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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오늘의 운세] 4월 11일 수요일 (음 2월 26일)

[쥐띠] 60년생 한 발 물러가는 것도 길합니다. 72년생 점점 운기가 왕성해 지는 형국입니다. 84년생 지출을 줄이도록 하세요. 94년생 일을 겸업하게 되는데 모두 호조를 보입니다. [소띠] 61년생 머리를 쓰고 신경을 쓰는 일이 많겠습니다. 73년생 아주 좋은 시기를 만났습니다. 85년생 실패했던 일을 다시 하면 성공하게 될 것입니다. 97년생 용돈이나 보너스를 받게 됩니다. [범띠] 50년생 처음은 좋으나 끝이 불안한 하루다. 62년생 불투명한 행동은 부와 명예의 길을 막습니다. 74년생 소원은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86년생 실천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세요. [토끼띠] 51년생 잘 풀릴 듯 하다가도 막히는 일이 반복됩니다. 63년생 금전운이 불안합니다. 75년생 외출하여 움직여야 운이 따르게 됩니다. 87년생 생활을 좀 더 차분하고 안정적으로 사세요. [용띠] 52년생 마음 쓰지 말고 침착히 행동하세요. 64년생 오늘은 근신할 때 입니다. 76년생 말로 인한 실수가 우려됩니다. 88년생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항상 주의하도록 하세요. [뱀띠] 53년생 느긋하게 기다리면 저절로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65년생 이성과 다툼의 조짐이 있습니다. 77년생 상대는 귀하보다 한 수위 입니다. 89년생 말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말띠] 54년생 여행 기회가 주어진다면 무조건 떠나세요. 66년생 각별히 교통사고를 주의하세요. 78년생 사고판단을 정확하게 하도록 하세요. 90년생 양심과 반대되는 행동은 삼가 하도록 하세요. [양띠] 55년생 실수가 우려됩니다. 67년생 노력의 대가를 얻을 것입니다. 79년생 주변은 마치 폭풍이 쓸고 간 초원처럼 매우 어수선합니다. 91년생 귀하는 이미 사랑에 빠져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때가 좋지 않으니 어쩔 수 없습니다. 68년생 주위 사람이 도와줄 생각을 안 합니다. 80년생 아랫사람에게서 작은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92년생 매력적이라고 여겨지는 기회가 찾아옵니다. [닭띠] 57년생 욕심이 앞서면 결국 실패를 하기 쉽습니다. 69년생 지금은 뾰족한 수가 보이지 않습니다. 81년생 기회를 잡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93년생 좀처럼 연인과 만날 틈이 없습니다. [개띠] 58년생 마음의 걱정을 주변의 친한 사람에게 말하세요. 70년생 재물이 집에 들어옵니다. 82년생 조상을 잘 모셔야만 나쁜 일을 면합니다. 94년생 행하는 일이 뜬구름이 같이 생겼다가 사라집니다. [돼지띠] 59년생 재수는 평탄한 편인데 마음이 심란합니다. 71년생 깊이 개입하려 들면 어려워집니다. 83년생 좋은 일은 주로 집 밖에서 생깁니다. 95년생 동북 양방에 반드시 기쁜 일이 있을 것 입니다.

2018-04-11 06:3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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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데우스' 이엘 "안아주고 싶은 모차르트는 김재욱…조정석 오빠 남성미↑"

'아마데우스' 이엘 "안아주고 싶은 모차르트는 김재욱…조정석 오빠 보기보다 남성적" 연극 '아마데우스'에 출연중인 배우 이엘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조정석·김재욱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입을 열었다. 10일 메트로신문은 압구정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배우 이엘을 만나 인터뷰를 나눴다. 이엘은 '아마데우스'에서 모차르트의 부인 콘스탄체 베버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모차르트 역의 조정석과 김재욱에 대해서 그는 "조정석 오빠와 무대에 오를 때에는 오빠한테 에너지를 많이 받는 것 같다. (조정석 오빠가) 역할에 대한 몰입도가 워낙 강하다보니 나 또한 그 영향을 받고 있다"며 "재욱이와 연기할 때에는 어딘지 모르게 짠함이 있다. 그래서 좀 더 안아주고 싶은 모차르트는 재욱이가 연기하는 모차르트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는 정석오빠가 조금 더 모성애를 자극할 줄 알았는데, 막상 호흡을 맞춰보니까 남성적인 에너지가 강하더라. 그래서 오빠와 연기할 때에는 의지하면서 잘 이끌려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극 '아마데우스'는 음악을 향한 갈망은 닮았지만, 삶의 모든 부분에서 극과 극을 이루며 살다간 신이 내린 능력의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와 자신의 평범함을 고통스러워하는 궁정 음악가 '살리에리'의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2월 27일 개막해 오는 4월 27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2018-04-10 17:20:4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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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러' 측 "'이성경 유출사진' 오해 문구 악의적 아냐…레슬러 강조하다보니"

