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시몬스, 환절기 맞아 '케노샤 구스 베딩' 추천

시몬스의 케노샤 구스 베딩. 시몬스가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를 맞아 안락한 수면 환경 조성을 위한 '케노샤' 구스 베딩을 추천했다. 18일 시몬스에 따르면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는 베딩, 퍼니처, 프래그런스, 베스 컬렉션 등 세련된 생활 공간을 완성해 줄 다채로운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시몬스의 추천 베딩 제품은 퀸즈밀러 라인의 ▲'퀸즈밀러 프리미엄 구스 듀벳'과 ▲'퀸즈밀러 구스 듀벳' 2종과 ▲'구스레어 듀벳 라이트'다. 시몬스에서 단독 판매하는 퀸즈밀러 라인은 프리미엄 베딩의 명가 독일 샌더스의 대표 구스 라인이다. 까다로운 검증 과정을 거치는 독일 현지의 트라움파스(Traumpass) 인증을 받은 구스 다운만을 100% 사용해 복원력과 보온성이 탁월해 쾌적한 숙면 밸런스를 선사한다. 여기에 다운프루프 가공을 거친 겉감은 유기농 면 소재로 부드러움을 더했다. '퀸즈밀러' 라인의 구스 베딩은 모두 유럽의 친환경 섬유 인증인 오코덱스(OEKO-TEX STANDARD 100®)와 알레르기로부터 안전하다는 유럽 노미테(Nomite) 인증 등을 획득해 남녀노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체온이 높아 환절기에도 가벼운 구스 베딩을 선호한다면 '구스레어 듀벳 라이트'가 제격이다. 이 제품은 혹독한 겨울 해풍을 견뎌낸 우수한 품질의 헝가리산 충전재를 90% 이상 사용했다. 실내 온도와 습도에 따라 충전재가 스스로 팽창하고 수축하며 통기성을 높여 몸에 열이 많은 사람도 쾌적한 숙면을 경험할 수 있다. 케노샤 컬렉션 구스 베딩 제품은 전국 시몬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몬스 침대의 구독 경제 멤버십 서비스인 '시몬스페이'를 활용하면 최대 36개월 무이자할부를 통해 월 1만~3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2021-10-18 11:12:4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머스트잇, 정보보호관리체계 ISMS 인증 획득…"보안 강화"

머스트잇이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ISMS 인증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주요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중 하나로, 기업의 다양한 정보보호 관리 체계가 일정 기준 이상을 충족할 시 부여되는 인증제도다. 정보보호 관리과정, 정보보호 대책 등 약 104개에 이르는 인증 기준에 대한 적합성 평가를 모두 통과해야만 취득이 가능하다. 최근 온라인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온라인 플랫폼의 정보 보안성 역시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머스트잇은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정보 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판매자와 고객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쇼핑 환경을 구축했다. 향후 머스트잇은 안정성이 검증된 자사 정보 보호 체계를 기반으로 더욱 강화된 보안 안에서 고객들에게 업계 최고의 서비스를 선사할 계획이다. 머스트잇 관계자는 "명품을 취급하는 기업인만큼 정품, 보안, 안전 등은 머스트잇에서 가장 중요하게 꼽는 키워드"라며 "앞으로도 머스트잇은 플랫폼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려 국내 온라인 명품 플랫폼 선두자리를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10-18 11:11:07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갑자기 겨울? 편의점 감기약 매출 40% 급상승

첫 한파가 닥친 주말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상비의약품 중 감기약이 전 주 대비 40.9% 상승했다. 갑작스러운 가을 한파에 편의점의 감기약 매출이 치솟았다. CU가 지난 일주일(10월 11일~17일) 안전상비의약품 매출 동향을 분석한 결과, 판콜A 등 감기약 매출이 이전 일주일 대비 40.9%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 후 수요가 급등한 타이레놀 등 해열진통제가 10.3%, 신신파스 아렉스 등 파스 9.0% 증가한 것과 대비하면 감기약만 큰 폭으로 올랐다. 특히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올해 첫 한파특보가 내려진 16일에는 감기약의 전주 대비 매출신장률이 67.5%에 이르렀다. 약국이 주말이어서 문을 닫으며 더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이번 주 소아청소년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해열진통제 타이레놀 주니어, 어린이 타이레놀의 전국적인 공급 부족으로 재고 확보에 비상등이 켜졌다. CU는 날씨정보이용시스템을 통해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소비동향이 변할 것을 예측해 예년 보다 2주 빨리 추동영업을 개시했다. 한편 감기약 매출 외에도 주요 동절기 상품 매출도 올랐다. 쌍화음료는 25.2%, 온장고 음료 두유와 꿀물 매출이 각각 22.7%, 38.1% 상승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0-18 11:10:03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강원도로 떠날까' 11번가, 호텔숙박권 최대 81% 할인하는 '강원위크' 연다

