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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中 창춘시와 자매도시 30주년 기념식 개최

중국 자매우호도시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강화를 위해 중국을 방문한 울산시 대표단이 첫 일정으로 5월 24일 낮 12시 중국 창춘시 샹그릴라 호텔에서 개최되는 울산시-창춘시 자매도시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이번 방문은 창춘시가 자매도시 30주년을 기념해 울산시 대표단을 초청해 이뤄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왕쯔롄 창춘시장, 주선양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비롯해 두 도시의 대표 30여 명이 참석한다. 기념식은 양 도시 간 지난 30여 년간의 협력 과정을 담은 영상 상영, 기념 케이크 절단식, 울산시장과 창춘시장의 인사말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행사가 개최되는 샹그릴라 호텔 로비에는 울산시와 창춘시간의 자매도시 결연 체결 이후 30년간의 기록을 담은 사진을 전시해 양 도시의 우정의 역사를 되새겨 보는 뜻깊은 자리도 마련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시와 창춘시가 30년간 변함없이 교류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 30년, 그리고 그 이상의 시간을 더욱 발전된 협력 동반자의 관계로 힘을 합쳐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기념식에 이어 김두겸 울산시장은 오후 2시 같은 호텔에서 개최되는 울산 중소기업 수출상담회 현장을 방문해 울산기업들을 격려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주관하는 울산 중소기업 수출상담회는 울산시와 창춘시의 경제협력 방안의 하나로 마련됐다. 울산 내 자동차산업 관련 중소기업 6개사가 참여해 창춘 및 중국 기업들과 상담회를 갖고 수출 판로 개척에 나선다.울산시-창춘시 자매도시 25주년이 되던 2019년에도 창춘시에서 울산 중소기업 수출상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한편 창춘시는 중국 동북 3성의 하나인 지린성(吉林省)의 성도(省都)이며 인구 906만 5000명, 면적은 2만 4744㎢에 달한다. 주요산업은 자동차, 농산품 가공업, 의약 산업 등이며 중국 내 두 번째로 큰 국영자동차 제조업체인 중국제1자동차그룹이 소재하고 있다.

2024-05-24 14:40:1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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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훈 의원, "경기도 AI국 신설, 완성도 높은 행정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전석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은 오는 27일까지 입법예고 중인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따른 AI국 신설에 대하여 인공지능 기반의 미래 행정을 준비하기 위한 조직구성안으로 시대 상황에 맞는 완성도 높은 행정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이 제375회 정례회에서 통과 된다면 추후 절차를 거쳐 빠르면 오는 7월부터 경기도 AI국이 신설되어, AI프론티어사업과, AI산업육성과, AI미래행정과, AI데이터인프라과의 4개 핵심부서로 운영될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전석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은 경기도의 AI국 신설이 스마트한 브랜드 정책을 만들어가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앞으로 데이터 수집 및 분석부터 등 해야 할 일이 많아 행정력 집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현재 경기도의 각종 데이터는 각 실,국,공공기관별로 각각 수백여개의 다른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어,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통합 운영의 일원화부터 충실히 시작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경기도가 광주광역시에 비해 인공지능집적단지 구축에서부터 AI정책이 늦은 것은 사실이나, AI 행정분야의 경기도형 마스터플랜을 구축하고 각 사업별로 브랜드정책을 만들기 시작한다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AI정책을 선도하는 광역단체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2년간 전석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은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브랜드형 정책마련에 힘써 왔다. 특히, 이태원 참사의 대응정책으로 기획한 인파관리시스템과 경기도민에게 데이터 기반의 평생 공공일자리 제공 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인파관리시스템은 특정 지역에 갑자기 인파가 몰리게 되는 것을 모바일 기반으로 수집해 위험상황을 알리는 시스템으로 현재 경기도 상황실에서 운영 중이다. 이어서 경기도민 평생 공공일자리 제공 앱인 일자리재단의 '잡아바 사이트'의 경우 인공지능 엔진으로 데이터에 기반하여 경기도의 공공 일자리 정보를 맞춤 제공해 주는 기능을 구축중에 있다. 전석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은 경기도형 인파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 1년간 SK, KT 등의 통신회사와 함께 데이터 수집 및 반영에 대한 연구를 해왔으며, 경기도형 공공일자리 앱 개발을 위해 사람인 등 기존 대형 취업알선사이트와의 꾸준한 회의를 통해 구축방향을 연구해 왔다. 전석훈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은 앞으로의 모든 경기도의 사업은 데이터와 인공지능이 결합되어 진행되어야 하며, 특히 사업 하나하나가 경기도민을 위한 브랜드라 생각하고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4-05-24 14:38:4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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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IBK기업은행과 中企 동행지원 협약 대출

