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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가…'제로 레벨'로 '환경을 생각한 삶' 소개

/렉서스코리아 렉서스코리아가 공예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렉서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2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렉서스는 '리빙, 환경을 다시 생각한 삶'을 콘셉트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작가 작품들과 역대 마스터즈 작품 16종을 전시한다. 특히 2022년 선정작은 기후 변화를 위기에 빠진 지구를 위한 '리'를 주제로 연탄재와 스티로폼, 폐의류 및 비닐봉지 등 쉽게 버려지는 생활 속 소재를 공예로 재탄생시켰다. 또 부스는 전시 폐기물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시대를 낮게 제작했다. 이른바 '제로 레벨'로, 자세를 낮춰 원하는 각도로 작품을 관람하며 탄소중립에 동참할 수 있다. 렉서스는 부스에서 작품을 구매하는 고객에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기차 콘셉트인 'LF-Z 일렉트리파이드'도 특별 전시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이병진 상무는 "이번 전시에는 버려지는 소재를 활용한 작품들과 LF-Z 일렉트리파이드 콘셉트카 전시를 통해 탄소 중립을 향한 렉서스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탄소 중립의 관점에서 렉서스만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전개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2-17 13:59:1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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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MWC2022서 갤럭시 북 공개 예정…김학상 부사장 "차원이 다른 PC 경험"

삼성 갤럭시 MWC 이벤트 2022 초청장 /삼성전자 이번엔 모바일 컴퓨팅이다. 삼성전자가 새로운 갤럭시로 모바일 시장을 대폭 확대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오는 27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진행할 이벤트 초대장을 17일 발송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이벤트에서 모바일 환경에서 업무와 학습 문화를 새롭게 재정의하고, 보다 강화된 갤럭시 생태계 경험을 제공할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소개했다. 바로 새로운 갤럭시북 시리즈다. 삼성전자 MX사업부 NC개발팀장인 김학상 부사장은 17일 뉴스룸에 '모바일 컴퓨팅의 새로운 도약을 향해'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통해 새로운 PC라인업 공개를 예고했다. NC사업부는 최근 2년 바뀐 환경에 환경에 맞춰 모바일 컴퓨팅 경험을 재정의하는데 중점을 두고 제품을 개발하며 PC라인업 개편 및 갤럭시 북 프로 등 제품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개방성을 기반으로 이동성과 컴퓨팅 파워 경험을 높였으며, 이를 통해 지난해 PC사업 매출이 전년 대비 63% 증가하며 역대 가장 높은 실적을 거뒀다고 김 부사장은 설명했다. 이어서 김 부사장은 더 강력하면서 매끄러운 모바일 컴퓨팅 기술을 제공하며, 우리 삶에서 업무 효율과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다양한 기기가 상호 연결될 수 있는 '기기간 연속성'에 신경을 쓴다는 방침,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 등과 협업해 다양한 기기와 운영체제(OS)를 넘나드는 사용 경험과 탁월한 이동성, 강화된 보안체계 등 3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우선 갤럭시 북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기기를 OS나 폼팩터에 구애받지 않고 서로 매끄럽게 연동될 전망이다. 앞서 선보인 '링크 투 윈도우'에 이어 다양한 갤럭시 제품에서 MS 앱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추가로 원 UI 북을 선보여 삼성갤러리와 노트 등 앱도 기기간 경계를 넘나들게 한다는 계획이다. 인텔과 함께 성능도 제고했다는 설명이다. 최대한 얇고 가벼우며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제품을 만드는데 주력해온 결과, 높은 성능과 배터리 수명을 구현했다고 김 부사장은 밝혔다. '철통 방어'도 장점으로 들었다. 사이버 범죄가 급증하는 상황, 사용자에 안전한 경험을 전달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인텔과 MS와 협력해 가장 강력한 보안체계를 구축했다. 김 부사장은 "기존 틀을 깨는 삼성전자의 혁신과 개방형 파트너십으로 탄생한 차세대 갤럭시 북이 일상에서 차원이 다른 PC 경험을 열어 젖힐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기고문을 마무리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2-17 13:47:0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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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기업' 소셜벤처, 취약계층 고용·안정성장 돋보여

