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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이홍기, 여기저기 박쥐인줄만 알았는데…

'화유기' 이홍기, 여기저기 박쥐인줄만 알았는데…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에서 이홍기는 꽃미남 톱스타 P.K(팔계)로 살아가고 있지만, 실제로는 여인을 유혹하는 요력이 강한 돼지 요괴 저팔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는 손오공(이승기)을 형님으로 모시지만, 상황에 따라 누구의 편이라도 될 수 있는 박쥐 캐릭터를 실감나게 연기하며 얄미운 밉상 캐릭터로 호평 받고 있다. 13일 방송된 '화유기' 5회에서는 저팔계가 좀비가 된 부자(이세영)의 과거 기억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춤에 익숙한 부자를 회사 연습실로 데려다 주는가 하면, 부자의 정체를 감추기 위해 앨리스(윤보라)를 기절시키는 등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했다. 뿐만 아니라 저팔계는 자기 죽음의 진실을 두려워하는 부자에게 냉정하게 충고하며 현실을 직시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이러한 저팔계의 또 다른 모습을 이홍기는 결이 다른 연기력으로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그는 겉보기에는 마냥 유쾌하지만, 상황에 따라 냉정함을 유지하는 캐릭터의 이중적인 모습을 완벽하게 연기했다. 또한 부자를 걱정하는 마음에 진심 어린 충고를 하는 등 듬직한 오빠 매력까지 발산했다. 한편 이홍기가 출연하는 tvN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 요괴 손오공과 고상한 젠틀 요괴 우마왕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낭만 퇴마극으로 매주 토, 일 밤 9시에 방송된다.

2018-01-14 10:36:0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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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운명' 우효광, 임신 중인 추자현 부탁에 '머뭇'한 사연은?[ME:TV]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추우부부가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인다. 15일 저녁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오랜만에 북경 집을 찾은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지난 주, 한중국빈만찬 행사를 무사히 끝낸 두 사람은 오랜만에 북경 집에서 여유로운 아침을 즐겼다. 임신 후 한동안 중국에 오지 못했던 추자현은 일어나자마자 "배가 고프다"며 중국 음식을 찾았다. 하지만 몇 달 동안 집을 비운 탓에 식재료가 없었다. 그래서 우효광은 북경의 한파에도 아랑곳 않고 롱패딩에 마스크까지 중무장한 채 아내가 원하는 음식을 사러 나섰다. 얼마 뒤, 우효광은 두 손 가득 음식을 들고 들어왔다. 추자현은 "마누라 나 왔어"라고 외치는 우효광은 본체만체 하고 만두에만 시선 고정했다. 그리고 한 상 가득 중국요리를 내놓자 입덧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먹깨비' 우블리 못지않은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남편 우효광이 만두를 하나 집자 추자현은 급기야 "내 거야"라며 만두를 끝까지 사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MC들 또한 "그동안 먹방은 우블리가 해왔는데"라며 처음 보는 추자현의 먹방에 놀랐다는 후문.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만두 한 봉지를 비운 추자현은 "이거 다 먹고 과일도 먹고 싶다"며 다시 한 번 우효광에게 과일을 사 오기를 부탁했다. 하지만 우효광은 추자현의 말을 못 들은 척했다. 심지어 소파에 있는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며 등을 돌렸다. 이에 추자현도 아랑곳하지 않고 "딸기!"라며 우효광에게 계속 과일을 부탁하며 두 사람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는 후문. 과연 우효광은 아내를 위한 딸기를 사 올 수 있을지, 그 뒷이야기는 15일 저녁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01-13 15:26:4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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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 러너' 제대로 팬심 저격…스타★라이브톡 현장 공개