11번가가 18일부터 21일까지 자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인 'LIVE11'를 통해 '강원 위크(Week)' 행사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이후 여행 수요를 겨냥한 강원도 지역 여행상품 판매전이다. 최근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국내 여행 관련 상품 매출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11번가에서는 최근 한달(9월 14일~10월 14일) 국내 숙박 상품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다. 더불어 레저 입장권은 77%, 국내 항공권은 19% 거래액이 늘었다. 11번가는 강원위크를 통해 강원도의 호텔·리조트 숙박권을 최대 81% 할인 된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강원도 지역 특산물 또한 특가 판매가 예정됐다. 방송은 ▲18일 오후 7시 강원도 강릉 '스카이베이 호텔 경포' ▲19일 오후 8시 평창 '휘닉스 평창' ▲21일 오후 7시 소노호텔앤리조트 4개 지점 패키지 등이 마련됐다. 지역 특산품으로는 철원 오대쌀, 한우, 햇 고춧가루, 깐 더덕, 사과대추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남은희 11번가 커머스혁신담당은 "최근 여행을 희망하고 계획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 만큼 국내 대표 여행지 강원도를 주제로 다채로운 콘셉트의 방송을 준비했다"며 "여행족들이 선호하는 전국의 다양한 지역을 대상으로 특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10-18 11:09:32 김서현 기자 2021-10-18 11:09:32 정지은 기자
기사사진
[2021년 가을 혼수·인테리어]컬러·크기등 원하는대로 선택, 에몬스 '루치아노' 소파

3인, 4인, 코너형 등 소형~대형 평형 가능 에몬스의 루치아노 라이트 그레이 코너형 소파. 에몬스의 프리미엄 소파 '루치아노'(사진)는 국내 오더메이드 제작으로 고객이 원하는 컬러, 형태, 사이즈까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 마이징 제품이다. 고급스러운 컬러감을 표현해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라이트 그레이, 그레이, 네이비, 누드, 블루까지 추가하며 총 5가지의 다채로운 컬러로 소비자의 취향을 충족시키고 감각적인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 루치아노 소파의 또다른 커스터마이징 포인트는 선택의 폭이 넓어진 다양한 구성이다. 3인, 4인, 카우치형, 코너형 등 작은 평수부터 대형 평수에 이르기까지 소비자가 원하는 형태로 선택하고, 소파의 길이를 10㎝ 단위로 늘리고 줄여주는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공간에 딱 맞게 연출할 수 있다. 루치아노 소파는 국내에서 제작하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2.0~2.2㎜ 두께의 통가죽을 사용했으며 헤드레스트(머리 받침 부분)의 각도 조절 기능은 물론, 머리부터 허리까지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하이백 스타일로 우수한 내구성과 최상의 착석감을 자랑한다. 또한, 폼알데하이드 방출량이 0.5mg/L이하인 E0등급의 합판과 이태리 엘라스틱 밴드, 무형광 패딩, 환경친화 에코본드 사용 등 품질력을 갖춘 최상의 자재 사용으로 마음까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2021-10-18 11:08:5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홈앤쇼핑, 앱 고객 대상 대규모 쇼핑행사 '텐텐제' 개최

