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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몬' 정용화·이수근 타켓은 강호동? 콕 짚어보는 포인트

'토크몬' 강호동, 리얼 예능 벗어나 토크쇼 복귀…콕 짚어보는 포인트는? 올리브가 '토크몬'으로 2018년의 포문을 연다. 지난해 '섬총사', '서울메이트'를 연이어 성공시킨 박상혁CP가 선보이는 세 번째 예능인 '토크몬'이 오늘 첫 방송되는 것. '토크몬'은 2인이 한 팀을 이뤄 토크 배틀을 하는 '페어플레이(pair play)' 토크쇼다. 토크 고수로 알려진 '토크 마스터'와 토크 원석인 '토크 몬스터'가 짝이 되어 '킹스몬'이 되기 위한 고군분투가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웃기기로 소문난 톱스타부터 기회가 없어 끼를 숨기고 살고 있는 재야의 숨은 원석들이 거침 없는 배틀을 펼친다. 오늘 밤 10시 50분 본방송 시청에 앞서 '토크몬'의 관전포인트를 알아보자. ◆대세 강호동의 5년만의 토크쇼 컴백!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예능인은 단연 강호동이다. 얼마 전 종영한 tvN '강식당'에서도 신서유기 멤버들과 투닥투닥하면서도 주방을 책임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장님의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강호동이 유연해지며 동료와 후배들에게 구박을 당할수록 강호동에 대한 호감지수는 상승하고 있다. 달라진 강호동이기에 그의 새로운 변신이 또 한번 기대가 되고 있다. 특히, 토크쇼로는 5년만의 컴백이라 더더욱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과거 게스트를 압박하는 역할의 강호동이었다면, 한층 더 여유 있고 유연해진 강호동이 이번엔 어떤 색깔의 토크쇼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좌 용화, 우 수근 상승세 강호동을 중심으로 좌 정용화, 우 이수근이 함께 한다. '섬총사'에서 강호동과 호흡을 맞추기 시작한 정용화는 '토크몬'에서는 강호동과 함께 MC로서 활약을 이어간다. 또 다른 강호동의 천군만마는 이수근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입담꾼 이수근만큼 강호동을 쥐락펴락 할 수 있는 이도 없을 것. 방송에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는 정용화와 이수근의 강호동 저격이 웃음을 자아냈다. 그간 보여주었던 꿀케미와는 달리, 강호동 저격수로 나서 무차별 토크 폭격을 가하는 것. '신서유기', '강식당' 등에서 강호동의 오른팔이 되어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던 이수근, 그리고 '섬총사'에서 주거니 받거니 대화로 웃음을 안겼던 정용화는 강호동을 상대로 적재적소에 허를 찌르는 멘트를 날리며 강호동의 무릎을 꿇게 만들었다. ◆숨은 원석 발굴 박상혁PD는 '섬총사'에서 예능의 숨은 원석들을 찾아 달타냥으로 소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태항호부터 시작해 고수희, 김뢰하 등 본업인 배우 말고도 예능인으로서의 잠재력을 지닌 이들을 찾아내며 웃음을 안겼었다. 숨겨진 예능 원석을 찾아내는 혜안은 '토크몬'에서 더욱 빛을 발할 예정이다. '토크몬' 첫 화부터 마스터와 몬스터의 조합이 신선함을 안겨주고 있다. 마스터로는 이수근, 홍은희, 장도연, 슈퍼주니어 신동, 소유가 몬스터로는 댄서 제이블랙, 배우 박인환, 임현식, 가수 신유, 배우 정영주, 개그맨 권혁수가 출연을 앞두고 있다. 직업, 장르, 세대를 불문하고 끼를 가진 다채로운 사람들이 몬스터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안길 것으로 예상된다. 박상혁PD는 "게스트인 몬스터는 인지도 보다는 스토리가 있거나 궁금한 분들.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분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마스터는 예능이 낯선 몬스터들이 편하게 토크쇼를 할 수 있는 예능고수들로 섭외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오늘 밤 10시50분 올리브와 tvN에서 방송된다.

