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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라이프생명, '제3기 고객패널 KB스타지기(知己)' 발대식

KB라이프생명은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금융소비자 친화적인 경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모집한 '제3기 고객패널 KB 스타지기(知己)' 발대식을 지난 29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라이프 스타지기(知己)'는 디지털 채널에 익숙한 MZ세대 10명으로 구성했다. '나름답게 스타지기(知己)'는 보험가입 경험을 보유한 우수고객 11명을 선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사장과 기형서 소비자보호본부 전무가 참석했다. KB라이프생명 소개 및 축사, 임명장 수여식, 기념 촬영 등이 차례로 진행됐다. 모든 고객패널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앞으로의 활동 의지를 다짐했다. 이후 라이프 스타지기는 온라인보험 상품과 홈페이지 고객경험을 주제로, 나름답게 스타지는 요양·간병서비스와 시니어플랫폼을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첫 발을 내딛었다. 앞으로 KB라이프생명의 신상품 기획 단계부터 상품 판매 프로세스와 서비스 개선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환주 대표이사 사장은 "KB라이프생명은 '라이프를 나름답게' 슬로건에 걸맞은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이 진정으로 바라는 새로운 라이프가 실현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 소비자 관점의 소중한 의견이 KB라이프생명의 가치를 더하는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5-30 14:49:55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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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희귀암 '안구 기름샘암종' 예후 인자 최초 규명

국내 의료진이 희귀병인 '안구 기름샘암종'의 예후 인자를 최초로 밝혔다. 30일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에 따르면, 정세운 이대목동병원 병리과 교수는 최근 '안구 기름샘암종에서 고위험 인유두종 바이러스 및 종양 침윤 림프구의 예후적 중요성을 포함한 종합적 분석' 결과를 북미병리학회지에 발표했다. 지선암이라고 불리는 '안구 기름샘암종'은 피지샘 부속상피에 발생하는 암종으로 전 세계적으로 희귀한 암이다. 정세운 교수는 81명의 환자 증례를 수집해 임상병리학적 특징, 고위험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 여부, 17개의 면역조직화학염색 결과 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안구 기름샘암종 환자들은 종양의 위치가 '짜이스선'일 때 가장 예후가 좋았다. 아울러 '마이봄선', '다중심성 기원'이 차례로 예후가 좋은 순서의 뒤를 이었다. 또 종양 침윤 림프구가 높은 그룹에 해당될 때도 예후가 좋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두경부에서 발생하는 여러 암의 원인으로 생각되는 고위험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이 안구 기름샘암종과도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38%에서 감염률을 보였음에도 예후와 직접적인 연관성은 확인할 수 없었다. 정세운 교수는 향후에도 암의 특성을 밝혀내는 등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암 연구에 매진할 예정이다.

2024-05-30 14:49:31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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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인도네시아 손해보험사와 전략적 업무제휴

SGI서울보증은 지난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손해보험사 '아쎄이(PT. Asuransi Asei Indonesia)'와 인도네시아 보증시장 간접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쎄이는 1985년 설립이후 신용·보증보험과 무역보험 등 일반 손해보험 상품 전반을 영위하면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손보사다. 이번 협약은 SGI서울보증과 아쎄이의 협력 관계를 공식화하고 협력방안을 수립하고자 추진했다. 인도네시아 내 보증·신용보험 관련 신규 수익모델을 발굴하고 상호협의한 타겟 고객군에 대한 보증보험 공동 언더라이팅 및 재보험 방안을 수립하는 등 다각적인 교류에 힘쓸 계획이다. SGI서울보증은 아세안 지역 보증시장 선점을 위해 지난 2021년 6월 자카르타 대표사무소를 설립했다. 작년 11월 인도네시아 손보사 두 곳(ASWATA & BINTANG)과 전략적 업무 제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난 협약에 이어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SGI서울보증은 인도네시아 파트너사와 현지 진출전략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 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 지원은 물론 재보험 등을 활용해 수익모델도 다변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SGI서울보증은 새로운 비전 'WITH SGI' 하에서 다양한 이들과 함께 성장하며 베스트 크레딧 파트너(Best Credit Partner)로서의 여정을 강화해 나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지 보험사들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글로벌 영업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5-30 14:48:59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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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NH농협생명·교보생명·동양생명

