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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즈·브라운아이드소울·나얼 초기 음반 5장 재발매

브라운아이즈·브라운아이드소울·나얼 초기 음반 5장이 재발매될 예정이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소속사 인넥스트트렌드는 브라운아이즈 1집 'Brown Eyes', 브라운아이즈 2집 'Reason 4 Breathing', 브라운아이드소울 1집 'Soul Free', 나얼 리메이크앨범'Back To The Soul Flight', 브라운아이드소울 2집 'The Wind, The Sea, The Rain' 등을 오는 28일 재발매한다고 밝혔다. 인넥스트트렌드는 "그들의 시작과 초기 행보가 담긴 5장의 음반들이 이번 재발매를 통해 당시 아트워크 등 앨범 오리지널리티를 그대로 살린 형태로 팬들과 다시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 '벌써 일년', '점점', '정말 사랑했을까', '귀로', 'My Story' 등 명곡이 다수 수록된 이 음반들은 짧게는 4년 길게는 7년 정도 품절 상태로 디지털 음원으로만 들을 수 있었다. 대한민국 가요계의 흐름을 바꾼 100대 명반 중 하나로 꼽혔던 브라운아이즈의 데뷔 앨범 'Brown Eyes'의 경우 타이틀곡 '벌써 일년' 뮤직비디오 속 한 장면을 음반 아웃박스 커버이미지로 삼은 최초 오리지널 버전으로 되살렸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한편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싱글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나얼과 영준의 싱글이 발매된 바 있다. 싱글 프로젝트 세 번째 주자는 성훈으로 음원은 17일 0시 공개될 예정이다.

2015-04-15 19:55:31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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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션 "5월에 빅뱅 컴백하면 우린 순위에서 밀려날 것"

힙합듀오 지누션이 같은 소속사 후배 그룹 빅뱅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다. 지누션은 15일 오후 서울 중구 한 호텔에서 신곡 '한번 더 말해줘' 발매 기념 기자회견을 열고 약 11년 만에 가수 활동에 나섰다. 이날 오전 0시 공개된 '한번 더 말해줘'는 에픽하이 타블로가 작사·작곡한 곡으로 1990년대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디스코풍 댄스곡이다. 이에 대해 션은 "녹음할 때 에픽하이가 우리에게 감사하다고 하더라. 에픽하이 멤버들이 이제 30대 중반인데 언제까지 힙합을 할 수 있는지, 프로듀서로 전향해야하는 것인지 등 고민에 빠져있었다고 했다. 그런 때에 우리가 음악을 다시 하게 됐고, 자기들도 앞으로 10년은 더 음악을 계속 할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후배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단 것을 알아 기뻤다. 오랜만에 위너한테도 문자가 왔다"고 덧붙였다. 지누는 "이하이와 아이콘에게도 컴백 축하한다고 문자가 왔다. 평소에도 연락 좀 자주 하라고 했다"며 "빅뱅도 축하드린다며 연락이 왔다. 다음 달에 빅뱅이 컴백하는데 이제까지 나온 곡 중에 최고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빅뱅 컴백하기 전까지 2주 동안 열심히 활동하겠다. 아마 빅뱅이 나오면 우리는 순위에서 밀려날 것 같다. 빅뱅에게 밀려 2위를 해도 영광으로 생각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지누션의 신곡 '한번 더 말해줘'는 이날 오후 엠넷닷컴·소리바다·몽키3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015-04-15 18:39:48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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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자키 아이, 이홍기와의 열애설 부인 "키스한 적 없어"

시노자키 아이, 이홍기와의 열애설 부인 "키스한 적 없어" 일본 가수 겸 배우 시노자키 아이가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와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15일 일본 닛칸스포츠는 시노자키 아이가 14일 일본 MBS라디오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홍기와의 열애설과 관련해 아무 사이도 아니라며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노자키 아이는 라디오에서 "(뉴스에)나왔지만 정말 아무 사이 아니에요. 그냥 좋은 사이로 지내고 있어요"라며 이홍기와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일본 방송인 타무라 아츠시가 "키스 한 번도 안 했어?"라고 추궁하자 "안 했어요. 친구니까"라고 웃으며 부인했다. 앞서 최근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의 열애설이 불거져 이홍기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서 "직접 확인해 본 결과 두 사람은 친한 친구일 뿐 교제하는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이홍기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뭘 놀래. 언제부터 날 그리들 신경 썼다고. 재밌네. 다 필요 없고 음악이나 열심히 해야지"라며 시노자키 아이와의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시노자키 아이는 1992년생 일본 가수이자 모델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상반되는 귀여운 얼굴을 보유해 일본 '베이글녀'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인물이다. 한국에도 많은 남성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2015-04-15 17:52:01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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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은 책, 새 책으로…예스24, 바이백 서비스 오픈