2018-01-15 11:44:0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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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우효광, 시청자 찾는다…'추우택배' 신청 5천건 육박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 추우택배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지난 주 '너는 내 운명' 공식 SNS를 통해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추우택배' 이벤트가 공개됐다. 추우택배는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시청자들에게 받고 싶은 선물과 사연을 신청 받아 선정한 후 그들의 집에 방문해 시청자들을 직접 만나는 깜짝 이벤트다. 공지에 이어 지난 8일 '너는 내 운명' 본 방송에 추우택배 예고가 나간 지 불과 3시간여 만에 3000여 명이 넘는 신청자가 추우택배를 신청해 화제를 모았다. 9일까지의 짧은 신청 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연 신청은 5000 건에 육박한다. 참가자와 사연 내용도 다양하다. 제작진에 따르면 10대 학생부터 5~60대 장년층까지 전 연령이 추우택배를 신청했다. 또한 '아이 태명을 지어주세요', '방송에서 먹던 훠궈 양념을 주세요', '우효광 씨와 같이 술을 마시고 싶어요' 등 특이한 사연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 제작진은 "현재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시청자 분들의 사연을 하나씩 읽으며 직접 방문할 집을 심사 숙고해 고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1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벤트 알못' 정대세가 아내 명서현을 위해 준비한 결혼 4주년 기념 이벤트 현장과 오랜만에 북경집을 찾은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달콤살벌 일상, 장신영-강경준 커플의 셀프 웨딩 촬영 in 두바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2018-01-15 10:27:5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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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이병헌·한지민과 한솥밥…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유지태, 이병헌·한지민과 한솥밥…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배우 유지태가 이병헌, 한효주, 한지민, 추자현, 우효광 등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유지태가 BH엔터테인먼트에서 이어갈 다양한 활동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1998년 영화 '바이준'으로 데뷔한 유지태는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뒤 영화 '봄날을 간다'와 '올드보이'를 연달아 흥행시키며 탄탄한 연기력을 증명했다. 지난 2003년에는 단편 영화 '자전거 소년'의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여러 단편 영화를 거쳐 2013년 장편 영화 '마이 라띠마'로 도빌 아시아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 감독으로서의 역량까지 인정받았다. 최근 드라마 '굿와이프'와 '매드독, 영화 '스플릿'과 '꾼' 등을 통해 다채로운 이미지를 선보이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올해 영화 '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BH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유지태의 다양한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한편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 한효주, 한지민, 진구, 추자현, 고수, 박성훈, 박해수, 김고은, 김용지, 변우석, 션리차드, 이지아, 이희준, 장영남, 한가인, 우효광, 카라타에리카 등이 소속된 국내 굴지의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견고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2018-01-15 09:23:4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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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녀석들2' 김민재, 살해 진범…그럼 박중훈은?

