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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든 제로', 알코올은 빼고 밀맥주의 풍성한 맛은 그대로

호가든 제로/오비맥주 오리지널 벨기에 밀맥주 호가든이 프리미엄 논알코올 음료 '호가든 제로'를 출시했다. 호가든 제로는 논알코올 음료지만 호가든 밀맥주 특유의 부드럽고 풍성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호가든 제로는 호가든 밀맥주와 같은 원료를 사용해 동일한 발효 및 숙성 과정을 거치고, 마지막 여과 단계에서 알코올만 추출해 도수는 0.05% 이하다. 호가든 제로는 밀맥주 맛을 즐기고 싶지만 알코올에 취약한 소비자에게 제격이다. 알코올 음용이 부담스러운 여러 상황에서 적합한 대안이 될 수 있다. 호가든 제로는 500ml 캔 제품으로 23일부터 대형마트 및 편의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호가든 브랜드 매니저는 "최근 건강을 생각하며 논알코올 제품 수요가 늘어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 논알코올 음료 '호가든 제로'를 출시한다"며, "밀맥주 1위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호가든은 1위 밀맥주 브랜드로서 안주하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는 MZ 소비자 트렌드에 발 맞추고자 제품 패키지 디자인을 전면 교체했다. 호가든 전 제품의 디자인을 일관되게 통합한 '패밀리룩' 디자인을 이번 호가든 제로 패키지에도 반영했다. 패키지 리뉴얼에 맞춰 호가든은 '감각을 깨우는 휴식(Break to AWAKE)' 캠페인도 전개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5-30 14:20: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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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기업 한세실업, 여성 임직원 비율 70% 넘어…"양성평등 기업문화 조성"

2022년 한세실업 여성 관리자 비중. /한세실업 이달 1일 기준 패션기업 한세실업 전사의 여성 근로자 비율이 71%를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세실업 전체 관리자 중 여성 관리자 비중은 56%로, 양성 평등을 지향하는 기업 문화가 적극 반영되고 있다. 특히 한국 본사의 여성 관리자 비중은 58%이며, 임직원 수가 1만1536명인 베트남 법인의 여성 관리자 비중은 65%로 집계됐다. 4437명이 근무하는 인도네시아 법인의 여성 관리자 비중은 60%였으며, 미얀마의 여성 관리자 비중은 80%에 달했다. 남미의 니카라과 법인의 여성 관리자 비중도 33%에 달하는데, 한세실업이 현지 여성 직원들을 위한 근무환경 개선에 다양한 노력을 쏟은 덕분이다. 니카라과 법인의 경우 워킹맘을 위한 수유실 설치로 니카라과 노동부로부터 장관상을 수여받기도 했다. 한세실업은 2019년 여성가족부가 조사한 '국내 500대 기업 여성 임원 현황'에서 여성 임원 비율 1위에 오른 것에 이어 2020년 6월에는 여성가족부와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2년간 한세실업 내 부장급 이상 여성 비율을 2020년 기준 53% 수준을 유지하기로 의견을 모은 바 있다. 이후 2022년 5월 기준 한국 본사뿐 아니라 해외 법인을 모두 포함하여 여성 관리자 비중은 56%로 이전보다 3%가 늘어난 수치에 해당한다. 코로나19로 많은 기업에서 고용 악화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여성 근로자 및 관리자 비중이 꾸준히 증가한 것이다. 김익환 한세실업 부회장은 "한세실업은 유연한 기업문화로 성별이나 연령에 국한되지 않고 원하는 직무에서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고 있다. 이 같은 회사의 노력이 유리천장이 없는 기업문화 조성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으며, 한국 본사의 노력이 해외 법인에까지 이어지면서 글로벌 전사에서도 여성 관리자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세실업 본사에서는 워킹맘을 위해 최고 수준의 사내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5년 개원한 한세실업 어린이집은 직원들의 육아비 부담을 덜고, 엄마들이 안심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임직원 학부모가 직접 선택한 한솔교육희망재단을 통해 검증된 보육교사를 전반에 배치했다. 또,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 가족들을 위한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책 기증, 문화 이벤트 후원 등 각각 현지 상황에 맞춘 복지제도를 실천하고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5-30 14:17:22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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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2022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수상…민간기업 유일

