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정책
기사사진
[사회초년생 위한 보험 상품](30)한화생명 '스마트플러스 변액유니버셜CI보험'

변액보험은 수익률과 위험률이 상존하는 보험상품이다.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험을 유지, 성과를 낼 수 있는 사회초년생에게 적합하다. 한화생명의 '스마트플러스 변액유니버셜CI보험'은 주식·채권 등 간접 투자를 통해 기본 보장은 물론 추가 수익까지 얻을 수 있는 기존 변액보험의 기능에 고객 니즈가 높은 중도인출, 추가납입 등 보험료 납입의 유연성을 강화하기 위해 유니버셜 기능을 탑재했다. 한화생명의 '스마트플러스 변액유니버셜CI보험'은 중대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13가지의 치명적인 질병(CI) 진단 시 가입금액의 80%를 선지급하고 나머지 금액인 20%는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과도한 의료비 지출이 발생하는 중대 질병인 만큼 이를 보험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국민 사망 원인 1위' 암 발병률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중대 암으로 주계약에서 진단자금을 받았더라도 더블케어 암보장 특약을 통해 전이암은 물론 재발암까지 최대 500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실손의료보장, 성인병 보장, 항암약물·방사선 치료, 재해·입원·수술보장 특약 등 다양한 특약을 30개까지 추가할 수 있다. 계약시에는 물론 가입 후에도 중도 부가가 가능하며 한 건의 보험계약으로 배우자와 자녀 2명까지 보장한다. 한화생명의 '스마트플러스 변액유니버셜CI보험'은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월 보험료를 최대 4%까지 절약한다. 보험가입금액 1억원 이상의 고액계약 가입시에는 2.5% 할인되며 보험료 자동이체시에는 1% 할인, 한화생명과 협약된 단체의 종사자에게는 1.5%의 단체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중복할인 제외 등을 고려하면 최고 4%까지 할인된다.

2016-03-18 15:19:38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삼성카드, 서초사옥 이전? "아직 확정된 바 없어"

삼성카드의 서초사옥 이전 여부에 대한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적어도 올해까진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카드 본관에 잔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카드는 지난해 말 본관 건물주인 삼성생명과 임대차 계약을 체결, 1년간 임대를 연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대차 계약은 올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 삼성증권 등 삼성 금융계열사들이 시너지 효과를 위해 올 하반기 삼성 서초사옥으로 이전하는 것과 달리 삼성카드는 태평로 삼성카드 사옥에 잔류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서초사옥 이전에 대해서는 아직 아무 것도 확정된 것이 없다"며 "다만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하더라도 임대인(삼성생명) 의견에 따라 중도 이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삼성카드 본관은 지상 28개층 건물로, 삼성카드는 20층부터 27층까지 사용 중에 있다. 나머지 층은 삼성증권과 삼성물산, 웰스토리와 강북삼성병원 등이 임대해 사용하고 있다. 일각에선 삼성카드의 태평로 본관 잔류를 들어 '삼성카드 매각을 위한 것 아니겠느냐'는 분석이 제기된다. 실제 삼성카드 매각설은 삼성생명이 삼성카드의 지분 취득에 나섰음에도 아직도 국내 금융시장을 중심으로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그룹 차원에서 삼성카드가 다른 금융계열사와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데 있어 그 역할이 미미하다고 보고 있다"며 "가능성은 낮지만, 매각 변수도 남아 서초사옥 이전에 따른 비용절감 차원에서 이를 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카드는 지난 11일 주주총회를 열고 박경국 삼성카드 경영지원 실장을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삼성카드의 배당금액은 1주당 1500원, 총 1731억원으로 결정됐다.

2016-03-18 09:35:40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강호 보험연구원장 다음달 4일 임기 만료, 후임은?

다음달 4일 임기 만료를 앞둔 강호 보험연구원장의 후임으로 학계 출신이 거론된다. 보험업계는 보험연구원장은 국내 보험업계의 발전을 이끄는 중책인 만큼, 후보자의 경력과 금융당국-보험사간 중립성이 고려됨에 따라 학계 출신이 보험원장 자리를 이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18일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보험연구원장 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11일 2차 회의를 열고 서류 심사를 진행했다. 추천위는 이날 지원자 면접을 실시하고 총회 날짜를 확정한다. 추천위는 면접을 통해 최종 후보를 선정, 42개 보험사간 회원총회를 열어 투표를 통해 차기 신임 보험원장을 결정할 계획이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당국의 보험상품 및 가격 자율화에 따른 시장경쟁, 2020년 IFRS4 2단계 도입, 국내 보험시장 포화에 따른 해외시장 진출 등 국내 보험업계의 과제가 산적한 상황에서 보험연구원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에 따라 금융당국이나 보험업계 한 쪽으로 치중되지 않은 학계 인물이 보험연구원장에 올라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임 보험연구원장도 보험업계나 금융권 경력의 학자 출신인 경우가 대다수였다. 지난 2008년 초대 보험연구원장으로 선임된 나동민 박사는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원 출신으로, 생명보험회사상장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경력 등을 인정받아 원장으로 취임했다. 2대 보험연구원장인 김대식 원장은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원, 한국재무학회 회장 등을 지내고 보험연구원장을 지냈다. 3대 원장인 강호 원장은 대신생명보험(현대라이프생명) 출신으로, 이후 대한생명(한화생명) 등에 재직하다 지난 2010년 보험개발원 부원장에 이어 2013년 보험연구원장으로 선임됐다. 후보추천위원회는 "차기 보험연구원장 자리에 지원한 인물들은 모두 명망과 경력이 충분하다"며 "무엇보다 보험연구원장에 대한 의지를 중요하게 살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신임 보험연구원장의 임기는 3년이며 상임이다. 강호 보험연구원장은 애초 내규상 연임이 가능함에 따라 차기 원장 후보에 지원했으나, 지난 11일 이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6-03-18 09:34:53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봄바람 타고 혜택 솔솔~" 봄맞이 이벤트 나선 카드업계