'메이즈 러너' 제대로 팬심 저격…스타★라이브톡 현장 공개 2018년 첫 번째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홍보 차 한국을 방문한 배우 딜런 오브라이언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이기홍이 CGV 스타★라이브톡을 진행, 전국 17개 CGV에서 생중계로 관객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지난 12일 오후 7시 CGV 영등포에서는 CGV 스타★라이브톡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 이번 CGV 스타★라이브톡은 전국 CGV 17개 극장(강변, 광주터미널, 구로, 대구, 대전, 동수원, 목동, 상암, 서면, 소풍, 압구정, 영등포, 오리, 왕십리, 인천, 일산, 천안펜타포트)에서 생중계로 진행되었으며, 2분 만에 매진된 CGV 영등포 생중계관의 암표가 등장하는 등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날 행사는 브라이언의 진행으로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이기홍이 참석, 관객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시리즈의 최종편인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마지막 촬영 날의 기분이 어땠는지에 대해 묻자 이기홍은 "복합적인 감정이 들었다. 이렇게 훌륭한 배우들과 같이할 수 있어서 좋았다.", 토마스 브로디-생스터는 "슬프지만 한편으론 특별하고 엄청난 경험을 한 것 같아 행복하다. 약 5년 동안 시리즈를 촬영하면서 배우로서도, 개인으로서도 한층 성장한 것 같다." 고 전했다. 시리즈를 거듭하면서 내적 갈등과 감정 변화를 겪는 '토마스' 역을 연기할 때 중점을 둔 부분이 있는지에 대해 딜런 오브라이언은 "'토마스' 캐릭터를 맡은 배우이지만 한편으로는 관객의 관점을 가지고 연기에 임했다. 영화를 보는 관객들의 감정을 고려했다."는 답변을 전하며, 그가 이번 작품에서 선보일 한층 깊어진 연기와 과연 '토마스'는 친구와 인류 중 어떤 선택을 내릴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여기에 토마스 브로디-생스터는 '뉴트'에게 친구란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그에게 친구는 가족이자 살아가는 이유다. 납치된 '민호'를 구하러 가는 이유도 '뉴트'의 인생은 친구가 전부이고 세상이기 때문"이라고 전해 팬들의 환호를 얻었으며, 동시에 '민호'를 구하기 위해 험난한 여정을 시작한 러너들의 최후가 어떻게 될 지 시리즈의 마지막을 더욱 기대케 했다. 촬영 비하인드부터 다양한 주제의 토크로 한국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진 러너 트리오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개봉과 동시에 더욱 폭발적인 관람 열풍을 이끌어낼 것이다. 17일 개봉.

2018-01-13 15:24: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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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동거' 워너원 강다니엘, 한정판 매력 발산에도 시청률은 3.1%[ME:TV]