유해진 주연의 영화 '레슬러'의 자극적인 홍보 문구와 관련해 롯데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사과했다. 10일 오후 영화 '레슬러' 배급을 맡은 롯데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영화 홍보와 관련해 올린 게시물에 대해 공식 사과글을 게재했다. 앞서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전날 공식 인스타그램에 영화 '레슬러'의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하며 '[단독] 체육관에서_타이트한의상_입은_A씨_유출사진_모음.zip'이라는 문구를 함께 올렸다. 공개된 사진 여러 장 가운데 여주인공인 이성경의 사진이 맨 앞에 있어 이는 마치 이성경에 대한 문구로 오해하기 쉬운 상황이었고, 게시물을 목격한 많은 네티즌들은 성희롱이라며 일침을 날렸다. 이에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기존에 작성한 문구는 절대 '몰카'를 연상시키는 악의적인 용도로 작성한 문구는 아니며 유해진씨가 맡은 '귀보'라는 캐릭터가 전직 레슬러 였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레슬링 복을 조금 더 재미있게 표현하고자 작성했던 문구인데, 깊게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사과했다. 이어 "조금 더 신중을 기할 것을 약속드리며 저희가 놓친 부분에 대해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 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영화 '레슬러'는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지 20년. 살림 9단 아들 바보 귀보(유해진)씨가 예기치 않은 인물들과 엮이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해진, 김민재, 이성경, 나문희, 성동일, 진경, 황우슬혜가 출연했으며 5월 9일 개봉한다. <이하 롯데엔터테인먼트 측 전문> 안녕하세요 '레슬러' 온라인 마케팅 담당자입니다. 저희가 금일 게시한 게시글의 문구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점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기존에 작성한 문구는 절대 '몰카'를 연상시키는 악의적인 용도로 작성한 문구는 아니며 유해진씨가 맡은 '귀보'라는 캐릭터가 전직 레슬러 였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레슬링 복을 조금 더 재미있게 표현하고자 작성했던 문구인데, 깊게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는 개별 DM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렸으며, 댓글을 남겨주지 않으신 분들 중에서도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시다면 다시 한 번 불편함을 드린 점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 문구는 즉각 수정 하였는데 이 부분은 책임을 피하거나 없던일로 만들고자 함은 아니며 이후에 글을 보시는 분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으실 수 있도록 고민해서 내린 결론이니 너그러이 이해 부탁 드립니다 . 다음 컨텐츠부터는 조금 더 신중을 기할 것을 약속 드리며, 저희가 놓친 부분에 대해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 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2018-04-10 17:07: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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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생, 오늘(10일) '더쇼'서 컴백 무대…음악방송 본격 돌입

허영생, 오늘(10일) '더쇼'서 컴백 무대…음악방송 본격 돌입 가수 허영생이 신곡 '지구가 멸망해도(Feat. 매드클라운)'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허영생은 10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SBS MTV '더쇼'를 통해 싱글 앨범 '몽(夢) 날다'의 타이틀곡 '지구가 멸망해도(Feat. 매드클라운)'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타이틀곡 '지구가 멸망해도(Feat. 매드클라운)'는 얼반(Urban) 장르의 트렌디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사운드와 허영생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발매와 동시에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웰메이드 음악 탄생을 알렸다. 이번 컴백 무대에서는 허영생 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감성 가득한 음색과 독보적인 가창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5년 만에 솔로 가수로 가요계에 컴백한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허영생은 '더쇼'를 시작으로 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 13일 KBS 2TV '뮤직뱅크',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까지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선다. 지난 8일 발매된 허영생의 싱글 앨범 '몽(夢) 날다'는 '지구가 멸망해도(Feat. 매드클라운)'를 비롯해 '플라이 어웨이(Fly Away)', 'Fly Away JP ver (CD ONLY)' 트랙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은 허영생의 색다른 음악 스타일을 엿볼 수 있으며, 섬세한 감수성과 표현력이 극대화됐다는 평이다. 이에 솔로 가수로서 존재감을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 한편 허영생의 싱글 앨범 '몽(夢) 날다'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허영생은 10일 '더쇼'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 및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2018-04-10 17:02:3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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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데우스' 이엘 "감정 폭발 2막보다 발랄한 10대 담긴 1막이 더 어려워"

