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위메프, 온라인판 '오징어게임' 우승자 찾는다

위메프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온라인 서바이벌 게임 '위메프 게임'을 개최한다. 위메프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온라인 서바이벌 게임 '위메프게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큰 인기를 얻은 총 3가지 게임을 진행한 후, 최종 우승자에게 상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위메프게임 참가 신청은 24일까지 위메프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게임 참가 비용은 무료다. 게임은 3일간 매일 1개씩 열린다. ▲퀴즈 정답 맞히기(25일) ▲달고나 뽑기(26일) ▲구슬 홀짝 맞히기(27일) 등 3가지 게임이 순서대로 진행된다. 게임 참가 신청자 모두가 각 게임 미션 성공 여부에 따라 다음 게임 진출이 가려진다. 첫번째 게임 퀴즈 정답 맞히기는 문장 빈칸에 들어갈 단어를 맞히는 게임이다. 두번째 게임 달고나 뽑기에서는 여러 개 달고나 중 알파벳 'W'가 표시된 달고나를 찾으면 된다. 세번째 구슬 홀짝 맞히기는 진행자가 제시하는 홀짝에 따라 해당 구슬을 쥐고 있는 손을 찾는 게임으로, 추첨 방식을 적용해 최종 1인이 결정된다. 최종 우승자 1인은 최대 2000만원 상금(제세공과금 22% 본인 부담)을 받는다. 상금은 이벤트 참가 신청 인원에 따라 정해진다. 게임 참가자당 100원씩 누적 상금이 적립되는 방식이다. 상금은 위메프 무료 포인트로 지급한다. 게임 참가자 모두에게 'VIP클럽' 전용 혜택도 제공한다. 게임 참가 신청과 동시에 VIP클럽 회원으로 승급되며 11월 30일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0-19 15:10:30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워커힐, 사회적 기업 12곳 소개하는 '그린갤러리' 운영

워커힐 그린갤러리에 소개된 사회적 기업 12곳의 홍보 액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ESG경영의 일환으로 친환경 및 상생 활동에 동참한 사회적 기업을 소개하는 '그린 갤러리(Green Gallery)' 운영에 나선다. 워커힐은 18일 사회적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식(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홍은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총지배인과 그린 갤러리에 동참하는 사회적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그랜드 워커힐 서울 2층 문화 공간 워커힐 라이브러리에 그린 갤러리를 운영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온 다양한 기업의 홍보공간을 제공하고 워커힐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해당 내용을 소개하는 것이다. 워커힐 그린 갤러리에 참여하는 기업은 ▲발달장애인 직원의 자립을 돕는 친환경 화장품 벤처 '동구밭' ▲예술과 향기를 융합한 제품을 만들어 한부모 가정을 돕는 '컨베이지' ▲폐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해 원단 소재로 활용하는 패션 브랜드 '몽세누' ▲식물에 인공지능을 결합해 공기를 정화하는 '스마트 그린 월' 판매 업체 '나아바 코리아' 등 12곳이다. 황 총지배인은 "ESG의 선두주자로 달려온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사회적 가치를 보다 명확하게 실현하기 위해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모색한 끝에 다양한 사회적 기업들과 함께 뜻을 모으게 됐다"며 "그린 갤러리(Green Gallery)가 워커힐을 방문한 고객 누구나 즐겁게 상생에 동참하도록 이끄는 '뜻깊은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0-19 15:09:28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일상회복, 신약에 달렸다③]신약개발, 어디까지 왔나