접속 고객 대상 적립금, 할인쿠폰등 제공 혜택 홈앤쇼핑이 대규모 쇼핑 행사인 '텐텐제'를 연다. 홈앤쇼핑은 1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홈앤쇼핑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으로 접속한 모든 고객 대상으로 적립금과 할인쿠폰, 100원 명품가방 구매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주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홈앤쇼핑 텐텐제는 매년 5월과 10월에 진행하는 대규모 모바일 쇼핑 행사다. 행사기간 ▲2만원 적립짱(2만원 적립금 지급) ▲텐텐제 쿠폰짱(선착순 1만원 할인쿠폰) ▲도전! 럭키짱(루이비통 가방 100원딜) 등 외에도 ▲텐텐제 TV LIVE 10% 추가적립 ▲18일 단 하루 10% 청구할인 행사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돼있다. '2만원 적립짱'은 텐텐제 기간 내 모바일 앱에서 3회 주문 및 10만원 이상 결제시 2만원 적립금을 지급하는 행사다.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적립금 신청하기'를 클릭하면 참여할 수 있다. 텐텐제 기간 TV LIVE에선 10% 추가적립 슈퍼찬스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매일 6~7개 방송에 대해 TV LIVE 구매 고객은 모바일 앱 결제시 10% 추가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홈앤쇼핑 대표 혜택인 10&10(10%할인+10%적립)과 함께 중복으로 적용받을 수 있다. 10% 추가적립 대상 방송은 홈앤쇼핑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최대한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위해 다양한 행사를 기획했다"며 "올 가을 홈앤쇼핑의 차별화된 취향 상품·브랜드를 최고 조건으로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8 10:57:4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파리바게뜨, 인도네시아 진출…동남아 시장 확대 및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파리바게뜨가 일곱번째 해외 진출 국가로 인도네시아를 선정하고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SPC그룹은 인도네시아 기업인 에라자야 그룹과 함께 합작법인(조인트벤처)을 설립하고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 최대 면적과 인구를 보유한 국가로 동남아 사업 확대는 물론, 향후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사업을 위해 파리바게뜨 동남아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파리바게뜨 싱가포르 유한회사(Paris Baguette Singapore LTD)'는 에라자야 그룹의 계열사 'EFN(Erajaya Food & Nourishment)'과 함께 합작법인 '에라 보가 파티세린도(PT ERA BOGA PATISERINDO)'를 설립했다. 에라자야 그룹은 인도네시아 내 애플, 삼성 휴대폰 등 통신기기 수입판매업을 중심으로 마켓, 레스토랑, 화장품 등 소매유통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현지 신뢰도와 영향력이 매우 높다. 또, 국내 코스메틱 브랜드인 '더페이스샵' 등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SPC그룹과 에라자야 그룹은 합작법인을 통해 오는 11월 수도 자카르타에 첫 매장 오픈하고, 발리, 수라바야, 메단 등 주요 도시에 매장을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EFN CEO인 가브리엘 하림(Gabrielle Halim)은 "세계적인 수준의 글로벌 베이커리 브랜드인 파리바게뜨를 인도네시아에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파리바게뜨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이 에라자야 그룹의 인프라, 운영 노하우와 만나 인도네시아 최고의 베이커리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SPC그룹 허진수 글로벌BU장은 "인도네시아는 명실상부 동남아 최대 시장으로 높은 경제성장률과 함께 외식, 베이커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잠재력이 매우 높다"라며, "싱가포르, 베트남, 캄보디아 등 기존 진출국과 더불어 동남아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고, 말레이시아 현지 공장 건립도 조속히 추진해 글로벌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PC그룹은 지난해 9월 캄보디아 기업 HSC그룹과 합작법인 설립하고, 올해 상반기에 수도 프놈펜에 파리바게뜨 캄보디아 1호점을 오픈하는 등 동남아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미국, 프랑스, 중국, 싱가포르, 베트남 등에 걸쳐 총 430여개의 해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021-10-18 10:47:03 신원선 기자 2021-10-18 10:47:03 정지은 기자
기사사진
bhc, 정보통신망법 위반 무혐의 처리 받아 "BBQ의 일방적 고소 매우 유감"

bhc 로고 BBQ가 bhc 박현종 회장 및 임직원 등 6명을 대상으로 고소한 정보통신망법 위반 관련 검찰 수사 결과 모두 혐의없음 불기소 처리를 받았다. bhc는 지난 12일 서울동부지검으로부터 BBQ가 자사 내부 그룹웨어에 무단 접속해 주요 영업비밀을 취득했다는 이유로 bhc 박현종 회장을 비롯해 6명을 상대로 제기한 정보통신망법 위반 건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가 없어 불기소 결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BBQ는 지난 2016년 박현종 회장 등 6명을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로 진정을 제기하였으나 검찰은 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BBQ는 이에 불복하고 여러 차례 고소하였으나 모두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 BBQ는 수차례 영업비밀 침해 고소가 무혐의 처분되자 지난 2019년 비슷한 내용으로 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고소를 했으나 역시 지난해 11월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BBQ는 검찰의 무혐의 처분 결과에 항고해 재기수사 명령이 시작되었으며 이번에 또다시 BBQ가 제기한 내용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이를 입증할 만한 증거가 없다며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 이외에도 지난달 29일 BBQ가 bhc를 상대로 제기한 영업비밀 침해 관련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BBQ가 패소했다. 이처럼 bhc가 내부 전산망 불법 접속을 통해 영업비밀을 취득, 무단 사용하여 영업손해를 끼쳤다는 BBQ의 지속적인 주장이 모두 무혐의 결론이 내려지고 관련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BBQ가 패소해 BBQ가 정확한 증거 없이 무리한 고소와 소송을 남발하고 있다는 사실이 또다시 입증 됐다. bhc 관계자는 "BBQ는 매번 아무런 근거 없이 말로만 새로운 증거가 나타났다며 고소와 소송을 제기하고 있으나 대부분이 무혐의 처리 또는 BBQ 패소로 이어지고 있다"며 "경쟁사를 죽이기 위해 수차례에 걸쳐 무혐의 처분을 받은 내용을 지속적으로 증거도 없이 무리하게 고소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검찰의 무혐의처분서에 의하면 BBQ가 이 사건 고소부터 항고 과정에서 핵심증거로 주장했던 내용이 검찰의 BBQ 방문 수사결과 허위사실로 밝혀졌다. 이런 BBQ의 사실관계와 법리를 무시한 채 일방적이고 무리한 주장에 대해 더욱더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0-18 10:38:27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