주체별로 살펴보면 기업의 외화예금 잔액은 800억5000만달러로 한달전과 비교해 7억달러 감소했다. 개인의 외환예금 잔액은 149억6000만달러로 같은기간 4억2000만달러 줄었다. 은행별로 보면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은 838억8000만달러로 16억6000만달러 감소했다. 외국은행 지점의 잔액은 111억3000만달러로 5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4-23 12:00:06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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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SW 융합인재 양성’ 거점형 특화프로그램 SW021 개강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년 연속 비전공자가 참여 가능한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 'SW021(소프트웨어 제로투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SW021은 소프트웨어 기술 학습을 통해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성신여대가 주최하는 연간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성신여대 재학생, 졸업생, 만 34세 이하 지역 청년(남·여)으로 과정별 교육 시작일 전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소프트웨어 비전공자도 실무 프로젝트에 투입될 수 있도록 입문 과정부터 기초, 심화, 취업 과정 등 단계별로 교육과정을 설계한 점이다. 이를 통해 비전공자도 기업이 요구하는 IT 취업역량을 갖추고, 실전 역량을 집중적으로 키울 수 있다. SW021은 크게 입문 과정, 기초 과정, 심화 과정, 취업 과정 등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입문 과정은 프로그래밍 기초 언어를 익히기 위한 ▲SQL ▲파이썬 ▲C++ ▲JAVA 교육으로 운영되며, 기초 과정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코딩 테스트 ▲정보보안 ▲ChatGPT 등 최근 IT업계의 핵심 분야를 탐색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 심화 과정은 PyTorch를 이용한 딥러닝 모델 설계와 구현 방법을 익히고, 마지막으로 취업 과정은 90시간 이상 웹·앱 개발을 직접 진행해보는 실전 교육으로 이뤄진다.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참여자는 수료 후에 진로 취업 상담과 정부 지원 SW 관련 교육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성신여대 진로취업처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취업 과정을 이수한 청년들은 취업 컨설팅부터 취업 연계 서비스 등 체계적인 취업 관리까지 받을 수 있다. 이규중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다양한 전공과 SW를 결합한 융합 커리큘럼을 도입하여 청년들이 전공 분야를 넘나들며 지식과 경험을 쌓아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융합 교육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W021은 과정별로 개강일이 상이하며, 수강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 과정별 중복 신청이 가능하나, 인기 강좌의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4-23 11:38:0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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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개교 7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 ‘엔지니어 위크’ 성료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국제 심포지엄 '엔지니어 위크(Engineering Week)'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인하대 공과대학은 개교 70주년을 맞이해 공학 분야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 동안 엔지니어 위크를 진행했다. 남궁홍 삼성E&A 대표의 '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미래 구축'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요트소스(Yortsos) 미국 USC(서던 캘리포니아)대학 공과대학장, Pratt and Whitney(PW) 부사장, 김경남 대한항공 항공기술연구원장, 남상훈 현대HD 부사장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강연을 통해 글로벌 공학 커뮤니티의 발전방향에 대해 공유했다. 심포지엄 참가자들은 인하대 기계공학과, 항공우주공학과, 화학공학과, 조선해양공학과가 준비한 워크숍, 전시회, 학술대회 등 부대 행사에서 최신 공학 기술과 연구 성과를 탐색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인하대는 이번 엔지니어 위크가 공과대학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재현 인하대 공과대학 학장은 "엔지니어 위크가 학생, 교수, 산업계 전문가들이 함께 지식을 공유하고 협력의 기회를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공학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명우 인하대 총장도 "70년 동안 혁신과 발전을 거듭한 인하대는 엔지니어 위크를 시작으로 미래 공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학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생들이 글로벌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4-23 11:35:2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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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엔 최정식 회장,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동탑산업훈장 수훈

미디어그룹 더비엔의 최정식 회장이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여받았다. 이날 기념식에서 더비엔 최정식 회장은 국내 최초 보안 전문 미디어 창간 및 진흥, 보안산업 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 CISO 제도 선도 및 활성화 등 대한민국의 안전한 디지털 사회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기념식은 제57회 과학의 날과 제69회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및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을 통해 과학·정보통신인의 자긍심·명예심을 고양하고 대한민국 과학기술 및 디지털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정식 회장은 △국내 최초 정보보호 전문미디어 창간 및 진흥 △대국민 정보보호 홍보 캠페인 전개, 정보보호 인식 제고에 기여 △보안산업(사이버 시큐리티 및 물리보안 포함) 육성 및 저변 확대 △보안전문인력 양성 및 역량 강화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 제도 선도 및 활성화 △개인정보보호 기반 조성 및 수준 제고에 기여 △정보통신 국제협력 증진 통해 국가 위상 제고에 기여 △건전한 인터넷언론의 창달 등 27년간 대한민국의 안전한 디지털 사회 구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4-04-23 11:32:55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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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운용, 토종ETF로 미 뉴욕거래소 상장기념식 참석

삼성자산운용은 '앰플리파이 삼성 SOFR ETF' 상장을 기념해 22일(현지 시각) 장 시작을 알리는 뉴욕거래소 '오프닝 벨' 행사에 참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오프닝 벨 행사에는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 임태혁 ETF운용본부장과 크리스티안 마군 앰플리파이 대표, 박문규 뉴욕총영사관 부총영사 등이 참석했다. 오프닝벨 이후 삼성자산운용은 앰플리파이와 함께 SOFR ETF 상품 소개 세션을 진행했다. 앰플리파이 삼성 SOFR ETF(SOF)는 삼성자산운용의 전략적 제휴사인 Amplify가 뉴욕거래소에 상장하고 삼성자산운용 뉴욕현지법인이 운용을 전담하고 있다. SOF는 삼성자산운용이 지난 해 3월 국내 증시에 먼저 상장한 KODEX 미국달러SOFR금리액티브ETF의 구조를 복제한 상품으로 국내 토종 ETF가 미국 증시에 수출된 첫 사례다. SOF는 미국의 무위험지표금리(SOFR, 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지수 수익률을 추종하는 상품이다. SOFR가 미국채를 담보로 하는 1일물 환매조건부채권(RP)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일 산출되는 지표금리인 만큼 SOF는 손실없이 연 5% 수준의 하루치 초단기금리를 복리로 쌓아갈 수 있는 달러 파킹형ETF다. 특히 SOF는 월분배형 상품으로 상장 당시 대비 약 3배 이상 늘어난 2000억원 수준의 순자산과 연환산 배당률 5.34%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달러로 직접 투자할 수 있는 만큼 달러 보유 희망자와 해외주식 투자자들의 대기자금 투자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서봉균 대표는 "삼성자산운용 Kodex가 개발한 국내 토종 ETF의 미국 뉴욕거래소 최초 상장 기념 타종식에 참여하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대한민국 대표 운용사로서 우리만의 혁신적인 상품을 세계 ETF 시장에 수출하는 성공 사례를 앞으로도 계속 만들어, 대한민국 금융사의 위상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 높아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4-23 11:30:22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