중기부, 실태조사 결과 30곳서 202억 사회적 가치창출 지난해만 967개 늘어 총 2031개…2019년比 2배 '훌쩍' '착한 기업' 소셜벤처가 코로나19 여파에도 취약계층 고용에 기여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7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에서 '2022년 소셜벤처 광장더하기' 행사를 열고 함께 발표한 지난해 소셜벤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셜벤처 측정 대상 30개사에서만 202억원의 사회적가치를 창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실태조사는 지난해 8월 기준 벤처특별법에 따라 사회성과 혁신성장성 요건을 갖춰 소셜벤처로 판별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2020년말 기준 재무 고용, 투자 등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다. 먼저 지난해 8월 기준 소셜벤처로 판별된 기업은 2031개사로, 실태조사를 처음 실시한 2019년 998개 대비 2배 넘게 증가했다. 작년 새롭게 소셜벤처에 포함된 기업은 967개이다. 7년 이내 창업기업의 비중은 61.3%, 업력평균은 7.0년이었다. 2020년 소셜벤처의 평균 매출액은 28억9500만원이다. 이는 2019년 평균 매출액 24억4400만원보다 4억5100만원 증가(18.5%)한 액수다. 소셜벤처로 판별된 2031개사 중 고용현황에 대해 응답한 1293개사는 총 2만9465명을 고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당 평균 22.8명을 고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전체 근로자 중 30대 이하 청년 근로자와 여성 근로자 비중은 각각 44.9%, 45.3%로 청년·여성 고용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체 근로자 중 정규직 근로자의 비중은 93.4%로 일반 기업(63.7%), 사회적 기업(72.0%) 대비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소셜벤처 684개사는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7882명을 고용한 것으로 나타나 취약계층 고용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셜벤처는 사회적 문제 가운데 '좋은 일자리 확대와 경제성장' 해결(59.4%)에 관심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관심있는 사회적 문제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 보장(45.9%), 빈곤 감소 및 사회안전망 강화(20.3%) 등으로 이어졌다. 특히 소셜벤처 817개사(56.9%)는 경제적 이익을 지역사회 기부, 근로조건 개선 등 사회적 목적으로 689억원을 사회에 재투자해 사회적경제 선순환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 가운데 중기부는 지난 4년간 창업지원, 성장지원, 금융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3444개사(중복 포함)의 소셜벤처를 지원했다. 또 소셜벤처 법적 근거 마련, 기술보증기금 소셜벤처가치평가센터 설립 등 소셜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제도와 인프라를 정비해왔다.

2022-02-17 13:23: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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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딤채, 1인용 3kg 건조기 '위니아 뉴 미니' 출시

위니아 뉴 미니 건조기 /위니아딤채 위니아딤채가 1인용 건조기를 새로 내놨다. 위니아딤채는 '위니아 뉴 미니' 건조기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모델은 3kg 미니 사이즈로 공간 제약 없이 설치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별도 배기 호스 설치 작업 없이 전기 콘센트만 연결하면 돼 다양도실이나 베란다 등 다양한 공간에 설치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옷감에 따라 코스와 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표준건조와 소량, 아기옷과 섬세 및 리프레시 등 5가지 코스와 ▲표준 ▲살균 ▲송풍 ▲30분 ▲60분으로 구성해 편리하고 손쉽게 건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살균용 UV LED 램프를 내장해 내부 살균 기능도 넣었다. 유해세균 99.9% 제거 성능을 세정기술연구센터 실험을 통해 확인 받았다. 내부 온도가 60℃를 넘지 않도록 자동온도감지 센서와 필터 먼지를 쉽게 씻어낼 수 있도록 하는 워셔블 필터를 탑재하고 편의성도 높였다. 위니아딤채 관계자는 "위니아 뉴 미니 건조기는 1인 가구가 사용하기 특화된 제품으로 설치 및 사용이 편리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및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2-17 09:29:1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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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中企 판로개척 '일사천리' 사업 올해도 본격 시작