인터넷 서점 예스24는 다 읽은 책을 되팔아 새로운 책을 구입할 수 있는 바이백 서비스를 15일 정식으로 오픈한다. 바이백 서비스는 다 읽은 도서를 다시 예스24로 보내면 정가의 최고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는 중고책 매입 서비스다. 지난해 11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뒤 약 1만 여 명의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15일 정식으로 새롭게 오픈한 바이백 서비스는 예스24 홈페이지에서 바이백이 가능한 도서인지 확인한 뒤 택배와 편의점를 이용하거나 신논현역에 위치한 크레마 라운지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도서를 보낼 수 있다. 이번 정식 서비스에서는 도서 검수 완료 뒤 바로 다음날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예치금으로 정산이 가능하게 됐다. 예치금 대신 예스24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YES포인트로 적립을 원할 시에는 추가 적립을 제공한다. 정식 오픈을 기념해 오는 5월까지는 최대 20%를 더 받을 수 있다. 또한 재정가 이후 정가가 달라진 도서나 개정판으로 표지가 달라진 도서 그리고 품절 또는 절판된 도서도 바이백 신청이 가능하다. 모바일 정식 서비스도 오는 5월 20일 오픈을 앞두고 있다. 그전까지는 모바일 서비스 이용 시 베스트셀러 도서에 한해 정가의 최대 55%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예스24는 바이백 서비스 정식 오픈을 기념해 로고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 '바이백 스티커 찾기' 이벤트와 체험 후기 및 SNS 공유를 통해 서비스를 알리는 '소문난 바이백' 등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서도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예스24 김기호 대표는 "지난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독자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정식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독서를 장려하고 책 읽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독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예스24 '바이백'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www.yes24.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15-04-15 17:30:29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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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심형탁 "부자들의 행동 드라마로 다 해봐"

배우 심형탁이 18일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이 맡은 봉민규 역할을 장난기 있게 소개했다. 그는 "엄청난 부자 역할이라 평생 부자들이 할 수 있는 행동들을 이 드라마에서 다 해보고 있다"고 말하며 "부자로 살아본 적이 한 번도 없다. 그래서 상상력이 더 풍부해졌다. '로또가 되면 이렇게 살아봐야지' 하는 상상력으로 연기했다"고 부자 역할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그가 맡은 봉민규는 돈 많은 로펌 대표로 변호사다. 그는 "전작들에서도 변호사 역할을 했었는데 한 번도 법정에 서본 적이 없다"며 "이 드라마에서도 법정에 서는 일은 없을 것 같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연출을 맡은 박용순 PD와 인연이 깊다. 박 PD와는 인권 변호사 역할을 맡았던 '내 인생의 단비'에 이어 두 번째 작품을 함께 한다. 심형탁은 "제일 먼저 캐스팅됐다. 결정권이 없었다"며 "내용도 캐릭터도 몰랐다. 나중에 캐릭터를 보고 깜짝 놀랐다. 두 번째 함께 하는 박용순 감독을 믿고 함께 하자 생각했다"고 출연이유를 밝혔다. 그는 전작인 '내 마음 반짝반짝'의 저조한 시청률에 대한 부담에 대해 "시청률은 무조건 잘 나와야 한다. 같은 시간대 드라마를 우리 회사에서 제작하고 있다"며 "어쨌든 이겨낼 겁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워하던 변호사를 부하직원으로, 무시하던 사무장을 직장 상사로 맞게 된 남녀의 전세 역전 로맨스를 유쾌하게 그리는 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은 18일 오후 10시 SBS에서 첫 방송된다.

2015-04-15 17:25:51 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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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3D 돌비 애트모스로 보자…메가박스 7개관 상영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는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를 3D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로 상영한다. '어벤져스2'는 마블 슈퍼히어로가 총출동하는 '어벤져스'의 속편이다. 최강의 적 울트론에 맞서는 어벤져스 멤버들의 전쟁을 그렸다. 이번 '어벤져스2'는 미국 돌비사의 차세대 영화 오디오 플랫폼인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로 믹싱됐다. 돌비 애트모스는 영화관의 스피커 개수나 환경에 상관없이 사운드를 배치해 특정 사운드를 대상의 움직임에 따라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다. 영화 관람의 몰입도를 높인 음향 기술이다. 메가박스는 코엑스 M2, 목동 M2, 영통 M2, 백석 M, 대구 M, 여수 M, 해운대 M관 등 총 7개 상영관에서 3D 돌비 애트모스로 '어벤져스2'를 상영한다. 메가박스 현장지원팀 이율구 차장은 "'어벤져스2'는 다양한 효과와 액션이 강조되는 영화인만큼 풍부한 사운드가 뒷받침 돼야 제대로 즐길 수 있다"며 "개봉을 손꼽아 기다린 팬들이 돌비 애트모스를 통해 완벽한 '어벤져스2'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돌비 애트모스 상영 정보 및 영화 예매는 메가박스 홈페이지(www.megabox.co.kr)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ARS 1544-0070)

2015-04-15 17:16:40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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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연우진과는 건드리기만 해도 코믹 본능을 일깨우는 사이"