국내 카드사들이 봄 시즌을 맞아 갖가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춘풍(春風)'을 타고 전해오는 카드사 이벤트를 꼼꼼히 살펴 알찬 혜택과 함께 봄기운을 마음껏 만끽해보자. ◆삼성카드, 놀이공원·쇼핑 할인 삼성카드는 오는 31일까지 나들이 고객을 위한 놀이공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이용 실적에 따라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은 본인 주간 1만6000원, 야간 1만5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동반 3인까지는 35% 할인된 가격을 제공한다. 롯데월드 연간 회원권(그린권)은 본인과 동반 2인까지 정상가 대비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삼성카드는 또한 서울랜드의 경우 성인 1명과 어린이 1명의 자유이용권을 35% 할인해주며 이와 함께 성인 1명의 자유이용권도 추가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하루 동안 '삼성카드 쇼핑'을 통해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1매를 특별 할인가인 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은 1인 1매 한정이며, 선착순 마감한다. 삼성카드는 또 '삼성카드 쇼핑'을 통해 자사 고객에게 매일 특정 품목에 대해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무선청소기, LED TV, 전기 밥솥 등의 제품이 매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며 각 품목들은 지정된 날짜에 1개만 구입, 선착순 마감된다. 또한 '삼성카드 쇼핑' 앱(App)을 최초 설치한 고객에겐 이어폰, 눈썹정리기 등 상품을 9900원의 특별 할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 밖에도 침구세트, 황사대비 공기청정기와 방진마스크, 캠핑·등산 용품 등 매주 시즌에 맞는 테마기획전을 실시, 봄철 실용 상품들을 선보인다. ◆하나카드, 도서구입·여행준비·쇼핑 할인 하나카드는 고객과 고객 자녀의 신학기 준비, 쇼핑, 여행 등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알라딘', '인터파크도서' 등 쇼핑 제휴몰에서 도서 구입시 각각 7%, 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의 경우 '알라딘'은 오는 20일, '인터파크도서'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갤러리아 면세점 63'과 'SM면세점' 이용 고객은 사용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갤러리아 면세점 63'은 오는 31일까지 400달러 이상 2만원, 800달러 이상 4만원, 1200달러 이상 6만원, 1600달러 이상 8만원, 2000달러 이상 10만원의 갤러리아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SM면세점'은 다음달 30일까지 300달러 이상 1만원, 500달러 이상 3만원, 800달러 이상 4만원, 1200달러 이상 6만원, 1600달러 이상 8만원, 2000달러 이상 10만원의 SM면세점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하나카드는 봄맞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5월 31일까지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를 통해 국내외 호텔을 예약하는 고객에게 8%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 '크라운하버호텔' 부산은 오는 5월 31일까지 하나카드로 요금결제시 1박 주중 9만9000원, 주말 10만90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2박 이상 이용 고객에 대해선 숙소 업그레이드 및 음료 제공 혜택이 추가된다. ◆KB국민카드, 캐시백 및 무이자할부 실시 KB국민카드는 행사 응모 고객에 한하여 이용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는 오는 31일까지 일시불과 할부 금액 합산액이 5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5000원(1000명), 100만원 이상 해피콘 모바일 상품권 2만원(1000명), 200만원 이상 KB국민 포인트리 3만점(1000명), 500만원 이상 5만원 캐시백(500명)을 제공한다. 1000만원 이상은 CGV 모바일 영화예매권 2매를 제공한다. 또 다음달 30일까지 가구업종 구입 고객에 대해선 50만원 이상 1만원 캐시백, 100만원 이상 2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는 백화점, 대형할인점 등 업종에 대해 2~3개월 무이자 할부 이벤트도 진행한다. 6개월 할부는 2회차부터, 9개월 할부는 3회차부터 할부수수료가 면제된다. 또 전자상거래, 가전제품, 손해보험(자동차보험) 등 5개 업종에서는 2~5개월 무이자 할부와 함께 6개월 할부는 2회차부터 10개월 할부는 3회차부터 할부 수수료가 면제된다. 이 외에도 KB국민카드는 오는 31일까지 서울랜드 자유이용권 구매 고객에게 직전 3개월간 90만원 이상의 경우 본인 60%할인과 동반 3인 30% 할인 혜택을 제공, 직전 3개월 실적 미충족 고객은 본인 40% 할인, 동반 3인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택시업종에선 누적 3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700명에게 1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2016-03-17 18:06:04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