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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 나눔 실천자로서 청와대 오찬 간담회 자리 빛내

배우 박해진, 나눔 실천자로서 청와대 오찬 간담회 자리 빛내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배우 박해진이 청와대에서 진행된 오찬간담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뒤 소감을 전했다. 20일 청와대에서 '나눔으로 하나되는 행복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오찬 간담회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한 대한민국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아울러 그들이 가지고 있는 나눔의 철학을 국민에게 전파, 일상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날 박해진은 오찬 간담회에 초청된 26명의 다양한 나눔실천자 중 선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던 유명 인사의 한명으로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자리 하게 됐다. 박해진은 "태어나서 청와대라는 곳에 와볼 것이란 상상을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이런 영광스런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좋은 분들과 함께 얘길 나누며 맛있는 음식도 먹고 긍적적인 에너지를 얻고 올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욱 더 나눔에 앞장서고 솔선수범해서 항상 모범이 되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감사드린다"며 오찬 자리에 함께 한 소감을 전했다. 박해진은 2014년, 부산 수해의 피해자를 돕기 위해 1억 원을 전했고 세월호 사고 당시에도 한국 유니세프를 통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뿐만 아니라 서울 구룡마을에서 악플러들과 함께 연탄 봉사를 하고 노인분들을 후원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여기에 2015년에는 고액기부자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는 등 꾸준히 나눔 릴레이를 이어왔다. 이처럼 쉬지 않고 후원 소식을 전해온 박해진은 지난 12일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15년 제1회 행복나눔인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2015-08-21 13:06:0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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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도미닉 '원 앤 온리(\ & ONLY)' 실시간 차트 1위 점령…화려한 컴백

사이먼 도미닉 '원 앤 온리(\ & ONLY)' 실시간 차트 1위 점령…화려한 컴백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가수 사이먼 도미닉이 '원 앤 온리(\ & ONLY)'로 2년만에 화려하게 컴백을 알렸다. 사이먼 도미닉은 21일 0시 맥시 싱글 발표와 함께 전격 컴백했다. 타이틀 곡 '원 앤 온리 (\ & ONLY)'는 사이먼 도미닉과 박재범이 함께 호흡을 맞춘 트랙으로 남자로서 이야기하는 일과 사랑에 대한 솔직한 심정에 대해 부드럽고 담백하게 풀어냈다. 특히 타이틀곡 '원 앤 온리'는 21일 오전 10시 현재 엠넷 뮤직 1위와 함께 지니, 네이버 뮤직, 올레 뮤직 2위를 비롯해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단번에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이번 앨범에는 '\ & ONLY (feat. 박재범)'와 함께 사이먼 도미닉의 대표 트랙인 '사이먼 도미닉'과 더불어 기존 팬들에게 공개한 바 있는 트랙들을 새롭게 탄생시킨 '돈은 거짓말 안 해 (Re-Mastered)', 'Lonely Night (feat. ELO) (GRAY Remix)'이 보너스 트랙으로 함께 수록됐다. 이번 맥시 싱글의 모든 트랙은 현재 힙합 신에서 가장 주목받는 프로듀서인 GRAY(그레이)가 사이먼 도미닉과 함께 공동 프로듀싱을 맡아 더욱 더 견고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2015-08-21 12:54:26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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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이종현, 제주도 바다 속 괴생물체 목격담에 "태몽이야"

'우리 결혼했어요' 이종현, 제주도 바다 속 괴생물체 목격담에 "태몽이야"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이종현과 공승연이 제주도에서 여름 휴가 도중 괴생물체 목격담을 털어놓았다. 22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이종현과 공승연 부부는 제주도로 떠난 여름휴가를 즐긴다. 이날 이종현과 공승연은 서핑과 패러세일링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그날 저녁, 제주도 참돔 회를 먹으며 알콩달콩 애정지수를 높이던 두 사람은 패러세일링을 하며 목격한 '정체불명(?)의 괴생물체'를 얘기했다. 이종현은 괴생물체에 대해 "바닷속을 봤더니 몸통은 초록색에, 빛나는 파랑색 지느러미를 가졌다" 라고 말하며 진지한 표정으로 "분명한 태몽" 이라고 주장해 공승연을 당황시켰다. 공승연은 이종현의 엉뚱한 농담에 "아들 태몽이냐, 딸 태몽이냐" 고 되물었다. 공승연은 이종현 앞에서 도발적인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저녁식사 후, 이종현을 거실에 두고 잠시 사라진 공승연! 곧이어 음악과 함께 비장한 표정으로 나타나 이종현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공승연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놀란 얼굴을 하고 있던 이종현은 이어진 공승연의 섹시댄스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공승연은 다부진 표정으로 춤을 추다 갑자기 "다시 추면 안 돼?"라고 말하며 '댄스 리콜'을 했다. 이종현은 "휴대폰에 담아 두고두고 볼 거다", "관능미를 발견했다" 며 칭찬했다.이 밖에도 일본 여행에서 일부 공개된 이종현의 자작곡에 함께 가사를 붙이며 추억을 쌓았다.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2015-08-21 12:54:08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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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선균, 6년 만에 파스타 요리 선보인다

