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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너를 사랑한 시간, 7000일' 출연 확정 '로맨티스트가 온다!'

배우 이진욱이 SBS 주말특별기획 ‘너를 사랑한 시간, 7000일’(연출 조수원, 고재현/극본 민효정)에 출연을 확정했다. 대만의 국민드라마 ‘아가능불회애니(我可能不會愛你)’를 원작으로 한 ‘너를 사랑한 시간, 7000일’은 오랜 시간 우정을 이어온 남녀가 서른에 접어들면서 겪는 성장통을 그린 드라마로, MBC ‘옥탑방 고양이’, KBS2 ‘풀하우스’ 등을 집필한 민효정 작가와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등을 연출한 조수원 감독이 만나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극중 이진욱은 훈훈한 얼굴과 훤칠한 기럭지, 우수한 운동신경에 다정다감한 성격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남 ‘최원’ 역을 맡았다. 어딜 가나 인기를 몰고 다니는 남자지만, 20년을 함께한 죽마고우 장하나(하지원 분) 때문에 번번히 연애에 실패하는 인물. 특히 tvN ‘로맨스가 필요해2’, ‘나인’ 등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뭇 여심을 설레게 했던 이진욱이 다시 한번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 사랑과 우정 사이를 아슬아슬 오가는 멜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렇게 ‘로맨스의 정석’ 이진욱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퍼펙트한 남자로 변신한다는 소식에 한국은 물론,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전역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SBS 주말특별기획 ‘너를 사랑한 시간, 7000일’은 SBS ‘이혼 변호사는 연애 중’의 바통을 이어받아 6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2015-04-14 08:20:48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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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정려원, 아티스트 면모 과시 '예술과 사랑에 빠졌어요~'

배우 정려원이 아트 작업실 내 모습을 공개하며 아티스트의 면모를 뽐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그녀가 자신의 작품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선보여 ‘팔방미인’의 매력을 과시한 것. 사진 속 정려원은 형형색색의 페인팅 작품뿐만 아니라 테이블 위 작은 부분까지도 아트로 승화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여배우로서 화려함을 벗고 수수한 차림으로 붓터치 하나에도 세심한 손길을 선보이는 등 예술과 사랑에 빠진 그녀의 색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려원은 그 동안 자신만의 색깔 있는 연기로 탄탄한 연기 스펙트럼을 쌓는 동시에, 남다른 예술적 감각을 발휘하며 아티스트 활동을 병행해왔다. 특히 그녀는 수준 높은 실력과 깊이 있는 감성으로 깜짝 놀랄 재능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힐링캠프’에서는 작업실을 방문한 성유리에게 다양한 작품으로 가득한 실내 모습을 구경시켜주는 모습이 보여져 관심을 불러모았다. 그림 작업을 하면서 지냈다고 근황을 전하던 그녀의 얼굴에 만연한 웃음꽃은 자신의 작품에 대한 애정의 깊이를 가늠하게 했다. 그녀는 꾸준히 작업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아티스트로서의 다채로운 활동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5-04-14 08:15:47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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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차승원VS박영규 역대급 연기 '웰메이드 사극 예고'

'화정'은 첫 방부터 강했다. 주연배우 차승원과 박영규의 공이 컸다. 13일 첫 방송된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은 1회부터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 명품 연기열전, 탄탄한 스토리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1회는 선조(박영규 분)와 광해(차승원 분)의 갈등이 중점적으로 그려지며 시작부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적통이 아니라는 이유로 선조에게 인정받지 못하며 16년간 세자로 지낸 광해의 아픔과, 그런 광해를 폐하려다 독살 당하는 선조의 모습이 강렬하게 그려졌다. 단 1회 만에 광해와 선조의 갈등, 그리고 선조의 죽음까지 한 시대가 보여지는 LTE-A급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화정'의 1회는 밀도 높게 촘촘하게 짜여진 스토리와 주연과 조연을 가리지 않는 폭발하는 명품 연기의 향연이 펼쳐지며 단 1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강렬함을 선사했다. 길을 헤매는 병사들이 생시를 발견하면서 긴장감 넘치는 첫 장을 연 '화정'은 이내 세자 광해를 질시하며 세자를 폐하고자 하는 선조와 선조에게 인정받기 위해 분노를 꾹꾹 눌러 삼키며 모멸을 참아내는 광해의 맞대결이 숨가쁘게 그려졌다. 이 같은 긴장감 넘치는 연기의 향연은 ‘화정’을 배우들의 연기력 만으로도 믿고 보는 드라마로 떠오르게 했다. 선조 역할의 박영규뿐 아니라, 이이첨 역할의 정웅인, 중전 신은정, 임해군 최종환, 이덕형 이성민, 강주선 조성하까지 등장하는 신마다 존재감을 발휘하며 명품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재미 또한 느끼게 했다. ‘화정’은 오늘(14일) 밤 2부가 방송된다.

