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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소규모어가·어선원 직불금 신청기간 연장

사천시는 소규모어가·어선원 직불금 신청 기간을 7월 31일까지로 연장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소규모어가·어선원 직불금 사업의 시행지침 개정에 따라 6월 30일까지 진행하던 직불금 신청기간을 1개월 연장된 7월 31일까지로 변경한다. 이번 소규모어가·어선원 직불금 사업은 어업인의 보편적 소득안전을 도모하고, 수산업·어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어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진행된다. 기존에는 농업, 임업 직불금이 지급됐지만, 올해 수산공익직불금은 신청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시행지침 개정에 따라 전년도 농업, 임업 직불금 수령 여부와 상관없이 수산공익직불금과 농업, 임업 분야의 직불금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올해부터 수산·농업·임업 직불금 간 중복지급 여부를 전년도가 아닌 당해 연도를 기준으로 판단한다는 내용으로 사업지침이 개정됐기 때문이다. 소규모어가 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어업인은 주소지 기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신청하면 되고, 어선원 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어업인은 선적항 기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관내 어촌계,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수협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개정 내용을 홍보하는 등 어업과 농업을 함께 하는 어업인의 직불제 선택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13:41:11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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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 물금벚꽃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양산시는 지난 3월 말 황산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2024 물금벚꽃축제의 성과 확인 및 앞으로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평가보고회를 지난 18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통신사 빅데이터 분석 결과 2024 물금벚꽃축제는 축제기간 방문객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벚꽃길 차량통제를 진행한 8일간 총 7만9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산, 벚꽃이 피었다'라는 부제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2023년까지 10여 년간 물금읍 주민자치회 등 지역민들이 중심이 돼 만들어 온 축제를 시 행사로 격상시켜 대규모의 문화관광축제로 시행했으며 가족힐링축제라는 테마를 충실히 반영해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것으로 평가된다. 물금벚꽃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보고회는 자체감사 보고, 예산결산 보고, 평가용역 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추진위원들간에 앞으로 축제 발전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물금벚꽃축제는 그동안 물금읍의 여러 단체들이 힘을 합쳐 잘 가꿔 온 것을 더욱 발전적으로 만들어 내고자 올해 처음 시 단위 행사로 기획했다"며 "잘된 점은 더 키우고 아쉬웠던 부분은 보완해 내년에는 황산공원의 아름다움과 함께 꽃으로 전국을 대표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9 13:40:3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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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국내 완성차 부품 수출 활성화 나서

부산테크노파크는 2024년 상반기 전자파 적합성(EMC) 시험·평가·인증 주요 지원 실적을 19일 발표했다. 부산테크노파크는 24개사, 59건의 전자파 시험·인증을 지원하고 글로벌 전기차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부산테크노파크는 남부권 최대 전자파 적합성 시험·평가·인증 기관이다. 자동차 분야를 중심으로 완성차 기업과 부품기업을 위한 시험·평가를 수행하고 있다. 2022년에는 국내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전기차 전자파 적합성 시험평가(CISPR 12)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으로 인정을 획득, 내연기관에서 전기차까지 부산테크노파크이 발행하는 시험 성적서 하나면 국내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다. 2024년 상반기 부산테크노파크는 24개사 59건의 시험·인증을 수행했다. 특히 수출 지원에 역량을 집중해 자동차 분야 뿐만 아니라 건설기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수출을 희망하는 제품의 전자파 성능을 사전에 검증·인증함으로써 전자파 분야의 기술 장벽 극복에 힘을 보탰다. 주요 실적으로 H사의 일본 수출형 버스, V사의 유럽 수출형 굴삭기, K사의 유럽 수출형 전술 차량 인증 지원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역내 주력산업군인 자동차 산업을 비롯해 건설기계, 수송기기, 방산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군으로 지원 분야를 확대하고, 전장부품의 비중 확대에 따라 강화된 전자파 규격 시험·인증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수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테크노파크 미래수송기기기술단 관계자는 "글로벌 전기차 OEM사 등 해외 유수 기업도 부산테크노파크를 찾는다. 이를 통해 국내 자동차 부품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기술 지원도 연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테크노파크 지사단지에 구축된 '전자파 시험실'은 전자기 적합성 평가를 수행할 국제규격에 부합하는 10m,3m, 1m 챔버 및 실드룸을 갖추고 있다. 부산테크노파크 김형균 원장은 "상반기 실적을 기반으로 친환경 미래자동차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장 부품에 대한 기업 밀착형 시험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지역 기업의 기술 개발을 위한 신뢰성 확보와 기술 축적 지원 허브로서 역할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9 13:40:2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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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마지막 모평’ 9월4일 실시…“킬러문항 배제, 변별력 확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마지막 리허설로 꼽히는 9월 모의평가가 오는 9월4일 치러진다. 원서 접수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진행된다.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 등 N수생도 응시가 가능하다. 수능 시행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2025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 시행계획을 19일 발표했다. 이번 모의평가는 지난해 정부의 수능 킬러문항 배제 조치 이후 평가원이 주관하는 세 번째 모의평가다. 수험생은 자신의 학업 능력을 진단하고, 새로운 문제 유형에 대한 적응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평가원은 2025학년도 수능 응시 예정자의 학력 수준을 파악해 적정 난이도를 유지하는 데 활용한다. 평가원은 9월 모의평가에서도 교육부 사교육 경감대책에 따라 이른바 '킬러문항' 출제를 철저히 배제하면서도 지난 6월 모의평가의 결과와 영역별 특성을 고려해 적정 변별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구분된다. 한국사 영역은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나머지 영역은 전부 또는 일부 영역을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전년도에 이어 2022년 교육부에서 발표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기본 계획'에 따라 국어·수학·직업탐구 영역은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가 유지되며, 영어·한국사·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가 유지된다. EBS 수능교재 및 강의와 모의평가 출제의 연계는 간접 연계 방식으로 이뤄지고, 연계 교재에 포함된 도표, 그림, 지문 등 자료 활용을 통해 연계 체감도를 높일 예정이다. 연계율은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으로 50% 수준을 유지한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내달 4일까지다. 재학생은 재학 중인학교에서, 졸업생은 희망에 따라 출신 고등학교 또는 학원에서, 검정고시생 등 출신 학교가 없는 수험생은 현 주소지 관할 85개 시험지구 교육청 또는 응시 가능한 학원에 신청하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개인별 성적 통지표는 9월 20일 수험생에게 교부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6-19 13:38:1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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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AWS 생성형 AI 컴피턴시 인증 획득

