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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아동돌봄기관이 함께 하는 '꿈꾸는 아동 사진전' 개최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아동권리의 달을 기념해 아동돌봄기관이 함께 하는 '꿈꾸는 아동 사진전'을 오는 28일까지 새솔동 소재 송린이음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화성시 거점 아동돌봄센터인 다함께돌봄향남센터(센터장 유연자) 주최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며, 아동권리 증진과 아동권리 존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관 간의 협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화성시 거점 아동돌봄센터는 지역의 다양한 돌봄기관을 연계·지원하고 지역 돌봄 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거점형 돌봄센터를 말한다. 사진전에는 다함께돌봄센터 13개소, 지역아동센터 8개소, 돌봄형 작은도서관 3개소 등 관내 아동돌봄기관 24개소가 참여해,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주제로 아동돌봄기관을 이용하는 아동들의 놀이와 활동 모습이 담긴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신현주 복지국장은 "이번 사진전을 계기로 관내 돌봄기관이 아동권리가 존중되고 보장받을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목표로 협력하며 함께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돌봄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초등학교 정규교육 외의 시간에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봄형 작은도서관은 초등학생 대상 독서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 및 건전한 놀이·오락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2024-05-24 14:30:1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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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하절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비상방역체계 운영

안양시는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 대응을 위해 5월부터 9월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 섭취로 인해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장관 증상을 일으키는 식중독 질환이다. 기온과 습도가 높은 하절기(5~9월)는 병원체 증식이 쉬운 환경이기에 감염병 예방과 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기이다. 이에 안양시 보건소에서는 지난 1일부터 평일은 오후 8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비상근무는 추석 연휴가 포함된 9월까지 이어진다. 비상근무를 통해 질병관리청 및 관계기관 간의 24시간 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및 설사환자 발생 상황을 집중 모니터링한다. 또 관내 감염병 의심 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현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동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손씻기와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등 올바른 예방수칙을 준수한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며 감염병 7대 예방수칙의 실천을 강조했다. 이어 "같은 음식을 먹은 2명이 설사나 구토 등 장관감염 증상을 보이면 신속하게 관할 보건소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이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4 14:30:0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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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4 Hip한 청춘의 Solo탈출’ 시작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가 미혼남녀 20명이 참여하는 '2024 Hip한 청춘의 Solo탈출'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에 이성을 만날 기회가 적은 미혼 남녀들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나주시가 운영하는 건전한 연애·의사소통 교육이다. 지역 내 공공기관과 기업체를 포함한 다양한 직종의 미혼남녀 10명이 각각 참여했으며 참가 신청 4일 만에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다. '연애 유형별 공감 토크'부터 '데이트 명소 찾기', '알콩달콩 도시락 만들기', '와인과 함께하는 딥 연애 스토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주 1회씩 8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마지막 8주 차에는 더 많은 지역 청년들을 초대해 연애코칭 전문가와 함께하는 '유쾌한 참견! 솔로탈출 연애토크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매칭이 아닌 긍정적인 결혼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교육으로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활동 경험과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올해 1월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실제로 지난해 프로그램을 통해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커플들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참가자는 "감정 표현이 서툴러 걱정이었는데 유익한 교육으로 연애 가치관이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었다"면서 "무엇보다 소중한 인연을 만나게 돼 행복하고 좋은 언니, 오빠들도 알게 돼 무척 기쁘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나주시 관계자는 "혁신도시 이전기관들의 ㅤㅈㅓㄼ은 층 유입으로 다양한 직종과 배경을 가진 미혼 남녀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발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만남을 이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다각적으로 발굴해 가겠다"고 전했다.