2015-04-14 08:11:48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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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아역 이태환, '화정'서 짧지만 강렬한 등장 '시청자 눈도장 쾅!

배우 이태환이 MBC 새 월화특별기획 '화정'에서 차승원의 아역인 어린 광해로 출연, 짧은 등장으로도 강력한 존재감을 뽐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화정'에서 이태환은 후반부에 광해(차승원)가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을 통해 어린 광해로 첫 등장 했다. 왜적을 피해 가마를 타고 도망가려는 선조(박영규)를 성난 백성들이 에워싸자 어린 광해가 나서서 위기 상황에서 선조를 구해 우직한 충심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이후 어린 광해는 자신이 선조에게 인정받아 세자가 된 줄 알았으나 전란 중 방패막이로 내세웠다는 대화를 우연히 듣고 상처를 받게 돼 앞으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어린 광해로 완벽하게 분한 이태환은 등장하는 시간이 길지 않음에도 감정의 끝과 끝을 오가며 존재감을 표출해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데 한 몫 했다. 또한 그 동안 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선 엉뚱 발랄한 고교생 오태석을, '오만과 편견'에선 열혈 수사관 강수 역을 맡아 복잡한 감정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던 이태환이 '화정'에서 깊은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어린 광해의 카리스마와 기품을 강렬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2015-04-14 07:53:09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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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14일 TV하이라이트]KBS1 '시사기획 창' 세월호 그 후 1년

세월호 그 후 1년 ◆ KBS1 '시사기획 창' - 오후 10시 '세월호 1년, 우리는 달라졌나'편이 방송된다. 세월호 참사 후 1년이 지났음에도 현재 진행 중인 비극들을 통해, 한국 사회의 모습과 변화를 들여다 보고 세월호 이후 한국인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치관은 무엇인지, 세월호와 같은 사회적 실패를 거듭하지 않기 위한 '한국사회 다시 만들기'를 위해 필요한 것들은 무엇인지 모색해본다. ◆ JTBC '백인백곡 - 끝까지 간다' - 오후 9시40분 11년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배우 김선경과 그녀를 따라 첫 출연하는 뮤지컬 배우 김희원이 출연해 뮤지컬계 왕언니들의 예능 고군분투기를 보여준다. 파워풀한 가창력을 갖춘 여자 아이돌 미쓰에이 민과 15&의 박지민이 노래한다. ◆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 - 오후 9시 소시지의 신세계가 펼쳐진다. 트렌디한 수제 소시지의 향연과 최강 셰프들이 보여주는 핫도그 레시피부터 최현석의 매력적인 퍼포먼스까지 소시지의 모든 것을 만나 볼 수 있다. 예능인 하하의 어머니 김옥정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 MBC '폭풍의 여자' - 오전 7시50분 박현우(현우성)는 도준태(선우재덕)에게 앞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싸우겠다고 선전포고 한다. 이 모습을 본 박현성(정찬)은 현우에게 손을 내밀며 함께 준태를 쳐서 회사를 되찾자고 한다. 한정임(박선영)은 의식을 회복한다.

2015-04-14 07:00:13 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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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차승원, 시선 강탈한 '미친 연기력'

'화정' 차승원이 미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12일 밤 첫 방송된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화정'에서는 광해(차승원 분)와 선조(박영규 분)의 핏빛 왕좌의 싸움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백미는 단연 차승원의 카리스마였다. 차승원은 선조를 향한 슬픔과 처연함, 분노가 뒤섞인 세자 광해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미친 연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대전 밖에서 선조에게 간절히 용서를 구하며 석고대죄하는 장면에서는 무릎을 꿇은 채 오기+분노+원망+복수심까지 모두 내포한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력을 폭발시켰다. 마지막 5분의 차승원의 독무대였다. 죽어가던 선조를 목격한 광해는 "어찌 그토록 소자를 미워하셨냐. 전하의 마음에 들기 위해 진심을 다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하지만 단 한 번도 그 진심을 보시지 않으셨다. 전하께 저는 자식이 아닌 정적이었을 뿐이니까"라고 울분을 토했다. 이어 "제가 전하와 다른 게 싫으셨던 걸 안다. 전 전하처럼 무능하지 않으니까. 전 전하와는 다른 임금이 될 것이다. 이제 이 나라의 왕은 나다. 아버지"라며 파란만장한 혼돈의 조선시대를 예고했다. 이 과정에서 차승원은 핏대를 세우며 카리스마가 쏟아질 듯한 눈빛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알렸다. 한편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50부작의 대하사극으로 ‘환상의 커플’, ‘내 마음이 들리니’, ‘아랑사또전’으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호 PD와 ‘마의’, ‘동이’, ‘이산’ 등을 통해 MBC 사극을 이끌어온 김이영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2015-04-13 23:38:04 최정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