조여정과 연우진이 SBS 새 주말극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 사랑에 빠진 변호사로 변신한다. 드라마는 변호사였던 사무장 고척희(조여정)과 사무장이었던 변호사 소정우(연우진)의 전세 역전 로맨스를 그린다. 로맨틱 코미디인 만큼 무엇보다 두 배우의 호흡이 중요하다. 15일 목동 SBS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조여정은 상대역인 연우진에 대해 언급했다. 조여정은 "연우진과의 호흡이 생각 이상으로 너무 잘 맞아 놀랐다"며 "코믹한 연기를 잘하는 사람인지 몰랐다. 장난을 치면 두 배로 불려서 돌려준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서로가 건드리기만 해도 코믹 본능을 일깨우는 사이"라고 덧붙였다. 연우진은 "스스로를 내려놓고 마음을 편하게 가진 것이 자연스럽게 현장까지 전해진 것 같다"며 "촬영장에서 서로 얘기와 소통을 많이 한다"고 호흡의 비결을 밝혔다. 심형탁은 "연우진은 현장에서 자기를 놨다. 촬영장에는 연우진이 없고 소정우가 돌아다닌다"고 증언했다. 이 드라마는 이혼 변호사가 주인공이지만 법정 드라마보다 로맨틱 코미디에 더 가깝다. 연출을 맡은 박용순 PD는 "변호사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드라마와 시트콤의 중간 정도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연우진도 "무게감을 잡기보다는 드라마에 색깔을 넣는다는 기분으로 밝고 편안하게 연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은 작년 'SBS 극본 공모'에서 대상을 받은 김아정 작가의 작품으로 지난 12일 종영한 '내 마음 반짝반짝'의 후속작이다. 전작의 저조한 시청률에 대한 걱정에 연우진은 "시청률 부담이야 늘 조금씩 있다. 드라마 본연의 의도를 갖고 준비한 걸 잘 표현해내는 것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자심감을 보였다. SBS 새 주말극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은 오는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IMG::20150415000202.jpg::C::480::'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 삼각관계에 있는 3인방/SBS 제공}!]

2015-04-15 17:16:08 이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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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다시 돌아보는 세월호 참사 1주기

누구가의 아픔을 위로하는 것은 쉽다. 그러나 그 아픔을 자신의 것처럼 느끼며 같이 아파하는 것은 쉽지 않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1년이 다 돼가는 지금 누군가는 세월호를 잊으라고 말한다. 하지만 수많은 아이들을 검은 바다로 떠나보내야 했던 가족의 아픔은 여전히 나아지지 않은 채 그대로 남아 있다. 세월호를 기억해야만 하는 이유다.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출판계에서는 세월호를 다양한 시선으로 기록한 책들이 출간돼 눈길을 끈다.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세월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책들이다. 남겨진 자들의 아픔을 망각하지 않고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도 담고 있다. '잊지 않겠습니다'(416가족협의회, 김기성, 김일우 엮음·박재동 그림·한겨레출판)는 한겨레에서 2014년 6월 15일부터 세월호 추모 기획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편지글을 모은 책이다.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경기도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얼굴 그림과 가족들의 절절한 심경을 담은 편지글이다. 시사만화가 박재동 화백이 그림을 그렸다. 학생 114명과 선생님 2명의 이야기를 통해 책은 세월호의 슬픈 기억을 잊지 않겠다는 강한 다짐을 독자에게 전한다. 뜻하지 않은 사고로 아이를 잃은 부모들이 쓴 편지에는 이들이 죄의식과 무기력감과 싸우기 위해 안간 힘을 다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신문 연재 당시 싣지 않았던 유가족들의 도보순례길 이야기와 자원봉사자들의 이야기 등도 '우리들의 이야기'로 함께 수록됐다. '세월호를 기록하다'(오준호 지음·미지북스)는 침몰과 구조, 출상, 선원들의 행적에 이르기까지 150일 동안에 걸친 세월호 재판 기록을 바탕으로 한 실록이다. 세월호 참사 시민기록위원회 작가기록단에 속한 오준호 씨가 매주 2~3회씩 33차례가 넘는 공판을 방청하면서 관련 당사자들과의 인터뷰와 자료 수집을 통해 저술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고 당시 배 안팎에서 있었던 일을 생생한 다큐멘터리로 재구성했다. 이를 통해 사고 당시 승객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고 조타실과 기관실의 선원들은 어쩌다 가장 먼저 탈출했는지, 123정의 해경 대원들은 왜 그토록 무능했는지를 담았다. 박종대 416가족협의회 진상규명문과장을 추천사를 통해 "이 책에는 재판정에서 유가족들의 간절한 바람이 깨져 가는 과정이 한 편의 영화처럼 그려져 있다"고 말했다. '세월호는 우리에게 무엇인가'(이충진 지음·이학사)와 '세월호가 우리에게 묻다'(장덕진 외 지음·한울 아카데미)는 각각 철학과 사회학의 시선으로 세월호 참사를 다룬다. 철학자 이충진은 '세월호는 우리에게 무엇인가'에서 국가, 신자유주의, 윤리, 존엄, 한국사회라는 다섯 가지 주제를 통해 세월호가 우리에게 남긴 질문을 파헤친다. '세월호가 우리에게 묻다'는 8명의 사회학자가 참여해 세월호 참사의 문제가 결국 공공성과 연결된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IMG::20150415000118.jpg::C::240::}!]

2015-04-15 17:03:11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