창원특례시는 24일 창원시청 접견실에서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동행지원 협약대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3년간 120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에 시행 중이던 '창원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사업'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내·외 경영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창원시 소재 중소기업의 지원을 위해 체결됐다. 중소기업 동행지원 협약대출은 5월 24일부터 IBK기업은행을 통해 진행된다. 지원내용으로는 신규대출 시 발생하는 이자를 최장 2년 동안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통한 이차보전 2.5%p 지원에, 추가로 보증료가 1.2%p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창원시에 본사와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서 공장 등록한 제조업, 소프트웨어산업, 원전산업 관련 협력사, 방산업체 및 방산 부품 생산기업 등이며 업체당 대출한도는 재무제표상 매출액 50% 범위에서 최대 3억원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고금리로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금융지원으로 지역 사회와 동행하는 IBK기업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창원시는 2023년 수출액과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11년만에 최고액을 기록했는데, 이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기업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계속해서 발굴하며 기업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4 14:38:1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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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체육진흥협의회 출범… 위원들 위촉장 수여

통영시민의 체육활동 진흥과 체육 분야 주요 정책 수립을 위한 '통영시 체육진흥협의회'가 새롭게 공식 출범해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 23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천영기 통영시장의 주재로 2024년 체육진흥 협의회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 구성된 통영시 체육진흥협의회는 체육단체, 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11명이 새로운 위원으로 위촉됐으며 당연직 위원장인 천영기 시장을 비롯한 13명의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통영시의 체육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통영 체육진흥 주요사업 추진 현황 및 앞으로계획 설명이 이어지는 가운데, 특히 유소년 및 청소년 체육 육성 강화방안 모색 등 통영시 체육발전을 위한 심도 깊은 의견이 논의됐다. 천영기 시장은 "앞으로 체육진흥협의회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서, 시민들이 건강한 일상을 영위하고, 힘차게 도약하는 통영체육과 통영시의 발전을 기대한다"며 "위촉된 모든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 개진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회의와 위촉식을 계기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체육진흥협의회의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시민들에게는 더 나은 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5-24 14:36:25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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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문화재단, '2024 꿈의 향연 - 꿈크닉’ 공연 성료

(재)하남문화재단(이사장 이현재)은 지난 18일 미사호수공원에서 열린 '꿈의 오케스트라 하남'의 꿈의 향연 「꿈크닉」 연주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약 600여명의 하남 시민이 함께한 이번 연주회는 모두에게 익숙한 유명 클래식 곡과 영화 OST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었으며,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OST(He's a Pirate)'를 시작으로 비제의 역동적인 리듬이 돋보이는 '파랑돌(Farandole)'을 연이어 연주하면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곧이어 동네 파바로티로 유명세를 알린 고희전 성악가와 이룸 아트의 전속 성악가로 활동 중인 김천아가 화음을 더하면서 5월의 청량한 하늘을 배경으로 한태수의 '아름다운 나라'와 A. W. ketelbey의 'Time to say goodbye'가 미사호수공원에 울려퍼지면서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V. McCoy의 'African Symphony' 힘찬 연주를 통해 올해 7년 차를 맞이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하남 단원들의 한층 더 성장한 연주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꿈의 오케스트라 하남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교류 연주회, 정기 연주회 등 다양한 연주 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단원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4-05-24 14:34:4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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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화성시민 함께 읽는 책' 선정

화성시립도서관은 지난 5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화성시민 함께 읽는 책' 시민 투표를 진행하여 화성시 올해의 책 6권을 최종 선정했다. 2024년 '화성시민 함께 읽는 책'은 기존 시민 추천 도서, 사서 추천 도서 106권 가운데 1차 도서 선정 회의를 거쳐 12권의 책을 최종 투표 대상 도서로 선정하였다. 이후 '시민도서선정단' 55명이 포함된 총 649명의 시민이 참여한 최종 투표로 화성시 올해의 책 6권의 도서를 선정했다. 2024년 '화성시민 함께 읽는 책' 선정 도서는 ▲아동 부문(열세 살의 걷기 클럽, 하늘 마을로 간 택배), ▲청소년 부문(가짜 모범생, 소금 아이), ▲일반 부문(소심백서,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총 6권이다. 위 선정 도서로 '제10회 화성시립도서관 독서감상문 공모전', '시민 릴레이 독서(한 도시 함께 읽기)', '작가와의 만남' 등 후속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2024년 화성시민 함께 읽는 책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시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도서 추천부터 투표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며 "이어지는 후속 행사에도 많이 참여하시어 '책 읽는 도시 화성' 구현에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5-24 14:34:25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