(왼쪽부터)HK이노엔 인사지원실장인 엄명호 상무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2022년 고용평등 공헌포상'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HK이노엔 HK이노엔이 적극적인 고용개선조치를 통해 남녀고용평등과 일·생활 균형 문화를 실천한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HK이노엔은 지난 27일 고용노동부에서 개최한 '2022년 고용평등 공헌포상' 시상식에서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해 남녀고용평등 분야, 적극적 고용개선조치 분야 수상 기업 총 24곳이 참여했으며 HK이노엔은 적극적 고용개선조치 분야에서 수상했다. 특히 적극적 고용개선조치 분야를 수상한 8곳 가운데 민간기업으로는 유일하게 포함돼 그 의미를 더했다.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표창은 성별에 상관없이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직장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등 남녀고용평등 실현에 앞장선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HK이노엔은 ▲여성 관리자 비중 확대 ▲남녀 신입사원 초임 동일 ▲긴급 자녀돌봄휴가 제도 및 육아기 단축 근로제 적극 운영 ▲임신·출산·육아 관련 제도 신설 ▲남성 육아휴직자 증가 등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HK이노엔 인사지원실장 엄명호 상무는 "조직 내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인사운영 전반에서 혁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별에 따른 차별 없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에서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HK이노엔은 여성 근로자 고용 비율이 2019년 24.75%, 2020년 25.05%, 2021년 26.79% 등 3년 연속 상승하고 있으며 특히 2020년부터 2년 연속 여성 고용 및 여성 관리자 비율이 동종업종 평균의 70% 이상을 기록하는 등 여성 인력 고용 및 유지에 앞장서고 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5-30 14:15:50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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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11번가 라이브방송에서 '테라 한정판 굿즈' 판매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오픈마켓 11번가와 함께 '테라 한정판 굿즈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출시 이래 품귀현상을 빚을 만큼 인기를 끌고있는 '스푸너'와 최초로 공개하는 '테라 타워' 등 다양한 테라 굿즈를 판매한다. 라이브방송은 30일 오후 9시 11번가의 라이브방송 'LIVE11'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최근 하이트진로 굿즈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아진 관심과 판매 요청이 이어지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 여름 성수기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신규 굿즈들로 준비했다. 판매되는 굿즈는 ▲나만의 문구를 각인한 그린 및 골드(18k도금) 스푸너, ▲테라 타워(토네이토 소맥타워), ▲캠핑용 램프 스피커, ▲두꺼비 스푸너 홀더 등 총 5종이다. 개그맨 김용명과 유튜버 랄랄이 예능 방송 콘셉트로 진행하며 10분마다 새로운 굿즈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출시 이후 희귀템으로 자리잡으며 인기를 끌고 있는 '스푸너'는 초록색에 이어 금푸너(18k도금 골드스푸너)도 한정판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이름 등 원하는 글자를 새기는 각인서비스와 포장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최초로 선보이는 '테라 타워'는 단체 술자리에서 유용한 소맥 제조기로, 버튼을 누르면 25초간 최대 1800RPM으로 모터가 회전해 토네이도를 만들어 최적의 비율로 소맥을 제조하는 원리다. '캠핑용 램프 스피커'는 캠핑 필수품인 램프와 블루투스 스피커를 조합한 아이템이며, 음향 전문기업 '붐 마스터'와 협업해 테라 병 모양을 디자인에 적용했다. '두꺼비 스푸너 홀더'는 테라 스푸너를 진열 해놓을 수 있는 거치대로 인테리어 소품으로 제격이다. 이번에 판매하는 굿즈들은 한정 판매로, 품목당 1인 최대 2개로 구매가 제한된다. 하이트진로 오성택 상무는 "술자리 즐거움을 배가시키고 청정라거-테라를 더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했다"며 "굿즈 제작, 컬래버레이션 등을 통해 다양해지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5-30 14:14: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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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티카, 한국 대표 친환경 기업으로 'APEC 심포지엄' 참석