신약 탄생의 과정은 길고 지난하지만, 그만한 가치를 가진다. 글로벌 1위 블록버스터 '휴미라'가 지난 한해 세계에서 벌어들인 돈은 23조원이 넘는다. 국내 10대기업 수준의 매출을 신약 하나로 올린 셈이다. 안타깝게도 한국은 아직 블록버스터 신약 탄생을 경험하지 못했다. 지난 1997년 국산 1호 신약이 나온 이후 31번째 신약이 나오기까지는 25년의 시간이 걸렸지만, 성공의 잣대는 아직 국내 매출 1000억원 수준에 머물고 있다. ◆신약개발 어디까지 왔나 올해 초 유한양행이 개발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가 국산 31번째 신약으로 허가를 받았다. HK이노엔의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정' 이후 3년만에 나온 신약이다. 유한양행은 지난 2018년 얀센에 렉라자(레이저티닙)를 1조4000억원 규모 기술수출한 바 있다. 렉라자가 주목을 받은 이유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개발 과정 때문이었다. 유한양행은 지난 2015년 국내 신약개발 업체로부터 전임상 직전 단계인 렉라자를 기술 도입했다. 이후 3년간 물질 최적화와 공정 개발, 전임상과 초기 임상 과정을 거치고 2018년 얀센에 기술이전 계약을 맺으며 글로벌 수준으로 임상을 확대했다. 이렇게 개발된 렉라자는 국내 개발 신약으로는 처음으로 세계적인 저널 '란셋 온콜로지'에서 인정을 받으며 글로벌 첫 블록버스터 탄생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SK바이오팜이 독자 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도 미국과 유럽에 진출하며 점차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세노바메이트는 SK가 독자 개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까지 받은 국내 첫 혁신 신약이다. 세노바메이트 처방이 급격히 늘어나며, SK바이오팜은 지난 상반기 누적매출 1649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28배 가량 급증했다. 국내 기업이 개발한 신약 후보 물질이 다국적 제약사로 기술 수출 되는 사례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올해 기술수출 금액도 지난해에 이어 1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국내에서는 총 기술수출 금액은 6조원을 넘어섰다. GC녹십자랩셀이 미국 MSD에 2조원 규모 기술수출을 한데 이어 제넥신이 인도네시아 기업인 KG바이오에 1조2000억원 규모 기술 수출을 하는 등 총 15건의 기술수출이 상반기에만 이루어졌다. 정윤택 제약산업전략연구원 대표는 "SK가 세노바메이트를 독자 개발한 것은 지난 30년 가까이 바이오에 꾸준한 투자를 해왔기에 가능했다"며 "경험과 자금력이 부족한 기업들에 혁신 신약 개발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글로벌 빅파마의 조건 전문가들은 글로벌 블록버스터가 아직 탄생하지 못한 이유로 '경험 부족'을 가장 먼저 꼽았다.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지는 혁신 신약을 개발하려면 다국가 임상을 진행해야 하지만, 국내 기업들은 아직 글로벌 임상 설계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다. 특히 글로벌 임상 2상과 3상을 진행하려면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지만 이 역시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국내 한 바이오 기업 임상 책임자는 "임상의 실패율을 줄이려면, 임상 개발본부 조직을 잘 구성해야 하고 국내에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기 위해 국내외 최고 수준 임상수탁기관(CRO) 등과 협업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며 "하지만 국내에는 이런 시스템을 갖추고 외부 벤더들과 밀접한 협의를 통해 임상을 끝까지 관리하고 결과 분석까지 꼼꼼히 할 수 있는 경험과 자본력을 가진 기업이 아직 없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경험을 차근차근 축적하는 과정은 꼭 필요하다는 조언도 나온다. 정윤택 대표는 "기술 이전한 신약이 반환되는 사례가 나타나며, 신약 독자개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사실상 이러한 성장통을 겪으며 경험이 쌓여가는 것"이라며 "글로벌 기업들과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 개발해내는 과정은 상당히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꾸준하고 일관성있는 연구개발 투자도 필수 요소로 꼽힌다. 국내 한 의료 전문가는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이 어려운건 그만큼 신약 개발의 기초 실력이 없기 때문"이라며 "정부는 그동안 1조원이 넘는 금액을 연구개발 분야에 투자해왔지만 과학기술부가 전권을 쥐면서 바이오와 생명과학 분야가 상대적으로 소외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보건복지부와 산업통산자원부 등 관계부처가 모두 함께 체계적인 통합 지원을 나서는 것이 중요하다"며 "단기에 소규모로 끝날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백년대계를 바라보는 장기적인 육성 정책과 투자를 하루 빨리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구개발 투자에 대한 세제 지원의 필요성도 제기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R&D 투자 대비 정부 지원 규모가 벨기에 40%, 미국 37%에 달하지만 한국은 8% 수준에 머물고 있다.