NH농협생명이 9년 연속 KSQI 우수콜센터 인증을 획득했다. ◆ 대표이사 일일 콜체험 및 인증패 수여식 NH농협생명은 2024년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2016년 첫 우수콜센터 선정 이후 올해까지 9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 지난 29일에는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NH농협생명 고객센터에서 KSQI우수콜센터 인증식을 진행했다.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와 임순혁 부사장은 일일 상담사 체험도 함께 가졌다. 콜센터 상담사와 동석해 고객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경청하고 상황별 서비스 제공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콜센터 체험은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이번 체험을 통해 고객의 의견을 경영자원으로 활용해 고객에게 꼭 필요한 금융서비스 개발·제공하는 등 고객과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보생명이 보험금 지급능력 18년 연속 'AAA'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 안정적인 이익창출력, 자산건전성과 자본적정성 호평 교보생명은 국내 3대 신용평가사(NICE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의 보험금 지급능력(IFS·Insurer Financial Strength)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AAA' 등급은 장기적인 보험금 지급 능력이 최고 수준이고 환경 악화에 영향을 받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임을 의미한다. 고객과의 약속을 지킬 재무적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독립적인 외부기관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 받은 것에도 의의가 있다. 주요 신용평가사는 "교보생명은 오랜 업력과 우수한 브랜드 인지도에 기초한 업계 상위권 시장 지위와 안정적 이익창출력, 우수한 자산건전성과 자본적정성을 바탕으로 향후 재무안정성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며 등급전망을 '안정적(Stable)'으로 평가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고객보장 중심의 경영철학, 안정적 자산운용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 등을 힘쓴 것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생명보험 본질에 충실한 고객중심경영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양생명이 국제표준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 'ISO 14001' 인증, 친환경 시스템 운영 기반 마련 동양생명은 지난 29일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국제표준 환경경영시스템인 'ISO 14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ISO 14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기업의 환경경영 체계와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동양생명은 지난 3월부터 진행된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환경법규 준수 및 에너지 소비 최소화나 환경보호와 같은 환경영향평가 등에서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친환경 시스템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받아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당사는 전사적으로 환경경영 관련 글로벌 스탠다드를 준수하고 환경경영 내재화 및 환경리스크를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지구 환경 위기가 점차 심해짐에 따라 환경경영에 대한 중요성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5-30 14:47:44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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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비사업 기본계획' 재정비...사업성 높인다

서울시는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30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주거환경정비사업 부문)'을 재정비한다고 30일 밝혔다. '2030 기본계획'은 주거지역을 대상으로 ▲주택정비형 재개발 ▲재건축 ▲주거환경개선사업의 기본 방향을 제시하는 정비사업 부문 최상위 계획이다. 우선 시는 사업성 개선을 통한 안정적인 주택공급을 위해 사업성 보정계수 도입, 현황용적률 인정, 1·2종일반주거지역 및 준공업지역 등의 용적률 기준을 완화하고 공공기여율 등도 합리적으로 개편하기로 했다. '사업성 보정계수'는 단지 또는 지역 간 사업성 편차를 줄이고 사업성을 높여주고자 지가뿐 아니라 단지 규모·세대 밀도 등을 고려해 '허용용적률'에 보정계수를 최대 2.0까지 적용(재개발은 지가만 고려)해 주는 제도다. 시는 현재 20% 수준인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범위를 최대 40%까지 늘려 사업성을 보전해 줄 방침이다. 이미 현행 조례나 허용용적률을 초과해 지어진 탓에 사업성이 떨어지는 단지나 지역에는 '현황용적률'을 기준용적률(재개발) 또는 허용용적률(재건축)로 인정하는 등의 방안으로 사업성을 최대한 보전해 줄 것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아울러 시는 1·2종일반주거지역 및 준공업지역 중 기존 주거 밀집 지역의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용적률과 높이를 완화한다. '1종일반주거지역'은 4층 이하 높이 규제를 폐지하고 법령에 따른 높이(필로티 포함 시 6층 이하)까지 허용하며, 상한 및 법적상한용적률을 기존 150%에서 200%까지 확대한다. 공공기여 비율은 1단계 종상향 시 10%로 동일하게 적용토록 조정, 과도한 공공기여로 인해 용도지역 상향 효과 등 사업 추진 동력이 상쇄되지 않게끔 하고, 임대주택·전략용도시설을 도입하면 건축물 기부채납 계수를 1.0으로 완화할 방침이라고 시는 전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이날 주민공람을 시작으로 오는 9월 최종 고시될 예정이다.