김영균 아로마티카 대표. /아로마티카 아로마티카의 김영균 대표가 현지시각으로 지난 20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BCG 심포지엄 2022'에 초청받아 패널로 참석했다. 태국 상무부 국제무역진흥국(DITP) 주최로 개최된 이번 'APEC BCG 심포지엄 2022'는 APEC 국가 중 BCG 경제모델의 최우수 사례로 꼽히는 혁신 중소기업을 초청해 각 기업의 경영 철학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BCG 경제모델은 바이오(Bio), 순환(Circular), 그린(Green)의 약자로 올해 APEC 의장국인 태국이 국가 의제로 채택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지속가능한 신성장동력 경제모델을 의미한다. 전 세계가 유래 없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지속가능한 개발과 균형 성장이 글로벌 경제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아로마티카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선정됐다. 초청된 12개 기업 중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날 김 대표는 총 3개의 세션 중 '건강·웰니스·기타 제품 및 서비스' 산업을 다룬 세 번째 세션에 참석해 한국의 재활용 선별 현황과 4R(Rethink, Reuse, Recycle, Reduce) 개념을 기반으로 아로마티카가 뷰티 브랜드로서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선도해온 친환경 행보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많이 배출하는 화장품 업계 종사자로서 책임감을 가져 쓰레기 발생을 줄이는 것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최초로 리필스테이션을 선보이며 용기 재사용과 리필 문화를 전파한 점부터 재활용(PCR, Post Customer Recycled) 플라스틱·유리 용기를 개발하고 재활용이 용이한 단일 소재 패키지를 적용한 사례 등을 소개했다. 국내 선별장의 낮은 플라스틱 재활용률의 실태를 알고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직접 실행하게 된 아로마티카의 플라스틱 자원 선순환 캠페인 '조인 더 서클'도 함께 다뤘다. 같은 세션 패널로는 ▲태국의 오가닉을 경험할 수 있는 유명 라이프스타일숍 파톰 오가닉 리빙의 아낙 나와랏 대표 ▲생분해성 포장재를 만드는 BPE의 위라찻 키티라타나파이분 대표 ▲건강한 피부를 생각하는 리:테라의 공동 설립자 야마사키 신지 대표가 참석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노하우를 공유했다. 김영균 대표는 "한국 대표 기업으로 초청받아 지속가능한 경영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게 돼 보람되고 기쁘다"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전 세계적으로 ESG 경영이 화두인 가운데 이런 교류의 장을 통해 마케팅 콘셉트가 아닌 진정성 있는 친환경 경영 우수사례가 더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5-30 14:13:11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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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어린이 쿠킹클래스 진행…올바른 식습관 형성 목적

지난 26일 신구대학교 식물원 체험학습장에서 열린 아워홈 '어린이 쿠킹클래스'에서 어린이들이 토마토 김치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아워홈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성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어린이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한 어린이 쿠킹클래스는 성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어린이 편식 예방 프로그램인 '채소야! 친구하자!' 교육 중 하나다. 해당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직접 오감을 통해 경험하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채소와 친숙해지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만 4~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신구대학교 식물원 체험학습장에서 진행했다. 아워홈은 아이들이 우리나라 대표 음식인 김치를 직접 만들며 이해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이번 어린이 쿠킹클래스를 운영했다. 간단한 조리법과 친숙한 재료를 통해 매운 음식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자 토마토를 활용한 김치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쿠킹클래스를 위해 아워홈은 아워키즈 앞치마와 모자, 아이스박스/팩, 교육용 통배추와 '토마토 김치 만들기 키트'도 일부 지원했다.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아이들은 준비된 앞치마와 모자를 착용한 후 직접 토마토 김치를 만들며 올바른 영양 섭취 방법과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학습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김치를 만들어 보면서 식재료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도 쌓고, 편식을 예방하고 식습관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5-30 14:11: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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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지역사회에 사회공헌…취약계층에 '희망상자' 전달

지난 25일, ㈜골든블루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가족소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희망상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골든블루 자원봉사단과 기장군도시관리공단 기장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골든블루 K-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기부금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착한 소비 '희망상자'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골든블루는 지난 20일 김상도 골든블루 본부장, 기장군도시관리공단 기장종합사회복지관 문희정 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골든블루는 2018년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부산 사랑의 열매와 기장군도시관리공단 기장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기부금 전달식에 이어 25일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가족소통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희망상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침체된 전통시장과 소규모 상점에서 물품 구매를 통해 만들어진 '희망상자'는 지난번 전달된 기부금을 통해 제작됐다. '희망상자'는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위해 음식 키트, 과일, 건강식품, 생필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떡볶이, 김밥 등으로 만들어진 음식 키트는 가족 구성원들과 건강한 소통의 장을 만들어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를 극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렇게 제작된 '희망상자'는 골든블루 자원봉사단을 통해 조손가정, 결손가정, 저소득층 등 기장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50세대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전달됐다. 골든블루 박용수 회장은 "골든블루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동반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 보호와 함께 사회적 책임 수행 및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5-30 13:43:3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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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시즌 리빙 페어 'O!시즌위크' 열어

오늘의집은 오는 6월 19일까지 여름 시즌 리빙 페어 'O! 시즌위크(O! Season Week)'를 진행한다. 총 5만 여개 상품을 최대 89%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O! 시즌위크'는 오늘의집이 새롭게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 시즌 프로모션으로 계절에 따른 인테리어 콘텐츠와 다양한 아이템을 제안한다. 이번 여름편을 시작으로 매 계절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매일 오후 8시에는 상반기 트렌드 리빙 아이템을 선별해 선착순 파격 할인가에 판매하는 '오늘의딜'을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LG 오브제컬렉션 냉장고를 50%,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를 45%, 발뮤다 뉴 토스터기를 71%, 위닉스 제습기를 27% 할인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매주 대표 브랜드를 선별해 큰 혜택을 주는 '인기 브랜드 릴레이세일'도 진행한다. 참여 브랜드는 삼성전자, LG전자, 한샘, 리바트, 데스커, 시디즈, 마틸라, 데코뷰 등이다. 삼성전자는 베스트셀러 및 노트북, 데스크탑, 태블릿 등 인기 디지털 가전을 최대 20% 할인된 역대 최저가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LG전자 오브제, 데스커 모션데스크, 시디즈 T20 시리즈, 한샘 샘키즈 라인 등 인기 브랜드의 스테디셀러 상품을 최대 66% 할인된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오늘의집 측은 "시즌이 바뀔 때마다 고객들이 이에 맞는 집꾸미기를 간편하게 시도해볼 수 있도록 'O! 시즌위크'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5-30 13:04:06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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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스마트TV도 편의점에서 판매