2021-10-19 15:01:55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정관장 동인비, 홍삼 성분 담은 클렌징 라인 4종 선보여

동인비 New 클렌징 라인 4종/정관장 동인비 클렌징 라인 출시 /정관장 정관장의 프리미엄 홍삼 화장품 브랜드 동인비는 엄선된 홍삼 성분을 담아 메이크업과 노폐물 제거는 물론,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주는 새로운 클렌징 라인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클렌징 라인은 천연 사포닌 세정 성분으로 부드럽지만 강력한 딥 클렌징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동인비의 독자성분인 '진세노클리어쉴드™'는 미세먼지와 각종 유해환경에 예민해진 피부를 케어해주고, 피부 영양과 유수분 밸런스에 도움을 주는 '홍삼초' 성분으로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동인비 클렌징 라인은 '모이스처 클렌징 오일', '마이크로 클렌징 폼', '브라이트닝 리퀴드 클렌저', '소프트 필링 젤'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1차 세안 단계의 대표 제품인 '모이스처 클렌징 오일'은 6년근 프리미엄 홍삼 오일을 함유해 피부에 풍부한 영양과 보습감을 더해주고, 오일 하나로 미세먼지와 블랙헤드까지 클렌징하는 강력한 세정력을 갖췄다. 2차 세안 단계의 '마이크로 클렌징 폼'은 사포닌 성분이 함유된 촘촘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모공과 피지, 초미세먼지까지 깨끗하게 케어하는 클렌저로, 당김 없이 산뜻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브라이트닝 리퀴드 클렌저'는 데이지꽃 추출물을 함유한 깃털 거품의 촉촉한 세안으로 최적의 피부 바탕을 가꿔주는 저자극의 약산성 리퀴드 폼이며, '소프트 필링 젤'은 부드럽게 묵은 각질을 제거해줄 뿐만 아니라 비타민E 캡슐을 함유해 피부를 맑고 매끈하게 가꿔준다. 동인비 클렌징 라인 4종은 피부의 예민함을 더할 수 있는 15가지 성분을 배제한 '15-FREE(*파라벤7종, 벤조페논2종, 페녹시에탄올 등) 처방'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재생 플라스틱을 활용한 용기와 재활용에 우수한 펌프 및 튜브를 적용하고, FSC 인증을 받은 친환경 패키지로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클린 뷰티 요소를 강화한 점도 눈에 띈다. 동인비의 새로운 클렌징 라인은 전국 주요 백화점 동인비 매장과 정관장ㆍ 동인비 라운지, 동인비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훈 KGC인삼공사 화장품 사업실장은 "일교차가 심한 가을 환절기에는 스킨케어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클렌징이 가장 중요하다"며 "여러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엄선된 홍삼 성분을 담은 순한 클렌징으로 스킨케어 전 프리(Pre) 피부 컨디션을 자극 없이 프리(Free)하게 완성하는 동인비 클렌징 라인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0-19 13:49:0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본우리집밥, 군 급식 3건 수주…고객 포트폴리오 다양화