2024-05-24 14:29:1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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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찾아가는 청소년 드론축구교실 운영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관내 13개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드론축구교실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4차 산업혁명에 맞춰 드론의 활용도가 점차 높아짐에 따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청소년 드론교육사업을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는 관내 초등학교 50개 학급 4학년 150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로 방문해 드론축구 수업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드론축구의 기초적인 규칙, 전술 등의 이론교육과 학교 강당에 설치된 드론 축구장에서 전술 비행 등을 통한 드론축구 경기를 체험하는 실습 교육을 체험하게 된다. 지난 5월 2일 성남은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5월과 6월 두 달 동안 10개 학교 39학급에서 드론축구교실이 열릴 예정이다. 오는 9월에는 하탑초등학교, 이매초등학교, 오리초등학교 등 3학교 11개 학급에서 수업이 이뤄진다.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든 성남시 청소년 드론교육사업은 차세대 드론기술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 참여하는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청소년 드론교육사업을 통해 4차산업에 대한 청소년들의 진로탐구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미래인재의 역량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0월 성남 시민의날 대표축제 때 성남시장배 유소년 드론축구대회를 열 예정이다.

2024-05-24 14:29:0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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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공업 최금식 회장, 中企인대회 ‘금탑산업훈장’ 수훈

조선 기자재 및 그린 에너지 솔루션 전문 기업 선보공업 최금식 회장이 지난 23일 용산 대통령실 앞 잔디마당에서 열린 '2024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금탑산업훈장 수훈의 영광을 안았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 주최로 열리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는 일자리, 수출, 사회 기여 등 한국 경제 발전에 공헌한 중소·벤처기업인의 성과를 되짚어 보고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되는 축제의 자리다. 최금식 회장은 선박 건조 효율화를 목표로 생산 기술과 공정 혁신, 품질 강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선보공업을 국내 선박 모듈 유니트 부문 최고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뚜렷한 기업인에게 수여되는 산업 분야 최고 등급의 정부 포상 '금탑산업훈장'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금식 회장은 특히 조선업 위기에 능동적·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문 기술 인재 발굴과 스타트업 투자 확대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노동 집약 산업에서 기술 집약 산업으로의 전환을 주도했던 노하우를 활용 친환경 연료추진 시스템 개발과 수전해, 탄소 포집 등의 그린 에너지 솔루션 신사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이런 노력을 바탕으로 선보는 중소기업 최초 가족친화기업 인증, 국가생산성대상, World Class 300, 여성가족부 가족사랑대상, 청년친화강소기업, 고용우수기업, 인적자원개발우수기관, 근무혁신인센티브제 우수기업 선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재 선보는 선보공업, 선보유니텍, 선보하이텍, 선보피스의 4개 법인으로 전국 6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역임하며 지역 조선업계의 상생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도 힘써왔다. 기자재 업체 360개 회원사를 대표해 스마트 물류 플랫폼 기반 복합물류지원센터 건립, E7 외국인 근로자 도입, 조선소와 관·학·연 공동 대응 등을 추진하며 부산 산업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 또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으로서 희망나눔 캠페인, 나눔명문기업, 아너소사이어티 확대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심어주고 선보근로복지기금, 선보등대재단, 선재장학회를 설립해 사내 복지와 기부를 동시에 할 다양한 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최금식 회장은 "정부와 지역 사회, 임직원들의 노고와 도움으로 오늘의 선보 패밀리로 성장·발전시킬 수 있었다"며 "선보 패밀리의 영광을 되돌려 드린다는 마음으로 국가와 지역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4-05-24 14:29:0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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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안전한 등굣길 조성’ 출차 경보장치 설치 사업 실시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교내 차량 진출입 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 '출차 경보장치 설치 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출차 경보장치 설치 사업'은 학생들의 등·하교 시 교내 드나드는 교직원 및 방문객 차량에 의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교문, 주차장, 경사로 등 운전자 시야 사각지대에 출차 경보장치를 설치해 사각지대에서 움직이는 차량의 조기 발견이 가능해진다. 현재 민간 교통안전 봉사단체와 학교가 합동으로 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사각지대가 곳곳이 있어 어려움이 있었다. 사업은 유·초·중학교 총 10개교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진행되며, 오는 27일부터 희망학교의 신청을 받는다. 이후 대상 학교를 선정해 8월까지 출차 경보장치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범사업 완료 후 설문조사의 결과가 만족스러울 경우 대상 학교를 확대한다. 동부교육지원청 정성숙 교육장은 "이번 사업으로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등·하교 시킬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학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교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4-05-24 14:28:51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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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개소… 한국어 등 교육