이마트24가 직접 기획한 아임e 스마트TV의 모습. 신규오픈 매장에 한해 선착순 5대를 3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마트24 이마트24가 직접 기획한 스마트TV를 선보이고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이마트24는 6월 1일부터 모바일 앱과 전국 매장에서 '아임e 스마트TV(Smart Full HD TV)'를 주문 받는다. 아임e 스마트TV는 43형(107cm)으로 1인 가구 가전 내지는 세컨 TV로 각광받는 크기다. 별도의 셋톱박스 없이 무선 네트워크 접속이 가능하며 디스플레이 패널을 지원하고 6.7kg으로 가볍다. 제조사는 티지앤 컴퍼니로 TG삼보컴퓨터 계열사다. 이마트24가 판매하는 아임e 스마트TV는 넷플릭스와 유튜브, 프라임비디오 등을 사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집에서 누구나 유튜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VOD(주문형 비디오)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리모컨에 바로실행 버튼도 추가했다. 해당 상품은 Full HD 화질과 178도 광시야각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HDMI와 USB 단자를 각각 2개씩 갖춰 게임 콘솔이나 플레이어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바로 연결할 수 있다. 아임e 스마트TV 43형의 사후 서비스(A/S)는 전국에 100여 개 있는 TGS 전문 서비스 센터(TG삼보서비스)를 통해 받을 수 있으며 무상 서비스 기간은 1년이다 이마트24는 신규 오픈 매장에 한해 아임e 스마트 TV를 정상가 대비 37%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선착순 5대까지다. 이마트24가 다양한 상품을 편의점 상품으로 선보이는 데에는 집객효과가 높기 때문이다. 앞서 판매한 5800여 만원의 스크린골프박스는 판매가 어려울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3대가 판매됐으며 2만 8000원 상당의 'OBC 프리미엄 수제맥주'는 모바일 앱 예약 판매를 통해 준비한 300병을 완판했다. 박유신 이마트24 비식품팀장은 "최근 OTT 서비스 등의 발달로 개인용 세컨TV를 선호하는 트렌드가 뚜렷해지고 있어 아임e 스마트TV 43형을 론칭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5-30 12:44:33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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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노인복지 소셜 브랜드 협업 상품 큐레이션

위메프가 소셜밸류 캠페인 '위메이크잇(WE MAKE IT)'의 후속 활동으로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 상품을 큐레이션한다고 30일 밝혔다. 노인 작업자가 직접 만든 상품을 모아 위메프 이용자에게 가치 소비를 제안한다. 위메프는 지난해부터 위메이크잇에서 제로웨이스트, 소셜임팩트를 테마로 사회적 가치 소비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위메이크잇 큐레이션'은 제품력과 의미를 가진 파트너사 상품을 소싱하고 브랜드 콘텐츠를 협업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번에는 노인 일자리는 물론 지역 기반의 가치를 창출하는 브랜드 2곳과 협업한다. ▲노하우의 티코스터 키트 ▲링크앤라이프(이하 릴리)의 캔들 등 사회적 가치 소비 상품을 준비했다. 노하우는 더 나은 시니어 일자리와 환경 문제에 대한 고민을 업사이클링 취미 문화로 풀어나가는 브랜드다. 서대문시니어클럽과 함께 양말 생산 공정에서 폐기되는 양말목을 티코스터 키트로 재탄생시켰다. 릴리는 천안 남산마을 소재의 공방에서 마을 어르신들과 캔들과 디퓨저, 방향제 등을 만들고 수익금 일부를 지역 시니어 일자리와 여가, 문화생활에 사용하고 있다. 위메프는 각 브랜드들과 협업해 어르신들을 응원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노하우 작업자에게는 고객들의 댓글을 롤링 페이퍼로 전달하고, 릴리 측과는 어르신들이 직접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서 꾸며보고 자신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하는 아트워크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전하나 위메프 기업브랜딩 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시니어 분들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고민하는 파트너사들과 협업하게 됐다"라며 "많은 이용자가 일상에서 쉽게 가치 소비를 실천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다양한 제품을 계속 제안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5-30 11:20:03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