LG CNS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AWS)의 AWS 생성형 AI 컴피턴시(AWS Generative AI Competency)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AWS 컴피턴시는 소프트웨어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트너의 전문성을 업계 사용 사례 및 워크로드 전반에 걸쳐 검증하는 AWS 전문화 프로그램이다. 생성형 AI 컴피턴시는 지난해 12월 새롭게 생긴 부문이다. AWS 생성형 AI 컴피턴시 파트너는 기업 고객이 생성형 AI 솔루션을 신속하게 도입하고, 미래를 위한 전략적인 포지셔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컴피턴시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AWS 프리미어 티어 파트너(AWS Premier Tier Partner) 또는 AWS 어드밴스드 티어 파트너(AWS Advanced Tier Partner) 자격이 필요하다. 또한 기업 고객에게 성공적으로 생성형 AI 서비스를 제공한 프로젝트 사례를 입증해야 한다. 이번에 획득한 인증은 LG CNS의 생성형 AI 역량을 세계적인 CSP(Cloud Service Provider)에게도 검증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LG CNS는 AWS에 특화한 생성형 AI와 AM(Application Modernization, 앱 현대화) 기술을 고객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전문가 조직인 'AWS 론치센터'를 보유 중이다. 한편 LG CNS는 ▲AWS 데브옵스 컴피턴시(AWS DevOps Competency) ▲AWS 마이그레이션 컴피턴시(AWS Migration Competency) ▲AWS 보안 컴피턴시(AWS Security Competency)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06-19 12:28:33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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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표 '약자동행지수' 결과 발표...교육·문화, 사회통합↓

