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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오늘의 운세] 4월 18일 수요일 (음 3월 3일)

[쥐띠] 60년생 재정문제가 당분간 어려워집니다. 72년생 주위 사람들과 불화가 생겨 마음이 불편합니다. 84년생 아랫사람과 화합을 이룰 수 있겠습니다. 96년생 여행은 기분전환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소띠] 61년생 뜻한 대로 크게 성공할 수가 있습니다. 73년생 만인이 공로를 치하하며 받들게 됩니다. 85년생 여태껏 노력을 한 보람이 있겠습니다. 97년생 사업이 번창하게 됩니다. [범띠] 50년생 자기 자신을 아는 자가 현명한 자입니다. 62년생 앞에 너무나도 큰 산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74년생 귀하는 너무나 지쳐 있습니다. 86년생 귀하가 가던 방향을 고집해야 합니다. [토끼띠] 51년생 여행을 떠나는 것은 무언가 얻기 위함입니다. 63년생 주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75년생 큰 과업에 집중하세요. 87년생 눈앞에 보이는 이익에 급급하지 마세요. [용띠] 52년생 동쪽에서 귀한 손님이 옵니다. 64년생 기회란 늘 오는 것이 아닙니다. 76년생 미루고 있었던 일이 있었다면 즉시 추진하세요. 88년생 기대도 안 했던 재물이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뱀띠] 53년생 몸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세요. 65년생 마음이 매우 심란합니다. 77년생 마음을 여니 모든 사람이 나의 벗이 됩니다. 89년생 주변의 사람들의 도움으로 모든 일이 원만히 풀려 나갑니다. [말띠] 54년생 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66년생 귀하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은 동쪽에 있습니다. 78년생 힘든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90년생 위엄이 있고 리더십이 뛰어나 지도자격입니다. [양띠] 55년생 바람은 절대로 안됩니다. 67년생 어려운 시기가 예상됩니다. 79년생 고생을 각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91년생 지금 자신의 상태에 조금은 만족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스스로 일을 처리해 나가는데도 잘 풀립니다. 68년생 자녀에게 좋은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80년생 너무 급하게 나아가지 마세요. 92년생 우연한 기회에 복 운을 만나 평온해 지겠습니다. [닭띠] 57년생 가정이 평안해 지는 하루 입니다. 69년생 하찮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한 때입니다. 81년생 작은 소원이라도 결과는 크게 이루어집니다. 93년생 학업운이 좋습니다. [개띠] 58년생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마세요. 70년생 결실을 얻게 됩니다. 82년생 연인과 다툼수나 이별수가 있겠습니다. 94년생 범에게 물려갔으나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아나오는 격입니다. [돼지띠] 59년생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곧 호전됩니다. 71년생 욕심을 자제하고 그간의 일을 정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83년생 우연한 기회에 좋은 운을 만날 것입니다. 95년생 마음이 어지러운 시기입니다.

2018-04-18 06:30:4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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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 안경모 연출 "혼자 대단한 척 우쭐했구나 반성"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 안경모 연출가가 기획한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17일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는 연극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연출 안경모) 프레스콜이 열린 가운데 안경모 연출, 배우 최불암, 문창완, 정찬훈, 이종무, 성열석, 주혜원, 박혜영이 참석했다. 이날 안경모 연출가는 먼저 "모든 배우들이 하나의 별처럼 보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을 준비하면서 다시 별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소백산 가서 모처럼 별을 보는데 '왜 이 별을 잊고 살았지' 생각이 들었다"며 "나라는 사람이 우주 속에서 아주 작은 존재구나 생각하게 됐고, 혼자서 대단한척 우쭐하고 있었구나 반성하게 됐다. 한편으로는 그 우주라는 공간 속에서 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가 생각해 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를 잃어버리면서 살고 있는 현대인들이 그 어떤 수식어를 제외하고 '소중하고 존엄한 가치를 갖고 있구나'를 느꼈으면 좋겠다. 연극을 통해 그 부분이 함께 공유되고 공감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배우 최불암이 25년 만에 복귀하는 것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연극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는 우리의 삶과 맞닿은 에피소드들을 통해 바람에 흔들리는 별과 같이 아픔을 겪는 과정에서도 존재 자체로 빛을 발하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오는 18일부터 5월 6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진행된다.

2018-04-17 17:57:28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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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 최불암, 25년 만에 선 무대서 걱정된 것은?