'삼시세끼' 이선균, 6년 만에 파스타 요리 선보인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삼시세끼' 옥순봉을 찾은 배우 이선균이 6년 만에 공식적인 파스타 요리를 선보인다. 21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정선편' 제15회에선 지난주 세끼 하우스를 찾아 남다른 요리 실력을 뽐낸 게스트 이선균이 드라마 '파스타' 이후 6년 만에 파스타 요리에 도전한다. 지난주 방송에서 "아무것도 안 하겠다"고 말했다가 결국 '옥순봉 이주부' 신세로 전락한 바 있는 이선균은 이날 방송에서도 옥순봉의 요리 요정으로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이선균은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를 비롯해 많은 시청자들이 기다려왔던 파스타 요리를 선보이게 된다. 선보일 요리는 가장 대중적인 파스타인 '알리오 올리오'와 '봉골레'다. 옥순봉 세 식구 중에서도 가장 요리에 취약한 김광규가 보조 셰프로 나선다. 이밖에도 채무 이행을 위해 공포의 옥수수 지옥에 빠져 버린 세 남자와 이선균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주 네 남자는 잘 자란 옥수수만 믿고 마구 가불을 받아 선풍기도 사고 팥빙수도 사 먹었다. 결국 네 남자는 그 가불을 갚기 위해 베어도 베어도 끝이 없는 무더위 속 옥수수 수확이라는 극한 체험을 맞이하게 된다.

2015-08-21 12:53:5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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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2'오지호-전효성-하연주, 이색 시청률 공약 '눈길'

'처용2'오지호-전효성-하연주, 이색 시청률 공약 '눈길'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첫 방송을 앞둔 '처용2'의 주요 배우들이 이색 시청률 공약을 발표했다. 21일 OCN은 23일 밤 11시 첫방송되는 '처용2'(연출 강철우 / 극본 홍승현 외) 오지호, 전효성, 하연주, 유승목, 연제욱, 김권이 재치와 패기가 넘치는 저마다의 시청률 공약을 공개했다. 주인공 3인방 중 오지호(윤처용 역)는 "시청률 3%를 넘으면 전효성과 '처용2' 팀이 함께 콘서트를 개최하겠다"고 약속했다. 전효성(한나영 역)은 "시청률이 3.5%를 넘으면 100명의 시청자들을 초대해 함께 '셀카'를 찍겠다"고 밝혔고, 하연주(정하윤 역)는 "시청률 3% 넘으면 시청자 100명에게 시원한 아이스 커피를 사겠다"고 발표했다. 이어 개성 넘치는 조연 배우들의 시청률 공약도 공개됐다. 유승목(변국진 역)은 "시청률 3% 넘으면 한나영이 변국진에게 빙의한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고, 연제욱(이종현 역)은 "시청률이 3%를 넘으면 시청자 5명과 함께 귀신의 집을 체험한 후 팥빙수와 맥주를 사겠다"고 제시했으며, 김권(한태경 역)은 "시청률 3.7%가 넘으면 37명의 시청자들과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겠다"고 약속했다. '처용2'는 도시 괴담 뒤에 숨겨진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호러 수사극이다. 오지호가 귀신 보는 형사 '윤처용' 역을, 전효성이 여고생 귀신 '한나영' 역을, 하연주가 처용의 새로운 파트너 '정하윤'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23일 첫 방송에선 뿔뿔이 흩어진 광역수사대 팀원들이 새로운 특수사건전담팀으로 다시 뭉치며 섬뜩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펼쳐진다.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 공포 장면은 물론, 카타르시스를 전하는 오지호의 맨몸 액션, 자유로운 영혼이 된 전효성과 새롭게 가세한 하연주의 활약 등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다채로운 재미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OCN은 '처용2'의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심쿵호러티콘'을 21일(금)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귀신 보는 까칠한 형사 '오지호'와 오지랖 여고생 귀신 '전효성'의 티격태격 '꽁냥 케미' 등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24종의 '애니스티콘'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OCN은 '처용2' 본방 사수를 하면 무료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오는 30일(일)까지 '처용2'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2015-08-21 11:30:05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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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의 귀신님' 임주환 미스터리 15화에서 모두 풀린다

