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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수진, 열애 3개월 만에 결혼 발표, 혹시 '혼전 임신'?

한류스타 배용준과 배우 박수진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두 사람이 혼전 임신을 한 것이 아니냐는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것은 올해 2월께. 연인이 된지 3개월여 만에 결혼을 발표하면서 일부에서는 두 사람이 '과속'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 이에 소속사 측은 "올 가을 결혼을 결심한 뒤 이 소식을 팬들에게 알리려 할 계획이었다"며 "그러던 중에 갑작스럽게 결혼 발표를 하게 됐을 뿐, 혼전 임신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앞서 키이스트는 "배용준 씨는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 씨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었으며, 그런 배용준 씨에게 박수진 씨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에 신뢰와 사랑을 갖게 되어 연인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고 서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면서 "현재 양가 부모의 결혼 허락을 받았으며 결혼식을 올해 가을쯤으로 예정하고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015-05-14 22:28:22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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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배우 박수진과 결혼 발표 "2월부터 교제, 가을께 결혼"

초대형 스타 커플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류스타 배용준이 가수 출신 배우 박수진과 결혼을 전격 발표했다. 14일 배용준과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소속사는 측은 "안녕하세요. 키이스트 입니다. 가족 여러분께 알려드릴 소식이 한 가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배용준 씨와 배우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배용준 씨는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 씨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어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었으며 그런 배용준 씨에게 박수진 씨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에 신뢰와 사랑을 갖게 되어 연인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고 설명했다. 또 '두 사람의 교제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하였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자연스럽게 결혼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라며 "현재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의 일정 및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우선, 결혼식은 올해 가을 쯤으로 예정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고 밝혔다. 이들은 "결혼식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결정되는 대로 다시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가족 여러분! 두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과 새로운 출발에 대해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가족 여러분들에게도 항상 행복한 일 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가수 출신 배우 박수진은 지난해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로 전속 계약을 하며 소속사 대표와 배우로 인연을 맺었다.

2015-05-14 21:39:48 최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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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엽 "연애 쉰 지 오래…상상해서 곡 썼더니 나쁘지 않아"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엽이 자신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솔로 앨범으로 돌아왔다. 정엽은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정규 3집 '메리 고 라운드(Merry Go Round)'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약 3년 만에 발표한 이번 정규 앨범엔 9개의 신곡과 브라운아이드 소울 릴레이 싱글 포로젝트로 먼저 공개된 '컴 위드 미 걸(Come with me girl)'까지 총 10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은 '마이 발렌타인(My Valentine)'과 '아일랜드(Island)' 두 곡이다. 전자가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OST '왜 이제야 왔니'의 느낌이 강하다면 후자는 그의 히트곡 'Nothing Better'을 떠오르게 한다. 정엽은 '마이 발렌타인'에서 기타리스트로 변신해 도입주를 직접 연주했다. 이 곡에 대해 정엽은 "3집을 준비하면서 지금까지 내 음악과는 다른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곡을 만들고 싶었다"며 "연애를 쉰 지 좀 됐다. 가슴 설레게 하는 사람을 만나 사랑하는 걸 상상해서 썼다. 상상해서 쓰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타이틀 '아일랜드'는 피아니스트 유니크노트(본명 이규현)와 함께했다. 밝은 느낌이 강한 이번 앨범과는 다른 분위기의 슬픈 곡으로 정엽 특유의 애절한 감성이 잘 녹아들었다. 정엽은 "작년 여름에 친구들과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 제주도를 무척 좋아하는데, 제주도의 맑은 날씨와 햇살이 좋으니 그걸 담은 싱그럽고 밝은 노래를 써야겠다고 생각하고 '아일랜드'라는 제목을 마음 속에 품고 갔다"고 말했다. 이어 "근데 막상 가보니 자꾸 서글픈 멜로디가 떠올라 상당히 우울한 느낌의 곡이 나왔다. '아일랜드'라는 제목을 어떻게 살릴 수 있을까 생각했다. 사랑했던 사람과 섬처럼 뚝 떨어진 느낌, 건너갈 수 없는 섬같은 존재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엽의 정규 3집은 15일 오전 0시에 발매된다.

2015-05-14 18:15:48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