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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측, '식스틴' 선발 논란 해명 "여러 논란 겸허히 받아들여"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선발을 위해 진행한 오디션 프로젝트 '식스틴'을 둘러싼 논란에 해명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식스틴' 최종회 선발 과정에서 그 결정방식이 충분히 소통되지 못한 점이 있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JYP 측은 "이 프로그램의 최종 멤버 선발 기준은 미션의 수행 과정을 지켜보며 JYP 실무진, 시청자 투표, 관객 투표를 종합해 멤버를 선발해 가는 것이었다. 그러나 최종회를 앞두고 정식 선발과정을 통해 뽑힌 7명의 멤버만으로는 시청자도 박진영 PD도 아쉬움이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7명 이외에 오로지 시청자 의견 만으로 1명(쯔위), 박진영 PD의 의견만으로 1명(모모)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JYP 측은 "결과적으로 공채 7명, 특채 2명이라는 최종 결정방식이 시청자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점, 그밖에 진행상의 잔인함 등의 여러 논란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전했다. 앞서 7일 방송된 엠넷 '식스틴' 최종회에서는 지효, 나연, 정연, 채영, 사나, 미나, 쯔위, 다현, 모모가 트와이스의 최종 멤버로 선발됐다. 그러나 후보에서 탈락했던 쯔위와 모모가 멤버로 합류해 논란이 불거졌다. 합격자가 탈락자를 호명하는 진행 방식에 대해서도 지나치게 잔인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2015-07-08 13:22:42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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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문채원·정우·김고은·오달수, BiFan 어워드 수상자 선정

[메트로신문 장병호 기자] 배우 이민호, 문채원, 정우, 김고은, 오달수가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의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민호와 문채원은 BiFan과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프로듀서스 초이스' 부문을 수상한다. 이민호는 최근 영화 '강남 1970'에서 수준 높은 액션 연기와 성숙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문채원은 '최종병기 활' '민우씨 오는 날' '오늘의 연애' 등으로 탄탄한 연기력과 대중성을 입증 받았다. 영화제 개막식에서 가장 보고 싶은 배우로 부천시민이 직접 뽑는 '판타지아 어워드'는 정우와 김고은이 선정됐다. 정우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이어 영화 '붉은 가족' '쎄시봉'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김고은은 '은교' '몬스터' '차이나타운' 등을 통해 다양한 스펙트럼의 연기를 보여줬따. 장르 영화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에게 시상하는 '잇스타 어워드'의 주인공은 오달수다. '국제시장'을 비롯해 '도둑들' '변호인' '7번방의 선물' 등 1000만 영화에 연이어 출연했다. 올해는 '베테랑'과 '암살'로 관객과 만난다. 수상자들은 오는 16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BiFan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제19회 BiFan은 16일 개막해 26일까지 11일 동안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2015-07-08 10:05:31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