'오 나의 귀신님' 임주환 미스터리 15화에서 모두 풀린다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오 나의 귀신님'에서 미스테리를 품고 있는 임주환의 비밀이 모두 풀린다. 21일 방송되는 tvN '오 나의 귀신님'(연출:유제원 극본:양희승) 15화에서는 김슬기(신순애 역)의 죽음에 숨겨져 있던 임주환(최성재 역)의 모든 비밀이 밝혀질 예정이다. 또한, 김슬기를 도와 임주환의 악행을 파헤치던 박보영이 인생일대의 최대 위기를 맞이하게 되면서 몰입도 높은 스토리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 날 방송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다시금 확인한 박보영-조정석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하게 되면서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극 중 임주환은 불우했던 성장기 시절에 접한 악귀로 인해 선과 악을 넘나드는 모습을 보이며 작품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박보영(나봉선 역)-조정석(강선우 역)-김슬기가 힘을 합쳐 임주환이 신혜선(강은희 역)의 뺑소니 사고 진범임을 밝혀냈고, 김슬기의 죽음과도 연관이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까지 밝혀낸 바 있다. '오 나의 귀신님'을 집필하는 양희승 작가는 작품 속 임주환이 연기하는 최성재 캐릭터를 통해 인간의 선한 본질과 노력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간의 타고난 본질은 '선'이지만 '악'과 타협하기 시작하는 순간 괴물이 되어버리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바르게 살기 위해서 악과 타협하지 않는 부단한 마음의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고 전하며 '최성재' 캐릭터를 만든 이유를 덧붙였다.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에게 빙의된 소심한 주방보조 '나봉선'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응큼발칙 빙의로맨스물이다. 박보영, 조정석, 임주환, 김슬기, 박정아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캐스팅은 물론 '고교처세왕' 제작진 유제원 감독과 양희승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1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탄생한 작품이다. 첫 방송 이후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 상승세를 그리며 평균시청률 6%를 돌파, '오나귀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밤 8시 30분 방송된다.

2015-08-21 11:01:27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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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서' 민호-박소담-김민재, 3인3색 티저 공개

'처음이라서' 민호-박소담-김민재, 3인3색 티저 공개 [메트로신문 하희철기자] 풋풋한 스무살을 연기할 민호, 박소담, 김민재의 셀프 역할소개 티저가 공개됐다. 21일 온스타일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onstyletv)을 통해 오는 10월 초 방송되는 첫 오리지널 드라마 '처음이라서'(극본 정현정, 연출 이정효)의 주연배우 3인방 민호, 박소담, 김민재의 역할 소개가 담긴 이색적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영상에서 이들은 각각 자신이 맡은 극중 인물에 대해 설명하며 3인3색 매력을 뽐냈다. 민호는 자유롭고 쿨한 스무살 '윤태오'로 완벽 변신했다. 티저영상에서 민호는 "잘생겼대. 몸도 좋고. 보신 바와 같이 아버지가 건물주. 금수저 물고 태어난 거지. 안 되는 것도 되고, 되는 것도 되고"라며 뭘 해도 다 되는 완벽남 윤태오를 소개했다. 여주인공 '한송이'역의 박소담은 핑크빛 예쁜 꽃들이 만발한 꽃집에서 새하얀 에이프런을 두르고 요조숙녀 같은 모습을 뽐냈다. 박소담은 "꽃집 아가씨. 신부수업이라고 생각하고 알바 하고 있는데, 우리 집이 쫄딱 망해서"라고 말하며 긍정의 힘으로 힘겨운 청춘을 버티는 이 시대의 캔디 한송이를 표현했다. 김민재는 일찍 철이 든 어른스러운 스무살 '서지안'을 소개했다. 영상에서 김민재는 "현실은 냉정한 거다. 쓸데 없는 꿈은 낭비야. 여자친구 따위 생길 여유가 없어. 연애가 밥 먹어주냐"라고 말하며 냉정한 현실주의자 서지안을 연기했다. '처음이라서'는 처음이라 모든 게 서툴고 불안하지만 자신만의 방식대로 고민하고 경험하면서 한층 성숙해져 가는 20대 청춘들의 자아성장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인생에서 가장 뜨거운 순간을 보내고 있는 20대 청춘들의 솔직한 사랑과 고민을 현실감 있게 전할 예정이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와'연애의 발견' 등을 통해 여성 시청자들의 감성을 파고들었던 정현정 작가의 20대표 신작 로맨스다.

2015-08-21 11:01:15 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