중기중앙회와 전국 167개 중소기업 발굴, 판로 지원 홈앤쇼핑이 진행하는 '일사천리' 사업 방송 화면. 홈앤쇼핑이 지방에 있는 중소기업 판로를 돕는 '일사천리(一社千里)' 사업을 올해에도 본격 시작한다. 17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진행하는 '일사천리'는 전국의 광역시·도 지자체 및 중기중앙회 각 지역본부와 연계해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 상품, 특산품을 발굴해 TV홈쇼핑 방송으로 판매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2년 처음 시작한 뒤 사업을 매년 확대해 나가며 지난 10년 동안 1000여개의 지역 우수 중소기업이 TV홈쇼핑에 론칭하며 중소기업 판로확대의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홈앤쇼핑은 올해 일사천리 사업을 통해 167개의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오는 4월까지 14개 광역시·도에서 TV홈쇼핑 입점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을 모집해 선정한다. 지역별 1대1 MD상담회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한 제품은 담당 MD(상품기획자), QA(품질보증), 방송심의 등의 상품화 과정을 거쳐 TV홈쇼핑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판매한다. 특히 올해는 지역별로 총 24개의 '전국 1등 농어촌 상품'을 선정해 담당MD가 직접 지역현장을 방문해 상품을 기획하고. 협력사 대표나 개발자 등 관계자 게스트로 출연시켜 상품정보를 전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일반방송으로 운영하는 히트상품 수를 확대해 300여회까지 편성도 늘린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일사천리 사업 운영으로 연간 40억원 가량의 추정 기회비용을 고려하면 사실상 손실을 보는 구조임에도 '중소기업과의 상생'이라는 설립취지 실현을 위해 매년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중소 협력사들의 판로확대와 함께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 수립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일사천리 사업 신청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중기중앙회 소상공인정책부와 각 지역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2-17 09:21:3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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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2021년 CS 달인 선정…"삼성 제품 다시 구입하겠다" 기여

2021년 CS 달인'에 선정된 (왼쪽부터)경기도 안산센터 휴대폰 엔지니어 김태종, 전남 목포센터 가전 엔지니어 조영길, 부산 사하센터 케어마스터 김성률 /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 '달인'이 나왔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해 좋은 평가를 받은 AS엔지니어 18명을 '2021년 CS 달인'으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CS달인은 2019년 도입된 제도다. 서비스를 체험한 소비자 평가를 바탕으로 해 의미가 크다. 지난해 한국능률협회에 위탁 실시한 '2021년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는 '삼성전자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에 대한 질문에 '수리 엔지니어의 우수한 서비스 때문에 삼성전자 제품을 다시 구입하고 싶다'는 고객이 전년 대비 약 4% 증가하기도 했다. 이번 CS 달인은 5800명 중 기술력이 우수한 상위 30% 중 고객 만족도 점수가 높은 0.3%, 18명을 최종 선발했다. 휴대폰 7명과 가전 9명, B2B 2명으로, 삼성케어플러스 케어마스터도 1명 포함됐다. 수상자들은 지난해 평균 3800여명 고객에 서비스를 제공해 만점에 가까운 평가를 받았다. 전남 목포 가전제품 방문 서비스를 담당하는 조영길 프로가 최고 점수를 획득했고, 경기도 안산 김태종 프로와 부산시 구포 신상민 프로도 3년 연속 CS 달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코로나19로 스마트폰과 가전 중요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미리 제품 상태 확인 및 부품 확보를 통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후 확인, 다른 제품 추가 점검 및 고객관리 등이 달인 선정 비결이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서비스 운영팀장 박성민 상무는 "기업의 대고객 서비스를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로 엔지니어의 기술력과 고객 대응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CS 달인 선발로 고객에게 고품질의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2-17 09:14:02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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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BI, BLI 윈터 2022 픽어워드 3관왕…성능·편의·범용

후지필름BI는 'BLI 윈터 2022 A4 픽 어워드' 수상했다. /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 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후지필름BI)가 글로벌 경쟁 제품들을 제쳤다. 후지필름BI는 최근 바이어스랩 윈터 2022 픽 어워드에서 아페오스 C325z와 아페오스프린트 C325 dw, 아페오스 C7070이 각각 부문별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어워드는 문서 이미지 제품 검증 연구소인 키포인트 인텔리전스가 주관하며, 매년 수백개 제품을 대상으로 높은 신뢰도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아페오스 C325 z'와 '아페오스프린트 C325 dw'는 지난해 4월 출시된 제품으로 동급 대비 초소형 사이즈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A4 용지는 분당 최대 31매, A5 용지는 분당 최대 41매까지 연속 출력 가능한 높은 생산성을 갖췄다. 안정적인 인쇄 성능과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우수한 평가를 이끌어냈다. '아페오스 C7070'은 분당 70매에 달하는 빠른 인쇄 속도와 높은 출력 해상도. 다양한 종류의 용지 처리 능력으로 여러 업무 환경에 대응 가능하다. 생산성을 높이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후지필름BI 김현곤 영업본부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지속적으로 혁신을 거듭하며 고객들에게 뛰어난 프린팅 솔루션을 제공해야 한다는 당사의 의지가 더욱 강해졌다"라며 "앞으로도 혁신에 박차를 가하여 고객들의 디지털 전환 및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 개선을 지원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2-16 15:45:04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