본우리집밥 본푸드서비스의 단체급식 전문 브랜드 '본우리집밥'이 군 간부식당 급식 3건을 새롭게 수주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기존에 운영 중인 사령부 급식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한 '군부대 급식 수주 확대' 사례로, 지난 3분기 공개경쟁 입찰 방식을 통해 여단 1개 지점 수주에 이어 사령부 2개 지점에 급식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규모는 일 식수 기준 여단 1개 지점 650식, 사령부 2개 지점 각각 700식, 300식이다. 남성 직원 비중이 높은 사업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고객 맞춤형 메뉴 제안이 고객사 수요와 부합한 것으로 보고 있다. 본우리집밥은 이들 지점에 브랜드화(본우리집밥) 및 콘셉트화(정성 365)를 통한 전문성과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으로 양질의 식사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수주는 본우리집밥이 시장에 진출한지 8년째인 올해 외연 확장과 내실화의 결과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관공서와 산업체, 학교, 병원 등에 추가로 군 급식까지 중견·중소 업체로는 드물게 지속적으로 고객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있으며, 장기화하는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업황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고객군을 넓힌 점에서 뜻깊은 의미를 가진다. 본우리집밥 관계자는 "군 간부식당 수주를 통해 고객 포트폴리오를 보다 다양하게 확보하게 됐다"라며, "본우리집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레시피 개발과 운영 역량 강화, 위생 및 안전한 급식 사업장 운영을 통해 전국의 고객에 맛과 질을 갖춘 급식을 안정적으로 선보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10-19 13:44:5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반얀트리, 특별한 핼러윈 위한 프로모션 진행

반얀트리 서울이 핼러윈 시즌을 맞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반얀트리 서울이 특별한 핼러윈을 보낼 수 있는 '핼러윈 서바이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반얀트리 서울 최고층에 위치한 문 바에서 핼러윈 콘셉트의 주류와 페어링 메뉴를 이색 이벤트와 함께 즐기는 패키지다. 문 바에서는 당일 한정으로 '핼러윈 서바이벌 세트 메뉴'도 마련했다. 샤퀴테리와 깔라마리 플래터, 핼러윈 느낌이 물씬 풍기는 웰컴 칵테일 2잔, 위스키 또는 로제 샴페인 1병이 포함이다. 무알콜 칵테일을 원하는 손님을 위한 특별한 칵테일도 따로 준비돼 있다. 아울러 '핼러윈 서바이벌 이벤트'도 펼친다. 달고나 뽑기, 구슬치기, 딱지치기 게임이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당일 이용한 핼러윈 서바이벌 세트 메뉴와 핼러윈 코스튬으로 활용 가능한 트레이닝복 2벌을 함께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테이블 당 최대 2인까지 가능하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이 펼쳐지는 문 바는 복층 구조로 와인과 샴페인, 스타일리시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공간 20층과 싱글 몰트 위스키 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 21층으로 나뉜다. 핼러윈 서바이벌은 문 바의 21층에서 진행한다. 핼러윈 서바이벌 프로모션은 30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예약 및 문의 02 2250 8000)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0-19 13:34:25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워커힐, 사회적 기업 12곳 소개하는 '그린갤러리' 운영

워커힐 그린갤러리에 소개된 사회적 기업 12곳의 홍보 액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ESG경영의 일환으로 친환경 및 상생 활동에 동참한 사회적 기업을 소개하는 '그린 갤러리(Green Gallery)' 운영에 나선다. 워커힐은 18일 사회적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식(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홍은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총지배인과 그린 갤러리에 동참하는 사회적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그랜드 워커힐 서울 2층 문화 공간 워커힐 라이브러리에 그린 갤러리를 운영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온 다양한 기업의 홍보공간을 제공하고 워커힐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해당 내용을 소개하는 것이다. 워커힐 그린 갤러리에 참여하는 기업은 ▲발달장애인 직원의 자립을 돕는 친환경 화장품 벤처 '동구밭' ▲예술과 향기를 융합한 제품을 만들어 한부모 가정을 돕는 '컨베이지' ▲폐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해 원단 소재로 활용하는 패션 브랜드 '몽세누' ▲식물에 인공지능을 결합해 공기를 정화하는 '스마트 그린 월' 판매 업체 '나아바 코리아' 등 12곳이다. 황 총지배인은 "ESG의 선두주자로 달려온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사회적 가치를 보다 명확하게 실현하기 위해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모색한 끝에 다양한 사회적 기업들과 함께 뜻을 모으게 됐다"며 "그린 갤러리(Green Gallery)가 워커힐을 방문한 고객 누구나 즐겁게 상생에 동참하도록 이끄는 '뜻깊은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0-19 13:33:53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