배우 이엘이 연극 '아마데우스' 무대에 오르는 소감과 맡은 역할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10일 메트로신문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영화 '바람 바람 바람'과 연극 '아마데우스'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중인 배우 이엘을 만났다. 이엘은 "'아마데우스'를 연출하신 이지나 연출님과는 15년 정도 알고 지냈다. 드라마 '화유기'에 출연하고 있을 때 잠깐 '아마데우스' 연습실에 들른 적이 있다. 연습하는 모습을 본 것 뿐인데 작품이 너무 좋더라"라며 "연출님께 내가 먼저 하고 싶다고 의사를 전했다"고 참여 계기를 밝혔다. 현재 이엘은 연극 '아마데우스'에서 콘스탄체 베버 역으로 열연 중이다. 캐릭터보다는 작품이 갖고 있는 힘 자체에 매료됐다며 "무대에서 보여지는 배우들의 에너지와 공연에 쓰이는 음악이 '아마데우스'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했다"고 작품이 갖고 있는 매력에 대해 설명했다. 실제로 연극 '아마데우스'에는 20여곡의 모차르트의 음악이 쓰였으며, 무대 위에서 피아노 연주는 물론 배우들이 넘버도 직접 소화해 뮤지컬같은 느낌을 준다. 캐릭터를 소화함에 있어서 어려움은 없는지 묻는 질문에 그는 "비극적인 감정이 폭발하는 2막보다 오히려 10대 시절의 발랄함을 연기해야하는 1막이 어려웠다. 평소 내 성격이 차분하다보니 말괄량이인 콘스탄체 베버를 어떻게 소화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한편, 연극 '아마데우스'는 음악은 향한 갈망은 닮았지만, 삶의 모든 부분에서 극과 극을 이루며 살다간 신이 내린 능력의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와 자신의 평범함을 고통스러워하는 궁정 음악가 '살리에리'의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2월 27일 개막해 오는 4월 27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2018-04-10 16:46: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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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 토론 방송 재개, 유시민vs나경원 등 설전 예고

MBC '100분 토론'이 새롭게 개편해 돌아온다. 지난해 10월 이후, 6개월동안의 재정비 과정을 마친 MBC '100분 토론'은 10일 오늘 밤 12시 15분에 '100분 토론'을 다시 방송한다. MBC의 대표적인 탐사보도 기자인 윤도한 논설위원이 이끌 이날 방송에서는 '대통령제 vs 책임총리제, 30년만의 개헌 가능할까'를 토론할 예정이다. 박주민(더불어민주당), 나경원(자유한국당) 의원 등 국회에서 개헌 논의를 담당하는 국회 헌정특위 위원들과 '100분 토론'의 제2대 진행자이자 주요 패널이었던 유시민 작가, 학계에서 개헌 논의를 이끌고 있는 장영수(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출연해 열띤 설전을 벌일 예정이다. '시민 토론단'도 새로워진 '100분 토론'에 힘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주로 대학 토론 동아리 회원들로 구성된 '시민 토론단'은 출연진과 함께 토론하고 질문하고, 논쟁하며, 실시간 메시징 시스템을 통해 방송에 반영되는 '인터랙티브 토론'으로 토론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100분 토론' 관계자는 "시민 토론단과의 소통은 프로그램의 차별화 요소"라며 "시민 토론단이 프로그램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또, 최근 다양한 시사프로그램에서 명쾌한 논리로 맹활약 중인 '젊은 피' 김남국 변호사도 합류한다. '100분 토론' 관계자는 "김 변호사는 본격 토론에 앞서 약 10분간 토론의 핵심 쟁점을 쉽고 재미있게 짚어주게 될 것"이라며 "시민 토론단과 시청자들이 손쉽게 토론에 몰입하도록 돕는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2018-04-10 16:02:45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