2024-05-30 14:44:3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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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그린캠퍼스協, 제11기 그린리더 경진대회 개최

한국그린캠퍼스협의회(이사장 이은희)는 지난 2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에서 '제 11기 그린리더 경진대회' OT 및 워크샵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 등 전국 10개 대학에서 참여한 학생들은 각자 소속된 학교에서 본인 혹은 팀별로 가진 역량과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협의회 지도교수와의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멘토링 세션에서는 각 팀별로 사전 제출 및 발표한 활동계획을 바탕으로, 학생들만이 할 수 있는 참신한 활동 가운데 현실감 있고 능동성을 더할 수 있는 방향으로 활발한 양방향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우균 한국그린캠퍼스협의회장(고려대학교 지속발전연구소장)은 인사말에서 "전국 각지에서 먼 걸음 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한국그린캠퍼스협의회는 매년 개최되는 그린리더 경진대회를 통해, 각자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그린리더로서의 역량 제고 뿐 아니라, 개별 학생 혹은 팀들이 넓게 그 역량을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그린캠퍼스협의회는 교육부 인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서, '지속 가능한 대학,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매년 '그린리더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매년 열리는 그린리더 경진대회는 1학기 중 OT 및 워크샵을 시작으로 2학기 중에는 각 학생들이 활동계획을 토대로 한 활동을 진행하며, 12월 중 열리는 최종 발표에서 그 성과를 공유한다. 최우수 선정 팀에게는 환경부 장관상이 부여된다.

2024-05-30 14:39:2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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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 공식 소주 파트너 참여 … 글로벌 시장 확대 발판 마련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화요는 내달 5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적 미식 가이드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The World's 50 Best Restaurants)'의 공식 파트너로 참가해 한국술의 우수한 품질을 알린다. 화요는 국내 소주 브랜드 중 최초로 소주 분야 파트너로 선정되며서 한국 주류 중 유일하게 참여한다. 또한 지난 3월 서울에서 처음 진행된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행사에서 화요는 다양한 제품과 이를 활용한 칵테일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에서도 다양한 화요 제품과 칵테일을 선보이며 우리술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행사는 미식의 도시인 미국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윈 라스베이거스 (Wynn Las Vegas)를 비롯해, 리조트 월드 라스베이거스 (Resorts World Las Vegas) 등에서 약 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식 외에도 #50베스트토크, 50 베스트 시그니처 세션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전 세계 여행객과 미식가들에게 최신 미식 트렌드를 선보인다. 화요는 세계 시장에 우리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미국 판매망 확장과 이번 파트너십을 기점으로 미국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한다. 브랜드 인지도 강화 및 현지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다는 계획이다. 화요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K-주류의 수요에 걸맞는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우수한 품질의 한국 술을 제대로 알리고, 전 세계 어디에서나 화요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영국의 윌리엄 리드사가 주관하는 '월드 베스트 레스토랑 50'은 '미식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며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미식 평가지로 손꼽히는 행사다. 2002년 처음 시작해 매년 세계 최고의 레스토랑 50곳을 발표하며 세계 유명 셰프와 미식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미식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2024-05-30 14:23:13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