'나쁜녀석들2' 김민재, 살해 진범…그럼 박중훈은?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김무열 살해 진범이 한재영이 아닌 김민재로 드러나며 충격 엔딩을 선사한 가운데, 예측이 빗나간 박중훈의 앞날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OCN 오리지널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10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4.3%, 최고 4.8%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채널의 주요 타겟 2549 남녀 시청률은 평균 3.5%, 최고 4.0%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진평(김무열)을 살해하고 지금까지 하상모(최귀화)의 뒤를 봐주던 악인이 황민갑(김민재)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동안 박계장(한재영)을 진범이라고 생각해온 우제문(박중훈)이 황민갑을 믿고 모든 것을 털어놓은 가운데, 우제문은 특수 3부 계략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지 모든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제문은 살해범으로 몰린 장성철(양익준)과 한강주(지수)에 대해 묻기 위해 성지수(조선주) 부장검사를 찾아갔다. 하지만 우제문이 탐탁지 않은 성지수는 "증거는 걔들이 범인이래. 보이는 거 믿자고요. 믿고 싶은 거 보는 게 아니라"고 말하며 냉소적인 태도를 보였다. 한강주가 아닌 박계장을 살해 진범으로 의심하는 우제문은 "박창준 알지? 내가 지금 박창준 사건 파일을 좀 보고 있는데 박계장 이름이 나왔어"라며 자신이 의심하고 있다는 것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신경전을 펼쳤다. 한편, 김윤경(정하담)에게 마약 배달을 시킨 마약공급책이 하상모라는 사실을 알아낸 허일후(주진모)는 부하 조직원을 잡아 김윤경의 위치를 물었다. 조직원에 의하면 김윤경이 경찰에 신고하기 위해 마약을 빼돌렸지만 몰래 마약 사업의 뒤를 봐주던 특수 3부 사람이 신고를 한 김윤경을 납치했다는 것. 허일후는 우제문에게 연락을 했고, 두 사람은 "특수 3부에 있는 그 놈은 마약 사건 자꾸 파고드는 박창준 죽이고 사건 파헤치는 진평이 죽이고"라며 사건의 전말을 모두 파악했다. 그간 개별 수사를 해왔던 우제문은 노진평과 한강주 타이어 자국이 일치한다는 증거는 조작된 것이고 오히려 박계장 차에서 동일한 타이어 자국과 혈흔을 발견했다. 박계장을 살해 진범으로 확신하고 함께 잡으러 가자며 황민갑을 찾아간 우제문. 자신이 알아낸 모든 것을 공개했지만 이를 들은 황민갑의 태도는 왠지 수상쩍었다. 우제문을 속이고 하상모에게 조상순(오상순) 살해 지시를 내린 황민갑은 함께 차를 타고 있던 동료 형사에게 '차 세우면 작업해'라는 문자를 남기고 화장실이 급하다는 핑계를 대며 우제문에게 차를 세우라고 했다. 한편, 우제문의 개인 사무실을 찾아낸 박계장은 그곳에서 타이어 조사 파일을 발견했고 자신이 갖고 있는 증거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다. "왜 우리 차랑 바퀴에 피가 묻어있냐!"고 물었지만 답이 없는 수사관들을 보고 "네들이, 네들이 죽였냐? 노진평 검사?"라며 모든 사건의 전말을 파악한 박계장. 하지만 수사관들은 "왜 그러셨어요? 끝까지 모르셨으면 좋았잖아요"라며 오히려 박계장을 막아섰다. 전직 부하 조직원을 통해 마석기를 찾아낸 허일후. 하지만 마석기로 알고 있던 남자는 동방파에서 뇌물을 먹고 잘린 전직 중부서 형사이자, 황민갑이 하상모에게 살해하라고 지시했던 조상순이었다. 자신까지 죽이러 온 하상모에게서 겨우 도망친 허일후는 우제문에게 급하게 전화를 걸어 "지금 특수 3부에 있는 중부서 사람 황민갑이랑 걔네 애들밖에 없잖아요"라며 황민갑이 노진평 살해 진범임을 알렸다. 하상모의 뒤를 봐주며 마약 조직을 관리하고 노진평을 비롯한 다수의 사람을 살해한 진짜 악인이 황민갑으로 밝혀지며 '나쁜녀석들'의 응징 대상이 단숨에 뒤바뀌었다.