'발칙한 동거' 워너원 강다니엘, 한정판 매력 발산에도 시청률은 3.1%[ME:TV]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괴물 신인 워너원 강다니엘-옹성우-김재환이 새로운 동거인으로 등장했다. 세 사람은 해맑은 웃음으로 순수한 매력을 폭발하며 등장해 함께 동거할 개그맨 윤정수-장미여관 육중완은 물론 시청자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음과 동시에 앞으로 이들이 펼칠 동거 생활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이하 발칙한 동거)에서는 윤정수-육중완-강다니엘-옹성우-김재환의 에너제틱한 첫 만남, 김승수-최정원의 마지막 날 밤, 래퍼 치타-2PM 우영-찬성의 흥 폭발 현장이 그려졌다. 먼저 김승수-최정원의 동거 마지막 날 밤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승수는 최정원에게 자신에게 진심을 담아 이 집에서 살고 싶다고 말해달라는 소원을 밝혔다. 이에 최정원은 마치 실제 고백 현장을 방불케 하는 연기력으로 김승수에게 이 집에서 살고 싶다고 말을 건네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김승수 또한 한껏 진지한 모습으로 최정원에게 "나하고?"라고 물어 시선을 모았고 최정원은 "오빠 없어도 돼"라는 반전 대답을 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서 서로에 대한 두 사람의 속마음이 밝혀져 시선을 모았다. 최정원은 김승수에게 "마음이에요 마음"이라며 진짜 진심이 담긴 카드를 건넸고 김승수는 생각하지 못한 카드에 감동한 표정을 지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각자의 방으로 들어온 두 사람은 다시 함께 동거할 의향이 있냐는 최종 평가에 모두 'YES'라고 답했고 마음을 통한 두 사람은 동거 생활을 연장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두 사람이 다시 동거인으로서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을 폭발시키고 있다. 그런가 하면 새로운 방주인 강다니엘-옹성우-김재환은 동거할 집으로 향하는 중 춤을 추는 등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순수한 매력을 뽐내며 등장해 시선을 강탈했다. 세 사람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집 주인의 집에 도착했고 누구냐 묻는 집주인에게 "All I wanna do 워너원! 안녕하세요 워너원입니다"라며 해맑게 인사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을 자아냈다. 집주인 윤정수와 또 다른 방주인 육중완은 이들의 인사를 듣고 깜짝 놀라며 허둥지둥 문을 열어주는 등 잔뜩 당황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첫 만남부터 범상치 않았던 다섯 동거인은 서로의 동거 조건을 확인했다. 윤정수는 서로 이해하고 맞춰나가자며 배려심 가득한 큰 형의 면모를 보인 것도 잠시 옹성우의 동거 조건인 '집밥 먹고 싶어요'를 보고 바로 난색을 표해 동거인들을 폭소케 했다. 알고 보니 윤정수는 제작진과 사전 인터뷰에서 집에 음식 냄새 나는 것을 싫어한다고 밝혔던 것. 반면 육중완은 윤정수와 달리 워너원이 원하는 갈비, 김치볶음밥, 청국장 모두 맛있게 먹자며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환상의 호흡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윤정수도 육중완 못지않게 워너원과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윤정수는 강다니엘-옹성우-김재환이 먹고 있던 누룽지를 떨어뜨릴까 조심하는 모습을 보이자 "그렇지 않아도 여기저기 조심하고 다닐 텐데 이런 데라도 와서 편하게 있어야지"라며 세 사람이 긴장을 풀고 자신의 집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또한 윤정수는 "오늘 밤 주인공은 니들이야"라며 저녁을 준비하면서 세 사람을 알뜰 살뜰하게 챙기는 등 특급 배려를 펼쳐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옹성우-강다니엘-김재환은 갈비 굽기와 김치볶음밥 만들기에 나섰고 형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자 누구보다 열심히 요리를 해 윤정수-육중완을 흐뭇하게 했다. 다섯 남자는 함께하는 첫 식사를 맛있게 먹으면서 서로에게 농담을 건네는 등 한층 더 편해지고 가까워진 동거인들의 모습을 보여 앞으로의 동거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치타-우영-찬성은 진정한 동거인으로 거듭났다. 세 사람은 나이, 관심사 직업이 비슷한 만큼 서로의 고충을 잘 이해하고 공감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그 중 치타는 노래하고 춤 추는 것을 좋아해 거리 공연을 하는 등 꿈을 펼치려던 찰나에 큰 교통사고로 인해 래퍼로 전향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을 밝혔고 이를 들은 찬성-우영은 다시 노래를 해 보라며 용기와 응원을 건네 시선을 모았다. 한층 더 가까워진 세 사람은 이내 무아지경으로 흥을 분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치타는 화끈하고 후끈한 도발 댄스를 선보이며 무대 위 센 언니와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우영은 치타의 댄스에 보답하듯 느낌이 충만한 댄스를, 찬성은 행위 예술과 같은 우아한 몸짓으로 흥을 돋우었다. 치타-우영-찬성은 지칠 줄 모르는 젊음의 열기를 뿜어내며 새벽까지 자리를 이어가 역대 최고 프리스타일 동거 생활을 펼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리얼 동거 라이프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훈훈한 감동을 선사해줄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한편 이날 시처율은 3.1%(닐슨코리아 기준)에 그쳤다.

2018-01-13 11:18: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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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시청률 18.2%…역대급 최고 기록 [ME:TV]

'윤식당' 시청률 18.2%…역대급 최고 기록 '윤식당2' 2화가 또 한 번 기록적인 시청률을 나타내며 역대 tvN 예능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 12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 tvN '윤식당2' 2화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14.8%, 최고 시청률 18.2%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역대 tvN 예능 시청률 중 최고 기록이었던 tvN '삼시세끼 어촌편1' 5화의 14.2% 기록을 돌파하는 쾌거를 낳았다. 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8.9%, 최고 11%를 기록, 지상파 포함 전 채널에서 1위에 올랐다. 수도권 가구에서도 평균 시청률 17.2% 최고 시청률은 무려 21.8%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이날 '윤식당2' 2화에서는 드디어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본격 오픈한 가라치코 2호점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2화에서는 특히 메인셰프 윤여정과 이전무 이서진의 문전성시 프로젝트가 그려져 재미를 전했다. 먼저, 윤여정은 주위에 입소문을 내기 위한 신메뉴로 '잡채'를 개발했다. 윤기가 흐르는 면발과 고소한 맛이 일품인 잡채는 글로벌 손님들의 입맛과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또 이서진은 보조개와 미소를 장착하고 아낌없는 서비스와 열혈 경영으로 손님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얻었다. 2화에서는 또, 심쿵 남매로 떠오르고 있는 윰블리 정유미와 만능 알바생 박서준의 폭발적인 케미가 시청자들을 두근거리게 하며 인기를 모았다. '윤식당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

2018-01-13 10:58:5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