배우 최불암이 25년 만에 연극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로 다시 무대에 선 소감을 밝혔다. 17일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는 연극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연출 안경모) 프레스콜이 열린 가운데 안경모 연출, 배우 최불암, 문창완, 정찬훈, 이종무, 성열석, 주혜원, 박혜영이 참석했다. 이날 최불암은 연극 '어느 아버지의 죽음'에 출연한 이후 25년 만에 연극 무대에 다시 서게 된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그는 "고향을 찾아온 듯한, 다시 출발선에 선 듯한, 회고의 의미에서 다시 무대에 섰다"며 "OECD 가입 국가 중 우리나라가 자살률이 가장 높다고 하던데, 그런 의미에서 이 작품에 서게 돼 다행인 것 같다. 아픔을 겪고 있는 젊은 이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랜만에 연극에 참여한 만큼, 또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만큼 무대에 오르는 것을 많이 걱정했다고도 밝혔다. 최불암은 "내가 과연 이 역할을 잘 소화할 수 있을까 걱정했다. 나이 먹으니 대사도 금방 잊어버리고, 타이밍을 몇 초간 틀려도 문제점이 발발한다. 또 20~30년 후배들과 같이 호흡을 맞출 수 있을까도 걱정했다"며 "연극이 내일부터 보름간 진행되는데, 건강은 또 잘 유지될 수 있을까 생각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달픈 시기지만, '헤어나가자'는 의지로 올라왔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배우 최불암이 25년만에 출연하는 연극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는 우리의 삶과 맞닿은 에피소드들을 통해 바람에 흔들리는 별과 같이 아픔을 겪는 과정에서도 존재 자체로 빛을 발하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오는 18일부터 5월 6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진행된다.

2018-04-17 17:39:39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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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소설' 지현우 "순태 역에 참고한 인물? 김진묵 감독님"

배우 지현우가 영화 '살인소설' 순태 역에 참고한 인물에 김진묵 감독이라고 답했다. 17일 오후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지현우를 만나 영화 '살인소설'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화 '살인소설'은 지방선거에 나설 시장 후보에 지명된 경석(오만석)이 유력 정치인인 장인의 비자금을 숨기려 애인 지영(이은우)과 함께 별장에 들렸다가 수상한 청년 순태(지현우)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지현우는 전작들을 통해 보여줬던 부드럽고 선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미스터리한 모습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지현우는 "'살인소설'을 쓴 사람이 감독님이기 때문에 감독님이 순태에 가장 가깝지 않을까 싶었다"며 "감독님과 순태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감독님의) 표정을 관찰했다. 눈으로는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입은 미소짓고 있는, 그런 것들을 참고했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할 때는 워낙 바쁘고 빠르게 현장이 돌아가다보니까 감독, 스탭, 배우들과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없는 반면, 영화 촬영장에서는 회의도 많이 하고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작품하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영화를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열정을 갖고 일하는 모습이 아름다웠다"고 덧붙였다. 영화 '살인소설'은 25일 개봉한다.

2018-04-17 16:16:3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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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소설' 지현우 "거침없던 20대…지금은 불안함+책임감 생겨"

배우 지현우가 30대 배우로서 입지에 대한 불안감을 털어놨다. 17일 오후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지현우를 만나 영화 '살인소설'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때 드라마 '올드 미스 다이어리'로 국민 연하남에 등극함은 물론,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지현우는 이날 "배우로서 입지에 대한 불안감은 항상 갖고 있다. 20대에는 '올드 미스 다이어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연기가 부족하고 작품 성적이 부진해도 인기의 힘으로 밀어부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연기를 못하면 대중이 받아줄 이유가 없는 나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만해도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작품을 선택하고 연기했다. 지금은 현장에서도 막내가 아니고 후배를 챙겨야 하는 선배의 위치다. 선배가 되어보니 그때 함께 호흡했던 예지원·최강희·이보영 선배 등 많은 분이 도움을 주셨구나 싶고 감사하다"며 "뒤늦게 군대에 다녀오고 혼자 있는 시간이 생기다보니 성숙해진 것 같다. 작품을 대하는 태도도 더 진중해졌고, 책임감이 생긴다"고 덧붙였다. 지현우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몰입에 방해되지 않는 배우'라고도 밝히며 "30대가 되고나니 (현장에서)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더라. 생각도 많아지고 걱정도 많아지는 시기"라고 고민도 털어놨다. 한편, 지현우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살인소설'은 지방선거에 나설 시장 후보에 지명된 경석(오만석)이 유력 정치인인 장인의 비자금을 숨기려 애인 지영(이은우)과 함께 별장에 들렸다가 수상한 청년 순태(지현우)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지현우는 전작들을 통해 보여줬던 부드럽고 선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미스터리한 모습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25일 개봉.

2018-04-17 16:16:2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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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vs영화] 닮은 듯 다른 '나를 기억해'vs'살인소설' 진실은 뭐?