2018-01-15 09:18: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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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암' 충격 반전…'황금빛 내 인생' 43.2% 자체 최고 또 경신[ME:TV]

'황금빛 내 인생'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38회는 전국 기준 4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7.8% 보다 5.4%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인 42.8%를 뛰어넘는 기록이다. 이로써 '황금빛 내 인생'은 한 주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50%라는 꿈의 시청률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태수(천호진 분)가 위암이 아닌 '상상암' 진단을 앓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서태수는 그간 모친이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고, 계속해서 통증과 구토를 하는 것으로 비춰 봤을 때 자신 역시 위암일 것이라 착각했다. 가족에게 상처를 받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서태수는 '죽는 것만큼은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뜻을 품고 병원에도 가지 않은 채 홀로 고통과 싸웠으나, 현실은 '상상암'이었다. 서태수의 가족이 이 사실을 알게 된 가운데 가족들이 어떻게 서태수의 마음을 돌리고 가족애를 회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매주 주말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2018-01-15 08:34:45 김민서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임신이 어려운 현대 여성들

결혼 적령기를 지난 지 오래된 자녀들의 앞날을 걱정하며 찾아오는 칠순을 넘긴 부모님들도 적지가 않다. 또 어떤 시어머니는 결혼을 한지 벌써 여러 해가 되어 가는데 아이를 가질 생각도 안하는 아들과 며느리를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한 숨을 쉬는 분들도 적잖이 계시다. 한결 같이 하는 얘기들이 아이까지 낳고 어떻게 사냐고 한단다. 멀쩡한 청춘 남녀가 결혼을 해 놓고도 아이를 낳지 않고 살겠다는 젊은 부부들이 적지 않다. 이런저런 얘기를 듣자니 시대가 달라져도 한 참은 달라졌다는 생각에 격세지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아이를 낳고 싶어도 임신이 잘 되지 않아 고민하는 것도 보통 걱정거리는 아닐 것이다. 지난 달 법회 때 어떤 노신도 한 분은 결혼한 지 5년이 되어가는 손녀딸이 임신이 잘 되지 않아 병원에서 하는 시술을 받고 있는데 벌써 세 번이나 실패하였다 한다. 결혼하고 2 년은 신혼을 즐기겠다고 일부러 피임을 한 모양인데 그 이후부터는 아기를 갖고자 당연히 피임도 중단하였는데 계속 임신이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오 년째 들어서서는 인공수정에 이름이 난 병원에 다니며 준비를 하고 있는데 계속 성과가 없다는 것이다. 손녀딸 자신도 스트레스가 많아 이제는 물어보지도 못하겠고 하도 답답하니 원장님께 묻는다며 하소연을 한다. 손녀딸이 81년 신유생(辛酉生)이니 이제는 서른여덟 살이고 올 해도 안 되면 내 년인데 걱정이 되는 것도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손녀딸의 사주명조를 보아하니 태어난 해의 년지(年支)와 일지(日支)가 화금(火金)으로 상극하는 가운데 자녀의 기운이 되는 상관성(傷官性)에 공망이 들어 있어 임신이 잘 되지 않는 것이다. 아예 자식 운이 없는 사주는 아니므로 이럴 경우에는 임신을 위해 많은 노력을 요하니 예전 같으면 칠성기도가 무엇보다 필요한 경우다. 그러나 요즘 젊은이들은 그런 말에 귀 기울일 리가 없으니 천상 친정어머니의 기도가 필요한 것이며 흔히 말하는 임신부를 써보는 방법도 방편이 된다. 다행히 세운 적으로도 2018년 음력 5, 6월경엔 손녀의 자녀 궁에 공망이 되는 지지에 합이 들어온다. 이럴 때 공망이 잠시 힘을 잃으니 그동안 몸을 편안하게 하여 아이를 잉태할 수 있는 체력을 키워야 한다. 사주팔자의 원국에 자손이 귀하더라도 대운이나 세운에서 아이가 생길 운이 있으니 마음을 편히 갖고 수태가 잘 될 수 있는 몸의 상태를 위해 섭생과 적당한 운동이 필요한 것이다. 물론 위에 말했듯 칠성기도 또한 최소 삼칠일은 할 것을 권하였다. 희색을 띠우며 돌아가는 노신도분이 분명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1-1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