부산시는 부산시노동자종합복지관 지하 1층에 '부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부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역 내 외국인근로자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전담 지원 기관이다. 시는 지난 2월 고용노동부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센터 설립을 추진했다. 외국인 도입·체류 규모가 증가하고 인구감소와 저출생으로 지역 산업 현장의 인력난이 가중되는 현재, 외국인근로자는 지역의 중요 인적자원이 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의 외국인력 도입 확대 방침에 따라 더 많은 외국인력이 유입될 것으로 전망되고, 이들의 행정 수요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어 외국인근로자 전담 지원 기관 운영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한국노총 부산지역본부가 운영을 맡으며 연간 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외국인노동자의 지역 장기 체류와 지역 사회 융합을 돕는 노동관계 전문 상담, 한국어·산업안전 교육,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체적으로 올해 ▲노동, 고용허가제 등 전문 상담 및 통역 지원 ▲수준별 한국어 교육 ▲모국과의 소통 등을 지원할 정보화 교육 ▲안전한 노동과 일상생활을 위한 산업·생활안전 교육 ▲기피업종에 종사하는 외국인근로자의 정신건강 등 지원을 위한 건강증진교육 ▲지역 주민 또는 직장동료, 장기 거주 외국인 주민을 멘토로 해 지역 적응을 도울 멘토 브리지(bridge) 프로그램 ▲한국문화 체험 및 무료 건강검진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그간 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부산글로벌센터가 외국인근로자에게도 상담, 한국어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사업장과의 접근성 등으로 시설 이용에 다소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번 센터 개소로 '찾아가는 상담 및 한국어 교육'을 지원해 더 많은 외국인근로자가 실질적 지원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의 운영일은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금요일과 토요일, 공휴일은 휴무한다. 다만, 교육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일부 과정은 토요일에 진행한다. 한국어 및 정보화 과정은 일요일에 운영되며 산업 안전, 생활 정착, 건강 증진 등의 과정은 토요일에 운영된다. 외국인근로자(E-9, H-2)라면 누구나 이 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상담 등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경우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부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의 개소식은 지난 22일 오전 11시 센터에서 개최됐다. 개소식에는 박주완 부산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 오유정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지역협력과장, 신승식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역본부장, 공흥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장, 이치우 부산글로벌도시재단 국제교류본부장, 그리고 직역별 노동자단체 대표 등 총 90여 명이 참석했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에 출범한 부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의 여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거주 외국인근로자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시는 앞으로도 지역 외국인근로자의 실질적인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부산을 명실상부한 글로벌 허브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4-05-24 14:28:4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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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12년 연속 귀농귀촌도시부문 브랜드 대상 수상!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귀농귀촌 도시부문에서 12년 연속 수상하며, 귀농귀촌 1번지의 명성을 이어갔다. 고창군은 2007년 전라북도 최초로 귀농인 지원조례를 제정한 이후, 귀농인 영농정착금 지원, 농가주택수리비 지원 등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에 노력해 왔다. 특히, 고창군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대출자의 자부담 이자 중 1%를 3년간 군비로 추가 이차보전을 하여 귀농 초기 충분한 소득이 없어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멘토 컨설팅 사업과 지역민과 귀농귀촌인의 마을 화합 분위기 조성을 위한 융화 프로그램인 마을환영회 지원사업, 동아리 지원사업 등이 있다. 또한 예비 귀농귀촌인이 고창에서 먼저 살아보고 귀농귀촌을 결정할 수 있는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7년째 운영하고 있다. 매년 30세대를 모집하여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에 체류하면서 텃밭과 공동하우스를 이용하여 체계적인 영농기술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고창살이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어 도시민의 호응이 높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군은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의 보물 7개를 보유하며 수천 년 전부터 살기 좋은 곳으로 명성을 떨쳐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이 화합하고 소통하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5-24 14:28:34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