서울시의 취약계층 지원책이 시민 삶에 얼마나 도움됐는지를 수치로 나타내는 '약자동행지수' 평가 결과, 지난해 교육·문화와 사회통합 분야 정책들이 부족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는 2023년 약자동행지수는 111로, 전년 대비 11% 개선됐다고 19일 발표했다. 약자동행지수는 시민 관점에서 약자를 위한 서울시의 노력을 수치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정책 개발과 예산 편성에 활용하는 시정 평가 수단이다. 시는 작년 10월 분야별 전문가, 이해관계자 등 200여명과 20회 이상의 논의를 거쳐 6대 영역, 50개 지표로 구성된 약자동행지수를 개발했다. 약자동행지수는 서울시가 약자와 함께하는 정책을 본격적으로 펼치기 시작한 2022년(기준연도)을 100으로 두고 산출한다. 지난해 약자동행지수 평가 결과 주거(125.1), 안전(124.9), 의료·건강(120.1), 생계·돌봄(100.8) 영역은 상승했고 교육·문화(98.4), 사회통합(97.9) 분야는 소폭 하락했다. 가장 많이 나아진 지표는 주거지수다. 특히 '취약계층 주거 상향 지원 및 환경 개선' 정책이 큰 역할을 했다. 쪽방촌·고시원·반지하 거주자들이 공공임대주택 등으로 거처를 옮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주거안심종합센터'가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에 나서 지원 규모가 2022년 3001호에서 지난해 4969호로 전년과 비교해 65.6% 증가했다. 또 해당 기간 침수 취약 반지하 가구 관련 예산을 12억9200만원에서 78억9400만원으로 늘리고, 민간임대주택까지 지원을 확대(무이자·저리 대출)하는 등 공공의 역할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같은 기간 영역별로 ▲안전 분야에서는 고립·은둔청년 발굴·지원(237→557명) ▲의료·건강 영역에선 아동·청소년·청년 마음건강 지원(8511→1만7331명) ▲생계·돌봄 분야에서는 안심소득 지원 가구의 일에 대한 만족도(2.9→3.1점)가 증가하면서 관련 지수가 상승했다. 반면, 교육·문화 영역은 사회적 약자의 문화활동 참여 비율이 45.1%에서 38.2%로, 공공 공연장에서의 배리어프리 공연 비율이 5.3%에서 4.4%로 각각 6.9%포인트, 0.9%포인트 하락하며 지수가 뒷걸음질쳤다. 또 사회통합 영역에서는 서울시민의 기부 경험률(29.4→27.5%), 자원봉사 참여율(7.1→6.6%), 동행인식 수준(5.43→5.37점)이 모두 추락하며 지수가 내려앉았다. 서울연구원 윤민석 박사는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충격과 양극화 심화로 사회통합 의식이 약화되고, 약자에 대한 인식 및 연대 의식이 감소하는 걸로 보여진다"며 "약자와 동행하는 캠페인과 교육 확대·강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 개선 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약자동행지수를 예산 편성에 활용한다고 했는데 올해 1차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지수가 오른 부분의 예산 규모가 컸고, 약자동행지수가 100 미만인 영역의 예산 증액 규모가 작았다'는 지적에 조미숙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추진 단장은 "지수가 상승했다고 해서 예산을 배정 안 하고, 하락한 부분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배정하는 게 아니다"며 "지수가 올라도 여전히 수요가 있는 곳에는 계속해서 예산 편성을 통해 더 힘을 주고 있다"고 답변했다.

2024-06-19 12:24:5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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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對미국 경상수지 912억달러 흑자…통계 작성후 최대

지난해 미국 시장으로 자동차 수출이 증가하면서 대(對)미국 경상수지가 흑자를 기록했다. 반면 중국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크게 감소해 역대 최대 적자를 냈다. 1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3년 지역별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대미국 경상수지는 912억5000만달러로 집계됐다. 1998년 통계 작성이후 역대 최대 수준이다. 경상수지는 일정기간 중 국가간에 발생한 모든 경제적 거래로, 수입과 지출의 차액을 나타낸다. 상품수지(수출수입), 서비스수지(여행), 본원소득수지(배당액), 이전소득수지로 구성된다. 대미국 경상수지가 늘어난 이유는 미국시장을 대상으로 승용차, 기계·정밀기기 등을 중심으로 수출이 증가한 영향이 컸다. 상품수출액은 1529억 6000만달러로 전년에 비해 9% 증가했다. 반면 대중국 경상수지는 309억8000만달러로 역대 최대 적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감소한 탓이다. 수출액은 972억9000만달러로 전년(1241억1000만달러)보다 22% 줄었다. 문혜정 경제통계국 국제수지팀장은 "IT업황 부진 등으로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 수출이 크게 감소하면서 (중국의) 상품수지가 역대 최대 적자를 기록했다"며 "미국시장에 고성능 인공지능(AI)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이어지고 있어 중국보다 미국이 최대 수출국인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대일본 경상수지는 168억6000만달러로 1년 전과 비교해 적자폭이 축소됐다. 국내인이 일본으로 여행가는 비중이 늘면서 서비스 수지의 적자폭이 확대됐지만 화공품, 정밀기기 등의 수입이 감소하며 상품수지의 적자폭이 줄어든 영향이다. 금융계정을 살펴보면 내국인의 해외 직접투자는 345억4000만달러로 전년대비 증가폭이 축소됐다. 미국투자는 증가(266.5억달러→198.1억달러)한 반면 중국(71.7억달러→-63.4억달러)과 EU(60.5억달러→-14.2억달러) 의 투자가 감소했다. 외국인의 국내 직접투자는 161억8000만달러로 전년(250억4000만달러)에 비해 증가폭이 축소됐다. 일본(30.8억달러→7.8억달러), 동남아(41억달러→20.6억달러) 등 대부분의 지역으로부터 투자가 축소된 가운데 중국(16.5억달러→-2.2억달러)으로부터의 투자가 감소 전환했기 때문이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453억7000만달러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해외 주식투자(405.7억달러→297.6억달러)가 미국을 중심으로 감소했지만 해외 채권투자(50.3억달러→156.1억달러)가 미국과 EU를 중심으로 증가한 영향이다.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는 379억2000만달러로 1년 전과 비교해 증가폭이 확대됐다. 국내 주식투자(-51억달러→116.2억달러)는 EU로부터 투자가 크게 늘면서 증가하고, 국내 채권투자(248.7억달러→263억달러)는 미국 동남아로 부터의 투자가 늘면서 증가했다.

2024-06-19 12:09:50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