올해는 다른 해에 비해 유독 스릴러 장르 영화가 극장가에 자주 보인다. 장기 흥행에 성공한 '사라진 밤'(감독 이창희)에 이어 정유정 감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7년의 밤'(감독 추창민)이 관객을 만났다. 그리고 그 바통을 이어받아 '나를 기억해'(감독 이한욱)와 '살인소설'(감독 김진묵)이 각각 19일, 25일 개봉한다. 다른 시간, 다른 장소에서 동일한 수법으로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을 파헤치는 '나를 기억해'와 다르게 한정된 시간, 한정된 장소에서 벌어지는 숨막히는 24시간 추적 스릴러 '살인소설'. 비슷한 듯 서로 다른 두 작품이 관객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이유영X김희원 '나를 기억해' 이유영, 김희원 주연의 영화 '나를 기억해'가 관객들을 찾아온다. '나를 기억해'는 다른 시간, 다른 장소에서 같은 수법으로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와 전직 형사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다. 결혼을 앞둔 평범한 고등학교 교사 서린(이유영)은 학생들이 준비한 축하 파티 이후, 선물로 받은 음료를 마신 뒤 취한 듯 잠이 든다. 다음 날 정체 모를 '마스터'라는 인물에게서 문자가 오고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그러던 중 자신의 학생에게도 '마스터'의 손이 뻗친 것을 알게 된 서린은 과거 자신에게 진 빚이 있는 전직 형사 국철(김희원)에게 도움을 요청해 사건의 진실, 그리고 '마스터'의 정체를 파헤치기 시작한다. 영화는 동일한 범죄에 휘말린 인물들을 중심으로 마스터의 정체를 파고드는 스토리로 호기심을 유발하며 각 인물들이 간직한 비밀이 하나 둘씩 수면위로 떠오르며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을 기대케 한다. 장르적 재미를 극대화 시키는 속도감 있는 전개와 후반부에 숨겨진 반전 포인트까지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로 관객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한다. 영화 '간신'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배우 이유영과 '아저씨' '불한당'으로 베테랑 배우의 면모를 보여준 배우 김희원이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평범해 보이지만 과거의 비밀을 간직한 고등학교 교사 서린으로 분한 이유영은 연쇄 범죄의 중심에 서 있는 상황에서 극도로 불안한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것은 물론, 주도적으로 사건을 해결하고자 하는 강렬한 열연까지 선보이며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낼 것이다. 김희원은 전작에서의 악역 이미지를 벗고,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전직 형사 오국철을 맡았다. 그가 연기할 인간적인 카리스마에 예비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배우들의 열연과 전작 '숨바꼭질'을 통해 스릴러 장르 연출에 있어서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바 있는 이한욱 감독의 촘촘하고 치밀한 연출력을 확인할 수 있다. 19일 개봉. ◆지현우vs오만석 '살인소설' "거짓말을 가장 잘 하는 두 종류의 직업군인 정치인과 소설가의 싸움을 이야기로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감독의 말) 영화 '살인소설'은 국내 개봉 전 해외에서 먼저 호평을 받은 웰메이드 서스펜스 스릴러다. 제38회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 경쟁부문인 감독 주간과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부문에 초청돼 감독주간에서 '최우수작품상'과 '각본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의미 있는 아시아 영화를 소개하는 네덜란드 시네마시아영화제의 오피셜 셀렉션 부문에도 초청 받았다. '살인소설'은 한정된 시간, 한정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충격적인 사건을 긴박하고 밀도 있게 그려낸 스릴러로 모든 순간이 반전의 연속이라고 할 만큼 탄탄한 스토리 전개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유력한 차기 시장후보로 지명된 남자가 우연히 의문의 한 소설가를 만나면서 함정에 빠지는 일을 그린다. 살인이 기록된 소설 속의 내용에 착안해 이뤄지는 거짓과 진실이 뒤섰인 스토리는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을 만들어낸다. 영화는 쫄깃한 긴장감과 스릴을 선사함과 동시에 현재 한국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풍자까지 담고 있다. 정치적인 이권을 대가로 한 검은 돈의 거래, 아내의 친구가 내연녀가 되고, 정치적 야망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거짓을 일삼는 현실 정치인들의 모습이 영화 속에서 가감 없이 표현되어 있으며 현재 한국 사회의 정치 현실을 신랄한 블랙유머로 풀어내 마치 현실을 보는 듯한 사실성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들을 향한 힘없고 빽 없는 '보통 사람'의 응징은 사소하지만 통쾌함을 안겨주고, 한 권의 소설을 매개로 누군가 짜 놓은 듯 정교하게 진행되는 사건은 시종일관 긴장감을 제공한다. 따뜻한 이미지의 국민 연하남 지현우는 '살인소설'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소설가로 분한다. 선과 악을 가늠할 수 없는 복잡한 캐릭터를 서늘하게 연기할 예정. 7년만의 스크린 복귀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하는 오만석은 정치인으로서의 큰 성공을 꿈꾸는 야망남 이경석을 연기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살아와 마침내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이했지만 작은 사건으로 인해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인물을 맡아 인생 연기를 선보인다. 서로 대비되는 지현우와 오만석의 연기는 극중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영화의 처음과 끝을 책임질 것이다. 25일 개봉. [!{IMG::20180416000110.jpg::C::480::살인소설 스틸컷}!]

2018-04-17 13:50:3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